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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주요도시 온난화 대책회의 폐막해 본문
세계 약 80개 주요도시의 지사와 시장 등 500명이 모인 지구 온난화 대책 국제회의가 오늘까지 사흘간 한국 서울에서 열려, 구체적인 성과를 담은 선언문을 발표하고 폐막했습니다.
선언문에 따르면 세계 주요도시는 온실가스의 구체적인 삭감목표와 행동계획을 정하고, 각각 책임자를 정해 차기 총회에서 실시 상황을 보고하기로 했습니다.
이 국제회의는 전세계 온실가스의 약 80%를 배출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주요 도시가 국경을 초월해 온난화 대책을 논의하는 것으로, 4회째인 차기 총회는 2년 후에 브라질의 상파울로에서 개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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