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Recent Posts
Recent Comments
Link
«   2026/06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Archives
Today
Total
관리 메뉴

Asia-Pacific Region Intelligence Center

이재명 대통령 "내란으로 무너진 나라 정상화…중동 위기 극복할 것”” 본문

Guide Ear&Bird's Eye21/대한[Korea(KOR),大韓]

이재명 대통령 "내란으로 무너진 나라 정상화…중동 위기 극복할 것””

CIA Bear 허관(許灌) 2026. 6. 7. 14:25

이재명 대통령이 6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에서 추념사를 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이재명 대통령이 6일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에서 “공동체를 지킨 분들을 예우하는 것과 더불어 사리사욕으로 공동체를 배반한 이들을 단죄하는 것 역시 살아있는 우리에게 주어진 매우 중요한 책무”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친일 반민족 행위자가 부당 축적한 재산을 조사·환수하여 책임을 묻고 재발 방지를 위한 본보기를 반드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현충일 추념식에서 “오늘날 대한민국은 또다시 위기의 파도를 넘고 있다”며 “내란으로 무너진 나라를 정상화하자마자 숨 돌릴 틈도 없이 밀어닥친 중동전쟁의 높은 파도가 우리의 경제와 삶에까지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러나 언제나 국난 앞에 더 큰 ‘우리’로 한데 뭉치는 대한국민의 저력이 있기에 그 어떤 위기도 능히 극복해낼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모두를 위한 헌신이 외면 받는다면, 장차 또 다른 위기 앞에 어느 누가 공동체를 위해 나서겠나”라며 “그렇기에 모두를 위한 특별한 희생에는 그에 걸맞은 특별한 보상이 따라야 한다”고 했다. 이어 “예우와 보상은 말이 아닌 실천으로 하는 것”이라며 “독립유공자 유족의 보상 범위 확대를 위한 ‘독립유공자법’ 개정안이 올해 국회를 통과하여 내년부터 시행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참전유공자분들을 떠나보낸 배우자분들께 생계지원금을 지급하겠다는 약속도 착실히 이행하고 있다”며 “사각지대 없는 보훈의료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위탁의료기관을 순차적으로 확대하겠다는 약속 역시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보훈병원이 없는 강원과 제주에도 의료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준보훈병원 지정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과거를 지켜주신 분들 못지않게 현재를 지키고 있는 ‘제복 입은 시민’들께도 마땅한 예우를 다해야 한다”며 “‘제복 입은 시민’들이 부족함 없이 오직 국가와 국민을 위한 본연의 임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정부가 든든하게 뒷받침 하겠다”고 했다.

아울러 이 대통령은 “정부는 국민 여러분과 함께 위기를 극복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께서 바라마지 않던 나라,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만드는 길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기억하고 기록하고 책임을 다하겠습니다’는 주제 아래 열린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은 이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국가유공자와 유족, 정부 인사, 제복 근무자를 비롯해 모두 300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 자리에는 지난해 9월 인천 옹진군 영흥도 내리 갯벌에 고립된 남성을 구조하다 순직한 고 이재석 경사, 올해 2월 육군 헬리콥터 추락 사고로 순직한 고 정상근·장희성 준위의 유족들도 초청됐다.

공상 군경이자 전 패럴림픽 국가대표 탁구선수인 최일상 씨가 국기에 대한 경례 맹세문을 읽고, 고 이재석 경사의 어머니가 아들에게 전하는 편지를 낭독했다.

이재명 대통령과 부인 김혜경 여사가 6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다음은 이 대통령의 제71회 현충일 추념사 전문이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여러분,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대한민국을 위해 목숨을 바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립니다.

모두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들과 유가족 여러분께도 깊은 존경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이 자리에는 다른 사람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자신의 구명조끼를 건네고 바다에서 순직하신 고(故) 이재석 경사,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마지막까지 헬리콥터 조종간을 놓지 않았던 故 정상근 준위와 故 장희성 준위의 유가족 분들께서 함께 하고 계십니다.

이 자리를 빌려 깊은 애도의 뜻을 표합니다. 우리 국민과 대한민국은 고인들의 그 숭고한 정신을

영원히 기억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오늘은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모든 분의 숭고한 정신을 우리 모두가 함께 기억하고, 기록하며, 책임을 다하기 위해 추모의 마음을 다하는 날입니다.

그분들이 바 치신 ‘모든 내일’ 위에 오늘의 우리가 서 있습니다.

독립운동가들께서는 빼앗긴 나라를 되찾기 위해 삶을 바치셨습니다.

호국영령들께서는 국가와 국민을 위해 포연을 헤치며 싸우셨습니다.

민주시민들께서는 총칼을 앞세운 독재의 폭력과 맞서며 민주주의 강국 대한민국을 일궈 냈습니다.

이분들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이 없었다면 세계가 선망하는 오늘날의 대한민국도 결코 존재할 수 없었을 것이며 우리가 누리는 자유롭고 평화로운 일상도 불가능했을 것입니다.

선열들의 정신을 기리며 합당한 예우를 다하는 것은 살아있는 우리가 마땅히 해야 할 역사적 사회적 책무입니다.

 

헌신에 대한 예우는 국가 공동체를 유지하고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원동력입니다.

모두를 위한 헌신이 외면 받는다면, 또 장차 다른 위기 앞에 어느 누가 공동체를 위해 나서겠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모두를 위한 특별한 희생에는 그에 걸맞은 특별한 보상과 예우가 뒤따라야 합니다.

예우와 보상은 말로 하는 것이 아니라 실천으로 하는 것입니다.

국민주권정부는 1년 전 현충일 이 자리에서 드린 약속을 차근차근 이행하고 있습니다.

독립유공자 유족의 보상 범위 확대를 위한 '독립유공자법' 개정안이 올해 국회를 통과하여 내년부터 시행될 것입니다.

참전유공자분들을 떠나보낸 배우자 분들께서는 생계지원금을 지급받게 될 것입니다.

사각지대 없는 보훈의료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위탁의료기관을 순차적으로 확대하겠다는 약속 역시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보훈병원이 없는 강원과 제주지역에도 최선의 의료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준보훈병원 지정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킬 수 있는 약속을 하고 한 번 한 약속은 반드시 지켜서 모두를 위한 이 숭고한 헌신에 반드시 보답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공동체를 지킨 분들을 예우하는 것과 더불어 사리사욕으로 공동체를 배반한 이들을 단죄하는 것 역시 살아있는 우리에게 주어진 매우 중요한 책무입니다.

헌신은 드높이고 배신은 단죄할 때 국가 공동체의 지속과 발전을 위한 정의로운 통합도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지난 6월 2일 공포된 ‘친일재산귀속법’을 통해 친일 반민족 행위자가 부당 축적한 재산을 조사·환수하여 책임을 묻고, 재발 방지를 위한 본보기를 반드시 마련하겠습니다.

과거를 지켜주신 분들 못지않게 현재를 지키고 있는 '제복 입은 시민'들께도 마땅한 상응하는 예우를 다해야 합니다.

 

군 장병과 소방관, 경찰과 해양경찰, 교도관 여러분의 헌신 덕분에 국민들께서는 오늘도 안심하며 일상을 누릴 수 있습니다.

‘제복 입은 시민’들이 부족함 없이 오로지 국가와 국민을 위한 본연의 임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정부가 든든하게 뒷받침 하겠습니다.

군 복무 중 안타깝게 부상 당한 장병이 전역과 동시에 보훈대상자로 예우 받을 수 있도록 부상 장병에 대한 지원 체계를 확실히 개선하겠습니다.

그동안 상대적으로 소외되었던 '재해부상군경 7급까지 모두'에 대해서도 부양가족수당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처우를 세심하게 살피고 부족한 점은 확고하게 개선해 나가겠다는 약속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선대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국가 공동체가 절체절명의 위기를 맞이하는 순간마다 우리 대한국민들께서는 힘을 모아 고난을 극복해 왔습니다.

그 정신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헌신으로 이어졌고, 지금도 우리의 가슴 속에 뚜렷 하게 아로새겨져 있습니다.

오늘날 대한민국은 또다시 위기의 파도를 넘고 있습니다. 내란으로 무너진 나라를 정상화하자마자 숨 돌릴 틈도 없이 밀어닥친 중동전쟁의 높은 파도가 우리의 경제와 삶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그러나 언제나 국난 앞에 더 큰 ‘우리’로 한데 뭉치는 우리 대한국민들의 저력이 있기에 그 어떤 위기도 능히 극복해 낼 것으로 확신합니다.

정부는 국민 여러분과 함께 위기를 극복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께서 바라마지 않던 나라,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만드는 길에 매진 할 것입니다.

 

사는 곳에 관계 없이 누구나 동등한 삶을 누릴 수 있는 나라, 모두가 안심하고 살아가는 안전한 나라,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이 기대되는 희망찬 나라, 평화와 번영이 가득한, 함께 더불어 잘 사는 대동세상, 대한민국.

그런 자랑스러운 나라를 만드는 것이야말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을 올바로 기리고 그 숭고한 정신을 더욱 빛내는 길이라고 확신 합니다.

다시 한번 제71회 현충일을 맞이하여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기립니다.

 

삼한정통설(三韓正統說)과 대한(大韓)

 "三韓的大韓之也.(삼한의 대한이다)

伏聞東海之外有三國, 其名馬韓·卞韓·辰韓. 馬韓則高麗, 卞韓則百濟, 辰韓則新羅也(엎드려 듣건대 동해 밖에 삼국이 있었으니 그 이름은 마한, 변한, 진한이었습니다. 마한은 곧 고구려, 변한은 곧 백제, 진한은 곧 신라입니다.《삼국사기》 〈최치원 열전〉 中 최치원이 당나라 태사 시중에게 올린 편지)."

한족(중국인)이나 조선족(한국인),  야마토족(일본인), 만주족 등은 한자성씨를 사용하는 형제국입니다

한자 성씨를 사용하는 형제국이지만 각 민족끼리 다른 언어를 사용하고 있다 오늘날 각 민족를 구분할 수 있는 것은 언어이다

중국어를 사용하면 중국인, 한국어조선어)를 사용하면 한국인, 일본어를 사용하면 일본인, 만주어를 사용하면 만주인이다

각 민족은 언어를 기반으로 독자적 문화를 인정하면서 경제통합에 노력해야 한다

삼한정통설(三韓正統說)과 대한(大韓)

 

삼한정통설(三韓正統說)과 대한(大韓)

"三韓的大韓之也.(삼한의 대한이다)伏聞東海之外有三國, 其名馬韓·卞韓·辰韓. 馬韓則高麗, 卞韓則百濟, 辰韓則新羅也(엎드려 듣건대 동해 밖에 삼국이 있었으니 그 이름은 마한, 변한, 진한이

007nis.tistory.com

 

"유구한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우리들 대한국민은 기미 3.1운동으로 대한민국을 건립하였다"[제헌헌법 전문]

 

大韓民國 民主共和國이다

大韓民國基於三民主義為民有民治民享之民主共和國

국호(國號)는 삼한정통설(三韓正統說)으로 건국한 대한제국을 계승하여 대한(大韓)으로 하며 국정(國政)은 국민의(民有), 국민에 의한(民治), 국민을 위한(民享) 정부(民主共和國)를 원칙으로 한다

단군왕검 이래 유구한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우리들 대한국민은 기미 3.1운동으로 대한민국을 건립하였다

"伏聞東海之外有三國, 其名馬韓·卞韓·辰韓. 馬韓則高麗, 卞韓則百濟, 辰韓則新羅也.
엎드려 듣건대 동해 밖에 삼국이 있었으니 그 이름은 마한, 변한, 진한이었습니다. 마한은 곧 고구려, 변한은 곧 백제, 진한은 곧 신라입니다"《삼국사기》 〈최치원 열전〉 中 최치원이 당나라 태사 시중에게 올린 편지
 

-That this nation, under God, shall have a new birth of freedom -- and that government of the people, by the people, for the people, shall not perish from the earth.[ 링컨 게티스버그 연설문- 민주정치의 실천 이념]

世界潮流浩浩蕩蕩順之則昌, 逆之則亡.

民國基於三民主義為民有民治民享之民主共和國(立憲君主國,聯邦共和國)

-국정(國政, 民國)은 국민의 엄숙한 신탁에 의한 것으로서, 그 권위는 국민에 유래하고(民有), 그 권력은 국민의 대표자가 행사하고(民治), 그 복리는 국민이 향유한다(民享)는 민주주의(민주)국가이다[일본국 헌법]

-중화민국은 삼민주의(三民主義)에 기초한, 민유(民有), 민치(民治), 민향(民享)의 민주공화국이다

-프랑스 국민은 1789년 인간과 시민의 권리선언에서 규정되고 1946년 헌법 전문에서 확인· 보완된 인권과 국민주권의 원리, 그리고 2004년 환경헌장에 규정된 권리와 의무를 준수할 것을 엄숙히 선언한다.

프랑스 공화국은 상기의 원리들과 각 국민들의 자유로운 결정에 따라, 공화국에 결합하기를 희망하는 해외영토들에게 자유· 평등· 박애의 보편적 이념에 입각하고 그들의 민주적 발전을 위한 새로운 제도들을 제공한다.

프랑스 공화국은 자유· 평등· 박애를 국시로 한다.

프랑스 공화국은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부를 원칙으로 한다

 

대한민국의 경제는 자본주의이며 정치는 민주주의입니다.

 

민주주의 반대는 공산주의가 아닌 독재주의(전체주의)이며, 자본주의 반대는 공산주의입니다

자본주의민주주의 혁명 이후 자유주의(자유권)와 사회주의(사회권=생존권) 공존(존중) 민주국가(자유사회)입니다

민주국가의 경제 토대는 자본주의이며 정치 토대는 민주주의입니다

민주국가는 자본주의민주주의 혁명 후 자유민주주의 세력과 사회민주주의 세력의 연합정부입니다

대한민국 헌법(大韓民國 憲法)[대한민국 역대 헌법 자료]

 

대한민국 헌법(大韓民國 憲法)[대한민국 역대 헌법 자료]

대한민국 헌법 Ⅰ.제1공화국[제헌헌법] 4281년 7월 12일 제정1948년 7월 17일 공포 전문유구한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우리들 대한국민은 기미 3.1운동으로 대한민국을 건립하여 세계에 선포한 위대한

007nis.tistory.com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