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a-Pacific Region Intelligence Center
한국 기상청 "북한 핵실험장 부근에서의 지진 관측" 본문
한국 기상청은 11일 풍계리 핵실험장이 있는 북한 길주군(동북부)에서 리히터 규모 3.1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진은 11일 오전 10시 35분(일본 시간)에 관측 되었다. 진원(震源)의 깊이는 17km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 흔들림은 핵무기 폭발로 인한 것이 아니라 지각변동이 원인이라고 한다.
이 지역에서는 1978년 이후 리히터 규모 2.0 이상의 지진이 25회 발생하고 있다.
이 기간 동안 발생한 가장 강한 지진은 2017년 9월 23일 규모 3.2이다
'Guide Ear&Bird's Eye22 > 북한[PRK]' 카테고리의 다른 글
북한, 러시아 편들기 나서 "미국, '우크라이나 침공설' 퍼트려…나토 침략적 군사기구" (0) | 2022.02.14 |
---|---|
平壌で今年も1万戸新築へ 金正恩氏「重要な約束」 (0) | 2022.02.14 |
북한과 러시아 연일 회담, 무역 재개를 위한 조정 가능성 (0) | 2022.02.10 |
북한 '광명성 4호' 6주년… 위성발사가 우려되는 이유 (0) | 2022.02.07 |
제재 비판 대북지원 단체들, 북한 미사일엔 침묵…“김정은 정권에 문제 제기해야” (0) | 2022.02.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