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Recent Posts
Recent Comments
Link
관리 메뉴

Asia-Pacific Region Intelligence Center

日, 극초음속 활공탄·사거리 1000km 미사일 동시 실전배치…'반격능력' 시대 열다 본문

Guide Ear&Bird's Eye/일본

日, 극초음속 활공탄·사거리 1000km 미사일 동시 실전배치…'반격능력' 시대 열다

CIA Bear 허관(許灌) 2026. 3. 23. 09:51

2025년 호주에서 실시된 '탈리스만 세이버' 훈련 중 일본 육상자위대가 12식 지대함 유도탄을 발사하고 있는 모습. 일본은 이 미사일의 사거리를 기존보다 5배 늘린 개량형을 3월 말부터 규슈 지역에 실전 배치하며 본격적인 '반격 능력' 운용에 들어간다. 사진=호주 국방부

일본이 사거리 1000km급 개량형 지대함 미사일과 극초음속 활공탄(HVGP)을 오는 31일 동시에 실전 배치한다고 인도-퍼시픽 디펜스 포럼이 22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2022년 12월 '반격능력(counterstrike capability)' 개념을 도입한 지 약 3년 3개월 만에 자국 개발 장거리 타격 전력의 실전 운용이 시작되는 것이다. 이번 배치는 당초 계획보다 약 1년 앞당겨진 것으로, 북한 핵·미사일 위협과 중국의 군사적 팽창에 대한 일본의 위기감이 반영된 결과다.

극초음속 활공탄·개량형 12식, 동시 실전배치


일본 방위성에 따르면 지상발사형 극초음속 활공탄(HVGP)은 오는 31일 시즈오카현 후지 주둔지(Camp Fuji)에 배치된다. HVGP는 시속 6000km 이상의 극초음속으로 비행하면서 예측 불가능한 궤적을 그리는 것이 특징이다. 통상적인 탄도미사일과 달리 기존 미사일방어(MD) 체계로는 요격이 극히 어렵다. 이 무기는 센카쿠 열도(중국명 댜오위다오) 등 남서제도 방어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방위성은 2026 회계연도에 홋카이도 가미후라노 주둔지와 미야자키현 에비노 주둔지로 HVGP 배치를 확대할 계획이다. 사거리 약 2000km에 달하는 개량형도 개발 중이어서, 향후 일본 열도 전역에서 장거리 타격이 가능한 체제가 갖춰질 전망이다.

 

같은 날 구마모토현 겐군 주둔지(Camp Kengun)에는 개량형 12식(Type 12) 지대함 미사일이 최초로 실전 배치된다. 기존 12식의 사거리가 약 200km였던 데 비해, 개량형은 약 1000km로 5배 늘어났다. 원래 적 함정 타격용으로 개발됐지만, 개량형은 미사일 발사시설 등 지상 목표물도 타격할 수 있도록 능력이 확장됐다.

겐군 기지서 북한 대부분·중국 동해안 사정권


개량형 12식의 사거리 1000km는 단순한 수치 이상의 전략적 함의를 갖는다. 겐군 주둔지를 기점으로 할 경우, 동아시아 상당 지역이 사정권에 들어간다. 여기에는 북한의 대부분 지역과 중국 동해안 일부가 포함된다. 이는 일본 지상자위대가 적의 미사일 발사 기지 등 군사 인프라를 적의 무기 사거리 밖에서 타격할 수 있는 능력을 갖게 됨을 의미한다.

이는 전후(戰後) 일본이 견지해온 '전수방위(專守防衛)' 원칙의 실질적 변화를 상징한다. 2022년 12월 개정된 국가안전보장전략·국가방위전략·방위력정비계획의 3대 안보문서에서 일본은 '반격능력' 보유를 공식화했다. 적국이 일본을 공격할 경우 적의 미사일 발사 거점이나 군사 목표물을 직접 타격할 수 있다는 개념이다. 이번 배치는 그 구상이 실체화되는 첫 번째 단계다.

北 핵·미사일 고도화, 中 군사 팽창이 촉발


배치 가속화의 배경에는 급변하는 동아시아 안보환경이 있다. 북한은 불법적인 핵무기·탄도미사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있으며, 중국은 군사력을 급속히 확장하면서 동중국해와 서태평양에서의 군사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일본이 실효 지배하는 센카쿠 열도 주변에서 중국의 활동이 격화되고 있어, 남서제도 방어는 일본 안보의 최우선 과제로 부상했다.

방위성은 이러한 안보 도전의 심각성을 근거로 배치 일정을 약 1년 앞당겼다. 억지력 강화의 시급성이 그만큼 높아졌다는 판단이다.

일본의 장거리 미사일 확보 로드맵. 인포그래픽=글로벌이코노믹/구글 제미나이

토마호크 도입 등 8종 장거리 미사일 확보 추진


HVGP와 개량형 12식은 일본이 구축 중인 장거리 타격 체계의 시작점에 불과하다. 일본은 총 8종의 장거리 미사일을 도입하거나 자체 개발할 계획이다. 여기에는 미국제 토마호크 순항미사일이 포함되며, 해상자위대는 개수(改修)된 이지스 구축함에 토마호크를 탑재해 운용할 예정이다.

지상·해상·항공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장거리 정밀타격이 가능한 전력을 갖춤으로써, 일본은 잠재적 적국의 군사적 도발을 억제하고 유사시 핵심 군사 목표를 원거리에서 타격할 수 있는 다층적 억지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한반도 안보에의 시사점


일본의 반격능력 실전화는 한반도 안보와도 직결된다. 겐군 기지에서 발사되는 개량형 12식의 사정권에 북한 대부분 지역이 포함되는 만큼, 이는 대북 억지력의 다변화라는 측면에서 한·미·일 안보협력에 새로운 변수가 될 수 있다. 동시에, 일본의 장거리 타격 능력 확보는 동북아 군비경쟁의 또 다른 축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면밀한 관찰이 필요하다.

日, 극초음속 활공탄·사거리 1000km 미사일 동시 실전배치…'반격능력' 시대 열다 - 글로벌이코노믹

 

日, 극초음속 활공탄·사거리 1000km 미사일 동시 실전배치…'반격능력' 시대 열다 - 글로벌이코노

일본이 사거리 1000km급 개량형 지대함 미사일과 극초음속 활공탄(HVGP)을 오는 31일 동시에 실전 배치한다고 인도-퍼시픽 디펜스 포럼이 22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2022년 12월 '반격능력(counterstrike c

www.g-enews.com

:일본정부도 미사일이나 공격용 드론 방어능력과 공격능력을 갖추어야 하며 핵무기 운반체를 파괴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석탄 생산지역에서 천연 우라늄 광석 발견->고농축 우라늄과 원자로 가동으로 플루토늄 확보(무기화)->핵폭탄->소형 핵폭탄->핵탄두 개발....

 

현재 고농축 우라늄 235  15kg, 플루토늄 239  4kg만 있으면 1발의 핵분열 무기 원자폭탄을 만들 수 있다. 우라늄은 석탄 생산지역에서 생산하고 있다. 원자로만 완성되면 원자폭탄 개발로 알려지고 있다. 핵무기에 필요한 우라늄-235는 천연 우라늄 광석에 0.7%밖에 없지만, 핵무기로 쓰려면 농도를 90%까지 농축해야 한다

 

파키스탄이나 북한은 고농축 우라늄으로 원자폭탄(핵무기)을 개발했다

 

이란도 파키스탄이나 북한처럼 고농축 우라늄으로 원자폭탄(핵무기)을 개발해오고 있다

 

국제원자력기구(IAEA)는 이란이 현재 60% 농도로 농축된 우라늄을 400kg 이상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민간 목적에 사용되는 수준을 훨씬 넘어 무기급에 근접한 수치이며, 지난 3개월 사이 약 50% 증가한 양이다.

 

이 양은 추가로 정제할 경우 약 10개의 핵무기를 제조할 수 있는 양이며, 이란은 현재 이러한 수준의 우라늄을 생산하는 유일한 비핵 보유국이다.

 

고농축 우라늄 핵무기보다는 플루토늄 핵무기가 가볍고 소형화 작업에 유리하다

 

핵무기 보유에는 세 가지 요소가 필요하다. 농축도 90%의 우라늄, 이를 핵탄두로 제작할 기술, 핵탄두를 목표물까지 운반할 수단이다.

 

러시아의 새 무기 프로그램 3대 핵전력(Nuclear triad) 은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전략폭격기 등 지상·해상·공중 기반 핵무기 운반체를 의미한다

 

아이언 돔, 데이비드 슬링 등… 이스라엘의 미사일 방어 시스템은?

아이언 돔, 데이비드 슬링 등… 이스라엘의 미사일 방어 시스템은?

 

아이언 돔, 데이비드 슬링 등… 이스라엘의 미사일 방어 시스템은?

이스라엘이 자국의 방공 시스템 강화를 위해 미국으로부터 ‘고고미사일방어체계(사드)’를 도입해 배치할 예정이다.최근 몇 년간 이스라엘은 가자 지구의 하마스, 레바논의 헤즈볼라, 예멘의

007nis.tistory.com

 

                                 2024년 10월 1일 이스라엘 예루살렘 상공에서 발사체가 요격되는 장면을 촬영한 영상.

대니얼 하가리 이스라엘 군 대변인은 성명에서 이란이 발사한 180발가량의 미사일 대부분이 이스라엘과 미국의 공동 방어를 통해 요격됐다고 주장했다.

미사일 방어 전투는 미사일 탄두를 식별하고 그 미사일 탄두를 파괴하기 위한 한 순간의 전쟁이다

이스라엘의 다층 미사일 방공체계는 단거리 로켓포를 요격하는 아이언 돔부터, 중장거리 미사일 요격하는 데이비드 슬링, 상층 대기권과 우주에서 탄도 미사일을 파괴하도록 설계된 애로우 시스템까지 그 종류도 다양하다.

이스라엘의 미사일 방공 시스템 중 가장 잘 알려진 아이언 돔은 4~70km 정도 떨어진 거리에서 날아오는 단거리 로켓포, 포탄, 박격포 등을 요격하도록 설계됐다.

다음으로 데이비드 슬링은 최대 300km 거리에서 장거리 로켓포, 순항 미사일, 중장거리 탄도 미사일을 파괴하도록 설계됐다.

애로우-2’ 애로우-3’는 최대 2400km 거리에 있는 중장거리 탄도 미사일에 맞서 방어한다.

이스라엘의 미사일 방어 시스템은?

 

이스라엘의 미사일 방어 시스템은?

최근 몇 달 동안 이스라엘은 가자 지구의 하마스, 레바논의 헤즈볼라, 예멘의 후티로부터 미사일 공격을 받고 있으며, 이에 대응하고자 보유한 모든 미사일 방어 시스템을 동원하고 있다.단거리

007nis.tistory.com

 

이스라엘의 방공 시스템

 

대니얼 하가리 이스라엘 군 대변인은 성명에서 이란이 발사한 180발가량의 미사일 대부분이 이스라엘과 미국의 공동 방어를 통해 요격됐다고 주장했다.

미사일 방어 전투는 미사일 탄두를 식별하고 그 미사일 탄두를 파괴하기 위한 한 순간의 전쟁이다

이스라엘의 다층 미사일 방공체계는 단거리 로켓포를 요격하는 아이언 돔부터, 중장거리 미사일 요격하는 데이비드 슬링, 상층 대기권과 우주에서 탄도 미사일을 파괴하도록 설계된 애로우 시스템까지 그 종류도 다양하다.

이스라엘의 미사일 방공 시스템 중 가장 잘 알려진 아이언 돔은 4~70km 정도 떨어진 거리에서 날아오는 단거리 로켓포, 포탄, 박격포 등을 요격하도록 설계됐다.

다음으로 데이비드 슬링은 최대 300km 거리에서 장거리 로켓포, 순항 미사일, 중장거리 탄도 미사일을 파괴하도록 설계됐다.

애로우-2’ 애로우-3’는 최대 2400km 거리에 있는 중장거리 탄도 미사일에 맞서 방어한다

 

아이언 돔의 작동 방식은?

올해 5월 가자 지구에서 이스라엘 남부로 발사된 로켓포(오른쪽)를 격추하고자 발사된 아이언 돔 요격 미사일(왼쪽). 아이언 돔은 세계에서 가장 많이 실전 테스트된 방어 시스템으로 자리 잡았다

아이언 돔은 최근 몇 년간 가자 지구의 하마스, 레바논의 헤즈볼라 등 여러 무장단체가 이스라엘을 향해 여러 미사일을 발사하며, 세계에서 가장 많이 실전 테스트된 방공 시스템으로 거듭났다.

이스라엘 전역에는 아이언 돔 포대가 배치돼 있으며, 포대별로 발사대 3~4개가 배치돼 있다. 그리고 각 발사대에는 요격용 미사일 20발이 장착돼 있다.

아이언 돔은 우선 레이더로 날아오는 로켓포를 탐지하고, 궤도를 추적하고, 인구 밀집 지역에 떨어질 가능성이 높은 로켓포를 계산해 추려낸다.

그 후 아이언 돔의 요격용 미사일이 이러한 로켓포를 향해 발사되고, 무인 지역에 떨어질 로켓포는 요격하지 않고 그냥 지상에 떨어지도록 놔둔다.

이스라엘방위군(IDF)은 아이언 돔이 목표한 로켓포의 90%를 파괴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요격용 ‘타미르’ 미사일은 한 대당 약 5만달러(약 65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아이언 돔은 2006년 여름 이스라엘군과 헤즈볼라 간에 벌어진 무력 충돌인 ‘여름 전쟁’ 이후 개발됐다. 당시 헤즈볼라가 거의 4000발에 달하는 로켓포를 발사하며 막대한 피해를 입고, 민간인 수십 명이 사망했다.

이에 이스라엘 업체 ‘라파엘 고등 방위 시스템’과 국영 방산업체 ‘이스라엘 항공우주 산업(IAI)’이 설계하고, 일부 미국의 지원을 받아 개발됐으며, 처음 배치된 2011년부터 가자 지구에서 날아오는 로켓포를 요격하며 처음 전투에 투입됐다. (당시 가자 지구는 2007년 이후 줄곧 하마스가 통치하고 있었다)

그리고 지난해 10월 이후, 아이언 돔은 가자 지구의 하마스, 레바논 남부의 헤즈볼라 등이 발사한 로켓포 수만 발을 요격하고 있다.

'데이비드 슬링'의 작동 방식은?

히브리어로 ‘마술 지팡이’라고 불리는 ‘데이비드 슬링’은 최대 300km 떨어진 미사일도 요격할 수 있다.

올해 9월 레바논에서 헤즈볼라가 발사한 탄도 미사일을 격추한 게 바로 데이비드 슬링이다.

IDF에 따르면 당시 날아온 미사일은 이란제 중거리 탄도 미사일인 ‘카드르-1’로, 700~1000kg짜리 탄두를 탑재할 수 있다고 한다.

헤즈볼라는 텔아비브에 있는 모사드 본부를 겨냥해 발사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IDF는 미사일이 민간인 주거 지역을 향하고 있었다고 주장했다.

                                  데이비드의 슬링은 낮은 고도에서 탄도 미사일을 격추하도록 설계됐다

데이비드 슬링은 이스라엘의 라파엘 고등 방위 시스템 사와 미국의 군수업체 ‘레이시온’사가 공동으로 개발해 2017년부터 사용되기 시작했다.

데이비드 슬링의 미사일 ‘스터너’는 단거리, 중거리, 장거리 탄도 미사일을 저고도에서 격추하도록 설계됐다.

아이언 돔과 마찬가지로 데이비드 슬링은 주거 지역을 위협하는 물체만 노리며, 항공기, 드론, 순항 미사일도 요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스터드’미사일은 한 개에 100만달러에 달한다.

데이비드 슬링은 지난해 5월, 가자 지구의 또 다른 무장 단체인 ‘팔레스타인이슬라믹지하드(PIJ)’가 발사한 1100발 이상의 미사일에 대응할 당시에도 사용됐다. 당시 이스라엘 측은 위협적이었던 로켓포의 96%를 격추했다고 밝혔다.

'애로우 미사일'의 작동 방식은?

                                            ‘애로우-2’는 지구 상층 대기권에서 미사일을 요격하도록 설계됐다

애로우-2는 단거리 및 중거리 탄도 미사일이 높이 약 50km의 지구 상층 대기권을 통과하는 동안 파괴하도록 설계됐다.

1991년 1차 걸프전 이후 이라크가 이스라엘을 향해 소련제 ‘스커드’ 미사일 수십 발을 발사한 것을 계기로 이 같은 방공 시스템에 대한 연구가 시작됐고, 2000년 실전 배치됐다.

애로우-2는 500km 밖에서 날아오는 미사일도 탐지할 수 있다. 그리고 발사 지점에서 최대 100km까지의 비교적 짧은 거리에서도 요격할 수 있다.

애로우-2 요격 미사일은 음속의 9배로 이동하며, 한 번에 표적 최대 14개를 겨냥할 수 있다.

애로우-2는 2017년 시리아의 지대공 미사일을 격추하며 처음으로 전투에 동원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2017년 처음 배치된 ‘애로우-3’은 장거리 탄도 미사일이 지구 대기권 밖에서 가장 높은 고도에 도달했을 때 요격하도록 설계된 장비로, 사거리는 2400km에 달한다.

처음으로 전투에 사용된 것은 작년으로, 예멘의 후티가 이스라엘 남부 해안 도시 에일라트를 향해 발사한 탄도 미사일을 요격했다.

애로우-3는 국영 이스라엘 항공우주 산업이 미국 ‘보잉’사의 도움을 받아 개발했다.

한편 지난해 4월 이스라엘을 향한 이란의 대규모 드론 및 미사일 공격 다시 이스라엘의 이 모든 미사일 방어 시스템이 동원됐다.

이러한 시스템과 더불어 미국, 영국, 아랍에미리트의 전투기가 출동해 이란의 발사체 300발을 격추했다.

 

 

미사일 방어전투에서 위성항법시스템(GPS·Global Positioning System)  구축도 중요하다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