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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빅터차 NSC부장 "마지막 순간까지 북한을 주시해야 한다고" 본문
Guide Ear&Bird's Eye/북한[PRK]
미국 빅터차 NSC부장 "마지막 순간까지 북한을 주시해야 한다고"
CIA Bear 허관(許灌) 2007. 4. 14. 13:4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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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을 방문한 미국 국가안전보장회의의 빅터 차 아시아부장은 오늘 아침,북경을 향해 출발하기에 앞서 북한이 핵관련시설의 가동 중지 등 초기 조치 이행 기한을 맞이한데 따라 앞으로 북한이 어떻게 나올 것인지 의장국 중국과 함께 분석을 서두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빅터 차 부장은 북경에서 힐 미국무차관보와 합류해 6자회담의 의장을 맡고 있는 중국의 무대위 외교부 부부장 등과 회담을 가질 예정입니다. 빅터 차 부장은 출발에 앞서 NHK의 취재에 응해 북한은 마지막 순간이 돼야 움직인다며 이번에도 예외가 아닐 것이라며 이행기한을 맞이했지만 마지막 순간까지 북한을 주시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북한을 방문한 뒤에 새로운 정보는 얻지 못했으나 중국측과의 회담의 대부분은 정보교환이 되겠지만,지금 자신들이 어떠한 상황에 놓여 있는 것인지 판단할 것이라며 앞으로 북조선이 어떻게 나올 것인지 중국과 함께 분석을 서두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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