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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침략'발언과 중국의 한국전쟁 인식 본문

Guide Ear&Bird's Eye/한국전쟁과 유엔군 16개국 자료 발굴

시진핑 '침략'발언과 중국의 한국전쟁 인식

CIA Bear 허관(許灌) 2010. 10. 28. 22:38

 

 중국 초.중.고교의 역사 교과서에 한국전쟁은 항미원조전쟁(抗美援朝戰爭)으로 기술돼 있다. 남침 또는 북침인지 명확하게 구분하고 있지는 않다. 그럼에도 한국전쟁은 미국의 침략전쟁이라는 게 이들 교과서를 관통하는 인식이다.

   특히 1992년 한중 수교 전에는 "1950년 6월 25일에 미 제국주의가 침략했다"고 기술해 이른바 북침설에 무게를 실었다면 한중 수교 후에는 "6.25 전쟁이 발발했고 미 제국주의가 침략했다"는 표현으로 북침설을 흐린 게 눈에 띈다는 지적이다.

   물론 중국내 대학 강단에서는 냉전후 해제된 러시아 기밀문서를 바탕으로 한국전쟁은 김일성이 구(舊) 소련을 등에 업고 벌인 남침이라는 실체적 진실이 공공연하게 전달되고 있다.

   중국의 차기 최고지도자로서 대권가도에 들어선 시진핑(習近平) 국가부주석이 24일 한국전쟁에 대해 "평화를 지키고 침략에 맞선 정의로운 전쟁이었다"고 한 발언도 이런 인식의 연장선에 있다는 게 대체적인 지적이다.

   문제는 '침략'이라는 단어인데, 이 것이 북침을 의미하지 않는다는 게 중국 당국의 입장인듯하다.

   시 국가부주석의 발언이 북한의 남침으로 시작된 동족상잔의 전쟁을 부인하고 한국과 한국민을 모독한 발언으로 해석된데 대해 중국 공산당 기관지인 인민일보와 관영 신화통신이 27일 인민해방군 국방대학 교수인 쉬옌(徐焰) 소장의 한국전쟁 관련 기고문을 실어 사실상 해명하고 나선 것도 그런 맥락에서 이해될 수 있다.

   쉬 교수는 기고문에서 한국전쟁의 직전 상황을 살펴보면 북쪽에는 조국해방을, 남쪽에서는 북진통일을 외치는 상황이었고 그런 가운데 1950년 6월 25일 발발한 전쟁은 '내전'으로 봐야 하며 이를 '조선전쟁'으로 명시하고 있다.

   그러면서 1950년 6월 27일 미국의 트루먼 대통령이 한국전쟁 참전을 선언하고 대만에 미군을 보내 중국이 안보위기를 맞으면서 그에 대한 대응으로 중국의 인민지원군을 한국에 보낸 것은 '항미원조전쟁'으로 구분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시기적으로 조선전쟁은 1950년 6월 25일부터 1953년 7월까지이고 항미원조전쟁은 중국 지원군이 출병한 1950년 10월부터 1953년 7월까지로 구분하기도 한다.

   쉬 교수의 이 기고문은 2005년 신시다오칸(信息導刊)이라는 잡지에 게재됐던 것이지만 시진핑의 6.25 남침 부인설이 제기되는 가운데 중국 당국이 다시 부각시켰다는 점에서 간접화법으로 북한의 남침을 부인하지 않는다는 의지를 보였다는 해석이다.

   베이징 외교가에서는 시진핑의 침략 발언이 불거지면서 한국에서는 물론 미국에서도 거세게 반발하자 중국 당국이 이례적으로 서둘러 진화에 나선 것으로 보고 있다.

   실제 현지시간으로 27일 필립 크롤리 미 국무부 공보담당 차관보까지 나서 시진핑 발언에 대해 "돌아가서 역사책들의 먼지를 털어봐야겠다"면서 "내게는 옳은 얘기로 들리지 않는다"는 반응까지 나왔다.

   아울러 김성환 외교장관은 "북한의 남침에 의한 전쟁이라는 것은 변할 수 없는 사실"이라고 했는가하면, 월터 샤프 한미연합군사령관도 "한국전쟁은 북한의 침공에 의한 전쟁이었다"고 강조했다.

   이런 가운데 베이징 외교가는 시진핑의 침략 발언이 나온 배경에 주목하고 있다.

   일단 한국전쟁 참전노병들을 초청한 가운데 베이징(北京)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항미원조전쟁 참전 60주년 좌담회'에서 시진핑의 문제 발언이 나온 점으로 볼 때 다분히 국내 정치용이었을 것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미국의 침략으로 갓 출범한 중화인민공화국이 누란의 위기에 처한 상황에서 항미원조전쟁에 나선 영웅들의 희생으로 국토를 수호했다면서 노병들을 치켜세우는 한편 북한과의 유대를 강조하려는 목적으로 강도높은 발언을 했다는 것이다.

   시진핑의 문제 발언이 최근 중국 공산당 17차 중앙위원회 제5차 전체회의(17기 5중전회)에서 후진타오(胡錦濤) 국가주석의 후계 자리를 사실상 확정지은 공산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으로 선출된 것과 무관하지 않다는 지적도 제기된다.

   그런 가운데 일각에서는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3남인 김정은이 당 중앙군사위 부위원장으로 선출돼 사실상 후계로서 공개 행보를 하면서 북중 양국이 '혈맹'을 강조하는 등 밀착이 노골화하는 가운데 시진핑의 문제성 발언이 나왔다는 점에서 중국이 북한에 동조해 북침설로 회귀하는 것 아니냐는 의혹도 불거지고 있다.

   kjihn@yna.co.kr

 

 

 

                                                                                           한국전쟁 참전한 중국인민군 여군 모습 

1차대전때 소련등 공산주의나 사회주의 세력 전쟁 불개입 선언--->중국내전(국민당과 공산당 전쟁, 국민당 우세)-->1차대전 이후 유럽지역에서 사회주의 계열 나찌즘등 국가사회주의 등장과 독,소연합(히틀러와 스탈린연합) 그리고 두 나라에 의한 폴란드 분단 점령---->독일 히틀러의 소련공격과 일본 군국주의 미국공격--->반파시즘전선(연합국 등장과 국,공합작)--->중국 국민당과 공산당 연합으로 반일전쟁---->독일과 이탈리아 항복 그리고 미국군(소련군)과 미국군(소련군)에 참전한 한국인,중국인, 몽골인등이 연합군 참여---->일본 국왕 항복선언과 조선인 대일본참전군인 연합군에 참여하거나 귀국(일본 본토공격 이전에 항복), 일본 군국주의 침략 전쟁범죄자 재판과 처형---->소련군과 소련군 참전 한국인이 38도선 이북지역 점령, 미국군과 미국군 참전한 한국인이 38도선 이남지역 점령(총독부 한국인 부대 조선군사령부 해체와 연합군 편입)---->소련군과 중국인, 한국인등 연합군이 만주와 이북지역 점령이후 중국 국민당과 내전 준비(소련군 지원을 받은 중국 공산당이 우세)--->중국 공산당 팔로군 동북3성 책임자 임표 주도로 만주국 일본 전쟁물자와 소련군 지원으로 중국내전에서 중국 공산당 승리 그리고 중화인민공화국 탄생---->중국 국민당 장개석 정부 대만으로 이주----> 중화인민공화국 수립에 공헌한 한국인 출신 조선의용대 북한 인민군으로 귀국과 남침준비----->중국 공산당 출신이면서 소련군 출신 김일성 주도로 소련과 중국 정부 승인으로 남침전쟁개시

*중국 공산당 내전승리 영향으로 남침---김일성은 중국 공산당 계열

*소련은 내전 개입에 당황---독일과 일본등 등장을 우려

*중국은 중국 국민당과 내전 중임으로 한반도 이북지역만 원하는 입장--국민당의 본토 공격의 우려 그리고 장개석은 중국내부 외국군대 주둔을 허용하지 않았다 그는 중국 공산당이 중국 본토를 장악하더라도 영국이나 미국등 외국군대가 중국 본토에 개입하는 것을 원하지 않았다

북한 김일성이나 이승만정부는 외국 군대 지원으로 수립돼 정부이다

그러니 쉽게 소련이나 중국, 미국등 외국군대가 한반도 개입을 하게 되었다 

*유엔이나 영국등 유럽국가입장에서 볼때 남과 북 국가 중 어느 나라가 정통성이 있느냐고 물었본다면 남한(대한민국)이라고 말합니다

왜냐하면 대한민국은 유엔감시하에 수립돼 정부이며 조선민주주의인공화국은 소련과 중국 정부 지원으로 수립돼 정부입니다 그리고 중국 공산당이나 소련 공산당 하수인 정부입니다

 *대한민국은 조선총독부를 부정하고 대한제국과 상해 임시정부 법통을 계승한 정부라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조선공산당과 중국 조선의용대 출신 주도로 수립한 정부입니다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정부로 자유선거에 의하여 제6공화국으로 계승하여 발전해오고 있다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조선 공산당, 인민당, 신민당등 3당이 창당한 노동당의 주도세력을 부정하고 마스-레닌 김일성주의에 의거하여 김일성, 김정일 왕조국가가 됐습니다

북한도 남한처럼 자유화 민주화 정부가 수립된다면 김일성왕조가 붕괴돼 갑작기 남북통일이 될 것으로 봅니다

 

*한국전쟁(6.25 동란) 중 북한을 지지하고 도왔던 국가들은 어떤 나라들입니까? 공식적으로 중국과 체코슬로바키아등 2개국

북한의 전격적인 남침은 유엔내에서는 유엔군을 구성하여 북한의 불법적 남침을 격퇴하려고 하였습니다. 소비에트연방(소련의 정식명칭)은 유엔의 투표에서 국제여론을 의식하고 기권을 하였으며 반대가 없었기 때문에 유엔군이 결성되어 전장에 투입되었습니다.

 당시 유엔군은 한국을 제외한 16개국이 군사적 지원을 하였으며 비공식적 지원국은 2개국, 의료지원국은 5개국이었습니다. 이에 반해 북한의 경우 중화인민공화국이 공식적으로 지원을 하였고 소비에트 연방은 비공식 지원국이었습니다. 여기에 체코슬로바키아가 의료지원을 하였습니다(소련은 유엔에서 한국전쟁 참전 결의안 선거에서 기권을 했으며 한국전쟁 개입을 하지 않았으며 한국전쟁 이후 소련 공산당 출신 허가이나 박헌영등이 북한 권력에서 제거되었다 그리고 한국전쟁 이후 중국 공산당 출신 김일성이가 북한 권력을 장악했다. 한국전쟁 때 인해전술 떼거리 중국 인민해방군 100만명이 희생했다 중국도 남북지역 구분으로 한국전쟁을 지지하는 세력은 한족보다는 남부지역 1억 규모 인구 장족과 만주지역 다수 민족인 거란, 만주족등이 지지하는 입장이다 이들은 한국전쟁과 한족이 전쟁에 개입할 때 독립운동과 세력확대로 새로운 군사대국으로 등장을 시도해왔다 중국지역에서 한족 이외 다른 민족의 인구 3억에서 4억 규모이다 김일성은 중국 공산당 출신으로 중국인, 만주인, 조선인 연합군 소련 극동사령부 88특별여단 소속 대대장 출신이다 소련군 극동사령부는 만주지역과 한반도지역 점령한 후 중국인과 조선인 혼성군 88특별여단 주축으로 중국 내전 공산혁명에 주력부대었다 임표 동북3성 총사령관으로 만주국을 소련군과 함께 점령하는 데 큰 공헌을 했으며 중국내전 승리에  결정적  지위와 역할을 했으며 내전승리 이후 조선의용대 출신 지원과 함께 남침을 추진했다 임표, 팽덕회 동북 3성등이 한국전쟁 배후세력으로 활동했다 임표는 모택동 다음 2인자로 문화혁명 주도와 중미수교 이후 모택동을 암살하려다가 실패이후 소련으로 망명 도중 살해되었다 중국정부 내부 반미 친북 김일성세력이 소련군 지원세력이다 임표나 김일성등은 소련군 즉 KGB 조직원이었다 이들 소련방위대로 중국과 북한에서 활동해왔다 중국 동북 3성이 남침을 도와줄때 북한정부가 남침을 할 것으로 본다 중국과 미국 수교이후 조국을 소련으로 생각하는 소련 공산당 전위대가 대부분 제거되었다 중국이나 북한 내부 공산주의 세력 태자당 출신이 과거처럼 외국세력에 아부할 가능성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