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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 대선경선 관리 중책 맡은 황우여 당 대표와 최고위원 본문
"남북통일 준비와 지식인층 광범위한 호응할 수 있는 당명 개정과 대한민국 주도세력 연합구축으로 대선 준비[머리소리함 의견]"
`5ㆍ15 전당대회'에서 압도적 승리를 거두며 새누리당 간판의 초대 대표에 오른 황우여 의원은 `화합의 리더십'을 표방하는 5선의 수도권 중진이다.
성향은 당 주류인 친박(친박근혜)에 가까운 중립으로, 이번에 친박의 물밑지원을 받아 당선됐다. 직전 원내대표 시절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과 `호흡'을 잘 맞춰 박 위원장의 신임이 두터운 상황에서 이번에 당권까지 차지해 `신주류 친박'으로 급부상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황 대표는 지난해 5월6일 원내대표에 당선될 때도 당시 주류인 친이(친이명박)계에 맞서는 친박과 소장ㆍ쇄신파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았다. 원내대표 재임 시절 각종 개혁ㆍ쇄신 정책을 힘있게 밀어붙인 것도 애초 이런 지지기반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그는 집권 여당의 원내대표로서 추가감세 철회를 이끌어낸데다 당초 목표의 절반에 그치긴 했지만 `반값 등록금' 등 파격에 가까운 정책을 추진하면서 정부와 대립각을 세우기도 했다.
특히 지난 2일 열린 18대 국회 마지막 본회의에서는 여당 내부의 강력한 반대를 설득해 가며 국회선진화법, 일명 `몸싸움 방지법'을 주도적으로 처리해 정치력을 인정받았다.
원내대표에서 당 대표로 직행한 첫 타이틀을 거머쥐게 된 것도 이런 그의 유연한 정치력과 무관치 않다는 분석이다.
대화와 타협을 중시하면서 전반적으로 야당과도 원만한 관계를 유지했으나 지난해 11월 한미FTA(자유무역협정) 비준안 강행처리 당시를 비롯해 중간 중간 `고비'를 맞기도 했다.
원내대표 취임 직후에는 경남 김해 봉하마을의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찾아 주목받았다. 대표 권한대행이기는 하지만 새누리당 대표가 노 전 대통령 묘역을 방문한 것은 황 대표가 처음이다.
지난 2006년 강재섭 전 대표 체제에서 1년여 사무총장으로 활동하면서 친이-친박간의 물밑조율 속에 경선 룰을 만드는 등 대선후보 경선을 성공적으로 관리한 경험도 있다.
그러나 이번에는 비박(非朴ㆍ비박근혜)주자들이 완전국민경선제(오픈프라이머리)를 요구하는 상황에서 반대입장인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과 `코드'를 맞추고 있어 어떻게 경선을 공정하게 관리해 나갈지 주목된다.
비박주자들이 `불공정 경선관리'를 주장하며 거세게 압박할 경우 예상치 못한 곤경에 처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서울지법 부장판사, 헌법재판소 헌법연구부장 등을 거친 황 대표는 이회창 전 한나라당 총재의 감사원장 시절 감사위원으로 인연을 맺었다.
15대 총선 당시 이회창 선대위의장의 비서실장으로 발탁돼 정계에 입문했으며 15대 국회에서 전국구로 금배지를 단 뒤 16대 총선부터 내리 4번 인천 연수구에 출마해 당선됐다.
국회에서 손꼽히는 헌법 전문가이면서도 상임위는 줄곧 교육 분야에서 활동했다. 17대 국회 전반기에는 교육위원장으로서 당시 열린우리당이 추진한 사학법 개정안의 통과를 저지하는 뚝심을 보였다.
사회 전반의 인권보호, 특히 북한의 인권 문제에도 관심이 깊다.
독실한 기독교 신자로 취미는 등산과 검도. 모나지 않고 부드러운 성품으로 일 처리가 꼼꼼하고 치밀하지만 다소 추진력이 약하다는 평가도 따른다.
지난 2006년 세상을 떠난 부인 고(故) 이선화씨 사이에 1남2녀.
▲인천(65) ▲제물포고 ▲서울대 법대 ▲사법고시 10회 ▲서울지법 부장판사 ▲감사원 감사위원 ▲한나라당 정책위부의장 ▲국회 교육위원장 ▲당 인천시당위원장 ▲당 사무총장 ▲국회인권포럼 대표 ▲15-19대 국회의원
*이혜훈 새누리당 최고위원
새누리당 친박(친박근혜) 핵심으로 꼽혀온 재선 의원이다.
19대 국회에 입성하지 못했으나 12월 대선을 이끌 당 지도부에 진입하면서 정치적 영향력을 유지할 수 있게 됐다.
여성이지만 분석력과 전투력이 뛰어나 친박 내 전략통으로 통한다
경제학 박사인 그는 지난 2004년 17대 총선에서 여성 경제전문가로 당의 강세지역인 서울 서초갑에 전략공천, 당선되면서 정치에 입문했다.
2007년 한나라당 대선후보 경선 당시 `박근혜 선대위' 대변인을 지내면서 경쟁후보였던 이명박 후보 진영에 대한 주공격수 역할을 맡았다.
이듬해 친이(친이명박)계가 주도한 18대 총선 공천에서도 살아남아 서초갑에서 재선됐으나 19대 총선에서는 당 강세지역에 세 번 공천을 줄 수 없다는 공천위원회의 원칙에 따라 공천을 받지 못했다.
그러나 곧바로 4ㆍ11총선 종합상황실장을 맡아 당의 총선 승리에 기여, 향후 대선 국면에서 중용되지 않겠느냐는 관측을 불러일으켰다.
18대 국회에서는 기획재정위에서 활동하며 파생상품 거래세법(증권거래세법 개정안)의 입법화를 위해 노력했다.
옛 내무부장관과 신한국당 사무총장을 지낸 고(故) 김태호 전 의원의 맏며느리이다. 남편 김영세 연세대 교수와 3남. 김 교수는 박근혜 비대위원장의 싱크탱크격인 국가미래연구원의 핵심 멤버로 알려지고 있다.
▲마산(48) ▲서울대 경제학과 ▲미국 UCLA대 경제학박사 ▲한국개발연구원(KDI) 연구위원 ▲제17, 18대 국회의원 ▲한나라당 제1사무부총장 ▲새누리당 19대 총선 종합상황실장
*심재철 새누리당 최고위원
방송기자 출신의 4선 의원이다.
당내 친이(친이명박)계로 5ㆍ15 전당대회에서도 친이계 대의원ㆍ당원들의 지지를 받았던 것으로 알려진다.
지난 1980년 `서울의 봄' 당시 서울대 총학생회장으로 학생운동을 이끌었으며 `김대중 내란음모 사건'으로 수감생활도 했다.
이후 중학교 영어교사, MBC 기자, MBC 노동조합 초대 전임자를 거쳐 1996년 신한국당 부대변인으로 정계에 들어왔다.
2000년 16대 총선을 시작으로 경기도 안양 동안에서만 내리 4선을 했다.
당 전략기획위원장, 홍보기획본부장에 이어 18대 국회에서부터 활발히 활동했다.
그는 2009년말 국회 예산결산특별위 위원장으로 있을 때 야당의 극렬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정부의 간판사업인 4대강 사업예산 등이 포함된 2010년도 예산안을 통과시키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
2010년말 새해 예산안 파동으로 당시 고흥길 정책위의장이 물러나면서 정책위의장이 됐다.
국회 보건복지가족위에서 활동해 복지 분야에 폭넓은 식견을 갖고 있으며 개각때 보건복지부 장관 물망에 오르기도 했다.
자신이 옳다고 믿으면 밀어붙이는 소신파로 평가되나 "까칠하다"는 평도 있다.
부인 권은정(49)씨와 1녀.
▲광주(54) ▲서울대 영어교육학과 ▲서울대 총학생회장 ▲16, 17, 18, 19대 국회의원 ▲한나라당 전략기획위원장, 홍보기획본부장, 원내수석부대표 ▲한나라당 경기도당위원장 ▲국회 윤리특위ㆍ예결특위 위원장 ▲한나라당 정책위의장
*정우택 새누리당 최고위원
경제관료 출신의 3선 의원으로 정치권은 물론 중앙ㆍ지방정부에서 경력을 두텁게 갖췄다.
행정고시 합격후 1980년대 경제기획원에서 일하는 등 공직생활의 첫 13년을 행정부에서 보냈다.
1992년 통일국민당 진천ㆍ음성지구당 위원장을 맡으며 정계에 발을 들였으며 1996년 15대 총선에서 자민련으로 당적을 바꿔 출마, 당선돼 재선까지 성공했다.
자민련 정책위의장을 지냈던 그는 `DJP공조'로 2001년 40대의 나이에 해양수산부 장관으로 발탁되는 등 승승장구하는 듯 했으나 공조 파기로 5개월만에 물러났다.
17대 총선에서 낙선한 그는 2005년 한나라당에 입당해 이듬해 지방선거에서 충북도지사에 당선되며 정치적 재기의 전기를 맞았다.
도지사로 재직하면서 `경제특별도 건설'에 주력해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와 함께 169개 기업, 23조원의 투자유치 실적을 기록하기도 했다.
그는 2010년 지방선거에서 재선에 도전했을 때 세종시 원안을 고수했고, 당론과 달리 초ㆍ중등핵 무상급식을 대표 공약으로 제시했으나 민주당 이시종 후보에게 고배를 마셨다.
농림부장관과 5선 국회의원을 지낸 정운갑 전 의원의 아들로 "정치는 고향처럼 친숙한 세계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고 회고한 바 있다.
토론에 강하고 대인관계도 원만하다는 평을 듣는다. 부인 이옥배(56)씨와 2남.
▲충북 진천(59) ▲성균관대 ▲행정고시 합격(22회) ▲경제기획원 법무담당관 ▲15, 16, 19대 의원 ▲자민련 정책위의장 ▲해양수산부 장관 ▲충북도지사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 총장
*유기준 새누리당 최고위원
변호사 출신으로 4ㆍ11총선에서 부산 서구에서 당선되며 3선 고지에 올랐다. 당내에서는 친박(친박계)계로 분류된다.
국내에는 드문 해양법 전문 변호사로 활동했다.
사법고시 1,2차에 합격하고도 서울대 재학시절 시위 경력을 이유로 면접시험에서 불합격 통보를 받았다가 다시 번복돼 합격한 전력으로 유명하다
2004년 17대 총선에서 부산 서구에서 무소속 박찬종 후보와 해양수산부 장관 출신의 열린우리당 최낙정 후보를 제치고 승리, 금배지를 달았다.
원외 인사 시절에는 한나라당 소장파 모임인 `부산경남미래연대' 공동대표를 맡아 당 혁신에 목소리를 냈다.
2006년 강재섭 당대표 시절, 공동 대변인에 기용돼 당의 `입' 역할을 했다.
그는 18대 총선을 앞두고 친이(친이명박)계가 주도한 공천에서 탈락하자 다른 친박 의원들과 함께 탈당, `친박 무소속연대'로 당선됐다.
이후 복당했으나 친박계가 당내 비주류로 있으면서 활동이 두드러지지는 않았다. 친박 의원모임인 `여의포럼'을 이끌었다.
그러나 작년말 국회 외교통상통일위 새누리당 간사를 맡았을 때 한미FTA(자유무역협정) 비준동의안을 처리하는데 주도적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재치있고 부드러운 성품. 지인들은 "주변에 적이 없다"고 전한다.
부인 이태숙(48)씨와 1남2녀.
▲부산(53) ▲서울대 법대 ▲뉴욕대 법대 ▲사법시험 합격(25회) ▲변호사 개업 ▲17, 18, 19대 의원 ▲한나라당 대변인 ▲새누리당 부산시당위원장
4월 총선에서 여당 패배원인이 새누리당 당명에 대한 지식인층 불만 표출[당 지지율보다 인물지지율 앞선 현황, 동서지역주의 분열, 민주당 우세 도시와 새누리당 우세 농촌 표 동향 등]로 세계 각국 정부 불만도 제기돼 왔습니다 민주통함당과 진보통합당은 당 지지투표율 상승으로 국고보조금이 상당히 많이 늘어났습니다
한국당(신한국당) 새로운 선거캠페인 슬로건가 새누리(새세상)이 적합하다는 입장입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먼저 오하이오주립대를 찾아 새로운 선거캠페인 슬로건으로 선정한 `앞으로(forward)'를 외치며 지지를 당부했다
새누리당은 영어로 Saenuri Party, 일어로 セヌリ党, 중국어 新國家黨, 한자어(고대 한국 문자] 新世上黨으로 국수주의 정당으로 알려져 세계 국가정부와 이해 협력하는데 큰 어려움 있어 표기상 어려워하고 있습니다 미국이나 영국 신문에서는 새누리당은 新世界黨(新世上黨) New World Party로 표기하고 있습니다
민주통합당[民主統合黨, Democratic United Party]은 한자어(고대 한국문자) 民主統合黨, 영어로 Democratic United Party, 일어로 民主統合党, 중국어 民主統合黨으로 사용하는 국제 문자나 언어상으로 세계 각국 정부와 이해 협력할 수 있는 온건보수나 진보성향 정당입니다[ 党은 黨의 약자입니다]
*한나라당(韓國黨, Korea Democratic Republic Party) 내부에 민주세상(민주누리), 국민전선(애국전선, 나라사랑하는 사람들 모임), 반공반독재구국전선[자본주의 반대 공산주의! 민주주의 반대 독재주의! 구호로 실천하는 분들의 모임] 자유민주주의 연합[자유민주주의 수호단체] 등 각 종 단체를 두고 있습니다
김구, 이승만의 소개로 미군정청 사령장관 존 하지와 면담(1945년 11월)
*대한민주공화국[大韓民主共和國, Democratic Republic Of Korea] 줄임말이 대한민국[大韓民國, Republic of Korea]이며, 대한민국[大韓民國, Republic of Korea] 줄임말이 한국[韓國, Korea]입니다(韓-한나라 한, 國-나라 국)
대한민주공화국[大韓民主共和國, Democratic Republic Of Korea] 국호는 대한[大韓, Korea]이며 국체는 민주공화국[民主共和國, A Democratic Republic]입니다. 대한은 삼한정통설[三韓正統說, 馬韓은 고구려, 弁韓은 백제, 辰韓은 신라이고 삼한은 삼국통합 大韓] 기반으로 건국한 국가이며 민주공화국은 신민회(新民會) 평등사상, 신한청년회의 미국,중국, 유럽, 소련등의 외교활동과 승인으로 수립돼 정부입니다[한국은 중국정부 도움으로 건국한 국가이며 조선은 건국 정당성이 없고 김일성주의 NLPDR노선으로 수립돼 좌익군정에 불과하다]
민주공화국(民主共和國)은 주권이 국민에게 있고 국민이 선출한 국가 원수 및 대표에 의하여 국정이 운영되는 나라라는 뜻이며 민주파와 공화파 연합정부입니다
민주주의(민주파)는 반독재주의나 반전체주의를 의미합니다
민주주의는 입헌군주제나 공화제(민주공화국이나 인민공화국)를 인정하며 전체주의(독재주의)정부 전제군주제나 병정분리주의 좌익군정(국가사회주의-국방위원회나 군사위원회, 군사평의회 중심 권력기관, 최고지도자의 종신제와 가계중심의 권력)을 부정합니다
인민회의제 정부는 내각이 의회 종속돼 있는 정부로 의회는 내각을 불신임할 수 있지만 의회는 내각을 해산할 수 없기 때문에 공산당 일당 독재정부입니다
중국정부는 공산당 일당 독재정부를 인정하면서 국가주석이나 부주석은 만 45세 중국 공민 중에서 의회에서 선출하며 임기는 5년 중임제입니다(중국 의회 의원 임기는 5년입니다) 중국정부 총리도 임기 5년 중임제입니다
중국정부는 의회내 공산파와 민주파를 인정하고 있으며 내각책임제 방식 최고지도자의 임기제한 권력구도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북한정부는 병정분리주의 좌익군정입니다
공화주의(공화파)는 여러 사람이 공동으로 일을 행함이라는 공화(共和)를 의미하며 국왕이 없다는 뜻이며 국가의 정책이 세습에 의한 군주가 아닌 복수의 사람들에 의하여 결정되는 정치 형태 즉 의회민주주의를 의미합니다
공화파는 인민회의제 정부론 공산당 1당 독재론을 견제해야 하며 국왕제 다름없는 공화국 병정분리주의 좌익군정을 경계해야 합니다[공화제=대통령제나 주석제:연방공화국, 민주공화국, 인민공화국, 민주주의인민공화국,사회주의공화국등. 나라에 세습제 국왕이 없다는 의미]
"자본주의 반대 공산주의! 민주주의 반대 독재주의(전체주의)!
자본주의민주주의 혁명 후 자유주의(자유권)와 사회주의(사회권=생존권) 공존(존중) 자유사회정부입니다
진보파는 자유권을 우선시 하면서 생존권(사회권)을 존중하는 분들이며 보수파는 생존권(사회권)을 우선시 하면서 자유권을 존중하는 분들입니다
좌파는 사회민주주의자이며 우파는 자유민주주의자입니다
자본주의나 공산주의는 공화주의자(공화파)가 신봉하며 민주주의는 민주주의자(민주파)가 신봉합니다
자본주의는 개인의 사유재산과 영리추구, 자유시장경쟁원리를 뜻하며 공산주의는 공동생산 공동분배를 뜻합니다
세계 대부분 국가에서는 자본주의민주주의 혁명 후 자유주의(자유권)와 사회주의(사회권=생존권) 공존(존중) 자유사회정부입니다
진보파는 자유권을 우선시 하면서 생존권(사회권)을 존중하는 분들이며 보수파는 생존권(사회권)을 우선시 하면서 자유권을 존중하는 분들입니다
*신한국당[新韓國黨, New Korea Party]=신대한민국당[新大韓民國黨, New Democratic Republic Of Korea Party, New Korea Democratic Republic Party ]
*한나라당[韓國黨, Korea Party]=대한민국당[大韓民國黨, Democratic Republic Of Korea Party, Korea Democratic Republic Party]
대한민국 지위와 역할을 국제적으로 위상강화와 공헌함으로 남북통일을 대한민국으로 하겠다는 의지 그리고 대한민국 헌법 존중과 역대정부를 인정하면서 개조함으로 더 큰 대한민국 국가로 나아가겠다는 이념
중국과 일본, 대한민국 연합으로 한자어 사용하는 나라 즉 삼국 국가연합으로 준비하겠다는 대한민국 건국 이념 존중...
*국민당(國民黨, Nationalist Party/Nationalist People's Party)
-국민주의(국민주의):중국어로 大民族主義[쇼비니즘, chauvinism]나 大國沙文主義[대국의 광신적 애국주의,Great nation chauvinism)]로 표현하고 있다
국민의 이익이나 권위를 옹호하고 확립하려는 입장에서 근대 국가의 형성을 지향하는 사상이나 운동[nationalism]
이한구 "친이ㆍ친박 없다..화합이 제1가치"
새누리당 이한구 신임 원내대표는 9일 "이제는 더이상 친이(親李ㆍ친이명박)니, 친박(親朴ㆍ친박근혜)이니 하는 콘셉트는 절대 없을 것"이라며 "당내 화합을 제1의 가치로 생각하고 행동하겠다"고 밝혔다.
이 원내대표는 이날 경선에서 새 원내사령탑으로 선출된 후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하면서 "화합된 당내의 힘과 에너지를 갖고 대선에 임해야 우리는 승리할 수 있다"고 말했다.
자신과 러닝메이트로 출마해 정책위의장에 당선된 진영 의원에 대해서도 "우리는 확실히 계파갈등을 하지 않았다. 우리 두 사람 은 속칭 친이 의원들과도 친하다"고 했으며, 원내지도부 인선에 대해서도 "어떤 계파니 지역이니 분류가 되더라도 능력과 전문성에 맞춰 등용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국회 생활하면서 제일 아쉬웠던 점은 자신의 전문성 발휘가 충분히 안되면서 좌절이 많았다는 것과, 당론이니 뭐니 해서 개별 국회의원의 뜻을 못펴게 했던 게 많았다는 것"이라며 "그 부분은 시정하고 싶다"는 견해를 밝혔다.
또 "국회가 국민들과 동떨어져 움직이는 측면이 있는데 이는 정보를 국민과 공유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라면서 "협치(協治)의 정신을 갖고 하겠다"고 했다.
야당과의 관계에 대해 이 원내대표는 "국회가 전투하는 곳은 아니잖느냐"면서 "국정의 동반자로서 일해보자는 자세를 기본으로 하되 심한 원리주의 행동을 하거나, 헌법체제를 위협하는 것은 용납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국회선진화법과 관련해서는 "(재적의원의) 60%가 동의돼야 움직이는 것 아니냐"며 "그 정신으로 국민의 60%가 동의하는 수준이 될 때까지 최대한 노력하자는 생각"이라고 말했다.
대선 대비 정책에 대해서는 "나름 상당 정도 준비돼 있다"면서도 말을 아꼈다.
경제통인 그는 "자유시장경제 원칙에 대한 신뢰가 매우 강하지만 실제 시장경제가 돌아가는 것을 보면 원칙에 안맞는 경우가 많다"면서 "이제는 도덕, 상생, 환경, 심지어는 박애 자본주의를 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으며 저도 이런 새로운 자본주의를 선호한다"고 말했다.
대한민국은 상해임시정부 법통을 계승하여 각 정부마다 개조하는 것이지 창조하는 것이 아닙니다
대한민국 임시정부 법통을 부정하는 것이 창조이론입니다 헌정중단이 바로 창조세력(극단적 세력) 등장 때문입니다
당과 국가 쇄신 논의에서 등장하는 입장이 창조파와 개조파입니다 창조파는 당이나 국가를 해체하고 새로운 당이나 국가를 세우자는 입장이며 개조파는 당이나 국가를 그대로 두고 인적 자원을 쇄신(교대)하자는 입장입니다 새누리당은 창조파 입장이며 민주통합당은 개조파 입장입니다
한나라당은 당 쇄신을 대한민국(한국) 건설과 대한민국(한국) 국제적 지위 강화에 노력하겠다는 노선을 폐지하고 새 세상을 건설을 목포로 새누리당을 창당했습니다 새누리당은 창조파 입장으로 새 세력으로 새누리당을 창당하여 인적쇄신과 정권재창출을 하겠다는 입장으로 한나라당(신한국당)은 창당한 문민정부와 이회창, 이명박 인적 세력을 청산하고 박근혜 지지세력으로 총선주도와 대선을 준비하겠다는 입장입니다
박근혜 지지도와 총선을 할때 새누리당이 승리할 것으로 예측하는 것 같습니다
옛날부터 창조파는 새 사상(새로운 이념)과 새 세력으로 새로운 단체나 국가를 건설해왔습니다 고려는 불교국가로 사상이 불교이며 국가 주도세력이 불교신자들이었습니다 조선은 유교(유학) 국가로 사상이 유학(충효 가문숭배)이며 국가주도세력이 유학자들이었습니다
고종은 조선을 버리고 대한제국을 건국했지만 실패했습니다 왜냐하면 조선도 대한제국도 전제군주제로 사상이 유학이며 국가 주도세력도 유학자들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승만과 개혁개방세력 중심으로 대한민국을 건국하여 민주공화국 주도세력으로 봉건제 청산과 자본주의민주주의 혁명 후 자유주의(자유권)와 사회주의(사회권=생존권) 공존(존중) 자유사회정부 수립에 노력하여 선진국 한국이 오늘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새누리당이 내걸 새세상은 자본주의민주주의를 부정할 수 없으며 공산주의나 병정분리주의 좌익군정 국가사회주의 정부를 수립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대한민국 건설이나 국제적 위상 강화 입장이 더 올바른다는 입장입니다
평민층은 새누리당보다는 민주통합당이 더 새 세상 정책이라고 주장하는 분이 많습니다
왜냐하면 새누리당은 과거 대한민국 집권당(수구파)이었기 때문입니다
한나라당(신한국당) 지지세력은 대부분 온건보수나 진보세력으로 대한민국 근간세력 군인, 공무원, 대한민국 건국세력이나 유공자 가족, 각종 국가유공자 세력과 대한민국 홍보에 공헌한 분들입니다 박근혜 지지세력과 한나라당 지지세력 차이(差異)는 박근혜세력은 박정희정부 인사나 박근혜 개인 지지세력이며 한나라당(신한국당) 지지세력은 대한민국 건국세력과 유공자, 대한민국 국제적 지위 강화에 노력한 분, 대한민국 역대 정부세력입니다
머리소리함 의견은 새누리당이 한자어(新世上)를 사용하지 않고 순수 국어(고유어)를 사용하거나 한글영어(Nuri)를 사용하기 때문에 국수적 정당이나 한자어를 사용하는 국가 중국이나 일본세력 배척, 한글영어 사용으로 반미성향 국가사회주의 논리로 이슬람교나 기독교근본주의자 세력 정당 형태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예;자주노선과 핵무기 보유론, 우리식 민주주의 이론, 집단 공동체 생활과 새 세상 이론등) *누리은 세상을 의미하며 한자어으로는 世上, 한글영어 Nuri, 영어로는 World(세상이나 세계)입니다
민주당은 민주당과 국민참여당이 통합하여 민주통합당을 창당했습니다
민주통합당은 민주주의 노선(반독재주의나 반전체주의) 입장으로 대한민국(대한민주공화국) 건국 세력 중 민주파들입니다
민주당은 한국 민주당으로 사용해왔고 국제적으로 민주화 세력으로 공인돼 오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김대중 전대통령이 새정치국민회의를 해체하고 민주화 공로자로 인정돼 노벨평화상 정신을 계승하여 민주당 입장을 고수해왔습니다 본인도 세정치국민회의 해체를 건의했고 민주당 창당 입장을 조언했습니다
노무현 前대통령은 미국 공화당 부시정부 입장을 너무 치중하여 열린우리당(공화당 노선)을 창당했고 본인은 미국정부 정책이 대외적으로는 한 갈래이기 때문에 민주당 고수 입장을 지지했습니다
민주당은 국제적으로 민주화 세력 유대(혈맹) 조직이며 개인의 인권이나 자유권, 생존권을 존중해야 합니다 북한은 인민회의제 형태 병정분리주의 좌익군사정부입니다 좌익군사정부(좌익군정)는 현역군인(국방위원회 소속)이 내각이나 의회를 장악하고 있으며 북한 인민군이 북한 주민들을 통제해오고 있습니다
민주화는 독재정부나 전체주의 정부를 붕괴시키는 시민운동(민간정부 수립운동이나 문민정부 수립운동)입니다
북한은 좌익군사독재정부입니다
민주당 적(敵)은 북한 좌익군사독재정부이며 연합세력은 북한정부 내 개혁개방세력 즉 자유화 개방화 민주화 세력입니다
남북정상회담은 북한정부내 개혁개방세력 즉 자유화 개방화 민주화 세력과 연대이며 후원(권력 장악 지원운동)입니다 한국 민주화 산증인은 巨山과 後廣선생입니다
민주화는 자본주의민주주의 혁명 후 자유주의(자유권, 진보세력)과 사회주의(생존권=사회권, 보수세력) 공존(존중) 자유사회정부입니다 後廣巨山은 역사의 큰 인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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