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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총서기, 정리원 중국국민당 주석 접견 본문

同一介中華(中國)/북경정부-中華人民共和國(中國)

시진핑 총서기, 정리원 중국국민당 주석 접견

CIA Bear 허관(許灌) 2026. 4. 11. 09:33

Xi Jinping, general secretary of the Communist Party of China (CPC) Central Committee, meets with a delegation of the Chinese Kuomintang (KMT) party led by its chairwoman Cheng Li-wun in Beijing, capital of China, April 10, 2026

시진핑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가 10일 오전 베이징에서 정리원(鄭麗文) 주석이 이끄는 중국국민당 방문단을 만났다.

시 총서기는 "국공 양당 지도자가 10년 만에 다시 만난 것은 양당 및 양안 관계 발전에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양안 동포는 모두 중화민족이며 대만 동포를 포함한 각 민족이 통일된 다민족 국가와 휘황찬란한 중국 역사, 찬란한 중화 문명을 함께 만들었다"고 강조했다. 또한 "국토는 나뉠 수 없고 국가는 혼란해져서는 안 된다는 신념이 중화민족을 이끌어 왔다"고 덧붙였다.

시 총서기는"세계 정세나 타이완 해협 국면이 어떻게 변하든 인류 발전의 방향과 중화민족 부흥의 대세 그리고 양안 동포가 하나로 뭉치는 흐름은 변하지 않는다"며 "이는 역사의 필연이며 우리는 확신한다"고 말했다.

시 총서기는 "양안 동포가 평화와 발전을 바라는 만큼, 이는 양당의 책임이자 협력의 동력"이라면서 "'92 공동인식'을 견지하고 '타이완 독립'에 반대하는 기초 위에서 타이완 각계와 소통을 강화해 양안의 미래를 중국인 스스로의 손으로 결정하자"고 제안했다.

시 총서기는 또 "올바른 정체성으로 마음을 합치고 평화 발전으로 터전을 지키며 교류와 단결로 민족 부흥을 실현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한 "국공 양당이 신뢰를 쌓아 조국 통일과 민족 부흥의 미래를 함께 만들자"고 당부했다.

정리원 주석은 "양안 인민이 모두 중화민족이자 한 가족이라며 쑨원 선생의 '중화 진흥'을 함께 추진해야 한다"고 화답했다. 또 "'92 공동인식' 견지와 '타이완 독립' 반대를 토대로 소통을 강화하고 경제·문화·청년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확대해 양안 관계의 밝은 미래를 열자"고 말했다.

이날 회견에는 왕후닝, 차이치 등이 배석했다.

Xi Jinping, general secretary of the Communist Party of China (CPC) Central Committee, meets with a delegation of the Chinese Kuomintang (KMT) party led by its chairwoman Cheng Li-wun in Beijing, capital of China, April 10, 2026.

 

대만 야당 지도자, 베이징서 시진핑 중국 주석과 만나

대만 제1야당 국민당의 정리원 주석은 이번 방중에 대해 평화를 위한 만남이라고 설명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0일(현지시간) 대만 제1야당인 국민당의 정리원 주석과 만났다. 이 이례적인 회담에서 양측 모두 양안 평화에 대한 염원을 강조했다.

정 주석은 10년 만에 처음 중국을 방문한 국민당 현직 지도자다.

2016년 차이잉원 대만 총통이 취임하자, 베이징 측은 차이 총통이 '하나의 중국' 개념을 지지하지 않는다며 대만과의 소통을 단절했다.

집권 민주진보당(민진당)은 정 주석의 이번 방문에 대해 중국에 "굴종했다"며 비난했다.

중국은 대만을 자국 영토의 일부라고 주장하며, 무력 점령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

시 주석은 이날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회담에서 "오늘 양당 지도자들이 만난 것은 우리가 공유하는 조국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고, 양안 관계의 평화로운 발전을 촉진하며, 미래 세대가 밝고 아름다운 미래를 함께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중국은 국민당을 포함한 여러 정당과 교류와 대화를 강화할 의향이 있으나, 대만 독립에 반대한다는 전제 아래에서만 가능하다는 조건을 달았다.

또한 시 주석은 대만 해협 양쪽 주민 모두 중국인이며, 모두가 평화를 원한다고 재차 강조했다.

이에 대해 정 주석은 "중국 인민의 부흥은 양안 인민의 공통된 염원"이라며, 이는 "세계 평화 및 인류 발전에 대한 긍정적 기여"라고 덧붙였다.

시진핑 주석과의 비공개 회담 후 열린 기자회견 자리에서 정 주석은 모든 세대의 청년들이 대만 독립 반대 및 '1992년 합의(92공식)' 유지야말로 "전쟁과 비극을 막고, 함께 협력하며 평화를 이룩하는 길"임을 이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1992년 합의'는 당시 집권당이었던 대만 국민당과 중국 공산당이 "하나의 중국"이라는 원칙을 인정하면서도, 그 의미에 대해서는 다양한 해석의 여지를 남겨둔 합의를 말한다. 민진당은 1992년 합의가 대만의 주권을 훼손한다며 일관되게 거부해 왔다.

국민당은 전통적으로 중국과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해 왔지만, 정 주석의 방중 의지가 양안 관계에 대해 보다 신중했던 전임 주석들과 대조된다는 분석도 있다.

중국 당국은 라이칭더 현 대만 총통을 "분리주의자"로 규정하고 공식적인 대화를 거부해오고 있다.

라이 총통은 양안 관계의 현상 유지를 거듭 강조하지만, 중국 당국과 관영 매체는 그를 '문제아'이자 '전쟁광'이라고 부르며 맹렬한 비난을 이어가고 있다.

대만 주민 대다수는 스스로를 주권 국가로 여긴다. 그러나 동시에 많은 이들이 중국과의 통일도, 공식적인 독립 선언도 없이 양안 관계가 "현상 유지"되기를 선호한다.

양안 관계: 대만 야당 지도자, 베이징서 시진핑 중국 주석과 회담 - BBC News 코리아

 

양안 관계: 대만 야당 지도자, 베이징서 시진핑 중국 주석과 회담 - BBC News 코리아

정리원 주석은 10년 만에 처음 중국을 방문한 국민당 현직 지도자다.

www.bbc.com

-중국의 1인당 GDP 13,000달러 수준이다

대만(타이완) 1인당 GDP 39477달러로 집계됐다

 

1인당 국민소득이 1만달러 이상인 고도 소비사회( 높은 소비사회 자본주의)에서는 소비는 투자라는 경제원칙이 적용되는 사회입니다

소비가 활성화가 돼야 국가나 개인이 경제적으로 윤택(부유)할 수 있습니다

오늘날 부자는 재산세가 아닌 소득세입니다 각국 정부도 국가 재정 경제정책을 소득세에 중점을 두어야 합니다

오늘날 가장 존경 받아야 분들은 소득세를 많이 내는 분들입니다 소득세는 개인이나 기업, 공공단체 등 연간 실적(소득)입니다

기업의 주가도 기업의 실적에 따라 변동하고 있습니다 다국적 대기업도 실적이 적자로 이어질 때 부도될 수 있습니다 기업의 생명줄은 제품의 기술향상(제품의 고객 만족도)입니다

소비는 투자입니다

1인당 국민소득이 1만달러 이상인 고도 소비사회에서는 소비는 투자라는 경제원칙이 적용되는 사회입니다

소비가 활성화가 돼야 국가나 개인이 경제적으로 윤택(부유)할 수 있습니다

왜 저축이 국민소득을 감소시키는 요인인가 그것은 저축이 미덕이 아닌 악으로 취급하는 모델은 자본주의민주주의 혁명 후 자유주의와 사회주의 공존 고도소비사회 자본주의 경제에서 적합한 이론이고 사회주의 경제에서도 적합한 이론입니다 그러나 신분제 사회나 후진국에서는 소비가 국민경제를 발전시키는 것이 아니며 저축이 필요합니다 왜냐하면 후진국에서는 자국자본이 축적되어 있지 않으면 자립경제가 필요합니다

 

개인도 마찬가지입니다

가난한 사람은 저축을 많이 해야 주택이나 문화적 생활도구를 확보할 수 있고 부유한 계층은 고도소비사회를 주도하면 됩니다 "돈 많은 사람들아! 소비를 해라 죽어면 돈이 필요 있는가 당신의 저축이 국가경제를 붕괴시키고 있습니다 아들 딸 한명에게 적합한 유산을 남기면 되지 않는가 그래야 소비로 제품을 생산하여 일자리를 창출하고 빈곤층에게도 부유한 계층으로 등장할 수 있게 할 수 있습니다"라고 반문합니다 소비는 국민소득에서 볼때 주입(注入)이며 장기적으로 국민소득 증가를 가져옵니다 그러나 소비도 영구 소멸 소비(섹스산업나 도박산업등)보다는 자동차나 가전제품 그리고 농수산물 식료품 개선, 주거개선분야 구입 단기 보존소비에 국민들이 투자할 수 있도록 유인해야 합니다 감세정책도 좋은 소비권장 정책이면서 투자정책입니다 그러나 감세 돈이 섹스산업이나 도박산업, 기업 비자금(기업주 개인금고나 유흥비)으로 착복될때 그 나라는 망할 수 있으므로 정부 통제가 필요합니다

 

노동을 존중하는 노농(勞農) 계층의 적은 극단적 자유주의 사치와 도박, 향락 퇴폐적인 문화입니다

노동을 존중돼야 노농(勞農) 계층의 이익을 대변할 수 있으며 오늘날 소득세를 가장 많이 지불하는 임금 근로자 지위와 역할을 중요시 할 수 있습니다

오늘날 부자는 재산세가 아닌 소득세입니다 각국 정부도 국가 재정 경제정책을 소득세에 중점을 두어야 합니다

 

오늘날 가장 존경 받아야 분들은 소득세를 많이 내는 분들입니다 소득세는 개인이나 기업, 공공단체 등 연간 실적(소득)입니다

근로자들이 고소득 계층이 되기 위해서는 사치와 도박, 향락 퇴폐적인 문화를 근절해야 합니다 개인의 생존은 자유권보다는 생존권(사회권)입니다 노동을 존중하는 노농(勞農) 계층의 적은 극단적 자유주의 사치와 퇴폐적인 문화입니다

주입(注入)과 루출(漏出) 그리고 소비는 국민소득에 순기능이다

1.주입과 루출

(1)주입(注入)이란

소득순환의 외부로부터 도입되어 새로운 소득을 창조하는 지출(소득의 크기를 결정하는 독립변수)

그러므로 주입은 국민소득을 증가시키는 요인이다

국민소득을 증가시키는 주입은 투자(I), 정부지출(G), 수출(X)이다 그러면 소비는 주입이 될 수 있는가 그렇다

 

(2)루출(漏出)이란

소득순환으로부터 빠져나가는 소득부분(소득의 함수)

그러므로 루출은 국민소득을 감소시키는 요인이다

국민소득을 감소시키는 루출은 저축(S), 조세(T), 수입(M)들이다 왜 저축이 국민소득을 감소시키는 요인인가 그것은 저축이 미덕이 아닌 악으로 취급하는 모델은 자본주의민주주의 혁명 후 자유주의와 사회주의 공존 고도소비사회 자본주의 경제에서 적합한 이론이고 사회주의 경제에서도 적합한 이론이다 그러나 신분제 사회나 후진국에서는 소비가 국민경제를 발전시키는 것이 아니며 저축이 필요하다  왜냐하면 후진국에서는 자국자본이 축적되어 있지 않으면 자립경제가 필요하다

개인도 마찬가지이다

가난한 사람은 저축을 많이 해야 주택이나 문화적 생활도구를 확보할 수 있고 부유한 계층은 고도소비사회를 주도하면 된다 "돈 많은 사람들아! 소비를 해라 죽어면 돈이 필요 있는가 당신의 저축이 국가경제를 붕괴시키고 있다 아들 딸 한명에게 적합한 유산을 남기면 되지 않는가 그래야 소비로 제품을 생산하여 일자리를 창출하고 빈곤층에게도 부유한 계층으로 등장할 수 있게 할 수 있다"라고 반문한다

 

2.소비는 국민소득의 순기능이다

(1)박제가의 중상학파(利用厚生學派): 소비의 권장

소비와 생산과의 관계를 우물에 비유하여 우물물은 퍼낼수록 가득차고 버려둘수록 말라버리듯이 소비는 생산의 촉진제라고 보았다

우물론은 다국적 기업이나 해외 기업확장을 지지하는 입장이다

소비는 생산이론에 기반을 두고 있기 때문에 자유화 개방화 사회에서만 가능한 경제모델이다

 

(2)레이건의 총공급정책(레퍼곡선)

조세인하가 노동자의 근로의욕 증가와 함께 소비증가로 기업의 생산품증가, 기업의 수입증가, 실업자감소로 국민소득 증가하고 조세수입이 증가하고 국민소득에 순기능한다는 이론이다

조세는 국민소득을 감소시키는 요인이다

이 이론은 중국이나 미국등지 국민소득(경제 힘)이 큰 덩어리에서는 적합한 이론이다

한국도 감축행정과 함께 고려해 보아야 할 경제이론이다

수입품이 증가되고 자국 기업활동 후퇴이나 농업생산품 감소로 이어질때는 적합한 이론이 아니다

 

(3)절약의 역설

저축증대는 유효수요를 감소시키고 GNP를 감소시킨다

그러므로 개방경제의 국민소득 창출 방정식은 다음과 같다

Ye(국민소득)=C(소비)+I(투자)+G(지출)+X(수출)-M(수입)

 

(4)건전한 소비는 개방화된 사회에서 가능하다

 

북경정부(중화인민공화국)이나 대만정부(중화민국) 모두 1인당 국민소득이 1만달러 이상인 고도 소비사회( 높은 소비사회 자본주의)입니다

世界潮流浩浩蕩蕩順之則昌, 逆之則亡.

民國基於三民主義為民有民治民享之民主共和國(人民共和國)

중화인민공화국이나 중화민국 모두 국호는 중화(中華)이며 국체는 민국(民國)입니다

 

경제는 자본주의이며 정치는 민주주의입니다.

 

민주주의 반대는 공산주의가 아닌 독재주의(전체주의)이며, 자본주의 반대는 공산주의입니다

자본주의민주주의 혁명 이후 자유주의(자유권)와 사회주의(사회권=생존권) 공존(존중) 민주국가(자유사회)입니다

민주국가의 경제 토대는 자본주의이며 정치 토대는 민주주의입니다

민주국가는 자본주의민주주의 혁명 후 자유민주주의 세력과 사회민주주의 세력의 연합정부입니다

 

-국정(國政, 民國)은 국민의 엄숙한 신탁에 의한 것으로서, 그 권위는 국민에 유래하고(民有), 그 권력은 국민의 대표자가 행사하고(民治), 그 복리는 국민이 향유한다(民享)는 민주주의(민주)국가이다[일본헌법]

 

-That this nation, under God, shall have a new birth of freedom -- and that government of the people, by the people, for the people, shall not perish from the earth.[ 링컨 게티스버그 연설문- 민주정치의 실천 이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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