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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요코하마 시에서 일한 공동개최 월드컵축구대회 자원봉사자 단체 교류회 열려 본문
일본 요코하마 시에서 열린 일한공동개최 월드컵축구대회 결승전이 열린 지 6월 30일로 만 10년이 되는 것에 맞춰, 관객의 안내 등에 힘쓴 자원봉사자 교류회가 요코하마 시에서 열렸습니다.
교류회를 연 것은 일한공동개최 월드컵축구대회에서 관객의 안내 등에 힘쓴 요코하마 시의 자원봉사자 단체로 요코하마 시 중구 회장에는 당시의 멤버 등 약 80명이 참가했습니다.
자원봉사자 단체에서는 월드컵축구대회를 계기로 그후에도 요코하마 시에서 열리는 국제회의 등에서 통역과 회장안내 등의 활동을 계속왔는데, 지난 10년동안에 총 7000명의 자원봉사자를 파견했습니다.
자원봉사자 단체의 와타나베 오사무 대표는 "벌써 10년이나 지났다고 생각하니 감개무량하며 앞으로도 정성껏 대접하는 마음을 잊지 않고 활동을 계속해 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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