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Recent Posts
Recent Comments
Link
관리 메뉴

Asia-Pacific Region Intelligence Center

한국 정계와 상계 인사, 중국과의 협력 심화 호소 본문

Guide Ear&Bird's Eye21/대한[Korea(KOR),大韓]

한국 정계와 상계 인사, 중국과의 협력 심화 호소

CIA bear 허관(許灌) 2024. 1. 1. 21:58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발표한 최신 보고서는 2024년 글로벌 무역환경 개선이 한국의 수출 성장을 추진할 것이며 그중 중국에 대한 수출이 회복세를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2024년 중국의 수출이 계속 강한 성장세를 유지하는 것 또한 한국의 통상발전에 유익할 것으로 예상했다. 

최근 한국 정계와 상계 인사들이 향후 양국은 많은 신흥산업과 기술혁신분야에서 협력 전망이 밝을 것으로 예상했다.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은 한중 양국은 수교이후 경제무역발전과 인원내왕 등 영역에서 세인이 주목하는 성과를 거뒀으며 향후 양국이 많은 영역에서 계속 심층적으로 협력한다면 세계경제 성장을 추진하는 주요한 동력으로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중 양국의 경제협력에서 지방간 협력은 아주 중요한 부분이다. 한국 충청남도 도청은 2024년 중국 상하이에 비지니스 사무소를 세워 중국과의 경제협력을 보다 늘릴 것이라고 밝혔다. 김태흠 한국 충청남도 지사는 양국간 특히 기업간의 경제교류를 추진하고 투자를 늘려야 한다면서 중국과 한국은 하나의 경제권에 있다는 생각으로 도전에 함께 대응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3년 중국과 한국은 다국가 전자상거래와 전기자동차 등 영역에서 많은 협력을 진행했다. 중국 다국가 전자상거래 브랜드가 한국 시장을 선점해 1분기부터 3분기까지 한국 소비자의 중국 상품 구매액이 동기대비 106% 크게 성장했다. 마찬가지로 1분기부터 3분기까지 중국 전기자동차 배터리가 한국 총 수입에서 90% 이상을 차지했다. 중국은 20년 연속 한국의 최대 무역파트너로 될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세계경제가 회복세를 보이는 상황에서 한국 상계 인사들은 향후 양국은 인공지능(AI)과 전기자동차, 건강의료, 다국가전자상거래 등 분야에서 협력 잠재력이 크다고 말했다. 한국 익인회사 창립자인 황성주 박사는 항암식품 개발에서 향후 중국에서 보다 깊이 있는 연구를 진행하기를 희망하며 중국 기업과 함께 상품을 개발하고 더 많은 중국인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생활하도록 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