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a-Pacific Region Intelligence Center
한국 주요 신문, 고다이라 선수와 이상화 선수가 서로 격려 본문
한국의 주요 신문이 금메달을 따낸 고다이라 나오 선수와 은메달을 따낸 한국의 이상화 선수가 서로의 어깨를 껴안으며 함께 환성에 화답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크게 실었습니다.
이 가운데 조선일보는 지난 2년 정도는 고다이라 선수의 급성장으로 다소 거리가 있었지만, 이상화 선수가 18일 밤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고다이라 선수를 '나오'라는 이름으로 불렀다고 전했습니다.
한국일보와 동아일보는 경기를 마친 두 선수가 빙판 위에서 나눈 대화를 소개했습니다.
이에 따르면, 고다이라 선수는 이상화 선수에게 "너를 여전히 존경한다"고 말한 뒤 한국어로 "잘했어"라고 격려했습니다.
그리고 이상화 선수는 고다이라 선수에게 "1,500미터와 1,000미터를 타고 또 500미터에서 금메달을 딴 네가 자랑스럽다"고 답했고, 우정으로 맺어진 두 선수는 서로를 격려했습니다.
728x90
'-미국 언론- > 한국 언론'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일본,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18일까지 총 10개 메달 획득 (0) | 2018.02.19 |
|---|---|
| 러시아 선수, 도핑 위반 의혹 (0) | 2018.02.19 |
| 민주당 GM대책 TF, 협력업체와 간담회…“군산공장 폐쇄 수용 못해” (0) | 2018.02.19 |
| 일본 고다이라,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500m 금메달 (0) | 2018.02.19 |
| 일본 피겨 하뉴 유즈루, 66년만 올림픽 2연패 (0) | 2018.02.1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