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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미 봉쇄 뚫으려던 이란 선박 저지‥기관실에 구멍 내" 본문

Guide Ear&Bird's Eye/미합중국[美合衆國]

트럼프 "미 봉쇄 뚫으려던 이란 선박 저지‥기관실에 구멍 내"

CIA Bear 허관(許灌) 2026. 4. 20. 07:20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의 해상 봉쇄를 뚫으려던 이란 화물선을 저지했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19일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오늘 길이가 약 900피트이고 항공모함만큼 무게가 나가는 이란 화물선이 우리의 해상봉쇄를 뚫으려 했고 잘 안됐다"고 적었습니다.

그러면서 "미 해군 유도미사일 구축함이 오만만에서 화물선을 가로막고 정지하라는 정당한 경고를 했지만 이란 선원들이 응하지 않았고, 결국 우리의 해군 군함이 기관실에 구멍을 내 멈추게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지금 미 해병대가 선박을 잡고 그 안에 무엇이 있는지 보고 있다"면서 "해당 이란 화물선이 불법활동 이력으로 미 재무부의 제재 목록에 있었다"고 강조했습니다.

미군은 오는 21일 '2주 휴전'의 종료를 앞두고 이란에 대한 압박을 최대치로 끌어올리기 위해 이같은 작전을 감행했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

트럼프 "미 봉쇄 뚫으려던 이란 선박 저지‥기관실에 구멍 내"

 

트럼프 "미 봉쇄 뚫으려던 이란 선박 저지‥기관실에 구멍 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의 해상 봉쇄를 뚫으려던 이란 화물선을 저지했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19일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오늘 길이가 약 900피트이...

imnews.imbc.com

-이란정부의 핵무기 개발 포기와 외국의 시아파 이슬람교 무장단체 홝동 지원 중단 그리고 호르무즈해협 개방, 극단적 반미노선 철폐와 외교관계  정상화 수립

-미국정부의 이란 외국 자산 동결 해제, 미국 서방의 대이란 경제제재 해제와 경제원조, 이란의 안전보장

 

-핵무기 보유에는 세 가지 요소가 필요하다. 농축도 90%의 우라늄, 이를 핵탄두로 제작할 기술, 핵탄두를 목표물까지 운반할 수단이다.

미국은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전략폭격기 등 지상·해상·공중 기반 핵무기 운반체를 갖추고 있다 그리고  지상·해상·공중 기반 핵무기 운반체 방어시스템도 갖추고 있습니다

이란은 파키스탄이나 북한처럼 고농축 우라늄으로 원자폭탄(핵무기)을 개발해왔다.

국제원자력기구(IAEA)는 이란이 현재 60% 농도로 농축된 우라늄을 400kg 이상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민간 목적에 사용되는 수준을 훨씬 넘어 무기급에 근접한 수치이며, 지난 3개월 사이 약 50% 증가한 양이다. 이 양은 추가로 정제할 경우 약 10개의 핵무기를 제조할 수 있는 양이며, 이란은 현재 이러한 수준의 우라늄을 생산하는 유일한 비핵 보유국이다.

핵무기 보유에는 세 가지 요소가 필요하다. 농축도 90%의 우라늄, 이를 핵탄두로 제작할 기술, 핵탄두를 목표물까지 운반할 수단이다. 이란은 농축 우라늄을 보유했지만 핵탄두 기술과 핵탄두의 운반체를 갖추지 못하고 있다

이란정부는  미사일이나 공격용 드론 그리고 핵무기 운반체를 파괴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지 못하고 있는 국가이다

운반체를 갖추지 못한 후진국형 핵무기 보유국은 자국 핵무기가 자살행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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