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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주석, 조선 매체에 서명글 발표 본문

同一介中華(中國)/북경정부-中華人民共和國(中國)

시진핑 주석, 조선 매체에 서명글 발표

CIA Bear 허관(許灌) 2026. 6. 8. 10:55

시진핑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겸 국가주석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국빈 방문하기 앞서 8일 조선 '로동신문'에 "계승과 전진, 함께 나아가며 중조 전통 친선의 새로운 장을 이어가자"라는 제목의 서명글을 발표했다. 글의 전문은 다음과 같다.

계승과 전진, 함께 나아가며 중조 전통 친선의 새로운 장을 이어가자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겸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시진핑

올해는 '중조 우호협력 및 상호원조 조약' 체결 65주년이 되는 해이다. 김정은 조선로동당 총비서 겸 국무위원장의 초청으로 나는 곧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국빈 방문하게 된다. 이는 내가 7년 만에 다시 아름다운 조선을 찾는 것이다. 나는 김정은 총비서와 함께 중조 전통 친선을 논하고 양국 관계 발전의 큰 방향을 협의하기를 기대한다.

중국과 조선은 서로를 지키고 돕는 사회주의 우호 이웃이며 운명을 함께하는 동반자이다. 중조 전통 친선은 양당·양국과 양국 인민의 공동의 소중한 자산이다. 시대가 어떻게 변하든, 국제 정세가 어떻게 변화하든 중조 전통 친선은 언제나 굳건하며 세월이 흐를수록 더욱 빛을 발하고 끊임없이 새로운 활력과 생명력을 보여주고 있다.

최고 지도자의 전략적 인도는 중조 관계의 가장 큰 강점이다. 역사적으로 양국의 원로 지도자들은 서로 깊이 교류하며 친밀한 관계를 유지해 왔다. 최근 몇 년간 나는 김정은 총비서와 여섯 차례 회담을 갖고 긴밀한 전략적 소통을 이어오며 중조 관계 발전의 청사진을 함께 그려왔다. 나는 최고 지도자의 항로 설정과 인솔 아래 중조 관계라는 배가 반드시 파도를 헤치고 힘차게 전진할 것이라 확신한다.

사회주의라는 공동의 이상은 중조 관계의 뚜렷한 바탕이다. 중국공산당과 조선로동당은 모두 마르크스주의 집권당이며, 중국과 조선은 사회주의 길을 함께 걷는 동반자이다. 양당과 양국이 손을 맞잡고 각자의 당과 국가 발전을 추진하고 실질적인 교류와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한다면 국가의 번영과 국민의 행복을 촉진하고 사회주의의 뚜렷한 우월성과 밝은 미래를 더욱 잘 보여줄 것이라고 확신한다.

운명을 함께하는 전통 우호는 중조 관계의 깊은 뿌리이다. 국가의 독립과 민족 해방을 위해 싸우던 시절 양국 인민은 생사를 함께하며 피로 맺어진 위대한 전투 우정을 쌓았다. 사회주의 건설 과정에서도 양국 인민은 함께 어려움을 극복하며 서로에 대한 신뢰와 단결, 상호 지원의 동지애를 생생하게 보여주었다. 시대의 변화와 국제 정세의 격변을 견뎌낸 중조 전통 친선은 앞으로도 영원히 이어질 것이라고 확신한다.

높은 수준의 전략적 협력은 오늘날 중조 관계의 시대적 의미이다. 지역의 장기적인 안정과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촉진하는 것은 양당·양국과 양국 인민의 공동 목표이다. 양측은 서로의 국가 주권과 안보, 발전 이익을 확고히 지지하며 지역의 평화와 국제적 공정·정의 및 전후 국제질서를 함께 수호하고 있다. 중조 양측이 전략적 협력을 더욱 심화한다면 평화 발전과 협력 상생의 길을 함께 걸어갈 것이라고 믿는다.

최근 수년간 세계의 백 년 변국과 복합적인 국제 정세 속에서도 중조 양측은 각자의 일에 집중하며 사회주의 길에서 꾸준히 전진해 왔다. 중국은 제15차 5개년 계획의 순조로운 출발을 이루고 중국식 현대화를 힘차게 추진하며 두 번째 백 년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조선로동당도 제9차 당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국가 발전을 위한 전략과 중대한 계획을 수립하고 사회주의 전면 발전의 새로운 시기를 열었다.

중조 관계를 수호하고 공고히 하며 발전시키는 것은 중국 당과 정부의 변함없는 방침이다. 현재 중조 관계는 새로운 역사적 출발점에 서 있으며 새로운 발전 기회와 시대적 사명을 맞이하고 있다. 중국은 조선과 함께 전략적 시각에서 중조 관계를 바라보고 시대와 함께 발전하는 관계를 만들어 나가고자 한다.

첫째, 전략적 소통을 심화하여 중조 관계 발전의 올바른 방향을 확고히 유지해야 한다.

양당과 양국의 고위급 교류라는 좋은 전통을 이어가며 친척처럼 자주 왕래하고 긴밀히 교류해야 한다. '중조 우호협력 및 상호원조 조약' 체결 65주년을 계기로 당·정부·군 각 부문과 각급 간 교류를 강화하고 양측의 중요한 합의를 충실히 이행하여 중조 관계 발전에 강력한 동력을 불어넣어야 한다.

둘째, 교류와 상호 학습을 강화하여 양국 사회주의 사업의 안정적 발전을 함께 추진해야 한다.

초심과 뜻을 변함없이 지키며 서로가 자국 실정에 맞는 사회주의 길을 걷는 것을 지지하고 정치적 안보를 확고히 수호해야 한다. 또한 당의 전면적 영도를 강화하고 양당 간 협력을 확대하며 국정 운영 경험을 공유하여 양국의 사회주의 사업이 계속해서 새로운 승리를 거두도록 이끌어야 한다.

셋째, 실질 협력을 확대하여 양국 국민의 복지와 우의를 증진해야 한다.

양국 발전 전략의 연계를 강화하고 각 분야 협력 잠재력을 발굴하여 기회를 공유하고 공동 발전을 추진함으로써 양국 국민에게 더 많은 혜택을 가져다 줘야 한다. 다양한 방식의 우호 교류를 활성화하고 상호 이해를 심화하며 정서적 유대를 강화하여 중조 친선의 바통을 대를 이어 계승해야 한다.

넷째, 다자 협력을 긴밀히 하여 국제적 공정과 정의를 확고히 수호해야 한다.

시대의 흐름에 맞추어 전략적 소통과 협조를 강화하고 유엔을 중심으로 한 국제 체제와 국제법에 기반한 국제질서를 공동으로 수호해야 한다. 패권주의와 강권 정치를 반대하고 군국주의 부활과 지역 안정을 해치는 모든 시도와 행동에 반대해야 한다. 또한 평등하고 질서 있는 다극화 세계와 포용적인 경제 세계화를 함께 추진하고 네 가지 글로벌 이니셔티브를 실천하며 인류운명공동체 구축을 위해 협력해야 한다.

세월은 함께 우리를 단련하고 뜨거운 불길 속에서야 진금(眞金)이 드러난다. 우리는 조선 동지들과 손을 맞잡고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가며 중조 전통 친선이 더욱 찬란한 시대의 빛을 발하도록 하고 지역과 세계의 평화·안정·발전과 번영을 위해 더 큰 기여를 하고자 한다.

북한 제3공화국 김정은정부 2026년도 개헌 헌법(전문)

 

한국의 1인당 국민소득은  3만 6천달러(2025년) 수준이다

중국의 1인당 GDP 13,000달러 수준이다

중국 조선족 1인당 국민소득은 8,000달러 수준이다

 

북한의 1인당 국민소득은 1,500달러 수준이다

북한 경제는 인민군 장악하고 있다 북한 관광사업도 인민군이 장악하고 있다

북한이 상속세를 인정함으로 사유재산 자본주의 경제를 도입하려고 한다 

북한에는 자본주의적 의미의 순수 민간기업은 존재하지 않으며, 경제 주체는 크게 국가 소유의 국영기업소와 시장 경제의 주역인 장마당(종합시장)의 사적 경제 주체로 나눌 수 있다.

외부 자본과 결합된 형태인 합영·합작회사가 제한적으로 운영되기도 한다. 북한 헌법상 모든 생산수단은 국가 또는 사회협동단체 소유로 귀속되어 사실상 모든 기업이 국가의 통제를 받는 국영(국영기업이나 국영농장) 형태 국영자본체제이다

 

 북한은 지난 70년간 북한 체제를 지탱해온 '조국통일'이라는 국가적 지향점을 공식적으로 폐기하고  '두 국가' 노선'을 법제화 하고, 국경선 철책선 구축과 도로망 건설로 독자적인 '생존형 국가주의'로 나아가겠다는 선언과 함께 경제적으로 개혁 개방화 정책을 준비해오고 있다

 

북한 김정은정부는 경제적으로 후진국이며 정치적으로는 주체연호 세습제 1인 종신직 좌익군정 사회주의 국가 체제인 1인 장기집권 독재정부이다

북한 경제능력은 기아와 평민층 식량난으로 외부로부터 식량원조국가이다

북한의 민생경제(식량난이나 의식주 여건)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인민군 경제(계엄령 경제=군정경제)에서 민간경제로 전환이 필요하다

그래야 북한 인민군 병력 감축과 함께  민간 소비가 촉진하고 민간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다

 

공식적은 북한 군은 120만명이다 북한의 나머지 군인들은 민간 업무에 종사하고 있다. 이 민간 업무란 양돈, 어획, 광산, 공장 등에서 일하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무임급으로 일을 시키는 것이다 [북한은 남녀 징병제국가로 중학교 졸업 후 남자는 10년간, 여자는 7년간 현역군인이나 다른 군복무형태  직장 등지에서 군복무를 해야 한다]

인민군은 농업, 공업과 군수산업 중공업, 공공기업체 기능도 겸하고 있다. 이들은 제일 거대한 생산집단이며, 동시에 소비집단이다 북한 핵무기 개발이나 미사일 개발 비용이 대부분 인민군 경제활동에서 충당하고 있다.

 

북한 경제는 국영자본체제 북한 인민군이 장악하고 있기 때문에 남북 경협이나 외부 경협이 인민군  영향력에 있다는 의미이다 그러니 대북 투자는 군국주의, 국가사회주의 주체연호 세습제 좌익군정 좌익 파시즘을 지지해야 한다 민간경제 대북투자는 실패 가능성이 높은 위험국이다

 

북한은 인민경제 제1공화국 헌법을 폐지하고 1972년 주체사상과 선군정치 주체연호 좌익파시즘 세습제 좌익군정 자주적 사회주의 국가 수립이후 북한  경제는 민간경제(인민경제)에서 인민군이나 집단농장 군국주의, 국가사회주의 경제로 전환돼 왔다

북한 경제는 스탈린헌법보다도 반민간경제(반민생경제) 국가이다

국영자본체제는 국가가 운영하는 자본주의(국영기업)를 의미한다

북한정부도 토지이외 모든 물건(주택이나 상가, 자동차등) 개인 소유를 인정하고 있으며 평양시내 아파트 매매를 허용하고 있다 토지는 국가나 협동농장 소유이다 북한 평양시민 중 경제적으로 풍요한 사람은 개인 소유 아파트를 소유하고 있다

 평양 시내  상류층과 평민층, 빈곤층등의 빈부격차도 심각하다

 북한 주민 계층은 상류층, 평민층, 빈곤층(식량난이나 영양실조 계층)으로 구분할 수 있다[북한 상류층 30%이내이며 평민층 70%, 평민층 중 빈곤층 33%이내: 북한의 배고픈 사람들(식량난과 기아위기 주민들) 1990년대  초반 420만명, 중반 700만명이었고  긴 식량 위기의 10 년 후, 2007 년까지 북한  전체 주민의 33 %,  780만명이 영양실조 상태이다]

  북한은 교육, 의료, 주거의 무상화를 실시하고 있다고 칭하고 있지만 북한 경제 빈곤화로 실업자나 빈곤층에게는 교육,의료, 주거등의 무상화가 제대로 실시하지 못하고 있으며 북한 주민은 상류층과 서민층(평민층)으로 구분 돼 있고 서민층(평민층) 중에는 식량위기 계층 빈곤층이 전체 주민 33%이다

 북한은 계획 경제를 실행하고 있지만 의식주(衣食住), 외출이나 쇼핑에는 (입장권·승차권 등의) , 상표권과 돈이 필요하다. 교육,의료,주거 무상화로 직원 급여가 아니라 생활비만 지급된다. 주택(주거)도 개인소유를 인정함으로 점차 사유화 돼 가고 있다

북한 빈곤층 생활 모습은 TV 방영 되지 않고 있다

 

북한 무상교육 중학교 졸업생 중 30%이내 학생들이 개인의 능력과 유상교육기관 대학에 진학한다

 

북한이 경제적으로 부유한 국가가 되기 위해서는 사회주의 공화국에서 민주공화국(인민공화국)으로 점진적으로 개혁을 해야 한다

북한은 인민에 의한(民治), 인민을 위한(民享) 인민의(民有) 민주공화국(인민공화국)이다

북한 제3공화국 김정은정부 2026년도 개헌 헌법(전문)

 

북한 제3공화국 김정은정부 2026년도 개헌 헌법(전문)

서문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조선인민의 리익을 대표하며 사회주의위업을 위하여 투쟁하는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국가이다.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를 국가

007nis.tistory.com

-북한은 핵무기를 보유한 국가 중 후진국형  불안전한 핵무기 보유국으로 북한(한반도) 비핵화에 동참할 필요성도 있습니다

북한은 고농축 우라늄 핵무기를 보유했지만 핵무기 운반체를 갖추지 못한 후진국형 불안전한 핵무기 보유국입니다

미국은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전략폭격기 등 지상·해상·공중 기반 핵무기 운반체를 갖추고 있다

북한정부는  미사일이나 공격용 드론 그리고 핵무기 운반체를 파괴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지 못하고 있는 국가입니다

 

북한은 고농축 우라늄으로 원자폭탄(핵무기)을 개발했습니다

핵무기 보유에는 세 가지 요소가 필요합니다. 농축도 90%의 우라늄, 이를 핵탄두로 제작할 기술, 핵탄두를 목표물까지 운반할 수단입니다.

미국은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전략폭격기 등 지상·해상·공중 기반 핵무기 운반체를 갖추고 있다

운반체를 갖추지 못한 후진국형 핵무기 보유국은 자국 핵무기가 자살행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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