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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美정상회담, 이란 정세 진정시킬 필요 있다 본문

다카이치 수상은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일미 정상회담을 통해, 이란 정세와 관련해 조기에 사태를 진정시킬 필요가 있다는 생각을 전했습니다. 또, 호르무즈 해협에 함선을 파견하는 데 대해서는 일본 법률의 범위 내에서 할 수 있는 일과 할 수 없는 일이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은 대응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다카이치 수상은 방문 중인 워싱턴에서 일본 시간으로 20일 오전 0시 40분경부터 약 1시간 반 동안 일미 정상회담에 임했습니다.
먼저 다카이치 수상은 "지금 중동 정세도 포함해, 전세계의 안보 환경이 매우 심각한 상황이어서 세계 경제도 상당히 막대한 영향을 받고 있다. 세계에 평화와 번영을 가져올 수 있는 이는 도널드뿐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만큼, 각국에 촉구해서 확실하게 응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이란 정세와 관련해, 사태를 조기에 진정시킬 필요가 있다고 한 뒤, 주변국에 대한 이란의 공격과 호르무즈 해협의 실질적인 봉쇄를 비난한다는 일본의 생각을 전했습니다.
또, 호르무즈 해협에 함선을 파견하는 데 대해, 트럼프 대통령으로부터 항행의 안전에 공헌할 것을 요청받아, 일본 법률의 범위 내에서 할 수 있는 일이 있고 할 수 없는 일이 있는 만큼 가능한 것은 대응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양국 정상은 호르무즈 해협에서 항행의 안전과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을 비롯해 중동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실현하기 위해 일미가 긴밀하게 의사소통을 이어갈 것을 확인했습니다.
또,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에 대해서는 미국산 에너지 생산 확대에 일미가 함께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다카이치 수상은 미국에서 원유를 조달해 일본에서 비축하는 공동 사업을 실현시킬 생각이라고 전했습니다.
또, 경제안보 분야에서는 핵심광물이나 AI를 포함한 첨단기술분야 등에서의 협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공급망 강화를 위해 함께 대응하기로 합의했습니다.
경제 분야에서는 관세와 관련해 일미합의를 꾸준하게 이어갈 것을 거듭 확인했습니다.
외교안전보장 분야에서는 일미 동맹의 억지력과 대처력을 강화하기 위해 미사일 공동개발과 공동생산을 포함해 폭넓은 협력을 추진하는 동시에 '자유롭고 열린 인도태평양'을 실현하기 위해 연대하자는데 의견을 함께 했습니다.
중국에 대해서는 다양한 과제에 대해 양국이 긴밀하게 연대하기로 했습니다. 또 타이완 정세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북조선에 대해서는 완전한 비핵화에 대응할 것을 확인하고 납치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트럼프 대통령으로부터 전면 지지를 얻어냈습니다.
그리고 양국 정상은 경제와 안보 등 폭넓은 분야에서 협력을 구체적으로 추진하고, 일미동맹을 한층 더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 이란 정세에서 일본의 적극적 대응에 기대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은 19일, 수도 워싱턴을 방문한 다카이치 수상과 백악관에서 회담하고, 양국 관계에 대해 “모든 면에서 관계는 매우 양호하다”고 평가했습니다. 이어, 이란 정세를 둘러싸고 일본은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 많은 원유를 수입하고 있다고 강조하고, 일본이 적극적인 대응을 취하는 데 기대를 나타냈습니다.
회담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맞이할 수 있어 영광"이라면서 "선거에서 기록적인 압승을 거둔 특별한 사람이 여기에 왔다”며 환영했습니다.
또, 이란 정세를 둘러싸고, 기자단이 "일본으로부터의 지원에 만족하고 있는지" 등을 묻자, 트럼프 대통령은 "일본으로부터는 매우 큰 지원을 받고 있고, 모든 면에서 관계도 매우 양호하다"고 말하고, "어제와 그제 우리가 받은 메시지에 따르면, 일본은 더한층 적극적인 대응을 하려 하고 있어, 북대서양조약기구, NATO와는 다르다"고 말했습니다.
또, 일본과 중국, 유럽 일부 국가 등은 많은 원유를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 수입하고 있다고 강조하며 “일본이 적극적으로 대응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면서 "일본에 대해서는 원유의 90% 이상을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 수입하고 있다고 들었고, 일본이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큰 이유가 된다”고 말했는데, 트럼프 대통령은 때때로, NATO에 대한 비판도 전개하면서 일본의 대응에 기대를 나타냈습니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은 회담의 주된 의제는 무역이라며 "일본은 미국 에너지의 중요한 구매자"라면서 "일본은 알래스카주와 매우 가깝고, 다른 어떤 조달처보다도 가깝다"고 말해, 에너지 분야에서의 양국의 협력 확대에 기대를 나타냈습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일본과 중국의 관계에 대해 “우리는 곧 중국에 갈 예정인데, 중국에 대해서 다카이치 수상의 이야기를 꼭 듣고 싶다"며 "양국은 다소 긴장관계에 있다고 이해하고 있기 때문이며, 현 상황이 어떻게 될지 듣고 싶다"고 말해, 일중관계의 현 상황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싶다는 생각을 나타냈습니다.
이란에 대한 군사 작전에 대해 사전에 동맹국에 알리지 않았던 이유에 대한 기자단의 질문에는,"우리는 매우 격렬하게 공격했지만, 기습공격을 하기 위해 누구에게도 알리지 않았다"면서 "기습공격에 대해 일본보다 잘 아는 나라가 있을까. 진주만 공격을 왜 알려주지 않았냐"고 말하고, "우리는 기습공격을 가해 실제로 첫 이틀만에 압도했다"고 말했습니다.


美 언론 반응, "다카이치 수상, 동맹 관계 재확인하려 했다"


미 언론은 다카이치 수상과 트럼프 대통령의 회담과 관련해, 이란 정세와 관련한 일본의 협력 등에 대해 대화한 모습을 전했습니다.
이 중 AP통신은 다카이치 수상이 이란 정세와 관련해 트럼프 대통령에게 "세계에 평화와 번영을 가져올 사람은 도널드뿐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한 것을 들며 "전쟁을 시작하는 선택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평화의 사자로 보여지고 싶다는 트럼프 대통령의 욕망에 호소하며 동맹 관계를 재확인하려 했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회담 중 기자단으로부터 이란에 대한 선제공격에 대해 질문을 받은 트럼프 대통령이 진주만 공격을 들며 농담을 섞어 대답하자 "다카이치 수상의 미소가 약간 사라진 것처럼 보였다"고 전했습니다.
또, 블룸버그는 "트럼프 대통령과 양호한 관계를 구축해 온 다카이치 수상은 일미 동맹의 열렬한 지지자이지만, 이란 정세와 관련한 대응에서는 일본 국내에서 전쟁에 반대하는 여론과 자위대 파견에 관한 법적인 제약과의 균형도 취해야 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日米首脳会談及び夕食会


現地時間3月19日、午前11時37分(日本時間3月20日、午前0時37分)から約1時間30分間、米国・ワシントンD.C.を訪問中の高市早苗内閣総理大臣は、ドナルド・J・トランプ米国大統領(The Honorable Donald J. Trump, President of the United States of America)と日米首脳会談を行い、その後、トランプ大統領主催の夕食会に参加したところ、概要は以下のとおりです。
1 首脳会談冒頭
トランプ大統領から、高市総理への支持に言及の上、高市総理につき「非常に人気があり、力強く、素晴らしい女性」と賞賛し、素晴らしい評判の大国で、高市総理は素晴らしい仕事をしている旨述べました。
これに対し、高市総理大臣から、インド太平洋における安全保障環境が厳しさを増す中、トランプ大統領の日米同盟への揺るぎないコミットメントへの感謝を述べるとともに、日本と米国が共に強く、豊かになるための協力について議論を深めたい旨述べました。
2 国際情勢
(1)イラン情勢
現下のイランをめぐる情勢に関し、高市総理大臣から、次を述べました。
(ア)これまで「イランによる核兵器開発は決して許されない」といった我が国の立場を一貫して明らかにしてきた。
(イ)我が国として、ホルムズ海峡の閉鎖、航行の安全を脅かす行為や周辺地域に対する攻撃といったイランの行動を深刻に懸念し、非難する。
(ウ)米国を含む国際社会と共に、事態の早期沈静化及び国際的なエネルギーの安定供給等を含む中東地域の平和と安定の実現に向けた取組が重要である。
(エ)特に、エネルギーの安定供給に関しては、日本やアジアにおける原油調達を念頭に、米国産エネルギーの生産拡大に日米で共に取り組んでいきたい。また、日本において米国から調達する原油を備蓄する共同事業を実現したい。
その上で、両首脳は、エネルギー安全保障の観点を含め、ホルムズ海峡を含む中東地域の平和と安定に向けて、引き続き、日米間で緊密に意思疎通を続けていくことで一致しました。
(2)インド太平洋をめぐる諸課題
高市総理大臣は、「自由で開かれたインド太平洋(FOIP)」を、日本外交の柱として、引き続き力強く推進し、戦略的に進化させていく決意を改めて示し、両首脳は、FOIPの下で今後も力強く協力を推進していくことを確認しました。
また、両首脳は、日米韓、日米比、日米豪印といった地域の同志国ネットワークを強化していく重要性を確認しました。
両首脳は、中国をめぐる諸課題について意見交換を行い、日米で緊密に連携していくことを確認しました。
また両首脳は、北朝鮮情勢についても意見交換を行い、核・ミサイル問題に共に対処する必要性や、北朝鮮の完全な非核化に向けた確固たるコミットメントを確認しました。拉致問題の即時解決について、高市総理大臣から、引き続きの理解と協力を求め、トランプ大統領から全面的な支持を得ました。
3 二国間関係
高市総理大臣とトランプ大統領は、互いの強固な信頼関係の下、経済、経済安全保障、安全保障など幅広い分野で、質の高い日米協力を具体的に進め、日米同盟を更なる高みに引き上げていくことを確認しました。
安全保障分野に関して、両首脳は、日米同盟の抑止力・対処力を一層強化していくべく、ミサイルの共同開発・共同生産を含む幅広い安全保障協力を進めていくことで一致しました。
経済分野に関して、両首脳は、現下の状況で重要性が増しているエネルギーの安定供給の確保、重要鉱物、AIを含む先端技術分野など、経済安全保障分野での日米協力を一層強化することで一致しました。その中で、両首脳は、具体的な重要鉱物プロジェクトに関する協力や、南鳥島周辺海域のレアアース泥を含む海洋鉱物資源開発に関する協力等について、3つの文書を取りまとめたことを歓迎しました。
また、両首脳は、関税に係る日米間の合意の着実な実施を改めて確認しました。また、小型モジュール炉(SMR)の建設を含む「戦略的投資イニシアティブ」の第二陣プロジェクトが発表されました。
両首脳は、輸出規制を含め、重要鉱物を始めとする重要物資の安定供給を脅かすようなあらゆる措置に反対することを確認した上で、サプライチェーン強靭化に共に取り組み、日米両国の力強い発展につなげていくことで一致しました。
4 夕食会
冒頭、トランプ大統領から、日本からの250本の桜の寄贈への謝意を述べた上で、日米両国は強固な同盟国であるとともに、非常に親密な友人であり、パートナーシップを通じ、日米は、世界中のどの国よりも強く、自由で、成功した国となった旨述べた上で、日米両首脳のリーダーシップの下、そのパートナーシップをかつてないほど強固で素晴らしいものにできると確信している旨述べました。
これに対して、高市総理から、アメリカ建国250周年への祝意を述べつつ、日米同盟の新たな歴史の1ページを共に創っていくことを呼びかけました(全文別添)。
高市総理とトランプ大統領は、夕食会を通じて、親睦をさらに深め、日米の友好関係の更なる発展に向け共に取り組んでいくことを確認し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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