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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언론, 영국 테러용의자들이 폭발물 음료수 가장해 카메라로 기폭 본문

Guide Ear&Bird's Eye/테러단체,간첩등 수집.조사연구

미국 언론, 영국 테러용의자들이 폭발물 음료수 가장해 카메라로 기폭

CIA Bear 허관(許灌) 2006. 8. 11. 19:54
이번 사건과 관련해, 미국의 ABC텔레비전은 10일, 용의자 등이 액체상태의 폭발물을 스포츠 음료로 가장해 기내로 반입한 뒤에 일회용 카메라의 플래시를 사용해 폭발시키려 했다고 보도했습니다.

ABC텔레비전이 여러 당국자의 말로 전한 바에 따르면, 범행 그룹은 스포츠 음료의 용기 밑부분에 액채상태의 폭발물을 넣어 기내로 반입하려 했다고 합니다.

이 폭발물에는 음료수와 같은 색을 내, 쉽게 발각되지 않도록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 폭발물을 일회용 카메라의 플래시를 사용해 기폭시키려 했다고 합니다.

ABC 텔레비전은 또 여러 당국자의 말로서, 체포된 용의자 가운데 2명은 최근 파키스탄의 카라치에서 국제 테러조직인 알카에다의 간부로 보이는 인물로부터 폭발물을 다루는 훈련을 받은 외에도, 범행에 사용할 자금도 카라치에서 런던으로 송금됐다고 해, 범행그룹이 파키스탄과 접점이 있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ABC 텔레비전은 또, 범행 그룹 가운데 5명은 여전히 도주 중이어서, 수사당국이 행방을 좇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파키스탄, 영국 테러계획범 체포에 협력
이와 관련해 파키스탄 외무성의 아스람 대변인은 어젯밤 NHK의 취재에 응해 `용의자의 체포에는 파키스탄 정부가 큰 역할을 했다`고 말해, 파키스탄 정부가 미국과 영국 당국의 수사에 협력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르면 파키스탄 당국이 체포한 여러 용의자의 취조단계에서 밝혀진 정보가 영국 정부에 전해져, 용의자의 체포로 이어졌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