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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팔레스타인 자치정부수반 압바스 의장 5월 16일부터 19일까지 일본. 중국공식방문그리고 고이즈미 일본수상 호금도 중국 주석과 회담 자료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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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팔레스타인 자치정부수반 압바스 의장 5월 16일부터 19일까지 일본. 중국공식방문그리고 고이즈미 일본수상 호금도 중국 주석과 회담 자료
CIA Bear 허관(許灌) 2005. 5. 22. 18:38-고이즈미 일본 수상,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수반 압바스 의장과 회담
Japan-Palesatine summit meeting(Photo& Data)
Moday, May 16.2005
http://www.kantei.go.jp/foreign/koizumiphoto/2005/05/16palestine_e.html
고이즈미 일본수상은 어젯밤(2005년 5월 16일 밤) 일본을 방문 중인 팔레스타인 잠점자치정부의 압바스의장과 회담했습니다
회담에서 고이즈미 수상은 <일본은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의 평화공존을 위해 가능한 한 지원해 갈것이며 압바스의장이 치안안정과 정치개혁에 신중히 대처하고 있음을 높이 평가한다>며 <팔레스타인 자치정부를 위하여 총액 1억달러 정도를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올해안에 일본과 팔레스타인의 각료급회의를 도쿄에서 개최하고 팔레스타인에서 올 여름에 열릴 예정인 압법평의회 선거에도 선거 감시단 파견을 검토할 생각임을 나타냈습니다
이에 대해 압바스의장은 <일본의 지원에 감사하며 올바르게 활용해 폭력연쇄를 막아 평화적인 문화를 만들겠다>며 <일본은 정치적인 영향력도 행사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압바스 의장은 또 고이즈미 수상이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과의 정상회담을 도쿄에서 개최할 수 있을지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는데 대해 <그러한 기회가 생길 경우 호의적으로 받아들이겠다>고 밝혔습니다(2005년 5월 17일 MHK 보도내용)
-호금도 중국 국가주석,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수반 압바스의장과 회담
중국 호금도 국가주석은 2005년 5월 18일 베이징에서 일본방문을 마치고 방문 온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수반 압바스의장과 회담했습니다 쌍방은 쌍무관계와 국제 및 지역정세를 둘러싸고 깊이 있게 견해를 나누었습니다 회담에 앞서 호금도 국가주석은 인민대회당 동문 밖 광장에서 환영의식을 가졌습니다
압바스의장은 호금도 국가주석의 초청에 의해 베이징에 도착해 중국에 대한 국가방문을 시작했습니다(중국 국제방송 2005년 5월 19일 보도자료)
1.팔레스타인 자치정부 수반 압바스의장
압바스 의장은 1935년 영국 위임통치를 받던 팔레스타인의 사페드에서 태어났다 그는 1948년 이스라엘 건국 후 고향이 이스라엘에 편입되자 시리아로 쫓겨났다 시리아의 다마스쿠스대학과 이집트에서 역사 법철학과 법학을 배웠고 러시아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팔레스타인 자치정부의 새 행정수반 팔레스타인 초대 총리와 팔레스인해방기구(PLO) 의장을 지낸 협상론자로 알려져왔다
1965년 정치집단 파타 창립회원으로 PLO결성에 주도적 역할을 했고 1993년 이스라엘과의 평화 협상을 이끌었다
국제사회는 압바스가 반테러 반폭력을 주장한 협상론자란 점에서 그의 당선을 환영하며 중동평화의 청신호로 받아들이고 있다 그리고 팔레스타인 자치정부가 독립국가로 승격되기를 바라는 입장이다
2. 세계 주요국 지도자들의 2005년 1월 10일 마흐무드 압바스(69세) 팔레스타인해방기구(PLO)의장의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수반 당선 축하하면서 중동평화를 위해 기꺼이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1)미국 조지 부시대통령
주말 압바스의장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축하인사
팔레스타인 독립국가 건설 노력을 지지할 것이며 도와주겠다
(2)영국 토니 블레어 총리
압바스 의장의 당선을 축하한다 영국정부는 그의 팔레스타인 독립국가 건설 노력을 지지할 것이다
(3)프랑스 자크 시라크 대통령
중동평화를 위한 새로운 희망이 생겨났다 이 희망은 국제사회 특히 유럽과 미국의 강력한 개입에 의해 지지돼야 한다
(4)독일 게르하르트 슈뢰더총리
팔레스타인 국민은 당신이 택한 폭력철폐와 포괄적 개혁이란 길을 걸을 것이라고 믿는다며 압바스의장의 독일방문을 요청했다
(5)러시아 블라디미르 푸틴대통령
압바스 의장은 풍부한 정치경험으로 팔레스타인 국민이 부여한 독립국가 건설이란 위대한 임무를 잘 수행하리라고 본다
(6)이스라엘 샤론 총리
선거 이후 압바스 의장이 집중해야 할 주요한 일은 팔레스타인측의 테러에 대해 조치를 취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그(압바스의장)는 테러니즘과 싸우는 방식에 의헤 평가 받게 될 것이다
압바스의장이 중동평화협상 소생을 위해 군사적 공격을 끝내야 한다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측과 보안관계를 갱신하고 이스라엘측의 가자지구 철수안과 관련한 문제를 조정할 준비가 돼 있다
(7)팔레스타인 압바스 자치정부 수반
1967년 당시와 같은 국경선을 갖는 팔레스타인 독립국가 건설을 재차 거론하며 중동평화 구축을 위해 샤론총리와 언제든지 만날 준비가 돼 있다
:)팔레스타인 독립국가 건설 승인과 중동평화 방안이 올바른다
역사적 지형적으로 유대인과 팔레스타인 모두 똑 같은 형제라고 하지만 언어와 문자가 다른 두 종족(민족)을 통합화 한다는 것은 불가능하고 폭력만이 있을 수 밖에 없다 1967년 당시와 같은 국경선으로 팔레스타인 독립국가를 승인하는 것이 중동지역 전쟁불안이 사라지고 민주화 자유화 개방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
Japan-Palesatine summit meeting(Photo& Data)
Moday, May 16.2005
http://www.kantei.go.jp/foreign/koizumiphoto/2005/05/16palestine_e.html
고이즈미 일본수상은 어젯밤(2005년 5월 16일 밤) 일본을 방문 중인 팔레스타인 잠점자치정부의 압바스의장과 회담했습니다
회담에서 고이즈미 수상은 <일본은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의 평화공존을 위해 가능한 한 지원해 갈것이며 압바스의장이 치안안정과 정치개혁에 신중히 대처하고 있음을 높이 평가한다>며 <팔레스타인 자치정부를 위하여 총액 1억달러 정도를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올해안에 일본과 팔레스타인의 각료급회의를 도쿄에서 개최하고 팔레스타인에서 올 여름에 열릴 예정인 압법평의회 선거에도 선거 감시단 파견을 검토할 생각임을 나타냈습니다
이에 대해 압바스의장은 <일본의 지원에 감사하며 올바르게 활용해 폭력연쇄를 막아 평화적인 문화를 만들겠다>며 <일본은 정치적인 영향력도 행사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압바스 의장은 또 고이즈미 수상이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과의 정상회담을 도쿄에서 개최할 수 있을지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는데 대해 <그러한 기회가 생길 경우 호의적으로 받아들이겠다>고 밝혔습니다(2005년 5월 17일 MHK 보도내용)
-호금도 중국 국가주석,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수반 압바스의장과 회담
중국 호금도 국가주석은 2005년 5월 18일 베이징에서 일본방문을 마치고 방문 온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수반 압바스의장과 회담했습니다 쌍방은 쌍무관계와 국제 및 지역정세를 둘러싸고 깊이 있게 견해를 나누었습니다 회담에 앞서 호금도 국가주석은 인민대회당 동문 밖 광장에서 환영의식을 가졌습니다
압바스의장은 호금도 국가주석의 초청에 의해 베이징에 도착해 중국에 대한 국가방문을 시작했습니다(중국 국제방송 2005년 5월 19일 보도자료)
1.팔레스타인 자치정부 수반 압바스의장
압바스 의장은 1935년 영국 위임통치를 받던 팔레스타인의 사페드에서 태어났다 그는 1948년 이스라엘 건국 후 고향이 이스라엘에 편입되자 시리아로 쫓겨났다 시리아의 다마스쿠스대학과 이집트에서 역사 법철학과 법학을 배웠고 러시아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팔레스타인 자치정부의 새 행정수반 팔레스타인 초대 총리와 팔레스인해방기구(PLO) 의장을 지낸 협상론자로 알려져왔다
1965년 정치집단 파타 창립회원으로 PLO결성에 주도적 역할을 했고 1993년 이스라엘과의 평화 협상을 이끌었다
국제사회는 압바스가 반테러 반폭력을 주장한 협상론자란 점에서 그의 당선을 환영하며 중동평화의 청신호로 받아들이고 있다 그리고 팔레스타인 자치정부가 독립국가로 승격되기를 바라는 입장이다
2. 세계 주요국 지도자들의 2005년 1월 10일 마흐무드 압바스(69세) 팔레스타인해방기구(PLO)의장의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수반 당선 축하하면서 중동평화를 위해 기꺼이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1)미국 조지 부시대통령
주말 압바스의장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축하인사
팔레스타인 독립국가 건설 노력을 지지할 것이며 도와주겠다
(2)영국 토니 블레어 총리
압바스 의장의 당선을 축하한다 영국정부는 그의 팔레스타인 독립국가 건설 노력을 지지할 것이다
(3)프랑스 자크 시라크 대통령
중동평화를 위한 새로운 희망이 생겨났다 이 희망은 국제사회 특히 유럽과 미국의 강력한 개입에 의해 지지돼야 한다
(4)독일 게르하르트 슈뢰더총리
팔레스타인 국민은 당신이 택한 폭력철폐와 포괄적 개혁이란 길을 걸을 것이라고 믿는다며 압바스의장의 독일방문을 요청했다
(5)러시아 블라디미르 푸틴대통령
압바스 의장은 풍부한 정치경험으로 팔레스타인 국민이 부여한 독립국가 건설이란 위대한 임무를 잘 수행하리라고 본다
(6)이스라엘 샤론 총리
선거 이후 압바스 의장이 집중해야 할 주요한 일은 팔레스타인측의 테러에 대해 조치를 취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그(압바스의장)는 테러니즘과 싸우는 방식에 의헤 평가 받게 될 것이다
압바스의장이 중동평화협상 소생을 위해 군사적 공격을 끝내야 한다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측과 보안관계를 갱신하고 이스라엘측의 가자지구 철수안과 관련한 문제를 조정할 준비가 돼 있다
(7)팔레스타인 압바스 자치정부 수반
1967년 당시와 같은 국경선을 갖는 팔레스타인 독립국가 건설을 재차 거론하며 중동평화 구축을 위해 샤론총리와 언제든지 만날 준비가 돼 있다
:)팔레스타인 독립국가 건설 승인과 중동평화 방안이 올바른다
역사적 지형적으로 유대인과 팔레스타인 모두 똑 같은 형제라고 하지만 언어와 문자가 다른 두 종족(민족)을 통합화 한다는 것은 불가능하고 폭력만이 있을 수 밖에 없다 1967년 당시와 같은 국경선으로 팔레스타인 독립국가를 승인하는 것이 중동지역 전쟁불안이 사라지고 민주화 자유화 개방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
출처 : 아시아연방론
글쓴이 : CIA bear 허관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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