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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자연보호기금, G8를 '기후성적표'로 평가
CIA Bear 허관(許灌) 2007. 6. 7. 06:5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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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자연보호단체인 WWF세계자연보호기금은 서미트에 참석하는 8개국을 대상으로 과거 온실효과가스의 삭감비율과 배출량 그리고 재생가능한 에너지의 이용실적 등 12개 항목을 점수로 매긴 '기후성적표'라는 제목의 보고서를 4일 발표했습니다. 그에 따르면 독일이 재생가능한 에너지를 활용해 온실효과가스의 배출을 억제하고 있다며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고 이어서 프랑스가 2위, 영국이 3위를 차지했습니다. 한편, 일본은 원자력발전의 이용이 추진되고 있는데 따라 산업분야에서 온실효과가스의 배출량이 비교적 적은 것으로 평가받았지만 온실효과가스의 배출권거래와 환경세 도입에 소극적이라며 4위를 차지했습니다. 한편 미국은 국민 한 사람당 온실효과가스 배출량이 가장 많은데다 구체적인 정책이 결여돼 있고 단기적인 효과도 바라볼 수 없다며 최하위를 차지했습니다. WWF는 독일 등 3개국의 대책이 실행되더라도 온실효과가스의 배출량은 현수준에 불과하다며 앞으로 각국이 적극적인 대책을 강구하지 않는한 온난화는 악화일로를 걷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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