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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Jong-un’s Sis: Meet Lady Who’s Reportedly Been Prepared Since 2019 to Take Over as DPRK Leader 본문
Kim Jong-un’s Sis: Meet Lady Who’s Reportedly Been Prepared Since 2019 to Take Over as DPRK Leader
CIA Bear 허관(許灌) 2020. 4. 22. 21:33Kim Jong-un’s younger sister, who is currently first vice-department director of the ruling Workers’ Party is believed to have been slowly but surely ascending through the party ranks for the past few years, and has recently been seen by her brother’s side at key political gatherings.
The Japanese newspaper Yomiuri Shimbun has reported, citing sources familiar with trilateral discussions between South Korea, the US, and Japan, that North Korea has been drawing up a contingency plan overseeing the transfer of power to Kim Jong-un’s younger sister, Kim Yo-jong, in the event of an emergency.
The report said that the North Korean Workers’ Party Central Committee had decided at an internal plenary meeting late last year that should Kim Jong-un die or be rendered unable to govern the country, Kim Yo-jong should take over.
Kim Yo-jong Comes Into Focus
Kim Yo-jong was given her first public role by her father in 2007, appointed as a junior cadre to the Korean Workers' Party, and she has since been steadily rising through the ranks during her brother's tenure.
Kim Yo-jong, who currently serves as first vice-department director of the Korean Workers' Party Central Committee, was thrust into the limelight when she represented North Korea at the 2018 Winter Olympics in South Korea.
During her visit to the south, Kim Yo-jong met with South Korean President Moon Jae-in and was pictured alongside Vice President Mike Pence.
The lady, who is believed to be Kim Jong-un’s most trusted aide, has since been present at several of Kim's key state meetings, such as his summits with President Donald Trump in Singapore and Hanoi, Vietnam last year.
After the failed summit in Hanoi she dropped out of the public eye for some time, but then reportedly returned to favour, and last month, made her first public statement. She delivered her country’s message addressing the US and South Korea: in March she branded the South a “frightened dog barking” after Seoul condemned a live-fire military exercise by the North. She also publicly lauded Donald Trump for sending Kim a letter in which he expressed hope of good bilateral ties and offered help in stemming the spread of COVID-19.
Last weekend, she was reinstated in the party’s powerful politburo, according to the state-run Korean Central News Agency.
‘Kim in Grave Danger’ Reports
The report about North Korea’s contingency plan came a day after CNN reported citing an unnamed US official that the US is now digging into "intelligence" that DPRK leader Kim Jong-un is in "grave danger" following surgery. South Korea-based Daily NK, an online newspaper that focuses on North Korea, reports that Kim underwent a cardiovascular procedure on 12 April.
The North Korean leader is known to have missed the celebration of his grandfather's birthday on 15 April, which led to widespread speculation about his well-being.
Donald Trump, who had previously more than once met with Kim Jong-un, addressed the speculation, stressing the reports were unconfirmed. So did the South Korean presidential office spokesperson, Kang Min-seok, asserting that "we have nothing to confirm and there has been no unusual activity detected in North Korea", according to the South Korean state-run Yonhap News Agency.
-sputniknews-
北朝鮮 次の最高指導者は 金正恩氏の健康不安説を受け
北朝鮮の金正恩朝鮮労働党委員長に健康不安説が浮上し、後継者をめぐる推論が各所で展開されている。ブルームバーグは、同国は70年にわたり金一族が支配を続け、父からその息子へと権力が引き継がれてきたが、36歳の正恩氏は後継者をこれまでに明かしていないと指摘。そのうえで正恩氏の実の妹である金与正(キム・ヨジョン)、息子(夫人との間に3人の子どもがいる)、甥の金ハンソル、兄の金正哲(キム・ジョンチョル)を挙げ、それぞれ最高指導者に就く可能性を分析している。
ブルームバーグによると、まず息子の中で最年長は2010年生まれと推測され、いずれ指導者の地位を継ぐとしても成人になるまでは摂政のような統治形態が必要としている。次に甥の金ハンソル氏は金正男氏の息子で、マカオに在住していた。ハンソル氏の北朝鮮への帰国は正男氏が2017年に暗殺されたことで完全についえたと言える。ハンソル氏の現在の所在は不明なままだ。また兄の金正哲氏は政治よりギターに関心があるようで、最高指導者の地位に就く見込みは薄いとされている。
以上のような事情を踏まえ、ブルームバーグは、妹の金与正氏が正恩氏の最側近の1人であること、また今月になり朝鮮労働党の政治局候補委員に復帰したことに注目している。一族の中で初めてソウル訪問を果たし、トランプ米大統領や中国の習近平国家主席と正恩氏の首脳会談にも同行する一方、正恩氏の日常の世話役もこなしている。
また、朝鮮日報も金与正氏に注目し、「白頭血統」という象徴性が大きい彼女が、金正恩委員長に代わって様々な役割を果たす可能性が高いと見ている。有事の際に「金正恩の代理人」として出てくるとの見方もあるという。
金与正氏は故・金正日(キム・ジョンイル)総書記と在日僑胞出身の故・高英姫(コ・ヨンヒ)氏の娘。幼い頃には金正恩氏とともにスイスに留学し苦楽を共にした。与正氏は2011年12月、父の金総書記の葬儀から姿を現すようになり、正恩氏が権力を握ってからは主要行事に登場し、儀典を管理してきた。2016年5月に労働中央委員。2017年10日に政治局候補委員に就任するなど、超高速で昇進を重ねてきた。昨年4月の米朝首脳会談(ハノイ)決裂の責任をとって政治局候補委員から脱落したが今月11日復帰。そして先日、党中央委員会第1副部長に任命されたことで、党の組織指導部に移ったと見られている。
金正恩胞妹金与正已升任朝鲜“二号人物”
据日本《朝日新闻》22日援引韩美两国消息来源报道称,朝鲜最高领导人金正恩的胞妹金与正目前已实际升任朝鲜高层“二号人物”。
报道称,在去年年底举行的朝鲜劳动党第七届中央委员会第五次全体会议上,根据金正恩的指示,可能通过了关于在金正恩身体出现状况的情况下将最高权力移交给金与正的决定。消息人士确认,此后,金正恩妹妹的名字开始频繁出现在朝鲜重要文件当中。
金与正此前曾担任过朝鲜劳动党中央宣传鼓动部第一副部长。然而,消息人士称,从去年年底开始,金与正已成为负责关键人事事务的朝鲜劳动党中央组织部第一副部长。今年3月,关于平壤与首尔和华盛顿关系问题的文件也以金与正的签字发布。报道认为,这表明金与正的影响力已扩展至外交政策领域。4月11日,金与正当选为朝鲜劳动党中央政治局委员。
报道同时将金与正影响力的增长与金正恩可能存在健康问题联系起来。
일 언론 “북, 긴급사태시 ‘김여정’ 최고지도자 권한 대행 준비”
지난 2018년 4월 판문점 평화의 집에서 방문록에 서명하는 김정은과 옆에서 보좌하는 김여정.
앵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건강 이상설이 제기된 가운데 일본에서 김정은 위원장 유고 시 여동생인 김여정 노동당 제1부부장이 최고지도자 권한을 대행하도록 하는 준비가 진행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서울에서 서재덕 기자가 보도합니다.
일본 요미우리신문은 22일 한미일 소식통을 인용해 북한이 지난해 말부터 긴급사태 발생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여동생인 김여정 노동당 제1부부장이 최고지도자 권한을 대행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지난해 12월 평양에서 노동당 중앙위원회 총회가 개최됐을 당시 김정은 위원장의 유고로 통치를 할 수 없게 될 경우 ‘권한을 모두 김여정에게 집중한다’는 내부 결정이 내려졌다는 겁니다.
보도에 따르면 한미일 소식통은 “이 같은 내부 결정 이후 김여정 제1부부장 명의로 당과 군에 지시문이 많이 내려오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여정 제1부부장은 체제 선전을 담당하는 당 선전선동부에 소속된 것으로 알려졌지만, 지난해 말 당 중앙위 총회를 거쳐 인사권을 장악한 핵심 부서인 조직지도부 제1부부장에 취임했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지난 11일 개최된 노동당 정치국 회의에서 김여정 제1부부장의 위상을 강화하는 조치가 내려졌을 것이란 관측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조한범 통일연구원 선임연구위원: 김여정 제1부부장이 정치국 후보위원을 한번 하긴 했지만 대미·대남 담화를 낸 직후 정치국 후보위원으로 등장했단 점에서 위상이 이전보다 훨씬 강화됐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요미우리 신문은 김정은 위원장의 건강 상태와 관련해 고혈압과 심장병, 당뇨병이 복합적으로 악화되면서 지난 1월 프랑스 의료진이 방북했다는 정보도 나오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그 이후부터 ‘김여정 제1부부장 권한 대행’ 준비 작업에 속도가 붙었다는 설명입니다.
앞서 미국의 CNN 방송은 지난 21일 김 위원장이 수술을 받은 후 위험한 상황에 처해 있다는 첩보를 미국 정부가 주시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
일본 정부도 요미우리 신문의 보도와 관련해 북한의 동향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스가 요시히데 일본 관방장관: 북한을 둘러싼 동향에 대해 중대한 관심을 갖고 관련 정보 수집과 분석에 힘쓰고 있습니다.
스가 요시히데 일본 관방장관은 이날 기자설명회에서 북핵과 미사일, 북한에 의한 일본인 납치 문제 등 모든 현안을 포괄적으로 해결하고 불행한 과거를 청산해 북한과의 국교정상화를 지향한다는 입장에는 변함이 없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한국 청와대는 이날 김정은 위원장의 건강 이상설과 관련해 지난 21일 밝힌 북한 내부에 특이동향이 식별되지 않았다는 입장이 여전히 유효하다고 거듭 밝혔습니다.
윤상현 한국 국회 외교통상위원장은 이날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비공개 간담회 이후 기자들과 만나 김정은 위원장에 대해 제기된 신변 이상설과 관련해 현재 북한의 반응이 전혀 없다며 상황을 조금 더 지켜봐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김정은 위원장이 집권 이후 처음으로 김일성 주석의 생일인 태양절 행사나 최고인민회의에 불참한 것 자체가 특이동향이라고 지적했습니다.[자유아시아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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