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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오 “장동혁 ‘배 째라’는 건달이 하는 일…대표도 의원도 그만둬야” 본문

-미국 언론-/한국 언론

이재오 “장동혁 ‘배 째라’는 건달이 하는 일…대표도 의원도 그만둬야”

CIA Bear 허관(許灌) 2026. 7. 16. 08:49

2025년 6월 10일 서울 용산구 민주화운동기념관(옛 남영동 대공분실)에서 열린 '제38주년 6·10 민주항쟁 기념식' 및 '민주화운동기념관 개관식'에서 이재오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이사장이 경과 보고를 하고 있다

이재오 국민의힘 상임고문은 장동혁 대표에게 의원직까지 내놓는 리더십을 주문했다. 대표직에 연연하면 자신은 물론 당도 망하는 길로 갈 것이라고 질책했다.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이사장도 맡고 있는 이 고문은 14일 밤 CBS라디오 '박재홍의 한판 승부'에서 "우리 정치사를 보면 여당이든 야당이든 큰 선거가 끝나면 당 대표는 임기와 관계없이 '내 역할을 다했으니까 그만둔다'고 해 왔다"며 "그런데 져놓고도 배 째라며 버티는 건 뒷골목 (건달이나 하는)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했다.

이어 "저렇게 배 째라 하고 눌러앉아 있으니 당지지율이 20%대로 계속 떨어지는 등 당이 점점 망하는 길로 가고 있는 것 아니냐"며 "하루라도 빨리 (장 대표가) 정신을 차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선거가 망했으면 대표만 그만두는 게 아니라 국회의원까지 던지고 내 고향 선거를 통해 다시 심판받겠다는 그런 자세를 갖는 것이 한때나마 대표를 했던 사람의 정치적 리더십이다"며 의원직까지 사퇴한 뒤 2028년 23대 총선을 통해 재평가받을 것을 촉구했다.

만약 "저렇게 버티면 국민의힘은 2028년 총선에서 참패한다. 그럼 본인도 불행하고 본인이 이끄는 당도 결국은 망하게 된다"고 경고했다.

또 이 고문은 장 대표가 '당 기강을 확립하겠다'며 꺼내든 징계카드에 대해 "심심하면 '대표 내려오라'고 하는 것이 비주류인데 자기 욕한다고 징계하는 건 아니다"며 "기강이라는데 나가야 할 사람이 안 나가고 있는 것, 장동혁처럼 하는 게 당 기강이 안 서는 것"이라는 말로 물리쳤다.

장동혁 국민의 힘 당 대표 퇴진 촉구 거리 서명운동

국민의힘 쇄신파 책임당원들과 일반 시민들이 장동혁 당대표의 즉각 퇴진을 촉구하는 거리 서명운동을 진행 중입니다.

서명운동은 6 22일 기자회견과 함께 시작되었으며, 시작 8일 만인 6 30일 기준으로 참여자가 1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주요 관련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퇴진 요구 배경: 6·3 지방선거 참패에 대한 책임, 장동혁 대표의 지역구 충남지역 참패, 선거 패배 이후 쇄신 부족, 부정선거 음모론 편승 등을 이유로 들고 있습니다.

향후 상황: 서명 운동 주최 측은 책임당원들의 준엄한 뜻을 모아 최고위원단 등 당 지도부에 전달할 계획입니다.

장동혁 대표 입장: 장 대표는 즉각적인 사퇴 요구를 일축하며 정면 돌파하겠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선거 이후 국힘 지도부는 선거 패배의 책임을 외면하고 보수의 통합과 쇄신마저 거부하고 있습니다. 이는 당을 변화시키라는 지방선거 민심에 대한 왜곡이면서 보수 세력을 다시 분열시키는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오늘날 국가정보는 Guide Ear(Language, Intelligence)  보다는 Bird's Eye(Reading,Investigation)입니다.

국민의 힘 장동혁 당 대표는 6.3지방선거 때 정치 경험부족으로 정치적 판단 능력이 부족하다는 것이 국민의 힘 머리소리함 Guide Ear 의견입니다

-지도자는 눈(Bird's Eye, Reading)이 돼야 귀(Guide Ear, Language)로 들을 수 있습니다

장동혁 국민의 힘 대표는 귀(Guide Ear, Language)로 각종 현안을 판단함으로 국정 현실을 무시하고 여당 이중대나 극우 세력 리더로 지위와 역할을 하는 분위기입니다

오늘날 정치범죄는 금융, 사기 등 경제범죄가 대부분입니다 국가정보도 귀( Guide Ear, Language)

보다는 눈( Bird's Eye, Reading)이 돼야 정치범죄를 차단할 수 있습니다.오늘 눈( Bird's Eye, Reading)은 한 인간의 마음까지 읽어낼 수 있습니다

오늘날 국가정보는 Guide Ear(Intelligence)보다는 Bird's Eye(Investigation)입니다.

Guide Ear(Language, Intelligence)는 개인의 인권침해(정보왜곡), 이상주의자나  사기범, 거짓말이 될 수 있으며 Bird's Eye(Reading,Investigation)은 개인의 뇌 검증(정보자료 획득), 현실주의자나 정보 자료가 될 수 있습니다

From Guide Ear(Language, Intelligence) to Bird's Eye(Reading,Investigation)[국민의 힘 머리소리함 Guide Ear 의견]

 

한국갤럽이 3일 발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민주당 41%, 국민의힘 26%로 나타났다. 민주당은 지난 주와 같았고 국힘은 1%포인트 하락했다. 2일 발표된 전국지표조사(NBS)에서도 민주당은 지난 조사에서 1% 포인트 상승한 42%, 국힘은 5% 포인트 하락한 20%였다. 국힘 지지율 평균치는 20%대 초 중반으로 봐야 한다. 지난 5월 국힘 지지율은 22%대 였고 6·3 지방선거 직후에는 29%였는데 한달만에 선거 전으로 돌아간 셈이다.

6·3 지방선거에서 16개 광역단체장 중 민주당은 12곳, 국힘은 4곳에서 각각 승리했다. 서울에서 역전했지만 국힘은 총선과 대선에 이어 전국 선거에서 세 번 연속 패배한 것이다. 이런 결과는 국힘이 대선 패배 이후에도 당의 쇄신을 거부하고 오히려 ‘윤 어게인’으로 회귀 경향을 보일 때부터 예견된 것이었다. 그러나 유권자들은 국힘 지도부와 거리를 둔 서울과 평택, 그리고 무소속 후보를 당선시키며 민주당을 견제하면서 국힘에 다시 쇄신의 기회를 줬다.

선거 이후 국힘 지도부는 선거 패배의 책임을 외면하고 보수의 통합과 쇄신마저 거부하고 있다.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분노한 2030의 참정권 수호 운동을 엉뚱하게 ‘전국 재선거’ 주장으로 호도했다. 국힘 내부에서도 흔들리는 정치적 입지를 지키기 위한 정략적 구호라는 비판이 나왔다. 다음 주부터는 “지방선거 과정에서 해당(害黨) 행위가 있었다”며 의원 10여 명에 대한 징계를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당을 변화시키라는 지방선거 민심에 대한 왜곡이면서 보수 세력을 다시 분열시키는 요인이 될 수 있다.

대통령과 민주당은 다음 달 전당대회와 2년 뒤 총선을 위한 전략 속에서 움직이고 있다. 호남 반도체 단지 투자에 속도를 내고 2030 지지율 회복 방안을 논의하기도 했다. 국힘에는 선거 패인을 분석하고 대안을 모색하는 평가도 없다. 선거에서 연속 승리한 민주당이 패자처럼, 연패를 하고 있는 국힘이 승자처럼 행동하고 있다. 잠깐 반등했던 국힘 지지율이 지방선거 한 달 만에 원점으로 돌아간 것은 국힘의 이런 퇴행 때문이다.

오세훈은 어떻게 서울 표심 뒤집었나

오 후보는 선거 초반부터 국민의힘 장동혁 지도부와 일정한 거리를 두는 모습을 보였고, 유승민 전 의원,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안철수 의원 등 중도·개혁보수 성향 인사들과 접점을 넓혔다. 보수 지지층 결집에만 머물지 않고 중도·부동층까지 끌어안으려는 포석이었다.

정 후보를 둘러싼 검증 공방도 판세에 적잖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선거 초반 불거졌던 이른바 '칸쿤 출장 논란', 31년 전 폭행 전과 해명 공방, TV토론 회피 논란 등이 이어지면서 정 후보의 상승세에는 제동이 걸렸다.

오 후보는 이를 후보 검증 문제로 부각했고, 정 후보 측은 네거티브 공세라고 반박했지만, 막판까지 이어진 논란은 중도층과 부동층의 판단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오 후보 역시 순탄한 선거를 치른 것은 아니었다. 광화문광장 '감사의 정원' 논란은 전시성 사업 비판으로 이어졌고, 선거 막판 발생한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는 오세훈 시정의 안전 책임론으로 번졌다. 사고 직후 오 후보는 선거운동을 중단하고 현장을 찾았지만, 서울시정을 맡아온 현직 시장으로서 책임론을 피하기 어려웠다.

이에 오 후보는 위기 국면에서 '시정 책임자' 이미지를 전면에 세웠다. 안전사고라는 악재가 터졌고 민주당의 공세도 거세졌지만, 오 후보는 행정 경험과 현장 대응 능력을 강조하며 방어선을 구축했다.

부동산 민심은 막판 승부를 갈랐다. 오 후보는 강남 3구와 용산·광진·강동·양천 등 정비사업과 집값, 세금 이슈에 민감한 지역에서 강세를 보였고, 강남구와 서초구에서만 정 후보를 17만 표 이상 앞섰다. 재건축·재개발 기대감과 보유세 부담, 주택 공급 불안이 맞물리면서 서울의 부동산 표심이 오 후보 쪽으로 기운 것이다.

초반 불리하던 선거판을 '인물론'과 행정 경험으로 돌파한 오 후보는 서울시장 사상 첫 5선 기록을 세웠다. 이번 승리로 오 후보는 수도 서울을 지켜낸 보수 진영의 핵심 주자로서 차기 대권 구도에서도 존재감을 한층 키우게 됐다.

6.3 지방선거: 오세훈은 어떻게 서울 표심 뒤집었나 - BBC News 코리아

 

6.3 지방선거: 오세훈은 어떻게 서울 표심 뒤집었나 - BBC News 코리아

출구조사 열세와 투표용지 부족 혼란 속에서도 오세훈 후보는 견제론과 중도 확장, 정원오 후보 검증 공방을 발판으로 막판 서울 표심을 뒤집었다.

www.bbc.com

 

한동훈은 어떻게 생환했나…6·3 선거가 남긴 여야 당권 후폭풍

가장 큰 정치적 파장은 부산 북구갑에서 나왔다. 한동훈 후보가 민주당 하정우 후보와 국민의힘 박민식 후보를 모두 꺾고 국회 입성에 성공했다.

당초 전재수 전 민주당 의원이 부산시장 선거로 옮기며 비게 된 지역에서 민주당은 하정우 전 AI미래기획수석을 전략 공천했고, 국민의힘은 이 지역에서 재선을 지낸 박민식 전 국가보훈부 장관을 내세웠다. 보수표 분산 우려 속에 선거 막판 구도는 한동훈 대 하정우로 굳어졌다.

이른바 '국민의힘 당원게시판' 논란 등을 둘러싸고 지도부에 의해 제명된 뒤 무소속으로 출마한 한 후보는 선거 초반부터 '당 조직 없이 혼자 싸우는 후보'라는 이미지를 앞세웠다. 공식 선거운동 전까지는 비서진만 대동한 채 시장과 상가를 돌았고, 현장 인사와 유권자 반응을 담은 짧은 영상을 SNS에 올리며 다른 후보들의 조직형 유세와 차별화했다.

한 후보는 지역 현안에만 머물지 않았다. 사전투표를 마친 뒤에도 "이번 북갑 선거는 20년 동안 정체된 북구를 새롭게 발전시키고, 보수를 재건하고, 이재명 정권 폭주를 박살 내는 역사적으로 의미 있는 선거"라고 말했다. 지역 발전과 보수 재건, 정권 견제를 하나로 묶으며 북구갑 보궐선거를 단순한 지역 선거가 아닌 보수 재건과 정권 견제의 승부로 확장한 셈이다.

한동훈 후보의 당선으로 국민의힘은 복당 문제와 보수 재건 논쟁을 동시에 떠안게 됐다. 한 후보는 당선 직후 "이번 선거 민심을 바탕으로 보수 재건이 될 것"이라며 국민의힘 다수 의원들도 자신의 문제의식에 공감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동훈은 어떻게 생환했나…6·3 선거가 남긴 여야 당권 후폭풍 - BBC News 코리아

 

한동훈은 어떻게 생환했나…6·3 선거가 남긴 여야 당권 후폭풍 - BBC News 코리아

민주당이 6·3 지방선거에서 지방권력 다수를 차지했지만, 서울 패배와 한동훈의 부산 북구갑 생환, 평택을 이변은 선거 이후 여야 당권 구도에 적지 않은 파장을 예고하고 있다.

www.bbc.com

 

김현철 “한동훈 잡으려고 전직 대통령까지 동원”

고(故) 김영삼(YS) 전 대통령의 차남인 김현철(왼쪽) 김영삼대통령기념재단 이사장이 23일 한동훈 무소속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선거사무소를 방문해 지지하고 있다.
한동훈 후보 지지를 선언한 김현철 김영삼 대통령기념재단 이사장이 "어제의 동지였던 한동훈 후보 한 사람을 잡으려고 전직 대통령까지 동원하고 있다"며 국민의힘 지도부를 맹공했습니다.

김 이사장은 오늘(30일) 자신의 SNS에 "거의 모든 인력들이 다른 시급한 지역들을 제쳐놓고 마치 이번 지선은 부산북갑 선거 하나에 목숨이 걸려있는 것처럼 득달같이 달려들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또 "불법계엄을 자행해서 탄핵까지 당하고 결국 이재명 정권 탄생을 돕더니 정신 못차리고 보수를 망친 장본인들이 또 다시 무도한 현정권을 돕는 이적행위를 하고 있다"며 "새 보수의 미래를 기대하는 수많은 합리적이고 상식적인 보수성향의 국민들의 가슴에 대못질을 해대고 있다"고 날을 세웠습니다.

김영삼(YS) 전 대통령 차남인 김 이사장은 앞서 지난 23일 "보수의 큰 자산"이라며 한 후보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김현철 “한동훈 잡으려고 전직 대통령까지 동원” | 채널A 뉴스

인류의 자유는 민주주의입니다

민주주의는 공산주의도 압제 독재정치도 아닙니다 

민주주의 반대는 공산주의가 아닌 독재주의(전체주의)이며, 자본주의 반대는 공산주의입니다

경제는 자본주의이며, 정치는 민주주의입니다

한동훈 후보는 자본주의 경제와 민주주의 정치를 신봉하는 분으로 자본주의민주주의운동연합이 지지하는 후보합니다

한국의 1인당 국민소득은  3만 6천달러(2025년) 수준입니다

소비는 투자입니다 소비는 국민소득에서 볼때 주입(注入)이며 장기적으로 국민소득 증가를 가져옵니다

1인당 국민소득이 1만달러 이상인 고도 소비사회에서는 소비는 투자라는 경제원칙이 적용되는 사회입니다

소비가 활성화가 돼야 국가나 개인이 경제적으로 윤택(부유)할 수 있습니다

The downstream water can only be clean if the upstream water is clean.

The highest virtue is like water.

남한 최초의 2단계 혁명론 NLPDR노선 김일성주의 정당 통일혁명당 사건

남한 최초의 2단계 혁명론 NLPDR(민족해방 인민민주주의 혁명)노선 김일성주의 정당 통일혁명당은 마스-레닌주의 박헌영의 과거 조선공산당(남로당)과 다르게 스탈린주의와 모택동주의를 수용, 발전한 1단계  반미와 반군부 박정희정부 투쟁의 민주주의 혁명(민주세력 연합구축과 민주정부 수립), 2단계 노동계급 령도 노농동맹 프롤레타리아 독재체제(인민 민주주의 독재체제) 자주적 사회주의 국가 수립입니다

김일성은 마스 레닌주의자 보다는 스랄린과 모택동주의를 수용한 철저한 공산주의자 스탈린주의자입니다

세계 공산주의 혁명의 총사령관은 스탈린이며 아시아의 총사령관은 모택동이었습니다

북한 노동당 김일성주의는 2단계 혁명이론 NLPDR노선으로 우선 반일 반미 투쟁과  지주(대기업) 지배에 대한 민주주의 혁명을, 미래에 사회주의적 변혁(자주적 사회주의 국가 수립)을 목표로 했습니다

1단계로는 반미 민족해방과 인민민주주의 혁명이며 2단계로는 노동계급 령도 노농동맹 프롤레타리아 독재체제(인민 민주주의 독재체제) 자주적 사회주의 국가 수립입니다

1단계의 민주주의 혁명에서는 반미, 반군부 박정희  세력과 연합 구축으로 민주정부 수립에 목적을 두었고, 2단계  노동계급 령도 노농동맹 프롤레타리아 독재체제(인민 민주주의 독재체제) 자주적 사회주의 국가 수립하고 남북연합 정부를 구성하는 것이었습니다

남한지역의 많은 민족주의 진영과 민주세력들이 스탈린과 모택동주의(김일성주의) 2단계 혁명 노동계급 령도 노농동맹 프롤레타리아 독재체제(인민 민주주의 독재체제) 자주적 사회주의 국가 수립을 잘 이해하지 못하고 김일성주의에 가담했습니다  남한지역 김일성주의 정당은  상층부 지도부는 북한 간첩이나 친북인사로 분류할 수 있지만 중간이나 하부조직은 민족주의자나 민주인사(민주화) 세력이 대부분입니다

좌파는 노동자계급이 령도하고 노농연맹을 기초로 하는 인민민주 전제정치( 인민민주주의독재)의 사회주의국가(사회정부) 수립을 목표로 하는 세력이라면 우파는 민유(民有), 민치(民治),민향(民享)의 민주국가(민주정부) 수립을 목표로 하는 세력입니다

진보는 민유(民有), 민치(民治),민향(民享)의 민주국가(민주정부) 입장에서 자본주의민주주의 혁명 후 사회민주주의(생존권과 국영자본체제, 보호무역 존중) 세력을 지칭하고 있으며 보수는 민유(民有), 민치(民治),민향(民享)의 민주국가(민주정부) 입장에서 자본주의민주주의 혁명 이후 자유민주주의(자유권과 민영자본체제, 자유무역 존중) 세력을 지칭하고 있습니다

민주주의 반대는 공산주의가 아닌 독재주의(전체주의)이며, 자본주의 반대는 공산주의입니다

자본주의민주주의 혁명 이후 자유주의(자유권)와 사회주의(사회권=생존권) 공존(존중) 민주국가(자유사회)입니다

민주국가의 경제 토대는 자본주의이며 정치 토대는 민주주의입니다

민주국가는 자본주의민주주의 혁명 후 자유민주주의 세력과 사회민주주의 세력의 연합정부입니다

노동자계급이 영도하고 노농연맹을 기초로 하는 인민민주 전제정치( 인민민주주의독재)의 사회주의국가 노선 좌파는 입헌군주제를 부정하고 공화국이론(사회주의 공화국)이라면   민유(民有), 민치(民治),민향(民享)의 민주국가 노선 우파는 입헌군주제를 인정하는 민주국가이론(민주공화국이나 입헌군주국)입니다

 

오늘날 대부분 나라는 좌파 세력 사회주의 국가이론이 몰락하고 우파세력 민주국가이론에서  자본주의민주주의 혁명 이후 자유민주주의 세력과 사회민주주의 세력  공존(연합)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남한 최초의 2단계 혁명론 NLPDR노선 김일성주의 정당 통일혁명당 사건

1972년 10월 17일 비상계엄 선포는 장기 집권을 위한 위헌·위법적 조치였으며, 대법원은 해당 계엄 포고령을 무효로 판결했기 때문에 유신헌법도 무효로 해석할 수 있다

1972년 10월 17일 비상계엄 선포는 장기 집권을 위한 위헌·위법적 조치였으며, 대법원은 해당 계엄 포고령을 무효로 판결했기 때문에 유신헌법도 무효로 해석할 수 있다

 

1972년 10월 17일 박정희 대통령은 유신체제 구축을 위해 전국에 비상계엄을 선포하고 국회 해산, 헌법 기능 정지 등 초헌법적 조치인 '10월 유신'을 단행했습니다. 이는 장기 집권을 위한 위헌·위법적 조치였으며, 대법원은 해당 계엄 포고령을 무효로 판결했습니다

전후 독일이 나치 헌법을 무효화했듯, 우리 국회는 지금이라도 유신헌법 무효선언이 필요하다. 유신은 헌정사에서 제외해야 할 헌법의 진공상태였다

유신체제는 법치를 부인하고, 입법부와 국민주권을 부정했으며, 권력자(박정희)를 법과 제도 아래 두는 공화국 원리를 부정한 세계사적으로도 극히 드문 헌정 파괴행위이다

한국 현대사에서 가장 큰 규모의 헌정 중단 사태이자 친위 쿠데타로 꼽힌다.

2018년 대법원에서 1972 10 17일 비상계엄에 따라 발령된 계엄포고령은 헌법상 보장된 국민의 기본권을 침해한다며, 위헌·위법해 무효라고 판단했다.

 

남한 제4공화국 유신헌법이 민주주의를 부정하는 극우헌법이라면 북한 제2공화국 주체사상 자주적 사회주의 국가(사회주의 공화국)헌법은 세금 없는 세상을 표방한 국영자본체제 성향  자본주의를 부정하는 북한식 사회주의 극좌헌법입니다

유신헌법이나 주체헌법은 자주노선을 표방하고 기본권을 심각히 제한하고 있는 군국주의 국가사회주의 성향 군대식(군정)헌법입니다

한국 군사정부에서 볼 때 군국주의, 국가사회주의 성향 유신헌법 박정희정부를 교조주의 노선이라면 대통령 단임제와 자유화 개방화 정책 제5공화국 헌법 전두환정부를 실용주의 노선으로 표현하고 있다

 

한국의 1인당 국민소득은 36,000달러 수준입니다(2025년도)

1인당 국민소득이 1만달러 이상인 높은 소비사회 자본주의(고도 소비사회)에서는 소비는 투자라는 경제원칙이 적용되는 사회입니다 소비가 활성화가 돼야 국가나 개인이 경제적으로 윤택(부유)할 수 있습니다

1인 장기집권과 대통령의 권력이 집중한 박정희 유신정부의 반성에서 대통령 단임제와 자유하 개방화 민주화 정책을 추진한 제5공화국 전두환정부에서도 야당과 재야의 직선제 개헌 요구 투쟁으로 국가가 혼란이 될 때 계엄령을 준비했지만 6.29 노태우 선언과 전두환 대통령이 야당 입장을 수용하여 여야 합의 직선제 제6공화국을 수립했습니다

불법 게엄령은 우리 헌정사에 박정희 군부의 5.16쿠데타와 제3공화국, 제4공화국(유신헌법)에서만 가능했습니다

자유화 개방화 민주화 대통령 단임제에서는 불법 계엄이 불가능합니다. 이번 계엄령은 러시아나 중국, 북한등 권위주의(독재) 세력들의 유혹으로 추진되었다는 것이 머리소리함 Guide Ear 분석입니다  선진국 내 일부 극우세력에서도 한국 경제발전 지연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항시 극우 세력 등장을 조심해야 합니다

한국의 1인당 국민소득은 36,000달러 수준입니다(2025년도)(한 

머리소리함 Guide Ear는 뇌 기억검증기구로 한 인간의 뇌 기억을 태어날 때부터 생존 당시까지 뇌 기억을 검증할 수 있습니다(한 인간의 일생을 있는 그대로 방송할 수 있습니다)

South Korean soldiers outside the National Assembly

[계엄사령부 포고령(제1호)]

자유대한민국 내부에 암약하고 있는 반국가세력의 대한민국 체제전복 위협으로부터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고,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2024년 12월 3일 23:00부로 대한민국 전역에 다음 사항을 포고합니다.

1. 국회와 지방의회, 정당의 활동과 정치적 결사, 집회, 시위 등 일체의 정치활동을 금한다.

2.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부정하거나, 전복을 기도하는 일체의 행위를 금하고, 가짜뉴스, 여론조작, 허위선동을 금한다.

3. 모든 언론과 출판은 계엄사의 통제를 받는다.

4. 사회혼란을 조장하는 파업, 태업, 집회행위를 금한다.

5. 전공의를 비롯하여 파업 중이거나 의료현장을 이탈한 모든 의료인은 48시간 내 본업에 복귀하여 충실히 근무하고 위반시는 계엄법에 의해 처단한다.

6. 반국가세력 등 체제전복세력을 제외한 선량한 일반 국민들은 일상생활에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조치한다.

이상의 포고령 위반자에 대해서는 대한민국 계엄법 제 9조(계엄사령관 특별조치권)에 의하여 영장없이 체포, 구금, 압수수색을 할 수 있으며, 계엄법 제 14조(벌칙)에 의하여 처단한다.

2024.12.3.(화) 계엄사령관 육군대장 박안수

 

대한민국 헌법(大韓民國 憲法)[대한민국 역대 헌법 자료]

"世界潮流浩浩蕩蕩順之則昌, 逆之則亡.

民國基於三民主義為民有民治民享之民主共和國."

 

대한민국 임시정부는 국호(國號)는 삼한정통설(三韓正統說)으로 건국한 대한제국을 계승하여 대한(大韓)으로 하며 국정(國政)은 국민의(民有), 국민에 의한(民治), 국민을 위한(民享) 정부(民主共和國)를 원칙으로 한다

단군왕검 이래 유구한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우리들 대한국민은 기미 3.1운동으로 대한민국을 건립하였다

대한민국 임시정부는 반일 독립투쟁 입장에서 세계정세에 순응하여 중국, 미국이나 소련, 유럽 등 지원을 받았다 

"伏聞東海之外有三國, 其名馬韓·卞韓·辰韓. 馬韓則高麗, 卞韓則百濟, 辰韓則新羅也.
엎드려 듣건대 동해 밖에 삼국이 있었으니 그 이름은 마한, 변한, 진한이었습니다. 마한은 곧 고구려, 변한은 곧 백제, 진한은 곧 신라입니다"《삼국사기》 〈최치원 열전〉 中 최치원이 당나라 태사 시중에게 올린 편지

- 三韓的大韓之也.

伏聞東海之外有三國, 其名馬韓·卞韓·辰韓. 馬韓則高麗, 卞韓則百濟, 辰韓則新羅也.

 

-That this nation, under God, shall have a new birth of freedom -- and that government of the people, by the people, for the people, shall not perish from the earth.[ 링컨 게티스버그 연설문- 민주정치의 실천 이념]

世界潮流浩浩蕩蕩順之則昌, 逆之則亡.

民國基於三民主義為民有民治民享之民主共和國(立憲君主國,聯邦共和國)

-국정(國政, 民國)은 국민의 엄숙한 신탁에 의한 것으로서, 그 권위는 국민에 유래하고(民有), 그 권력은 국민의 대표자가 행사하고(民治), 그 복리는 국민이 향유한다(民享)는 민주주의(민주)국가이다[일본국 헌법]

-중화민국은 삼민주의(三民主義)에 기초한, 민유(民有), 민치(民治), 민향(民享)의 민주공화국이다

-프랑스 국민은 1789년 인간과 시민의 권리선언에서 규정되고 1946년 헌법 전문에서 확인· 보완된 인권과 국민주권의 원리, 그리고 2004년 환경헌장에 규정된 권리와 의무를 준수할 것을 엄숙히 선언한다.

프랑스 공화국은 상기의 원리들과 각 국민들의 자유로운 결정에 따라, 공화국에 결합하기를 희망하는 해외영토들에게 자유· 평등· 박애의 보편적 이념에 입각하고 그들의 민주적 발전을 위한 새로운 제도들을 제공한다.

프랑스 공화국은 자유· 평등· 박애를 국시로 한다.

프랑스 공화국은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부를 원칙으로 한다

 

대한민국의 경제는 자본주의이며 정치는 민주주의입니다.

 

민주주의 반대는 공산주의가 아닌 독재주의(전체주의)이며, 자본주의 반대는 공산주의입니다

자본주의민주주의 혁명 이후 자유주의(자유권)와 사회주의(사회권=생존권) 공존(존중) 민주국가(자유사회)입니다

민주국가의 경제 토대는 자본주의이며 정치 토대는 민주주의입니다

 

대한민국은 아시아지역에서 자유와 민주주의의 모범국입니다

대한민국은 자국 영토에 있는 국민들의 자유와 민주적 권리를 보호하는 것이지만 결과적으로는 전 세계 민주주의 파트너 국가와 함께 전 세계 자유와 법치 보장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헌법(大韓民國 憲法)[대한민국 역대 헌법 자료]

북한정부 내부 민주파(제1공화국 헌법)와 자주파(주체사상-제2공화국과 제3공화국 헌법)의 권력투쟁

북한정부 내부 민주파(제1공화국 헌법)와 자주파(주체사상-제2공화국과 제3공화국 헌법)의 권력투쟁

북한 김정은정부는 극렬 반미성향 북한식(자주적) 사회주의 국가 1인 장기집권 독재정부이며 자주파입니다 

북한정부 내부 제1공화국 헌법 민유(民有), 민치(民治), 민향(民享)의 인민민주주의 인민회의정부론을 옹호하는 세력을 민주파이며, 제2공화국, 제3공화국 헌법   주체사상 자주적 사회주의 국가론을 옹호하는 세력을 자주파라고 부릅니다

북한정부 내부 제1공화국 헌법 민유(民有), 민치(民治), 민향(民享)의 인민민주주의 인민회의정부론을 옹호하는 세력이나 김일성 가계 세습제를 반대하는 세력들은 반김정은세력입니다. 

북한 김정은 세력은 자유화, 개방화, 민주화 세력보다는 강한 민족주의 좌익 파시즘 세력으로 극우성향입니다

북한 김정은 세력은 모택동, 김일성주의 노선 NLPDR(민족해방 인민민주주의 혁명)론자 중 인민민주주의(PD, 민주파)계열보다는 민족해방(NL, 자주파)계열입니다.

북한 내부 민주파 입김이 강할 때는 개혁개방정책과 남북대화로 나올 수 있다고 봅니다  북한 내부 자주파는 국제적으로 핵무기 보유국 인정과 주체연호 세습제 1인 종신직 좌익군정 자주적 사회주의 국가 수호에 주력할 것으로 봅니다

북한 노동당은 2단계 혁명이론 NLPDR노선으로 우선 반일 반미 투쟁과  지주(대기업) 지배에 대한 민주주의 혁명을, 미래에 사회주의적 변혁(자주적 사회주의 국가 수립)을 목표로 했습니다

1단계로는 반미 민족해방과 인민민주주의 혁명이며 2단계로는 노동계급 령도 노농동맹 프롤레타리아 독재체제(인민 민주주의 독재체제) 자주적 사회주의 국가 수립입니다

 

- 북한의 국정(國政)은 주체연호 세습제 1인 종신직 좌익군정 북한식(자주적) 사회주의 국가[좌익 파시즘 군사독재정부]이고 북한의 사회구성체은 국영자본체제(국가가 운영하는 자본주의 체제)입니다

북한정부의 약점은 대북 자유화, 개방화정책과 민주화 정책입니다

북한이 한국 측의 대북 정보유입 활동 등에 민감한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북한 정부 내부 북한  제1공화국 헌법 민유(民有), 민치(民治), 민향(民享)의 인민민주주의 인민회의정부론을 옹호하는 세력 민주파가 등장하여 김일성 가계 세습제를 반대하는 세력 반김정은세력 등장을 두려워 하고 있습니다.

대북 자유화 민주화 정책--->반김정은 세력 등장----->대량 탈북자 사태나 민중봉기 사태 등장--->  주체연호 세습제 1인 종신직 좌익군정 북한식(자주적) 사회주의 국가 붕괴....

 

북한의 1인당 국민소득은 1,500달러라면 중국 조선족 1인당 국민소득은 8,000달러 수준입니다

중국의 1인당 GDP 13,000달러 수준이고 대만(타이완) 1인당 GDP 39477달러이며, 홍콩은 대체로 금융업과 번창하는 국제무역에 기반을 둔 시장경제를 유지하고 있다. 20세기 중반 이래 꾸준한 성장을 이루어 2025년 기준 1인당 GDP는 약 56,844달러로 아시아 최고 수준이다

싱가포르는 주요 생산품 전자, 석유화학, 기계공학과 의약품 제조 기반으로 1인당 국민소득이 94,481 달러(2025년) 수준으로 아시아에서 최고 수준이 싱가포르는 아시아에서 가장 잘 사는 아시아 최고 부국으로 꼽힌다

 

북한 김정은정부는 경제적으로 후진국이며 정치적으로는 주체연호 세습제 1인 종신직 좌익군정 사회주의 국가 체제인 1인 장기집권 독재정부입니다

북한 경제능력은 기아와 평민층 식량난으로 외부로부터 식량원조국가입니다

북한의 민생경제(식량난이나 의식주 여건)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인민군 경제(계엄령 경제=군정경제)에서 민간경제로 전환이 필요합니다

그래야 북한 인민군 병력 감축과 함께  민간 소비가 촉진하고 민간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습니다

 

공식적은 북한 군은 120만명이다 북한의 나머지 군인들은 민간 업무에 종사하고 있다. 이 민간 업무란 양돈, 어획, 광산, 공장 등에서 일하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무임급으로 일을 시키는 것이다 [북한은 남녀 징병제국가로 중학교 졸업 후 남자는 10년간, 여자는 7년간 현역군인이나 다른 군복무형태  직장 등지에서 군복무를 해야 한다]

인민군은 농업, 공업과 군수산업 중공업, 공공기업체 기능도 겸하고 있다. 이들은 제일 거대한 생산집단이며, 동시에 소비집단이다 북한 핵무기 개발이나 미사일 개발 비용이 대부분 인민군 경제활동에서 충당하고 있다.

 

북한 경제는 국영자본체제 북한 인민군이 장악하고 있기 때문에 남북 경협이나 외부 경협이 인민군  영향력에 있다는 의미이다 그러니 대북 투자는 군국주의, 국가사회주의 주체연호 세습제 좌익군정 좌익 파시즘을 지지해야 한다 민간경제 대북투자는 실패 가능성이 높은 위험국이다

 

북한은 인민경제 제1공화국 헌법을 폐지하고 1972년 주체사상과 선군정치 주체연호 좌익파시즘 세습제 좌익군정 자주적 사회주의 국가 수립이후 북한  경제는 민간경제(인민경제)에서 인민군이나 집단농장 군국주의, 국가사회주의 경제로 전환돼 왔다

북한 경제는 스탈린헌법보다도 반민간경제(반민생경제) 국가이다

국영자본체제는 국가가 운영하는 자본주의(국영기업)를 의미한다

북한정부도 토지이외 모든 물건(주택이나 상가, 자동차등) 개인 소유를 인정하고 있으며 평양시내 아파트 매매를 허용하고 있다 토지는 국가나 협동농장 소유이다 북한 평양시민 중 경제적으로 풍요한 사람은 개인 소유 아파트를 소유하고 있다

 평양 시내  상류층과 평민층, 빈곤층등의 빈부격차도 심각하다

 북한 주민 계층은 상류층, 평민층, 빈곤층(식량난이나 영양실조 계층)으로 구분할 수 있다[북한 상류층 30%이내이며 평민층 70%, 평민층 중 빈곤층 33%이내: 북한의 배고픈 사람들(식량난과 기아위기 주민들) 1990년대  초반 420만명, 중반 700만명이었고  긴 식량 위기의 10 년 후, 2007 년까지 북한  전체 주민의 33 %,  780만명이 영양실조 상태이다]

  북한은 교육, 의료, 주거의 무상화를 실시하고 있다고 칭하고 있지만 북한 경제 빈곤화로 실업자나 빈곤층에게는 교육,의료, 주거등의 무상화가 제대로 실시하지 못하고 있으며 북한 주민은 상류층과 서민층(평민층)으로 구분 돼 있고 서민층(평민층) 중에는 식량위기 계층 빈곤층이 전체 주민 33%이다

 북한은 계획 경제를 실행하고 있지만 의식주(衣食住), 외출이나 쇼핑에는 (입장권·승차권 등의) , 상표권과 돈이 필요하다. 교육,의료,주거 무상화로 직원 급여가 아니라 생활비만 지급된다. 주택(주거)도 개인소유를 인정함으로 점차 사유화 돼 가고 있다

북한 빈곤층 생활 모습은 TV 방영 되지 않고 있다

 

북한 무상교육 중학교 졸업생 중 30%이내 학생들이 개인의 능력과 유상교육기관 대학에 진학한다

 

북한이 경제적으로 부유한 국가가 되기 위해서는 사회주의 공화국에서 민주공화국(인민공화국)으로 점진적으로 개혁을 해야 한다

북한은 인민에 의한(民治), 인민을 위한(民享) 인민의(民有) 민주공화국(인민공화국)이다

대한민국 임시정부는 국호(國號)는 삼한정통설(三韓正統說)으로 건국한 대한제국을 계승하여 대한(大韓)으로 하며 국정(國政)은 국민의(民有), 국민에 의한(民治), 국민을 위한(民享) 정부(民主共和國)를 원칙으로 한다

단군왕검 이래 유구한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우리들 대한국민은 기미 3.1운동으로 대한민국을 건립하였다

대한민국 임시정부는 반일 독립투쟁 입장에서 세계정세에 순응하여 중국, 미국이나 소련, 유럽 등 지원을 받았다 

"伏聞東海之外有三國, 其名馬韓·卞韓·辰韓. 馬韓則高麗, 卞韓則百濟, 辰韓則新羅也.
엎드려 듣건대 동해 밖에 삼국이 있었으니 그 이름은 마한, 변한, 진한이었습니다. 마한은 곧 고구려, 변한은 곧 백제, 진한은 곧 신라입니다"《삼국사기》 〈최치원 열전〉 中 최치원이 당나라 태사 시중에게 올린 편지
 

-That this nation, under God, shall have a new birth of freedom -- and that government of the people, by the people, for the people, shall not perish from the earth.[ 링컨 게티스버그 연설문- 민주정치의 실천 이념]

世界潮流浩浩蕩蕩順之則昌, 逆之則亡.

民國基於三民主義為民有民治民享之民主共和國(立憲君主國,聯邦共和國)

-국정(國政, 民國)은 국민의 엄숙한 신탁에 의한 것으로서, 그 권위는 국민에 유래하고(民有), 그 권력은 국민의 대표자가 행사하고(民治), 그 복리는 국민이 향유한다(民享)는 민주주의(민주)국가이다[일본국 헌법]

-중화민국은 삼민주의(三民主義)에 기초한, 민유(民有), 민치(民治), 민향(民享)의 민주공화국이다

-프랑스 국민은 1789년 인간과 시민의 권리선언에서 규정되고 1946년 헌법 전문에서 확인· 보완된 인권과 국민주권의 원리, 그리고 2004년 환경헌장에 규정된 권리와 의무를 준수할 것을 엄숙히 선언한다.

프랑스 공화국은 상기의 원리들과 각 국민들의 자유로운 결정에 따라, 공화국에 결합하기를 희망하는 해외영토들에게 자유· 평등· 박애의 보편적 이념에 입각하고 그들의 민주적 발전을 위한 새로운 제도들을 제공한다.

프랑스 공화국은 자유· 평등· 박애를 국시로 한다.

프랑스 공화국은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부를 원칙으로 한다

 

대한민국의 경제는 자본주의이며 정치는 민주주의입니다.

 

인류의 자유는 민주주의입니다

민주주의는 공산주의도 압제 독재정치도 아닙니다 

민주주의 반대는 공산주의가 아닌 독재주의(전체주의)이며, 자본주의 반대는 공산주의입니다

경제는 자본주의이며, 정치는 민주주의입니다

대한민국은 국민의(民有)  국민에 의한(民治), 국민을 위한(民享) 민주정부(民主政府)  민주공화국입니다

자본주의민주주의 운동연합[資本主義民主主義運動連合, capitalism Democracy Movement Coalition]

"世界潮流浩浩蕩蕩順之則昌, 逆之則亡.

大韓民國基於三民主義為民有民治民享之民主共和國."

남과 북은 하나의 민족으로  두개 정부를 인정하고 전쟁이 아닌 평화적 방법으로 점진적으로 통일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그리고 남과 북은 합법정부의 군대 이외 무장군을 인정하지 말아야 하며, 남북 어느 세력(남북 정부나 제3자의 힘 있는 세력)도 합법정부 군대 이외 무장군을 지원(원조)하지 말아야 합니다  유엔에서는 남과 북 합법정부 군대 이외 무장군을 테러단체(국제 테러단체)로 규정하고 있으며, 처벌 대상으로 국제재판소 소관입니다

平和大忍, 信望愛.

 

"From Guide Ear(Language, Intelligence) to Bird's Eye(Reading,Investigation)"

 

대한민국의 경제는 자본주의이며 정치는 민주주의입니다.

 

인류의 자유는 민주주의입니다

민주주의는 공산주의도 압제 독재정치도 아닙니다 

민주주의 반대는 공산주의가 아닌 독재주의(전체주의)이며, 자본주의 반대는 공산주의입니다

경제는 자본주의이며, 정치는 민주주의입니다

대한민국은 국민의(民有)  국민에 의한(民治), 국민을 위한(民享) 민주정부(民主政府)  민주공화국입니다

"오늘날 국가정보는 Guide Ear(Intelligence)보다는 Bird's Eye(Investigation)입니다.

From Bird's Eye(Reading,Investigation) to Guide Ear(Language, Intelligence)

미국 CIA는 한 인간의 뇌를 귀(음향)로 태어날때부터 생존 당시까지 뇌 기억을 검증할 수 있으며, 눈(인식)으로도 한 인간의 뇌를 태어날때부터 생존 당시까지 뇌 기억을 검증할 수 있습니다.  눈이 돼야 귀로 들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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