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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EAN+3, 경제 성장 둔화 리스크와 인플레이션 우려를 바탕으로 '결속' 확인 본문
ASEAN+3, 경제 성장 둔화 리스크와 인플레이션 우려를 바탕으로 '결속' 확인
CIA Bear 허관(許灌) 2026. 5. 6. 02:03
일본, 중국, 한국과 동남아시아국가연합, ASEAN의 재무상 중앙은행 총재회의가 열려, 이란 정세에 따른 경제 성장 둔화 리스크와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를 바탕으로, 공동성명을 통해 지역의 결속과 협력의 중요성을 확인했습니다.
일중한 3국과 ASEAN의 재무상 중앙은행 총재회의는 일본시간으로 3일,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에서 열렸습니다.
필리핀과 공동 의장을 맡은 일본의 가타야마 재무상은 첫머리에서 “중동 정세의 불확실성이 계속되는 가운데, 지역의 연대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후 각국으로부터, 경제의 성장 둔화 리스크와 원유가격의 급등 등을 통한 인플레이션 가속뿐만 아니라 분쟁의 장기화에 대한 우려가 잇따라 제시됐으며, 일본 측은 지난달 표명한 원유와 석유제품을 조달하는 아시아 각국에 대한 새로운 자금지원 틀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회의에서는 공동 성명이 정리돼, 다국간주의를 견지하고, 지역의 결속과 협력 강화의 중요성을 확인했습니다.
또 지난주 외환시장에서 엔화 약세가 진행돼 정부와 일본은행이 시장 개입을 실시했지만, 아시아 각국에서도 통화 약세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는 가운데 성명에서는 “금융시장의 과도한 변동성과 무질서한 움직임 등에 따른 리스크를 계속 주시하고 국내 사정에 따라 적절히 대응할 용의가 있다”이라고 밝혔습니다.
- 일본, 중국, 한국과 동남아시아국가연합, ASEAN의 1인당 국민소득(GDP)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지만 자국 화폐 약세로 국민들의 실질소득이 감소하는 경향입니다
자국 화폐의 하락은 고물가와 인플레이션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그리고 국민들의 실질소득이 감소합니다 자국 화폐 하락은 정부 부채 증가에 있습니다
각국 정부는 달러나 유로화가 아니라 국채 대부분을 자국화폐로 발행합니다(고액화폐 발행도 국채와 같습니다)
일본과 미국 같은 선진국은 자국 통화로 발행한 국채의 디폴트(채무불이행)는 생각할 수 없습니다 선진국의 빚은 대부분 자국 국민이 보유하고 있습니다
국민들은 경제적으로 부유한데 정부는 부채로 가난합니다 문제는 이런 경우 이 부담을 지게 될 채권자 대부분이 국민이란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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