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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올해 처음으로 금리 인상 본문

Guide Ear&Bird's Eye2/합리적 금욕과 소비는 플러스 투자삶

중국, 올해 처음으로 금리 인상

CIA Bear 허관(許灌) 2007. 3. 18. 17:03
중국의 중앙은행인 '중국인민은행'은 대출 기준금리를 내일부터 0.27 퍼센트 인상하는 금융 긴축 정책을 발표하고 경기 과열을 억제하려는 자세를 제시해, 내일부터 주식시장에 어떤 영향을 주게 될지 주목됩니다.

중국인민은행은 어제, 은행이 기업에 자금을 대출할 때의 '기준금리'를 현행 연 6,12 퍼센트에서 0.27 퍼센트 인상해 연 6,39 퍼센트로 결정하고 오늘부터 이를 적용한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리고 예금 금리도 0.27 퍼센트 인상해 연 2.79퍼센트로 결정했습니다.

중국인민은행이 금리를 인상하는 것은 올해들어 처음으로, 금융 긴축정책 방침을 선명히 나타낸 것입니다.

이는 중국 경제가 과열 조짐을 보이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장기간에 걸쳐 안정돼 있던 소비자 물가가 작년 말부터 전년 대비 2퍼센트 넘게 인상돼, 중국 정부가 과열 경제의 영향이 물가에도 선명히 나타나고 있다고 우려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지난 달 말에 세계 주식시장의 폭락을 초래한 중국의 주가 폭락은 "중국 정부가 금융 긴축정책에 나설것"이라는 관측에서 비롯된 것인 만큼 월요일의 상해와 홍콩 주식시장의 주가가 어떤 움직임을 보일지 주목됩니다.

*금융긴축정책(흑자 금융정책): 이자율 상승--->자본수지 양호--->국제수지 개선

 

*금리인상(평가절하)

1.수출이 늘리고 수입은 줄인다

2.수출기업의 수익성이 커진다

3.국제수지의 호전

4.외채부담이 커진다

5.원유, 식량등 원자비 비용이 늘어 비용이 증가한다

6.수출이 증가하고 수입이 감소되어 교역조건이 악화된다

7.외국 관광객의 수가 증가한다

 

*이자율과 주가는 반비례로 주가하락이 예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