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朝鮮総連の全体大会が開幕 「祖国の繁栄と統一に寄与」方針を提示 본문

Guide Ear&Bird's Eye/북한[PRK]

朝鮮総連の全体大会が開幕 「祖国の繁栄と統一に寄与」方針を提示

CIA Bear 허관(許灌) 2022. 5. 28. 20:45

開幕した朝鮮総連の第25回全体大会=28日午後、東京都北区

在日本朝鮮人総連合会(朝鮮総連)の第25回全体大会が28日、東京都北区の東京朝鮮文化会館で開幕した。2025年に結成70周年となることを踏まえ、地方本部や支部、関連団体の活動を活発化させ「祖国の繁栄と統一に積極的に寄与する」との方針が提示された。

朴久好(パク・クホ)第1副議長が基調報告で説明した。課題として次世代への組織の引き継ぎなどを挙げた。全体大会は4年に1度開かれる最高意思決定機関。新型コロナウイルスの感染対策で参加者を絞り、約1400人が出席した。29日までの日程で、活動方針や幹部人事などが決まる見通し。

報道陣には、北朝鮮の金正恩(キム・ジョンウン)朝鮮労働党総書記が大会参加者宛てに送った書簡を紹介する冒頭部分が公開された。基調報告は要旨を配布した。

金正恩氏が同胞の権利擁護強化求める 朝鮮総連に書簡

北朝鮮の金正恩党総書記(コリアメディア提供・共同)

北朝鮮の金正恩(キム・ジョンウン)朝鮮労働党総書記は、東京で28日から開かれる在日本朝鮮人総連合会(朝鮮総連)の全体大会の参加者宛てに書簡を送り、同胞社会の権利擁護運動や民族教育の強化を求めた。朝鮮中央通信が28日報じた。

書簡は、韓国系の在日本大韓民国民団(民団)を含む日本国内の同胞との「共同行動を活発に展開すべきだ」とも表明した。ただ民団が同調する可能性はないとみられる。

北朝鮮の国会に当たる最高人民会議の代議員資格を持つ総連幹部らを対象に、日本政府が核開発などに対する独自制裁として2016年から訪朝後の再入国を原則禁止していることを不当だと指摘。「制裁措置を撤回させるための闘いを強力に展開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伝えた。(共同)

김정은, 제25차 재일총련 전체대회에 축하 서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올해 결성 67주년을 맞는 재일총련의 제25차 전체대회에 축하서한을 보냈다. [통일뉴스 자료사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8일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재일총련) 제25차 전체대회 참가자들에게 서한을 보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김 위원장은 '각계 각층 동포군중의 무궁한 힘으로 총련부흥의 새 시대를 열어나가자'라는 제목의 서한에서 "현시기 총련의 기본임무는 각계각층 동포 군중의 힘을 하나로 모아 재일 조선인운동의 새로운 전성기, 총련 부흥의 새시대를 더욱 힘차게 열어나가는 것"이라고 규정했다.

또 △모든 활동을 동포제일주의로 지향 일관시켜 나갈 것 △민주주의적 민족교육을 재일 조선인운동의 미래를 책임질 수 있고 자녀를 마음놓고 맡길 수 있는 교육으로 강화발전시킬 것 △재일동포사회의 민족성 고수를 강화할 것 △조국의 자주적 통일과 사회주의 건설의 전면적 발전에 특색있게 이바지할 것 등 4가지 과업을 제시했다.

먼저 재일총련의 조직과 단체, 사업체들은 "재일 동포들의 민주주의적 민족권익의 옹호자, 대변자로서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옹호 확대하기 위한 투쟁을 언제나 주선으로 틀어쥐고 나가야 한다"고 주문했다.

구체적으로 △교육권, 기업권, 생활권 옹호 △북 최고인민회의 대의원들을 비롯한 재일동포들의 조국 내왕을 가로막은 일본 당국의 부당한 제재조치 철회 △동포생활상담소들의 운영 정상화 △지진과 해일, 태풍이 자주 발생하는 일본땅에서 동포들의 생명과 건강, 보금자리를 안전하게 지켜주는 것 등을 과제로 제시했다.

다음 '민주주의적 민족교육'은 '총련과 재일 조선인운동의 생명선이자 재일동포 사회의 존립과 장래가 달려있는 애국사업'이라고 하면서 "총련의 민주주의적 민족교육은 철두철미 자기 수령, 자기 조국, 자기 민족을 똑바로 알게 하는데 중심을 두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직업적 혁명가들로 교육일꾼들 정예화 △교육내용과 방법 부단히 혁신 △총련 각급 학교 학생수 대폭 증원 △학생 확대사업과 조선대학교 진학지도사업 책임적으로 진행 △유치원 원아수를 더 늘이고 준 정규교육망의 운영과 확대 추진 △특히 조선대학교 사업을 더욱 개선 강화할 것을 당부했다.

이어 "민족성은 조국(북) 인민들도 강해야 하지만 해외에 사는 동포들일수록 더 강해야 한다"고 하면서 재일동포사회에서 '민족성 고수'를 강화해야 한다고 했다.

민족을 특징짓는 징표는 '혈통'과 '언어'라며, "조국 멀리 이역땅에서 사는 동포들에게 있어서 민족의 혈통을 고수하는데 애국의 참모습이 있으며 우리 말을 하는 시간은 곧 애국으로 사는 시간이다. 총련에서는 동포들사이에 혈연적 유대를 이어주는 수단인 우리 말과 글을 즐겨쓰도록 하는 것이 민족성 고수의 출발점, 애국의 첫걸음으로 된다는 것을 깊이 새기고 총련조직과 단체, 기관과 학교, 가정을 비롯하여 동포사회 그 어디에서나 아름답고 우수한 우리 말이 낭랑히 울려퍼지게 하여야 한다"고 주문했다.

김 위원장은 총련에 또 다른 과업으로 "우리국가제일주의시대에 부응하여 조국의 자주적 통일과 사회주의 건설의 전면적 발전에 특색있게 이바지하는 것을 꼽았다.

이를 위해 재일총련과 동포들은 △북의 조국통일 노선과 방침을 적극 지지옹호, 내외에 널리 선전하고 △자주, 민주, 조국통일을 위한 남측 '인민'들의 활동을 적극 지지성원하며 △미국과 '남조선 호전세력'들의 분열주의 책동을 규탄 배격하기 위한 투쟁을 줄기차게 벌여나가야 한다고 했다.

또 △사회주의 조국(북)을 '견결히'(굳센 의지와 태도로) 옹호하고 문명부강한 국가건설에 적극 이바지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위원장은 현 시기 재일총련 대외사업의 기본임무에 대해서는 "자주, 평화, 친선의 이념밑에 일본을 비롯한 세계 각국 인민들속에서 우리의 지지자, 동정자 대열을 끊임없이 확대하여 총련과 재일동포사회의 평온과 안정을 보장하는 것"이라고 하면서 △일본 각계 인사들과 사업을 신축성있게 벌이고 △민주세력, 조선(한반도) 통일을 지지하는 연대성 조직들과 사업을 더욱 강화하며 △일본인들에게 북과 총련을 우호적으로 대하는 지지자 대열을 계속 늘려 나가야 한다고 요구했다.

한편, 재일총련은 최고의사결정기관인 전체대회를 통해 지난 시기 활동 총화와 다음 기 주력할 과업을 정하고 새 지도부도 선출한다. 제22차 전체대회까지는 3년에 한번 꼴로 열었으나 2013년 열릴 예정이었던 제23차 전체대회를 1년 연기한 후 4년에 1회 개최로 규약을 개정했다.

이에 따라 지난 2018년 5월 26~27일 일본 도쿄 조선문화회관에서 제24차 전체대회가 열렸으며, 이때도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축하문을 보내 재일총련 활동에 격려를보냈다. 재일총련은 올해 결성 67주년(5.25)을 맞았다.

 

북한 조국통일민주주의 전선 소속단체이며 대남공작단체는 재중총련, 재일총련, 재한총련(반제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

반제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 서울)이란

한국 내부 북한 주체연호 세습제 1인 종신직 좌익군정의 사회주의 국가(김일성 김정일주의)를 지지하는 동포들이 결성한 단체가  반제민전 중앙위원회(재한총련)이다. 반제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재한총련) 는 지하조직으로 실질적 친북단체이며 명목상(의례적) 친북 합법조직은 범민련(범청학련)이나 민중당 내부 NLPDR계열 단체들이다.

반제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재한총련)는 주체연호 세습제 1인 종신직 좌익군정의 북한식 사회주의 국가(김일성 김정일 김정은주의)를 지지하고 북한 조국통일민주주전선 소속단체이며 대남공작기구[ 통일전선부 산하기관인 제225부(구 대외연락부)]이다. 대표적인 단체는 통일혁명당과 민족민주혁명당(민혁당)이다

재한총련(반제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 서울)도 재중총련 조직처럼 범민련 조직으로 파악할 수 있으며 재일총련처럼 남한정부 대표부(북한 통일전선부 대화창구) 성격으로 파악할 수도 있다

북한 조국통일민주주의 전선 소속단체이며 대남공작단체는 재중총련, 재일총련, 재한총련(반제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 (daum.net)

 

북한 조국통일민주주의 전선 소속단체이며 대남공작단체는 재중총련, 재일총련, 재한총련(반제

북한 조국통일민주주의 전선 소속단체이며 대남공작기구[ 통일전선부 산하기관인 제225부(구 대외연락부)]는 재중총련, 재일총련, 재한총련(반제민족민주전선) 등이다 이들 단체는 북한정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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