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a-Pacific Region Intelligence Center
가장 좋은 방법은 본인의 결단이다. 아직 창창한 나이의 장 대표가 스스로 땅에 떨어져 썩어 당의 거름이 된다면 그의 미래는 열려 있다. 국민의힘 당원(黨員) 구성으로 보면 상당한 지지 세력도 있다 본문
가장 좋은 방법은 본인의 결단이다. 아직 창창한 나이의 장 대표가 스스로 땅에 떨어져 썩어 당의 거름이 된다면 그의 미래는 열려 있다. 국민의힘 당원(黨員) 구성으로 보면 상당한 지지 세력도 있다
CIA Bear 허관(許灌) 2026. 4. 27. 08:44
압승론에도 불안한 민주당 "장동혁 사퇴하면 안되는데…"
장동혁 대표 체제 등장은 김문수 대선 득표율 41.15% 견제를 하는 여당 세력과 일부 극우성향 윤어게임 세력, 국민의 힘 내부 호남 지지층(호남 극우세력) 결집으로 등장한 지도부이다 국민의 힘 자유민주주의 온건세력들은 일부 극우성향 윤어게임 세력과 장동혁 체제를 여당세력 이중대로 보는 분도 있다 (극우 유튜브는 수익금으로 공생하고 있다 돈보다는 양심을 존중하는 정치인이 돼야 건전한 정당이 될 수 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당 안팎에서 나오는 사퇴 요구를 거부한 가운데 27일 아침신문에서도 사퇴 필요성이 계속 제기되고 있다. 세계일보, 서울신문, 국민일보 등 매체에선 사설을 통해 장 대표가 국민의힘 지방선거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고 있다고 평가하면서 사퇴 내지 2선 후퇴가 필요하다고 했고 동아일보는 장 대표 1인만의 문제라고 볼 수 없을 만큼 당 상황이 문제인데 '한동훈 카드'로 PK지역에서 지지율이 오르는 최근 현상을 장 대표가 자신의 기회로 삼을 것이란 전망을 내놨다.
사퇴하지 않는 장동혁, 언론의 진단은?
동아일보는 장 대표가 현재 처한 상황과 전망을 담은 칼럼을 실었다. 김승련 동아일보 논설실장은 칼럼 <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 패러독스>에서 “야당의 난맥은 장동혁 1인 사퇴로 끝날 일이 아니다”라며 “장동혁은 한 사람의 정치인이 아니고, 오히려 기획작품에 가깝다”고 진단했다. “탄핵 이후 방향을 잃은 친윤 내지는 '언더 찐윤' 세력이 그를 옹립하다시피 했”는데 “이러니 마음대로 사퇴할 처지가 아니라는 해석”까지 나온다는 뜻이다.

장 대표는 지방선거를 마무리하겠다며 사퇴 요구를 거절하고 있다. 김 실장은 “이런 처신은 '대책 없음'을 숨기려는 표현일 수 있고 지금 사퇴한다고 대단한 결단으로 평가받지도 못할뿐더러 본인만 만신창이가 될 수 있다”며 “작금의 당 상황이 장동혁 1인만의 책임이랄 수 없고 그를 교체한다고 문제가 해결될 수 없을 만큼 사태가 꼬여 있는 점도 작용했을 것”이라고 했다.
또한 장 대표가 부울경 지역에서 한동훈 카드로 돌파구를 찾을 수 있다는 진단도 함께 내놨다. 김 실장은 “현재 당 안팎에선 '국힘이 선거에 참패해야만이 장동혁 체제가 무너진다'는 믿음이 형성돼 있어서 6월 선거 때 기권하겠다는 보수층 목소리가 심심찮게 들린다”며 “하지만 국힘이 달라지거나 혹은 달라질 것이란 믿음을 준다면 이들이 움직일 가능성도 배제 못한다”고 봤다. 다만 이러한 결과가 장 대표의 성과라기 보다는 부산 북갑 출마를 선언한 “한동훈 요인” 때문이겠지만 “장동혁 체제는 '우리의 승리'를 선언하면서 정치 생명 연장을 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27일 여러 신문 사설에서 장 대표의 결단을 주장했다. 세계일보는 이날 사설 <당 대표·후보 따로 노는 국힘, 張 결단 시급하다>에서 “이러다가는('절윤'을 못하고는) 지방선거에서 완패함은 물론 선거 후 아예 당이 둘로 쪼개질 지경”이라며 “장 대표는 방미 기간 미 국무부 차관보를 만났다는 등 거짓말 논란으로 당원들은 물론 국민의 신뢰도 이미 잃었다. 민주당 독주를 견제하고 건전한 보수 정치를 재건하기 위해 장 대표의 결단이 시급하다”고 했다.
서울신문도 사설 <리더십·신뢰 바닥난 張대표, 무슨 수로 선거 치를 텐가>에서 “지금 국민의힘 후보들은 '변화 불가능 세력'으로 도매금에 묶여 있다”며 “장 대표는 거취를 결단해 그 족쇄를 풀어 줘야 한다”고 했다. 이어 “당장 사퇴가 어렵다면 혁신형 중앙선대위를 신속히 발족해 선거지휘 전권을 넘기고 2선 후퇴라도 하는 것이 대안”이라고 주장했다.

국민일보는 사설 <선거로 평가받겠다는 장 대표, 무기력함만 드러낸 국힘>에서 “이대로라면 이번 선거는 정책 경쟁과 대안 제시는커녕 당의 혼란과 무기력함만 재확인하는 무대가 될 것”이라며 “현실과 동떨어진 당 대표 한 사람의 결단에 모든 것을 맡긴 채 시간을 흘려보내는 정당에 유권자가 무엇을 기대할 수 있겠는가”라고 비판했다.
버티는 장동혁에 조선일보 고문 "땅에 떨어져 썩어서 거름 돼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물러나는 건 책임지는 모습이 아니다"라고 사퇴 가능성을 일축하면서 당내 혼란이 이어지고 있다. 장 대표 체제 국민의힘이 2020년 창당 이후 최저 수준의 지지율을 기록한 가운데, 이 여파가 지방선거에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보수 성향 언론에서 "장 대표가 물러나는 상황을 만들어야 한다"(조선일보), "반대파를 쳐내는 것에만 골몰하고 있다"(동아일보) 등 비판이 나온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지난 24일 자신의 SNS에 글을 올려 "상황이 좋지 않다고 당 대표에서 물러나는 것은 책임지는 정치인의 모습이 아니다. 그런 정치는 장동혁의 정치도 아니다"라면서 "지방선거를 마무리하고, 당당하게 평가받겠다"고 했다. 자신을 향한 당 일각의 사퇴 요구를 거부한 것이다.

지난 25일자 주요 일간지에선 장 대표 비판이 이어졌다. 강천석 조선일보 고문은 칼럼 <장동혁, 땅에 떨어져 黨의 거름이 되어라>에서 "여당 지지도를 높이고 자기 당 지지도를 낮추는 데 가장 크게 기여한 사람이 장 대표"라며 "상황이 절망적이기에 그가 해야 할 일이 남았다. 땅에 떨어져 썩어서 거름이 되는 것이다. 장 대표가 국민의힘 대표라 해서 그 얼굴을 보고 투표장에서 국민의힘에 표를 줄 유권자는 없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강천석 고문은 "그가 대표를 물러나면 당을 버리고 떠난 고정 지지자 가운데 상당수가 당으로 되돌아올 길이 트인다"며 "가장 좋은 방법은 본인의 결단이다. 아직 창창한 나이의 장 대표가 스스로 땅에 떨어져 썩어 당의 거름이 된다면 그의 미래는 열려 있다. 국민의힘 당원 구성으로 보면 상당한 지지 세력도 있다. 그렇지 않으면 장 대표가 물러날 수밖에 없는 상황을 만들어야 한다"고 밝혔다.

동아일보도 사설 <최저 지지율에 거짓 논란까지… 野 '다키스트 아워'는 아직>에서 "문제는 오불관언의 태도만이 아니다. 최근 8박10일의 미국 방문이라는 기상천외한 행보는 그의 언행에 대한 신뢰마저 땅에 떨어뜨렸다"며 "국민의힘은 비록 소수이긴 하나 정부여당을 견제하면서 대안의 정책을 이끌 국회 의석을 가진 제1야당이다. 한데도 장 대표는 야당의 책무도, 보수의 장래도 안중에 없는 듯 한 줌 안 되는 극단 세력의 볼모가 되어 반대파를 쳐내는 데만 골몰하고 있다"고 했다.
동아일보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참패하면 정부와 의회 권력에 이어 지방 권력까지 여당에 내준다. 도둑맞지 않기 위해 가난해지려는 게 아니라면 이제라도 정신을 차려야 한다"며 "지금의 당 현실을 두고 제2차 세계대전 때 독일에 포위된 영국의 처지, 즉 '다키스트 아워(최악의 시간)'에 빗댄다지만 국민의힘에 아직 최악의 순간은 오지 않았다. 그러니 더욱 절망적"이라고 했다.
중앙일보는 1면 <국힘 수렁 밀어넣는 장동혁식 '책임정치'> 보도에서 "국민의힘은 하루하루 더한 수렁으로 빠져들고 있다. 한가운데 장동혁 대표가 있다"며 "책임지고 물러나라는 요구에 책임지고 머물겠다고 맞서고 있다. 둘 다 책임을 말하지만 둘의 간격은 아득하다"고 평가했다.

한국일보는 3면 <"지선 후 평가받겠다"지만… '장동혁 패싱'에 4월 외부일정 9건뿐> 보도에서 "사실상 빈손으로 끝난 미국 방문을 둘러싼 논란도 장 대표 리더십을 흔드는 요인"이라며 "방미 최대 성과로 내세운 미국 국무부 인사 면담이 당초 밝혔던 차관보급이 아닌 사라 로저스 공공외교 담당 차관 비서실장 개빈 왁스인 것으로 확인되면서다"라고 설명했다. 한국일보는 "비당권파에서는 '당무감사가 필요하다'며 맹공을 퍼붓는다"며 "장 대표가 고립되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일정 취소와 순연도 반복되고 있다"고 했다.
국힘 지지율 끝없는 추락과 張대표 ‘방미 거짓말’ 파문[사설]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40일 앞으로 다가왔지만, 국민의힘은 ‘날개 없는 추락’을 계속하고 있다. 당장의 열세보다 극복할 의지도 대책도 안 보인다는 게 더 문제다. 신뢰할 만한 여론조사에서 정당 지지율이 15%로 떨어진 경우가 나왔고, 전반적 추세도 끝없이 하락하는 양상이다. 이런 와중에, 장동혁 대표가 최근 미국에서 만난 인사가 ‘국무부 차관 비서실장’이었던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준다. 그러지 않아도 ‘빈손 방미’ 지적이 쏟아졌는데, ‘거짓말 방미’ 비판까지 듣게 됐다.
JTBC 등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 16일 미 워싱턴DC 공항에서 귀국 수속 절차를 밟던 장 대표가 일정을 연장하며 만난 인사는 미 국무부 사라 로저스 공공외교담당 차관의 비서실장인 개빈 왁스로 확인됐다. 장 대표는 19일 현지 기자들과의 간담회에서 추가 일정 성과를 소개하며 차관보를 면담했냐는 질문에 “그렇다”라고 했고, 면담자 뒤통수 모습만 보인 ‘차관보 면담’ 설명이 붙은 사진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외교관례상 신원 공개는 어렵다고 했다. 하지만 모두 사실이 아니었다. 국민의힘은 JTBC 보도 뒤에야 공지를 통해 ‘차관보급’으로 수정했다.
30대인 왁스 비서실장은 젊은 마가(MAGA)를 대변하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가깝다고 한다. 그렇지만 그의 상사인 로저스 차관은 3월 말부터 4월 초까지 한국을 이미 방문했다. 비서실장은 국정 공식 라인도 아니다. 그런 사람을 중요 인사로 만났다는 것 사실 자체가 나라 망신을 시키는 일도 된다. 면담을 누가 요청했는지에 대한 입장도 상반된다. 장 대표 측은 미 국무부 요청이라고 했지만, 미 국무부는 ‘한국방문단의 면담 요청’이라고 했다. 장 대표가 큰 방미 성과를 올릴 것으로 기대했던 ‘윤 어게인’ 등 강성 지지층에서도 실망하는 기색이 역력하다.
23일 발표된 전국지표조사(NBS·엠브레인퍼블릭, 케이스탯리서치, 코리아리서치, 한국리서치 공동 조사)에서 국민의힘 지지율은 15%였고, 24일 공개된 한국갤럽 조사에서도 20%로 나타났다. 더 떨어질 곳도 없다. 이젠 당 대표의 정직성도 의심받는다. 조속한 결단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강천석 칼럼] 장동혁, 땅에 떨어져 黨의 거름이 되어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에게 아직 남은 역할이 있을까. 선거를 39일 앞두고 그가 이끄는 당의 지지도는 15%다. 대통령과 그 수하(手下)들의 유죄 판결을 뒤집겠다고 사법 난동(亂動)을 벌이는 당의 지지도가 48%다. 여당 지지도를 높이고 자기 당 지지도를 낮추는 데 가장 크게 기여한 사람이 장 대표다.
특정 정당이나 정치인에 대한 호감과 혐오감을 맨 먼저 겉에 드러내는 게 중도층이다. 중도층 국민의힘 지지도가 9%, 민주당 지지도가 46%다. 야당이 여당의 5분의 1이다. 이 상황 속에서 보수 고정(固定) 지지자들은 ‘지지를 철회할까?’, ‘정신 차리라고 고함을 쳐볼까?’, ‘내가 어떻게 이 당을 버리겠나’ 하는 3가지 갈림길 앞에 서 있다.
국민의힘 지지도 15%는 이 갈림길에서 3번째 길을 선택한 사람들 숫자다. 정확히 말하면 1번 길도, 2번 길도 선택할 수 없었던 사람들이다. 그들의 이런 ‘선택하지 못한 선택’의 배경에는 지역 요인이 작용했을 수도 있고, ‘어게인(again)에 대한 미련(未練)’ 때문일 수도 있다. 그야 어떻든 국민의힘을 떠날 사람은 더 있을지는 모르지만, 새로 흘러 들어올 지지자는 없다. 그래서 국민의힘 지지도 15%는 사실상 지지도 제로(0)와 같은 뜻이다.
이 상황에서 장 대표에게 무슨 남은 역할이 있을까. 도리어 상황이 절망적이기에 그가 해야 할 일이 남았다. 땅에 떨어져 썩어서 거름이 되는 것이다. 장 대표가 국민의힘 대표라 해서 그 얼굴을 보고 투표장에서 국민의힘에 표(票)를 줄 유권자는 없다.
그러나 그가 대표를 물러나면 당을 버리고 떠난 고정 지지자 가운데 상당수가 당으로 되돌아올 길이 트인다. 보수 유권자가 국민의힘을 버린 큰 이유 가운데 하나가 장 대표고, 그들이 국민의힘으로 되돌아올 길을 막는 장애물이 바로 장 대표이기 때문이다. 장 대표가 물러나면 세상의 비웃음을 받은 워싱턴 관광 사진과 국민의힘을 겹쳐보는 화난 눈길도 약간은 누그러질 것이다.
전체 유권자 가운데 보수 성향 유권자는 25% 전후라고 한다. 비상계엄 충격으로 큰 타격을 입었으나 고정 지지층은 사건에서 멀어지면 원래의 크기로 되돌아오는 회복(回復) 탄력성(彈力性)이 크다. 그걸 막기 위해 대통령과 민주당이 12·3 관련 특검, 국정조사, 다시 특검하면서 12·3의 기억을 되살리려 무진 애를 쓰는 것이다.
국민의힘 지방선거 후보자가 지금 국민의힘 지지도 15%에서 출발하는 것과 보수 유권자의 크기인 25% 전후에서 출발하는 것은 하늘과 땅 차이다. 서울·부산·대구 시장 선거 양상을 상당히 바꿔놓을 수가 있다. 그걸 가능하게 할 첫 조건이 장 대표의 사퇴다. 장 대표를 오라는 곳도 없다. 후보자가 싫다는데 억지로 얼굴을 들이미는 것은 체면만 깎인다. 이럴 땐 내려놓는 거다

물론 장 대표가 사퇴한다 해도 크게 불리한 선거가 유리한 선거가 되는 건 아니다. 그래도 요처(要處) 몇 곳이라도 지켜낸다면 입법권과 행정권을 완전히 장악하고 사법부를 파괴하는 이재명 정권을 견제하는 교두보(橋頭堡)는 마련된다. 설령 선거에 실패해도 ‘장 대표가 있는 실패’와 ‘장 대표가 사라진 실패’는 많이 다르다.
장 대표가 없으면 잿더미 위에서라도 ‘21세기 한국 보수란 무엇인가?’ ‘지금 여기서 한국 보수는 무엇을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가’라는 근본 질문을 붙들고 나라를 주도(主導)하는 세력으로 다시 태어날 계기를 만들 수 있다. 폭격으로 반쯤 망가진 건물이 여기저기 버티고 있으면 도시 계획을 새로 하지 못한다. 지금처럼 국민의 외면을 받으며 야당 기득권을 나눠 먹는 기생(寄生) 정당 신세를 면하지 못한다.
가장 좋은 방법은 본인의 결단이다. 아직 창창한 나이의 장 대표가 스스로 땅에 떨어져 썩어 당의 거름이 된다면 그의 미래는 열려 있다. 국민의힘 당원(黨員) 구성으로 보면 상당한 지지 세력도 있다.
그렇지 않으면 장 대표가 물러날 수밖에 없는 상황을 만들어야 한다. 지도부가 해산하는 것이다. 지도부가 해산하려면 최고위원 5명 가운데 4명이 사퇴해야 한다. 그러나 5명 중 2명은 장 대표 지지자다. 당이 침몰해도 선장실에 남은 공기로 시한부(時限附)나마 정치 생명을 유지할 수 있다는 계산이라고 한다.
결사대(決死隊) 역할을 맡아야 할 사람이 있다면 서울·경기 출신 의원들, 특히 국민의힘이라면 쇠꼬챙이를 꽂아도 잎이 돋는다는 서울 강남 지역에서 거저 당선된 의원들이다. 이대로 가면 다음 총선에서 강남 역시 국민의힘이라면 무슨 나무를 옮겨 심어도 말라 죽어 버리는 보수의 불모지(不毛地)로 변하고 말 것이다. 지방선거까지 39일 남았다.
'-미국 언론- > 한국 언론'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윤석열 접견’ 전광훈 “윤 배짱 없어…변호인단도 멍청” (0) | 2026.05.03 |
|---|---|
| 여야, 지방선거 대진표 완성…정국 주도권 건 '30일의 대혈투' (0) | 2026.05.03 |
| 김부겸 vs 추경호, 대구시장 빅매치…보수텃밭 표심 어디로 (0) | 2026.04.26 |
| 압승론에도 불안한 민주당 "장동혁 사퇴하면 안되는데…" (0) | 2026.04.26 |
| 박지원 “최고 해당행위자 장동혁, 미국서 4급 공무원 정도 만나” (0) | 2026.04.2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