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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통합당이 북한 군정분리주의 좌익군사정부와 연합론이 이번 총선 패배원인 본문
노수희는 무단 방북 11일 전인 지난 3월 13일 국회 귀빈식당에서 열린 야권 연대 공동선언 행사에 참석해 한명숙 당시 민주통합당 대표, 이정희 당시 통합진보당 대표 등과 기념 촬영을 하기도 했다.
민주주의 전선(민주전선)은 반독재주의, 반전체주의입니다
공산주의 반대는 민주주의가 아닌 자본주의이며 민주주의 반대는 공산주의가 아닌 독재주의(전체주의)입니다
민주통합당의 적은 공산주의자나 사회주의자, 자유주의자가 아닌 독재주의자나 전체주의자입니다
세계 각국은 자본주의민주주의 혁명 후 자유주의(자유권)와 사회주의(사회권=생존권) 공존(존중) 자유사회(복지국가)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북한 군정분리주의 좌익군사정부는 중국조차도 독재정부나 전체주의 정부로 규정하여 언론에서 비판하고 있습니다
민주통합당은 북한 군정분리주의 좌익군사독재정부 이중대가 되지 말아야 합니다
북한 주민 대부분은 개혁개방세력 자유화 개방화 민주화세력을 지지하고 있습니다 민주통합당 지도부가 반미 국가사회주의 성향 진보통합당 노선을 추종하여 승용차를 타고 다니는 북한정부 특권층(상류층)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앞잡이가 될 필요가 없습니다
북한 주민 전체 다수는 자전거를 타고 다니는 북한정부 평민층으로 생각하세요
이번 총선을 조사한 머리소리함은 박근혜, 한명숙, 이정희등 당 대표들이 친북성향 인물로 진보입장에서 총선거를 준비해왔지만 결국 새누리당(새세상당)이 신국가당으로 의미를 전환함으로 노수희 방북이 야권 친북성향 출마자들의 몰락으로 이어졌습니다
차기 대선때 민주통합당은 대통령 후보를 친북성향보다는 친미, 친서방 성향 자유화 개방화 민주화 후보를 선택하여 북한 군정분리주의 좌익군사독재정부를 붕괴시키는데 공헌할때 새누리당 내부 친북 반미 반서방 성향 국가사회주의 세력을 제거하는데 미,영등 연합국이 협력할 것으로 봅니다. 대부분 좌익군사정부 등장은 진보주의 민족주의를 내세우고 평민층 지지 기반으로 자주노선과 국유화 정책 국가사회주의 노선으로 나타나는 것이 특징입니다 [김정일, 차베스, 카다피등]
북한정부도 너무 친북인사를 믿지 말고 남한 선거에 개입하지 말아야 하며 머리소리함을 이용하지 말아야 합니다[선거개입이 선거이후 돈이라는 생각도 하지 말아야 합니다] 친북세력 지원으로 남한내부 내전을 부추기는 행위는 지금의 선진국 진입 남한 사회에서 어렵다는 것이 국제사회 일반적 입장입니다
중국정부 입장처럼 핵무기 포기와 주민 경제향상에 주력하면서 북미, 북일수교를 추진하여 항구적으로 군정분리주의 좌익군사정부 해체와 자유화 개방화 민주화 정부로 나아가야 합니다
국가정보원도 친북인사 중의 북한 좌익군사정부 선거개입 네트워크망 구축을 차단하고 천안함이나 연평도 폭격등 배후세력도 철저하게 조사해보아야 할 것입니다
*친북인사-북한 방문을 한 남한 주요 인물[북한정부 선물을 받고 호화접대를 받은 인물]:남북전쟁때 북한정부를 옹호할 수 있는 인물
1.4.11총선결과
"영호남 지역구도와 북한정부 대남 군사적 압박"
새누리당이나 민주통합당 내부 대북 강경 우파세력 승리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1)한나라당 당명 개정과 신국가당(新國家黨)으로 변신 과정
한나라당(大國家黨)이 새누리당으로 변경하여 새세상 정당으로 표방하여 각종 단체에서 누리 명칭을 사용했습니다 민주화운동단체에서는 개시판에 민주누리(민주세상)을 운영했으며 노동자의 세상을 논의했습니다
새누리당이 좌파성향이나 좌파성향 국가사회주의 정당이라는 의견에 제기돼 지지율이 하락했고 새누리당을 새세상 정당에서 신국가정당으로 의미를 변경함으로 민족주의 정당을 표방했고 우파세력 지지확보에 노력했습니다
(2)민주통합당과 진보통합당 연합-북한 병정분리주의 좌익군정 동향
민주통합당이 김대중정부와 노무현정부 인맥 그리고 신한국당 손학규 지지층이 결합하여 창당한 온건보수주의 정당입니다 한나라당이 좌파성향 국가사회주의 우파 새누리당을 창당이후 민주통합당이 선거에서 제 1당으로 등장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새누리당은 민주통합당과 진보통합당 연합을 할때 평민층(하층민) 지지도를 확보하는데 중점을 두고 진보주의 노선을 옹호했습니다
민주통합당과 진보통합당 야권단일후보 선거전략과 전술이 민주통합당에게는 별 효과가 없으며 진보통합당과 좌파성향 민주통합당 후보에게는 효과가 있다는 의견..
북한 병정분리주의 좌익군정이 야권단일후보 편이라는 인식이 국민들에게 교육화시킬 줄때 역효과이며 북한정부의 대남정책이 강경투쟁노선일때는 더욱 더 효과가 없다는 입장입니다
민주통합당은 우파일때 우수한 성적이 나타나며 진보통합당은 좌파일때 우수한 성적이 나타납니다
(3) 영호남 지역구도 획책
새누리당은 영남 우파정당이며 민주통합당은 호남 우파정당입니다
그러니 선거 마지막 5일부터는 평양정부 인맥 논쟁과 지역구도 획책이 유언비어 주류었습니다
정동영정당 정동영은 호남사람인데 평양사람이다[김정일과 정동영 만남]
박근혜정당 박근혜는 영남사람인데 평양사람이다[김정일과 박근혜 만남]
북한정부는 병정분리주의 좌익군사독재정부입니다
민주주의는 반독재주의나 반전체주의입니다
2.민주통합당이 서울 경기 강원지역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온건보수주의로
민주통합당과 진보통합당 야권단일후보 추대이후 민주통합당 지지율이 하락하고 있습니다
민주통합당이 진보통합당과 연합이 보수보다는 진보세력 대변자로 자청하는 입장으로 보수진영 지지표가 이탈해왔습니다
민주통합당이 서울 경기 강원지역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온건보수주의로
진보통합당은 NLPDR세력이 포진돼 대한민국 부정하거나 도전세력이라는 것이 보수세력의 입장입니다
서울 경기 강원등지는 군인 가족이 밀집한 지역이며 군의 지지가 필요합니다
*북한정부 4월 총선거 대남정책
북한 병정분리주의 좌익군사정부 4월 총선거 대남정책은 반미세력 지지와 친미세력 낙선운동에 주력해오고 있습니다 반미세력은 NLPDR(반미인민전쟁과 인민민주주의 혁명=공산주의)세력과 국가사회주의(자주노선과 좌익군사정부 옹호)세력입니다 NLPDR(반미인민전쟁과 인민민주주의 혁명)세력은 공산주의 세력(노동당 내부 공산당계열)이며 국가사회주의(자주노선과 좌익군사정부 옹호) 세력은 극렬민족의 좌파성향 사회주의 세력(노동당 내부 사회당이나 인민당 계열)입니다 이들은 민족 생존권과 노동자(평민층) 생존권을 극렬 지지하는 붉은 깃발을 지지하는 좌파성향 침략주의 군대입니다
이들은 한국이나 일본등지에서 반미투쟁을 주도하고 있으며 자국을 이익을 위해서는 침략전쟁도 옹호하고 있습니다
남한정부 내부 정당지도자 중 김정일 옹호세력이 좌파성향 반미투쟁노선 국가사회주의 노선에 심취하는 것 같습니다[김정일과 면담이 남북관계에 도움 세력이 될 수도 있지만 좌파 민족주의 성향 국가사회주의 노선을 옹호할때 한미이간정책 개입이나 북한 좌익 군사정부의 대남군사도발 유도, 대한민국 건국을 부정할 수 있습니다]
"정전협정조인장-1950년 6월 25일 조선에서 침략전쟁은 도발한 미제국주의자들을 영웅적 조선인민 앞에 무릎을 꿇고 이곳에서 1953년 7월 27일 정전협정에 조인하였다"(북쪽 판문점 내 정전협정조인장 앞에 서 있는 중국인 관광객 모습)
북한정부의 반미투쟁 6.25전쟁관-한국전쟁을 정의의 전쟁으로 묘사하여 반미인민전쟁과 인민민주주의 혁명론(NLPDR)을 정당화 해오고 있습니다 미국과 영국등 유엔군을 제국주의자로 규정하여 침략자로 북한주민들에게 교육해오고 있습니다
*김일성-공산주의자[자본주의를 부정하고 계급 없는 세상 추구, 세금없는 나라]
김일성은 NLPDR(반미인민전쟁과 인민민주주의 혁명)세력 즉 공산주의 세력(노동당 내부 공산당 계열)
공산주의민주주의 인민회의제 정부론:노동당 일당 독재론-의회는 내각을 불신임할 수 있지만 내각은 의회를 해산할 수 없다 그리고 공산당(노동당내 공산당 계열)이 의회1당 독재를 인정한다
*김정일-병정분리주의 좌익군사정부(국가사회주의자)
김정일은 국가사회주의(자주노선과 좌익군사정부 옹호) 세력 즉 극렬민족의 좌파성향 사회주의 세력(노동당 내부 사회당이나 인민당 계열)
병정분리주의는 무관(국방위원회, 군인)이 문관(의회나 내각, 인민)을 지배하는 권력구도로 침략주의 군사정책을 추진하는 좌익군사정부이다
북한 좌익군사정부(국방위원회-인민군)는 의회와 내각을 사실상 지배해오고 있다
국가사회주의자는 히틀러 나찌즘의 독일 노동자의 당처럼 좌파성향 사회주의자 계열이다
남한에서는 과거 유신(維新)정부가 일부 국가사회주의 노선을 추구했다[자주노선과 초등학교 깃발 등교, 중학교 집단 체조활동, 고등학교부터 교련군사훈련등 그리고 통일주체국민회의 대의원이 국회의원 3분의 1 선출등]
*민주통합당과 진보통합당 연합공천 그리고 병정분리주의 좌익군정?
민주통합당과 진보통합당 연합공천 그리고 병정분리주의 좌익군정?
반미세력[NL계열]과 민족해방인민민주주의 혁명[NLPDR]이 북한 병정분리주의 좌익군사정부나 남한 내부 국가사회주의 세력[침략주의 극렬민족주의 장기집권 지도자 우상화 신격화이론 군사정부] 이중대가 되지 말아야 합니다
북한정부 온건파는 남북협력세력[개혁 개방세력]이며 강경파는 민족해방 인민민주주의 혁명[NLPDR]세력이며 북한 군부입니다 북한정부 강경파는 유엔이 국제테러 조직 배후세력이며 핵무기 개발과 대남 군사작전 추진세력으로 유엔경제, 군사등 제재를 받고 있습니다
경기동부연합은 통합진보당의 주류인 자주파(NL)의 핵심 정치계파를 가리킨다. 이 계파는 지난해 12월 통합진보당이 출범할 때 합류했던 진보 성향의 주요 3세력 가운데 가장 큰 덩치였던 민주노동당의 당권을 장악했었다. 경기 성남 지역의 노동·학생 운동권 세력을 주축으로 구성돼 경기동부연합이라고 불렸다.
이들은 민노당 시절 당 지역위원장을 선출할 때 특정 지역에 조직원들을 위장 전입시키는 방법으로 자기 계파의 후보를 위원장으로 만드는 등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계파 세력 확대에 전력을 다한 것으로 ‘악명’이 높다는 말이 진보진영 내부에서도 나오고 있다.
민주노총 간부의 성폭행 사건을 무마하려 했다는 의혹을 받았으나 통합진보당의 비례대표 후보(순위 4번)로 확정된 정진후 전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위원장, 성추행 전력에도 통합진보당이 야권 단일후보(경기 성남 중원)로 인준했다가 여론의 거센 비난으로 결국 사퇴한 윤원석 전 ‘민중의 소리’ 대표도 경기동부연합 출신으로 알려져 있다.
이 때문에 당 안팎에선 “정식 당직도 없는 소수가 이너서클을 형성해 당 의사결정에 개입한다. 당의 주요 메시지가 이들의 내부 조율을 거쳐 나온다”는 지적이 있다.
민노당에서 경기동부연합을 중심으로 한 자주파와 비주류였던 평등파(PD)의 갈등은 뿌리가 깊다. 2008년엔 결국 분당 사태로 이어졌다. 통합진보당의 심상정 공동대표와 노회찬 대변인은 당시 민노당을 탈당해 진보신당을 만들었다. 자주파가 북한 공작원과 접촉해 당내 주요 인사들의 정보를 넘긴 ‘일심회’ 사건 관련자의 제명안을 거부한 게 발단이었다. 당시 평등파들은 민노당의 종북주의 청산을 주장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그랬던 민노당과 진보신당 탈당파, 유시민 대표의 국민참여당이 합쳐 만든 당이 통합진보당이다.
진보 정당의 오래된 계파 갈등이 재연될 조짐이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이 대표의 사퇴 문제를 놓고 당권파와 진보신당, 국민참여당 출신의 비주류 간 의견 차가 계파 간 논쟁으로 비화되고 있는 것이다. 당의 비주류는 야권연대 성사와 당의 도덕성을 위해 이 대표가 사퇴해 털고 가는 게 불가피하다는 주장이다. 당권파인 자주파는 이 대표의 후보 등록을 고수하고 있다. 여론이 싸늘한 데다 ‘사퇴 불가’의 명분이 궁색해 사퇴할 수밖에 없을 것이란 관측도 있었지만 22일 밤 진보당 관계자는 “이 대표는 후보 등록 결정을 바꾸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민주통합당과 진보통합당 야권단일후보 광고물
민주통합당 야권단일후보 광고물이 지역 주민에게 줄때 중산층과 서민층에게 도움돼며 진보통합당 야권단일후보 광고물이 지역 주민에게 줄때 빈민층과 서민층에게 도움이 됩니다
민주통합당과 진보통합당 정책이 다르고 당명이 다릅니다
북한정부 강경파의 대남도발이 민주통합당 온건파(남북협상파) 몰락을 가져왔고 진보통합당 세력이 확대돼 왔습니다
범민련 남측본부 노수희 부의장이 25일 김일성광장에 걸린 김정일 초상화 앞에 조화를 바치고 있다.‘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 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하신다’란 글귀가 선명하다(위쪽). 26일 김일성종합대학 전자 도서관을 방문한 노수희 부의장이 전 자 칠판에‘주석님의 혼과 인민사랑의 결정체’라고 적고 있다(아래 왼쪽). 26일 김정일 생가인 만경대를 찾은 노 부의장이 방명록에 남긴 글(아래 오른쪽).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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