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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향도 제동도 저절로 … HL만도 "올인원카, 모빌리티 미래" 본문

Guide Ear&Bird's Eye6/수소차. 전기자동차와 친환경, 자율주행.무신통신기술

조향도 제동도 저절로 … HL만도 "올인원카, 모빌리티 미래"

CIA Bear 허관(許灌) 2025. 11. 17. 11:41

HL 트랙 데이 2025 시승 차량, (왼쪽부터) 올인원카 1, 올인원카 2, 스티어바이와이어(Steer by Wire) 탑재 차량, 스마트댐핑컨트롤(Smart Damping Control) 탑재 차량.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 곳곳이 HL그룹 오토섹터의 자동차 부품과 기술 전시전으로 채워졌다. HL그룹 오토섹터가 지난달 28일부터 31일까지 4일간 'HL 트랙데이 2025'를 개최했다.

트랙데이는 HL만도의 자동차 부품과 기술을 총집합해 소개하는 드라이빙 체험의 장이다. 올해가 3회째로, HL그룹은 이번 행사를 HL만도에 더해 HL만도의 자율주행 솔루션 자회사 HL클레무브와 함께하면서 통합 모빌리티 테크 행사로 확대했다. 양사 임직원에 더해 고객사, 협력사, 연구기관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가했다.

통합 모빌리티 테크 행사라는 이름답게 올해 행사는 하드웨어 자동차 부품뿐만 아니라 소프트웨어인 자율주행 통합 기술까지 관람객들이 한번에 느껴볼 수 있도록 했다. 섀시와 자율주행 통합 기술을 한번에 한 차량에 집약한 '올인원 카'를 선보였다. 이번 행사 주제는 '스마트 모빌리티를 경험하라, 미래를 그려라'로 올인원카를 타면 HL만도가 그리는 미래 모빌리티 솔루션을 느껴볼 수 있다.

구체적인 기술별로 살펴보면 HL만도는 바이 와이어와 소프트웨어 기술, HL클레무브의 고성능 자율주행 센싱 기술 등을 방문객들이 직접 체험해볼 수 있도록 했다.

바이 와이어는 조향·제동 등을 기계 연결 없이 전기신호로 제어하는 시스템이다. 차량을 타고 스티어링휠을 이용해 운전하다가 어느 순간 태블릿이 손에 쥐였다. 태블릿을 이용해 방향을 손쉽게 바꿨더니 스티어링휠을 전혀 건드리지 않았지만 차체가 태블릿 속 손가락 끝이 그리는 대로 움직였다.

자동차 뒤쪽에 있는 트레일러의 위치를 카메라로 파악해 각도를 계산한 다음 저절로 트레일러를 연결해주는 SHA(Smart Hitch Assist·스마트 트레일러 연결 보조 시스템) 역시 눈길을 끌었다. 트레일러는 소형 캠핑 트레일러부터 카라반과 보트를 연결하는 것까지 크기가 천차만별이다. 상업용 트레일러를 제외하더라도 3500㎏이 넘어가기도 한다. 부드러운 연결 보조가 필요한 이유다. 뒤편 카메라가 즉각적으로 트레일러의 위치를 파악해 빨간 점선으로 각도를 계산하더니 천천히 후진해 트레일러 연결 위치를 정확히 맞춰냈다.

세계 최대 정보기술(IT) 박람회인 CES 2025에서 혁신상을 거머쥔 전기 화재의 전조를 감지하는 안전시스템 'e-해치'도 이날 전시됐다. 해치는 일반 화재에 비해 진압이 어려운 화재인 전기 화재의 특성에 포커싱해 만들어졌다. 전기 화재는 전원을 차단하기 전까지 물을 사용할 수 없다. 전기차와 데이터센터 등 전기 화재는 날이 갈수록 늘어나는 추세다.

해치는 아크 감지 센서로, 전기 화재 전조 현상을 잡아내 화재가 일어나기 전 현장을 점검할 수 있도록 한다. 아크가 발생할 때 방사되는 특정 자외선을 감지하면 발생 현장과 관리자에게 즉각적으로 알림을 전송한다. 손바닥보다도 작은 크기로 어디든 부착하기만 하면 그만이다. HL만도는 아크 감지에 그치지 않고 해치가 바로 전원을 차단할 수 있는 시스템까지 개발 중이다.

아울러 자동 긴급 제동 시스템(AEB), 섀시 통합 제어 기반 장애물 충돌 회피 기능(ECA), 차세대 감지 센서 등도 이날 공개했다. 서킷을 타고 가다가 사람과 러버콘, 소 모형을 차례대로 만났는데 모두 완벽히 인식해 긴급 제동했다.

HL만도 그룹의 기술을 모두 넣은 자동차로 즐기는 시속 200㎞의 서킷 택시도 이목을 끌었다. 정의철·권봄이 레이서가 각각 운행을 맡았다.

이번 행사를 총괄한 배홍용 HL만도 최고기술책임자(CTO)는 "기술의 진보는 사람과 고객을 중심에 두고 이뤄져야 한다"고 HL 트랙데이 개최 의의를 밝혔다.

 

-전기차나 인공지능, 청정에너지 분야은 신기술이며 일자리 창출과 세계 경제발전에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자동차는 화석연료 석탄 자동차, 석유 자동차에서 가스 자동차, 수소 자동차, 전기 자동차 등으로 진화 발전되고 있습니다

 자동차의 발전은 각 연료를 어떻게 효율적으로 이용하면서 안전하게 운전할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가스 자동차나 전기 자동차는 석유 자동차보다 저렴한 연료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전기 자동차가 완전자율주행(레벨 4) 모델 유리하지만 석유 자동차나 가스 자동차, 수소자동차도 완전자율주행(레벨 4)  하는데 무리가 없다고 봅니다

 

자율주행 레벨 2단계 ADAS(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도입으로 석유 자동차도 운전자의 안전운행 개발과 판매에 큰 변혁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ADAS(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센서나 카메라가 위험상황을 감지하여 사고의 위험을 운전자에게 경고하고 운전자가 판단하여 대처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능동형 안전장치.

운전을 하다보면 졸릴 수도 있고 짙은 안개가 끼면 앞이 잘 보이지 않을 수도 있다. 이럴 때 사고가 많이 난다. 이런 상황에서는 자동차에 장착된 첨단 안전장치가 적절히 개입해 운전자를 도와주는 것이 효과적이다. 과거에는 안전벨트나 에어백 등 이미 사고가 난 후에 운전자를 도와주는 방법밖에 없었지만 요즘 나오는 차에는 사고를 사전에 방지해주는 적극적인 개념의 안전장치가 많이 달려 있다. 이를 ‘ADAS’라 부르고 있다. 일반 차보다 더 똑똑하다는 의미에서 스마트카라고 부르기도 한다

ADAS(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ADAS(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센서나 카메라가 위험상황을 감지하여 사고의 위험을 운전자에게 경고하고 운전자가 판단하여 대처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능동형 안전장치.운전을 하다보면 졸릴 수도 있고 짙은 안개가 끼면

007nis.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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