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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선거의 진짜 승자는?…오세훈·한동훈, 차기 대권주자 1·2위 본문

"대한민국의 경제는 자본주의이며, 정치는 민주주의입니다.
민주주의 반대는 공산주의가 아닌 독재주의(전체주의)이며, 자본주의 반대는 공산주의입니다..
대한민국의 1인당 국민소득은 3만 6천달러(2025년) 수준입니다
오늘날 부자는 재산세가 아닌 소득세입니다. 각국 정부도 국가 재정 경제정책을 소득세에 중점을 두어야 합니다
오늘날 가장 존경 받아야 분들은 소득세를 많이 내는 분들입니다. 소득세는 개인이나 기업, 공공단체 등 연간 실적(소득)입니다
1인당 국민소득이 1만달러 이상인 높은 소비사회 자본주의에서는 소비는 투자라는 경제원칙이 적용되는 사회입니다
소비는 국민소득의 순기능으로 소비가 활성화가 돼야 국가나 개인이 경제적으로 윤택(부유)할 수 있습니다
서울 시민과 부산 북구갑 주민들이 1인당 국민소득이 증가되어 부유한 지역이 되어서면 합니다."[자본주의민주주의 운동연합]
6·3 지방선거 및 재·보궐선거를 분기점으로 오세훈 서울시장과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보수 진영의 유력 대권주자로 떠올랐다.
13일 한국갤럽이 지난 9~11일 사흘간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2명을 대상으로 '장래 대통령감으로 누가 좋은지'를 물은 결과 오 시장이 9%로 1위, 한 의원이 8%로 2위를 기록했다. 앞서 오 시장은 지난 2022년 6월 지방선거 직후 전국 선호도 10%를, 한 의원은 2024년 3월 최고 24%를 기록한 바 있다.
진보 진영에서는 평택을 보선에서 낙선한 조국 조국혁신당 전 대표는 7%로 3위를 기록했고, 김민석 국무총리는 5%로 조사됐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3%),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2%)이 뒤를 이었다.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황교안 전 국무총리,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 김부겸 전 국무총리,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각각 1%의 선호도를 보였으며, '그 외 인물'을 꼽은 응답자는 6%, 의견을 유보한 응답자는 과반인 52%였다.
이번 조사는 특정 후보를 제시하지 않고 응답자가 직접 이름을 말하는 자유응답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오 시장과 한 의원은 국민의힘 지지층 내에서 각각 22%, 19%의 선호도를 기록하며 지방선거 이후 대권 가도에 올랐다. 오 시장은 광역단체장 가운데 가장 기대되는 인물을 묻는 조사에서도 17%로 1위에 올랐다. 전재수 부산시장(9%), 추미애 경기도지사(7%), 김상욱 울산시장(4%)이 그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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