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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공단 공동브랜드 개발, 상표 출원 본문
- 개성공단 입주기업의 판로개척 지원에 기여 -
o 통일부는 지난해 개성공단 공동브랜드「Peaceworks」를 개발, 특허청에 상표 출원하고, 통일부 창설 40주년을 맞아 상표 출원기념 타올을 제작·배포함.
o 공동브랜드 네이밍 Peaceworks(피스웍스)는 “평화를 심는 작업, 평화를 의미하는 작품”이라는 뜻으로 평화와 통일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것임.
o 심볼마크는 뿌리깊고 튼튼한 푸른 나무들이 모여 풍요롭고 평화로운 숲을 이뤄 번창하는 모습을 나타냄.
o 이 브랜드는 개성공단내 브랜드 미보유기업 등 독자적인 시장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의 판로개척 지원을 위해 개발하였음.
※ ‘08년초 개성공단 입주 가동기업 65개사를 대상으로 한 공동브랜드 개발 수요조사결과, 응답기업 33개사중 20개 업체가 공동브랜드 개발의 필요성을 인식
o 통일부는 개발된 공동브랜드를 통일부 개성공단사업지원단, (사)개성공단기업협의회, 개성공업지구지원재단이 제작하는 기념품, 현수막, 명함 등에 우선 공동 활용하여 브랜드 인지도를 확산해 나가고,
o 최종 상표 등록이 완료되면, 이 브랜드를 상품 브랜드로 사용하기를 희망하는 입주기업들에게, 소정의 심사를 거쳐 사용토록 할 계획임.
o 통일부는 금번에 개발한 공동브랜드가 남북간 상생협력의 모델인 개성공단사업을 대표하는 상생공영 브랜드, 평화와 통일을 앞당기는 통일브랜드, 개성공단 생산제품의 우수성을 알리는 명품 브랜드로 성장하기를 희망함.
통일부 대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