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Recent Posts
Recent Comments
Link
관리 메뉴

Asia-Pacific Region Intelligence Center

한국 주요 신문, 고다이라 선수와 이상화 선수가 서로 격려 본문

-미국 언론-/한국 언론

한국 주요 신문, 고다이라 선수와 이상화 선수가 서로 격려

CIA Bear 허관(許灌) 2018. 2. 19. 21:39


한국의 주요 신문이 금메달을 따낸 고다이라 나오 선수와 은메달을 따낸 한국의 이상화 선수가 서로의 어깨를 껴안으며 함께 환성에 화답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크게 실었습니다.

이 가운데 조선일보는 지난 2년 정도는 고다이라 선수의 급성장으로 다소 거리가 있었지만, 이상화 선수가 18일 밤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고다이라 선수를 '나오'라는 이름으로 불렀다고 전했습니다.

한국일보와 동아일보는 경기를 마친 두 선수가 빙판 위에서 나눈 대화를 소개했습니다.

이에 따르면, 고다이라 선수는 이상화 선수에게 "너를 여전히 존경한다"고 말한 뒤 한국어로 "잘했어"라고 격려했습니다.

그리고 이상화 선수는 고다이라 선수에게 "1,500미터와 1,000미터를 타고 또 500미터에서 금메달을 딴 네가 자랑스럽다"고 답했고, 우정으로 맺어진 두 선수는 서로를 격려했습니다.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