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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사무총장, 칠레 지진 피해 복구 모금 나서 본문
미첼 바첼레트 칠레 대통령과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칠레 수도 산티아고에서 지진 피해 복구 비용 2천9백 만 달러를 마련하기 위한 TV 모금 방송에 출연했습니다.
바첼레트 대통령은 5일 방송에서 구호 활동 지원을 위해 직접 개인 수표를 끊어 기부했습니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아이티 대지진 당시 칠레가 신속한 지원 활동을 벌인 데 대해 높이 평가한 뒤 어려운 처지에 빠진 칠레를 위해 국제사회가 나서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반 총장은 규모 8.8의 강진과 지진 해일이 휩쓸고 지나간 참사 현장을 둘러보기 위해 5일 이틀 일정으로 칠레를 방문했습니다. 반 총장은 칠레 지진 피해복구를 위해 1천 만 달러의 유엔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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