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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김여정 "핵보유 지위 절대불퇴…어떤 위협도 용납안해" 본문

"북한은 핵무기를 보유한 국가 중 후진국형 불안전한 핵무기 보유국으로 북한(한반도) 비핵화에 동참할 필요성도 있습니다
북한은 고농축 우라늄 핵무기를 보유했지만 핵무기 운반체를 갖추지 못한 후진국형 불안전한 핵무기 보유국입니다
미국은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전략폭격기 등 지상·해상·공중 기반 핵무기 운반체를 갖추고 있다
북한정부는 미사일이나 공격용 드론 그리고 핵무기 운반체를 파괴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지 못하고 있는 국가입니다
북한은 고농축 우라늄으로 원자폭탄(핵무기)을 개발했습니다
핵무기 보유에는 세 가지 요소가 필요합니다. 농축도 90%의 우라늄, 이를 핵탄두로 제작할 기술, 핵탄두를 목표물까지 운반할 수단입니다.
미국은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전략폭격기 등 지상·해상·공중 기반 핵무기 운반체를 갖추고 있다
운반체를 갖추지 못한 후진국형 핵무기 보유국은 자국 핵무기가 자살행위입니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방북을 앞두고 미중 정상회담에서 시 주석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한 비핵화' 방침에 동의했다는 미국 측 입장을 강하게 부인하고, 핵보유의 정당성을 거듭 주장했다.
김 부장은 6일 발표한 담화에서 최근 미중 정상회담에서 양국 정상이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 방침에 동의했다는 미국 국무부의 공식 입장과 관련해 "미국의 상투적인 거짓 유포 놀음"이라고 주장했다고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7일 전했다.
시진핑 국가주석의 방북을 하루 앞두고 공개된 김 부장의 담화는 이번 북중정상회담에서 비핵회는 의제가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하기 위한 것으로 해석된다
김 부장은 또한 당시 미중 정상이 회담에서 한반도 비핵화 목표를 유지한다는 데 동의했다고 밝힌 미 무역대표부(USTR) 대표의 발언에 대해서도 "완전한 날조이고 허황된 거짓정보"라며 "비핵화라는 고어에 대한 집착이 매우 특이하게 강한 미국관리들의 희망일 수는 있어도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김 부장은 그러면서 "우리는 그러한 사실의 유무에 대하여 가장 정확한 정보를 가지고 있다"면서 중국 측으로부터 관련 내용에 대한 설명을 직접 들었을 가능성을 시사했다.

김 부장은 최근 미국 국무부가 한국에 1억600만달러(약 1천650억원) 규모의 합동정밀직격탄(JDAM) 및 관련 장비 수출 승인을 결정한 점 등을 거론하면서는 "바로 이것이 적대국들의 끊임없는 무력증강책동에 대처하여 국가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자위력강화에 우리가 전념하고있는 이유이며 또 앞으로도 그렇게 해야만 하는 이유"라고 주장했다.
그는 "주권안전을 보위하고 지역의 안정과 평화를 보장하기 위하여 힘의 균형이 깨여지는 상황을 절대로 방치하지 않을것"이라며 "국가수반이 천명한 자위적핵전쟁억제력의 끊임없는 강화노선은 무조건 실행되어야 할 불가역적인 최종결론"이라고 덧붙였다.
김 부장은 "우리의 핵보유국지위는 절대불퇴의 한계선이며 누가 인정하든 말든 엄연한 현실"이라며 "핵은 힘을 숭상하는 자들과의 논쟁에서 가장 위력한 논리이다. 우리는 자기의 주권과 안전에 대한 그 어떤 위협이나 타협도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담화]
아직까지도 미국의 일부 관리들은 현실 도피적이고 시대착오적인 꿈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고 있다.
5일 미 국무성 대변인은 자국 언론의 논평 요청에 답변하면서 지난달 중미정상회담에서 쌍방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비핵화》라는 공통된 목표를 재확인하였다고 밝혔다.
이는 미국의 상투적인 거짓 정보 유포 놀음에 지나지 않는다.
이미 지난달에도 미국 통상대표라는 자가 중미정상회담에서 그 무슨 《비핵화》에 대하여 재확인하였다는 말을 흘린 바 있지만 그것은 완전한 날조이고 허황한 거짓 정보일 뿐이며 《비핵화》라는 고어에 대한 집착이 매우 특이하게 강한 미국 관리들의 희망일 수는 있어도 전혀 사실이 아니다.
우리는 그러한 사실의 유무에 대하여 가장 정확한 정보를 가지고 있다.
또한 우리는 그 누구와도 우리의 핵심 주권과 안전에 대하여, 가장 신성히 지켜져야 할 국가 헌법에 대한 불손한 위헌 행위에 대하여 논의하지 않는다는 것을 명백히 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핵보유국 지위를 후론하려는 미국의 주장은 아무러한 법적 구속력도 가지지 못하며 그 누구도 미국의 일방적인 수사성 발언에 구속되지 않을 것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가장 적대적이었으며 현재와 미래에도 가장 포악하려는 흉심을 숨김없는 언동으로 표현하고 있는 세력들은 우리의 정당한 자위적 방위 정책에 대한 시비와 특히는 《비핵화》에 대한 망상을 걷어치워야 한다.
우리는 지금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핵동맹의 위험천만한 진화 과정을 목견하고 있다.
핵을 공유하는 침략적 군사 블록의 외연과 내역의 확대 강화와 핵 사용을 전제로 한 각종 군사 연습 실시, 핵전략자산들의 상시적인 배치 등 우리 국가와 지역의 안전 근간을 흔드는 일체의 행위들은 우리의 굳건한 핵방패 구축의 당위성과 합법칙성을 명백히 설명해주고 있다.
오늘의 새로운 소식을 놓고도 우리는 할 말이 있다.
미 국무성은 한국에 대한 합동정밀직격탄 및 관련 장비 수출 승인을 결정하였다고 한다.
적수들은 바로 이런 놀음을 부지런히 하고 있다.
바로 이것이 적대국들의 끊임없는 무력 증강 책동에 대처하여 국가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자위력 강화에 우리가 전념하고 있는 이유이며 또 앞으로도 그렇게 해야만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자기의 주권 안전을 보위하고 지역의 안정과 평화를 보장하기 위하여 힘의 균형이 깨어지는 상황을 절대로 방치하지 않을 것이다.
국가수반이 천명한 자위적 핵전쟁 억제력의 끊임없는 강화 노선은 무조건 실행되어야 할 불가역적인 최종 결론이다.
이는 우리가 국방과 주권에 대해 결코 타협하지 않을 것이라는 분명한 신호를 세계에 보내고 있다.
우리의 핵보유국 지위는 절대불퇴의 한계선이며 누가 인정하든 말든 엄연한 현실이다.
외부세력의 희망이나 수사적 표현에 따라 현실은 결코 변하지 않는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남의 주권이 행사되는 공간의 변두리에 군함과 군용기를 타고 빈번히 나타나 힘자랑 질을 하기 좋아하고 남의 문전에 수많은 무기고를 늘이고 있는 불량배들에 의하여 산생되고 지속적으로 감수하고 있는 안전 위협에 대처하여 자기 스스로를 방어할 충분한 능력과 권리를 보유하고 있다.
국가의 최고법, 헌법에 의해 고착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핵무력은 국가주권과 국가 방위의 핵심 역량이며 이는 우리 국가의 핵심 이익 수호가 외부의 그 어떤 영향에도 의존하지 않을 것임을 담보하고 있다.
핵은 힘을 숭상하는 자들과의 논쟁에서 가장 위력한 논리이다.
우리는 자기의 주권과 안전에 대한 그 어떤 위협이나 타협도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 것이다.
2026년 6월 6일
평양
북한은 왜 시진핑 방북 하루 전 '핵보유국' 지위를 강조했나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방북을 하루 앞두고,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이 북한의 핵보유국 지위를 거듭 강조했다.
북한 관영매체 조선중앙통신은 김 부장이 발표한 담화에서 "우리의 핵보유국 지위는 절대 불퇴의 한계선이며 누가 인정하든 말든 엄연한 현실"이라며 "외부 세력의 희망이나 수사적 표현에 따라 현실은 결코 변하지 않는다"고 7일 공개했다.
앞서 미국 백악관은 지난달 미·중 정상회담 결과를 설명하며 트럼프 대통령과 시 주석이 북한 비핵화라는 공동 목표를 확인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북한은 이를 정면으로 부인했다. 김 부장은 미국 측 발표를 "완전한 날조이고 허황한 거짓 정보"라고 비판했으며 "비핵화라는 고어에 대한 집착이 매우 특이하게 강한 미국 관리들의 희망일 수는 있어도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한편 시 주석은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북한을 국빈 방문할 예정이다. 중국 최고지도자의 방북은 2019년 이후 7년 만이다.
북한이 중국 최고지도자의 방문을 하루 앞두고 비핵화 불가 입장을 공개적으로 밝힌 것은 북중 정상회담의 의제를 사전에 통제하려는 움직임으로 해석된다.
임을출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교수는 이번 담화를 "시진핑 주석의 방북을 앞두고 나온 매우 흥미로운 대중국 메시지"라고 분석했다.
임 교수는 특히 김 부장이 미·중 수뇌회담의 '비핵화 재확인'을 전면 부인한 대목에 주목했다.
그는 "당사자인 중국은 침묵하고 있으나 김여정 부장이 나서서 반박하는 모양새"라며 "이는 중국을 신뢰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역설적으로 중국에 대한 여전한 의구심 혹은 시진핑 주석에 대한 고도의 심리적 압박 성격을 띤다"고 말했다.
이어 "중국이 미국의 비핵화 압박에 동조하는 것을 사전 차단하면서, 시진핑 주석의 방북 의제에서 비핵화를 배제하고, 핵 문제는 타협할 수 없는 헌법적 영역임을 재차 강조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리고 그는 북한이 시진핑 방북을 코앞에 두고 다소 강한 어조로 비핵화 의제를 사전 통제하는 모양새는 "과거와 다른 자신감이 뒷받침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그 배경으로는 러시아와의 밀착과 실질적인 핵무기 생산 능력 향상 등이 꼽힌다. 북한은 지난해부터 러시아와 군사 협력을 강화하며 외교적 후방을 넓혀왔다. 그리고 최근에는 핵물질과 미사일 생산 능력을 잇따라 공개하며 군사력 증강 의지를 과시하고 있다.
임 교수는 결국 이번 김여정 담화가 중국도 북한을 '비핵화 대상'이 아니라 사실상의 핵보유국으로 인정하는 전제 아래에서만 "북중 우호관계가 지속"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고 분석했다.
:석탄 생산지역에서 천연 우라늄 광석 발견->고농축 우라늄과 원자로 가동으로 플루토늄 확보(무기화)->핵폭탄->소형 핵폭탄->핵탄두 개발....
현재 고농축 우라늄 235 약 15kg, 플루토늄 239 약 4kg만 있으면 1발의 핵분열 무기 원자폭탄을 만들 수 있다. 우라늄은 석탄 생산지역에서 생산하고 있다. 원자로만 완성되면 원자폭탄 개발로 알려지고 있다. 핵무기에 필요한 우라늄-235는 천연 우라늄 광석에 0.7%밖에 없지만, 핵무기로 쓰려면 농도를 90%까지 농축해야 한다
파키스탄이나 북한은 고농축 우라늄으로 원자폭탄(핵무기)을 개발했다
고농축 우라늄 핵무기보다는 플루토늄 핵무기가 가볍고 소형화 작업에 유리하다
핵무기 보유에는 세 가지 요소가 필요하다. 농축도 90%의 우라늄, 이를 핵탄두로 제작할 기술, 핵탄두를 목표물까지 운반할 수단이다.
러시아의 새 무기 프로그램 3대 핵전력(Nuclear triad) 은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전략폭격기 등 지상·해상·공중 기반 핵무기 운반체를 의미한다.
북한은 석탄생산과 수출 국가로 석탄생산지역에서 우라늄 광산이 존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대량의 천연 우라늄 광석 생산 광산을 확보하고 있다
평산 우라늄 광산
평산 우라늄 광산은 북한 황해북도 평산군에 위치한 우라늄 광산이다.
1.역사
2019년 2월, 한미 군 당국은 영변 이외의 비밀 우라늄 농축시설이 북한 서부지방인 황해북도와 평안북도에 각각 1곳씩 있는 것으로 보고 정밀 감시하고 있다. 여의도 3배 넓이에 건물 400개가 세워진 영변 핵시설보다는 작지만 규모가 상당하다고 폼페이오 국무장관은 설명했다.
평안북도 태천과 박천, 황해북도 평산 등에도 우라늄 농축시설과 핵 연구소 및 실험시설, 우라늄 광산 같은 핵 시설들이 분포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외부세계에서 지금까지 파악한 북한 핵 관련시설은 다음과 같다.
황해북도 평산의 우라늄 광산
평안남도 순천의 우라늄 광산
평안북도 박천의 우라늄 제련 공장
황해북도 평산의 우라늄 제련 공장
평안북도 영변 핵시설
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 핵실험장
평안북도 방현비행장
2018년 11월 2일, 38노스가 공개한 상업용 위성사진에서 황해북도 평산군 우라늄 정련·정광 공장 북동쪽 광산 등에 폐기물이 눈에 띄게 증가한 것이 포착됐다. 북한의 최대 우라늄 정광 시설이다.
평산 광산에서만 연간 1만t 정도의 우라늄 원석을 캐내고 있다. 이 밖에 평안북도 박천과 철산, 구장 그리고 평안남도 순천 등에 우라늄 광산이 있다.
2010년 기준으로, 국제시장에서 품위 0.05%면 경제성이 있다고 평가받는다. 북한 우라늄 광산의 평균 품위를 알 수는 없지만, 국제기준인 품위 0.05%로 계산하면, 10,000 톤의 우라늄 원석은 U238 5 톤을 의미한다. 미국 World Information Service on Energy(WISE) Uranium Project에서 제시된 핵물질환산기(Nuclear Fuel Material Balance Calculator)에 대입하여 계산하면, U3O8 5 톤이면 HEU(90%) 19 kg을 의미한다.
2.우라늄 매장량
1964년 북한은 함경북도 웅기 지역에 채굴의 가치가 있는 우라늄광 약 400만 톤을 신고하였다. 총 원광매장량은 2600만 톤이다.
남북관계에 대해 많은 리포트를 내는 미국 노틸러스 연구소의 2004년 보고서는 "북한의 우라늄광 매장량은 450만 톤으로 보고되지만, 사용할(usable) 가치가 있는 것인지 의심스럽다"고 판단했다. "북한 우라늄 시설을 자주 드나든 러시아 전문가들에 따르면 1960년대 북한의 우라늄광 매장량은 20만 톤으로 알려졌다가, 1970년대 30만 톤으로 수치가 늘었다"고 했다. "북한에는 5개의 우라늄 광산이 있는데, 순천-월빙선, 구성, 평산, 순천, 웅기가 그것이다."면서, "북한 시설을 자주 드나든 러시아 전문가에 따르면 북한의 연간 우라늄(U238) 생산량은 2000톤 수준으로 이는 미국(1810톤), 우즈베키스탄(1926톤)의 1998년 생산량과 비슷한 수준이다"라고 밝혔다.
2013년 미국의 총 우라늄 생산량은 U238 481만 파운드(약 1850 tU)라고 미국 에너지부의 에너지정보국(Energy Information Administration, EIA)이 보고했다.
미국 World Information Service on Energy(WISE) Uranium Project에서 제시된 핵물질환산기(Nuclear Fuel Material Balance Calculator)에 대입하여 계산하면, 북한의 비축된 100 kg HEU(90%)는 국제시장에서 가장 잘 팔리는 기본형태인 U3O8(yellow Cake = 천연우라늄)으로는 25.92981톤, 경수로 원전연료 형태인 LEU(3.6%)로는 4.020168톤으로 환산된다.
북한이 매년 생산한다는 U3O8 2000톤이면, HEU(90%) 7,713 kg을 의미한다.
1994년에 미국 NRDC는 북한이 플루토늄 1 kg, 고농축 우라늄 2.5 kg이면 핵폭탄 한발을 제조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1] 그러나 2019년에도 언론에서는 북한이 고농축 우라늄 25 kg이면 핵폭탄 한발을 제조할 수 있다고 보도한다. 10배 차이이다.
북한이 매년 생산한다는 HEU(90%) 7,713 kg이면, 매년 핵폭탄 3,085발을 생산할 수 있다는 의미이다. 그러나 1994년에 NRDC가 주장했던 핵폭탄의 폭발력은 1 kt을 말하는 것이어서, 메가톤급 핵폭탄 수로 계산하면 수량이 훨씬 줄어든다.
북한의 우라늄 농축시설 소재지
북한의 주요 우라늄 농축시설은 영변 핵시설, 평양 외곽의 강선 단지, 그리고 평안북도 구성시 등 크게 세 곳으로 추정됩니다. 영변은 공개적인 핵시설 지역이며, 강선과 구성은 비밀 농축시설로 알려져 있습니다.
영변 우라늄 농축 공장: 평안북도 영변군 분강역 인근에 위치하며, 북한 핵 활동의 핵심적인 공개된 시설입니다.
강선 단지 (천리마 구역): 평양 외곽의 천리마 구역(남포시 강선)에 위치한 비밀 우라늄 농축 시설로, 미국 등에서 지목한 주요 핵시설입니다.
평안북도 구성시 시설: 한미 정보 당국이 존재 가능성을 주시해온 곳으로, 최근 고위 당국자에 의해 언급된 제3의 우라늄 농축시설입니다
-한국정부는 미사일이나 공격용 드론 방어능력과 공격능력을 갖추어야 하며 핵무기 운반체를 파괴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북한은 고농축 우라늄 핵무기를 보유했지만 핵무기 운반체를 갖추지 못한 후진국형 불안전한 핵무기 보유국이다
북한정부는 미사일이나 공격용 드론 그리고 핵무기 운반체를 파괴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지 못하고 있는 국가이다
파키스탄이나 북한은 고농축 우라늄으로 원자폭탄(핵무기)을 개발했다
현재 고농축 우라늄 235 약 15kg, 플루토늄 239 약 4kg만 있으면 1발의 핵분열 무기 원자폭탄을 만들 수 있다. 우라늄은 석탄 생산지역에서 생산하고 있다. 원자로만 완성되면 원자폭탄 개발로 알려지고 있다. 핵무기에 필요한 우라늄-235는 천연 우라늄 광석에 0.7%밖에 없지만, 핵무기로 쓰려면 농도를 90%까지 농축해야 한다
고농축 우라늄 핵무기보다는 플루토늄 핵무기가 가볍고 소형화 작업에 유리하다
핵무기 보유에는 세 가지 요소가 필요하다. 농축도 90%의 우라늄, 이를 핵탄두로 제작할 기술, 핵탄두를 목표물까지 운반할 수단이다.
미국은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전략폭격기 등 지상·해상·공중 기반 핵무기 운반체를 갖추고 있다
운반체를 갖추지 못한 후진국형 핵무기 보유국은 자국 핵무기가 자살행위이다
북한 제3공화국 김정은정부 2026년도 개헌 헌법(전문)
한국의 1인당 국민소득은 3만 6천달러(2025년) 수준이다
중국의 1인당 GDP는 13,000달러 수준이다
중국 조선족 1인당 국민소득은 8,000달러 수준이다
북한의 1인당 국민소득은 1,500달러 수준이다
북한 경제는 인민군 장악하고 있다
북한이 상속세를 인정함으로 사유재산 자본주의 경제를 도입하려고 한다
북한에는 자본주의적 의미의 순수 민간기업은 존재하지 않으며, 경제 주체는 크게 국가 소유의 국영기업소와 시장 경제의 주역인 장마당(종합시장)의 사적 경제 주체로 나눌 수 있다.
외부 자본과 결합된 형태인 합영·합작회사가 제한적으로 운영되기도 한다. 북한 헌법상 모든 생산수단은 국가 또는 사회협동단체 소유로 귀속되어 사실상 모든 기업이 국가의 통제를 받는 국영(국영기업이나 국영농장) 형태 국영자본체제이다
북한은 지난 70년간 북한 체제를 지탱해온 '조국통일'이라는 국가적 지향점을 공식적으로 폐기하고 '두 국가' 노선'을 법제화 하고, 국경선 철책선 구축과 도로망 건설로 독자적인 '생존형 국가주의'로 나아가겠다는 선언과 함께 경제적으로 개혁 개방화 정책을 준비해오고 있다
북한 김정은정부는 경제적으로 후진국이며 정치적으로는 주체연호 세습제 1인 종신직 좌익군정 사회주의 국가 체제인 1인 장기집권 독재정부이다
북한 경제능력은 기아와 평민층 식량난으로 외부로부터 식량원조국가이다
북한의 민생경제(식량난이나 의식주 여건)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인민군 경제(계엄령 경제=군정경제)에서 민간경제로 전환이 필요하다
그래야 북한 인민군 병력 감축과 함께 민간 소비가 촉진하고 민간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다
공식적은 북한 군은 120만명이다. 북한의 나머지 군인들은 민간 업무에 종사하고 있다. 이 민간 업무란 양돈, 어획, 광산, 공장 등에서 일하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무임급으로 일을 시키는 것이다 [북한은 남녀 징병제국가로 중학교 졸업 후 남자는 10년간, 여자는 7년간 현역군인이나 다른 군복무형태 직장 등지에서 군복무를 해야 한다]
인민군은 농업, 공업과 군수산업 중공업, 공공기업체 기능도 겸하고 있다. 이들은 제일 거대한 생산집단이며, 동시에 소비집단이다 북한 핵무기 개발이나 미사일 개발 비용이 대부분 인민군 경제활동에서 충당하고 있다.
북한 경제는 국영자본체제 북한 인민군이 장악하고 있기 때문에 남북 경협이나 외부 경협이 인민군 영향력에 있다는 의미이다 그러니 대북 투자는 군국주의, 국가사회주의 주체연호 세습제 좌익군정 좌익 파시즘을 지지해야 한다 민간경제 대북투자는 실패 가능성이 높은 위험국이다
북한은 인민경제 제1공화국 헌법을 폐지하고 1972년 주체사상과 선군정치 주체연호 좌익파시즘 세습제 좌익군정 자주적 사회주의 국가 수립이후 북한 경제는 민간경제(인민경제)에서 인민군이나 집단농장 군국주의, 국가사회주의 경제로 전환돼 왔다
북한 경제는 스탈린헌법보다도 반민간경제(반민생경제) 국가이다
국영자본체제는 국가가 운영하는 자본주의(국영기업)를 의미한다
북한정부도 토지이외 모든 물건(주택이나 상가, 자동차등) 개인 소유를 인정하고 있으며 평양시내 아파트 매매를 허용하고 있다 토지는 국가나 협동농장 소유이다 북한 평양시민 중 경제적으로 풍요한 사람은 개인 소유 아파트를 소유하고 있다
평양 시내 상류층과 평민층, 빈곤층등의 빈부격차도 심각하다
북한 주민 계층은 상류층, 평민층, 빈곤층(식량난이나 영양실조 계층)으로 구분할 수 있다[북한 상류층 30%이내이며 평민층 70%, 평민층 중 빈곤층 33%이내: 북한의 배고픈 사람들(식량난과 기아위기 주민들)이 1990년대 초반 420만명, 중반 700만명이었고 긴 식량 위기의 10 년 후, 2007 년까지 북한 전체 주민의 33 %, 즉 780만명이 영양실조 상태이다]
북한은 교육, 의료, 주거의 무상화를 실시하고 있다고 칭하고 있지만 북한 경제 빈곤화로 실업자나 빈곤층에게는 교육,의료, 주거등의 무상화가 제대로 실시하지 못하고 있으며 북한 주민은 상류층과 서민층(평민층)으로 구분 돼 있고 서민층(평민층) 중에는 식량위기 계층 빈곤층이 전체 주민 33%이다
북한은 계획 경제를 실행하고 있지만 의식주(衣食住), 외출이나 쇼핑에는 (입장권·승차권 등의) 표, 상표권과 돈이 필요하다. 교육,의료,주거 무상화로 직원 급여가 아니라 생활비만 지급된다. 주택(주거)도 개인소유를 인정함으로 점차 사유화 돼 가고 있다
북한 빈곤층 생활 모습은 TV 방영 되지 않고 있다
북한 무상교육 중학교 졸업생 중 30%이내 학생들이 개인의 능력과 유상교육기관 대학에 진학한다
북한이 경제적으로 부유한 국가가 되기 위해서는 사회주의 공화국에서 민주공화국(인민공화국)으로 점진적으로 개혁을 해야 한다
북한은 인민에 의한(民治), 인민을 위한(民享) 인민의(民有) 민주공화국(인민공화국)이다
북한 제3공화국 김정은정부 2026년도 개헌 헌법(전문)
북한 제3공화국 김정은정부 2026년도 개헌 헌법(전문)
서문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조선인민의 리익을 대표하며 사회주의위업을 위하여 투쟁하는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국가이다.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를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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