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Recent Posts
Recent Comments
Link
관리 메뉴

Asia-Pacific Region Intelligence Center

파키스탄의 고농축 우라늄으로 핵개발 본문

핵.잠수함.미사일.전자 지능 뇌 자료

파키스탄의 고농축 우라늄으로 핵개발

CIA Bear 허관(許灌) 2025. 6. 23. 03:22

파키스탄 전략 핵무기 탄도 미사일(사진)

파키스탄이나 북한은 고농축 우라늄으로 원자폭탄(핵무기)을 개발했다

이란도 파키스탄이나 북한처럼 고농축 우라늄으로 원자폭탄(핵무기)을 개발해오고 있다

파키스탄 고농축 우라늄 핵개발 기술이 북한 개발에 도움을 주었다

북한의 핵개발에 직간접적으로 지대한 영향을 주었다고 알려져 있으며 압둘 카디르 칸 박사는 핵상인으로 악명을 떨첬다.NPT는 파키스탄이 핵확산 금지를 방해하는 주범으로 보고 있다. 미국도 탈레반에게 파키스탄의 핵무기가 넘어갈까봐 노심초사하는 중이다.”

 

산지역에서 천연 우라늄 광석 발견->고농축 우라늄과 원자로 가동으로 플루토늄 확보(무기화)->핵폭탄->소형 핵폭탄->핵탄두 개발....

 

현재 고농축 우라늄 235 15kg, 플루토늄 239 4kg만 있으면 1발의 핵분열 무기 원자폭탄을 만들 수 있다. 우라늄은 석탄 생산지역에서 생산하고 있다. 원자로만 완성되면 원자폭탄 개발로 알려지고 있다. 핵무기에 필요한 우라늄-235는 천연 우라늄 광석에 0.7%밖에 없지만, 핵무기로 쓰려면 농도를 90%까지 농축해야 한다

 

파키스탄이나 북한은 고농축 우라늄으로 원자폭탄(핵무기)을 개발했다

 

이란도 파키스탄이나 북한처럼 고농축 우라늄으로 원자폭탄(핵무기)을 개발해오고 있다

 

국제원자력기구(IAEA)는 이란이 현재 60% 농도로 농축된 우라늄을 400kg 이상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민간 목적에 사용되는 수준을 훨씬 넘어 무기급에 근접한 수치이며, 지난 3개월 사이 약 50% 증가한 양이다.

 

이 양은 추가로 정제할 경우 약 10개의 핵무기를 제조할 수 있는 양이며, 이란은 현재 이러한 수준의 우라늄을 생산하는 유일한 비핵 보유국이다.

 

고농축 우라늄 핵무기보다는 플루토늄 핵무기가 가볍고 소형화 작업에 유리하다

 

핵무기 보유에는 세 가지 요소가 필요하다. 농축도 90%의 우라늄, 이를 핵탄두로 제작할 기술, 핵탄두를 목표물까지 운반할 수단이다.

 

러시아의 새 무기 프로그램 3대 핵전력(Nuclear triad) 은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전략폭격기 등 지상·해상·공중 기반 핵무기 운반체를 의미한다.

파키스탄, 핵 탑재 가능 중거리 탄도미사일 발사

지난 2017년 3월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열린 열병식에 샤힌-3 지대지탄도미사일이 등장했다.

 

파키스탄군이 중거리 탄도미사일 시험 발사에 성공했다고 20일 밝혔습니다.

파키스탄이 시험 발사한 샤힌 3 지대지 미사일은 최대 사거리가 2천 750km에 달하며 핵탄두와 재래식 탄두를 실을 수 있습니다.

파키스탄군 측은 미사일의 기술적, 작전적 한계를 재평가하기 위해 미사일을 시험 발사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고체연료와 다단계 로켓을 이용하는 샤힌 3 미사일은 지난 2015년에 처음 발사했습니다.

군사 전문가들은 샤힌 3 미사일이 파키스탄과 이웃한 인도 내 모든 지역과 중동 일부 지역을 공격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파키스탄과 인도는 앙숙 관계입니다. 과거 두 나라는 몇 차례 전쟁을 벌였습니다.

파키스탄과 마찬가지로 인도도 핵무기 보유국입니다.

파키스탄군 측은 핵무기 프로그램을 관장하는 전략계획단 책임자를 비롯해 군 고위 지휘관들이 성공적으로 진행된 미사일 시험 발사를 지켜봤다고 전했습니다.

파키스탄 관리들은 이번 시험 발사가 신뢰성 있는 최소한의 억지력을 유지하기 위한 파키스탄 정부의 노력 가운데 하나라고 설명했습니다.

VOA 뉴스

파키스탄의 핵개발

1. 개요

파키스탄은 인도의 핵개발에 큰 자극을 받고 핵개발에 돌입했다고 알려져 있으며 1998년 핵실험으로 핵보유국임을 명확히 하였다. 현재 파키스탄은 100개가 넘는 핵탄두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2. 역사

1965년 인도와의 카슈미르 분쟁에서 패배하고 1971년 방글라데시 독립전쟁에서도 연달아 패한데다가 1974년에 인도가 최초의 핵실험을 감행하자 파키스탄군과 정계는 공포에 질렸다. 줄피카르 알리 부토 총리는 "풀뿌리를 캐먹는 한이 있더라도 핵개발을 강행한다"고 천명했으며 압둘 카디르 칸 등 유럽에서 공부하던 핵과학자들을 모두 송환해서 필사적으로 핵무기 개발에 매달렸다. 또한 중국으로부터 원자폭탄 설계도를 수입해 본격적 핵 개발 성과를 올렸다.

 

미국은 이를 눈치채고 처음엔 반대했으나 소련-아프가니스탄 전쟁이 발발하자 파키스탄과의 협조가 절실해젔고 결국 이를 묵인하게 된다. 같은 시각 사우디아라비아에서는 이란의 왕정 붕괴와 이란 이라크 전쟁이 터져서 핵보유나 공유를 받지않는 이상 중동이 미국과 소련의 대리전으로 확산될것을 두려워 했다. 1979년 이스라엘이 핵실험을 하자 파키스탄과의 협력에 더욱 박차를 가하여 1978년 파키스탄과 핵기술 공유 협정, 1982년에는 급기야 핵탄두 공동보유를 선언하였으며 경제제재로 돈이 없었던 파키스탄에게 사우디아라비아가 몰래 돈을 조달해서 1998년에 핵실험을 성공했다.

 

1998년 핵실험으로 다시 세계의 지탄을 받고 미국의 경제제재를 받았으나 9.11 테러와 미국-아프가니스탄 전쟁이 발발하자 역시 협조를 대가로 경제제재를 푸는 천운으로 핵보유를 사실상 묵인받았다. 지정학적 위치가 중요하다면 어떠한 비행을 저질러도 결국 용서받는다는 나쁜 선례를 남긴 셈이다. 지금도 제1의 주적 인도와의 분쟁에서 파키스탄군은 핵무기에 거는 기대가 크다. 전반적인 국력과 군사력이 열세인 파키스탄으로서는 핵무기 보유력에서도 인도가 더 앞선 것으로 분석되기에 서로 핵전쟁을 벌여봐야 인도에 더 큰 피해를 당하겠지만 그래도 인도에 제대로 된 타격을 줄수 있는 거의 유일한 수단이기 때문이다.

3. 핵확산의 주범

북한의 핵개발에 직간접적으로 지대한 영향을 주었다고 알려져 있으며 압둘 카디르 칸 박사는 핵상인으로 악명을 떨첬다. NPT는 파키스탄이 핵확산 금지를 방해하는 주범으로 보고 있다. 미국도 탈레반에게 파키스탄의 핵무기가 넘어갈까봐 노심초사하는 중이다.

 

실제로 베나지르 부토 총리는 1993년 북한 방문때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 발사기술을 구입해간 것을 시인하는 등, 핵개발 자료를 몇몇 국가에 팔려고 내놓았다는 사실을 인정한 적이 있다. 물론 실질적인 판매주체는 총리가 아니라 ISI와 칸 박사같은 군부 산하 정보국의 핵심 기술자들과 관리자들로 사우디아라비아나 북한,이란 같이 핵무기를 안보에 필요로 하는 국가에 언제든 팔 수 있는 여지가 남아있는 상태다. 실제로 사우디아라비아는 파키스탄의 핵개발때 자금을 댔다는 폭로도 있었다

 

튀르키예, 사우디아라비아 역시 핵개발을 위해 파키스탄과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