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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북, 미사일 실전 배치하는 일본에 “열도 침몰 자초” 경고 본문

북한이 장거리 미사일 실전 배치를 중심으로 군사 대국화를 밀어붙이는 일본의 행태를 13일 규탄했다.
조선중앙통신은 이날 발표한 논평에서 “재무장화를 노린 일본의 군국주의 부활 책동이 선제공격 수단들의 본격적인 실전 배비(배치) 단계로 이어지고 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일본 방위성이 ▲최근 사거리를 대폭 늘린 장거리 미사일인 12식 지대함 유도탄을 규슈 구마모토시에 처음으로 실전 배치한다고 발표한 점 ▲이달 중 시즈오카현에 ‘섬 방위’를 명분으로 지대지 미사일을 배치하겠다고 예고한 점 ▲내년 이후 홋카이도와 미야자키현 자위대 주둔지 등에 장거리 미사일을 순차적으로 배치하겠다고 밝힌 점을 지적했다.
이에 관해 통신은 “만약 이 계획이 현실로 된다면 일본은 주변국들을 사정권 안에 두는 미사일을 열도의 전 지역에 배비하는 것으로 된다”, “위험천만한 군사적 기도가 아닐 수 없다”라면서 “일본은 지금 장거리 미사일의 개발과 배비가 ‘적기지 공격 능력의 중핵’으로 된다고 노골적으로 떠들어대며 여기에 방대한 인적 및 물적 자원을 퍼부어대고 있다”라고 규탄했다.
통신은 “각종 장거리 타격 수단의 계속되는 개발과 실전 배비가 과연 일본이 제창하는 ‘전수방위’를 위한 것인가. 아니다. 이것은 철저히 재침을 위한 전쟁 준비 완성의 일환”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일본이 지금처럼 계속 격에 맞지 않게 멋없이 놀아대다가는 필시 열도의 ‘침몰’을 자초하는 ‘붉은 선’(레드라인)을 다쳐놓는 좋지 못한 일에 말려들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한편, 일본 방위성은 같은 날 ‘방위력의 변혁 방향성에 관한 자료’를 발표했다.
자료에 따르면 일본 방위성은 고이즈미 신지로 방위상이 본부장을 맡는 방위력 변혁 추진본부에서 논의를 통해 ▲스탠드오프(원거리) 방위 능력 ▲통합 방공미사일 방위 능력 ▲태평양 해상교통로 방위 등 3가지를 중심으로 미사일 능력 강화, 실전 배치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일본이 중국과 가까운 섬 지역에 잇달아 미사일을 배치하고, 미국과 함께 중국을 겨눈 합동군사훈련을 벌이는 가운데 동북아시아의 위기가 한층 격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아래는 논평 전문이다.
[조선중앙통신사 논평]
지역의 안전환경은 일본군국주의에 의해 엄혹해지고있다
재무장화를 노린 일본의 군국주의 부활 책동이 선제공격 수단들의 본격적인 실전 배비 단계로 이어지고 있다.
얼마 전 일본 방위성은 사거리가 대폭 늘어난 장거리 미사일인 12식 지상대해상 유도탄을 구마모토시에 처음으로 실전 배비한다고 정식 발표하였다.
일본은 여기에만 머무르지 않고 이달 중에 시즈오카현에 《섬 방위용》이라고 부르는 지대지 미사일을, 내년도 이후에는 홋카이도와 미야자키현의 《자위대》 주둔지 등에도 장거리 미사일들을 순차적으로 배비할 것을 획책하고 있다.
만약 이 계획이 현실로 된다면 일본은 주변국들을 사정권 안에 두는 미사일을 열도의 전 지역에 배비하는 것으로 된다.
위험천만한 군사적 기도가 아닐 수 없다.
일본은 지금 장거리 미사일의 개발과 배비가 《적기지 공격 능력의 중핵》으로 된다고 노골적으로 떠들어대며 여기에 방대한 인적 및 물적 자원을 퍼부어대고 있다.
일본이 실전 배비를 다그치려 하는 12식 미사일은 몇 년 전부터 사거리를 대폭 늘이고 지상뿐 아니라 해상과 공중에서도 발사할 수 있도록 개조한 미사일들로서 주변 지역 해상을 모두 타격권 안에 두게 된다.
또한 이 미사일은 해상 목표뿐 아니라 항구, 비행장 등 지상의 고정 목표들을 타격할 수 있는 다목적 능력도 가지고 있는 것으로 하여 명백히 장거리 공격형 무기로 평가되고 있다.
일본이 《섬 방위용》이라고 우겨대며 실전 배비를 계획하고 있는 미사일 계열도 다를 바가 없다.
일본 방위성이 스텔스 및 요격 회피 기술과 장거리 타격 능력을 갖추었다며 공개한 《섬 방위용》 대함미사일 하나만 놓고도 그것을 잘 알 수 있다.
이 미사일은 1,000킬로미터로 늘어난 12식 대함 순항미사일의 사거리와 비슷하거나 지어 능가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앞으로 각이한 형태로 계속 개량될 것이라고 한다.
세계 언론들과 군사 전문가들은 이 미사일은 현재 《자위대》가 보유하고 있는 미사일 구축함이나 호위함, 지상 이동 발사 장치, 전투기와 같은 각종 발사 수단들에 다 탑재할 수 있다고 하면서 그 사거리는 일본에서 미국의 《토마호크》 순항미사일 다음으로 사거리가 긴 미사일로 된다고 분석하고 있다.
각종 장거리 타격 수단의 계속되는 개발과 실전 배비가 과연 일본이 제창하는 《전수방위》를 위한 것인가.
아니다. 이것은 철저히 재침을 위한 전쟁 준비 완성의 일환이다.
현재 일본은 《주변국들의 증가되는 위협》, 《날로 심각해지는 안전 환경》을 떠들어대는 것으로 재무장화를 정당화해 보려고 날뛰고 있으며 방대한 군사비를 들여가면서 지상과 해상, 우주를 포괄하는 모든 영역을 주변국들을 공격할 수 있는 무력으로 계속 뒤덮는 한편 야스쿠니신사 참배 등을 통한 과거 죄악에 찬 침략 전쟁을 찬미하는 분위기를 한껏 고취하고 있다.
2021년-2025년 무기 수입량이 2016년-2020년에 비해 76%나 증가하였으며 그 대부분의 무기들이 《토마호크》 순항미사일과 같은 장거리 타격 수단들이라는 사실만 놓고 보아도 일본의 《적기지 공격 능력》 확보가 최근에 들어와 보다 활발해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주변지역에서 강행되는 군사연습들에 속속 다 끼어들며 실전 능력을 다각적으로 다져온 일본이 장거리 타격 수단들의 개발과 구입에 열을 올리는 동시에 실전 배비를 다그치고 있다는 사실은 그것의 사용 시기가 현실로 접근하고 있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다.
그 장거리 타격 수단들의 탄착점은 일본이 《절박한 위협》, 《전례 없는 가장 큰 전략적 도전》으로 지명한 우리를 비롯한 주변국들일 것임은 더 말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세인의 강력한 우려와 비난에도 불구하고 일본이 지금처럼 계속 격에 맞지 않게 멋없이 놀아대다가는 필시 열도의 《침몰》을 자초하는 《붉은 선》을 다쳐놓는 좋지 못한 일에 말려들게 될 것이다.
지역의 안전 환경은 지난날의 과거 죄악에 대한 꼬물만한 죄의식도 없이 재침야망에 피눈이 되어 날뛰는 전범국의 군국주의 부활에 의하여 더욱 엄혹해지고 있다는 것이 오늘 마주한 현실이다.
:일본정부도 미사일이나 공격용 드론 방어능력과 공격능력을 갖추어야 하며 핵무기 운반체를 파괴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석탄 생산지역에서 천연 우라늄 광석 발견->고농축 우라늄과 원자로 가동으로 플루토늄 확보(무기화)->핵폭탄->소형 핵폭탄->핵탄두 개발....
현재 고농축 우라늄 235 약 15kg, 플루토늄 239 약 4kg만 있으면 1발의 핵분열 무기 원자폭탄을 만들 수 있다. 우라늄은 석탄 생산지역에서 생산하고 있다. 원자로만 완성되면 원자폭탄 개발로 알려지고 있다. 핵무기에 필요한 우라늄-235는 천연 우라늄 광석에 0.7%밖에 없지만, 핵무기로 쓰려면 농도를 90%까지 농축해야 한다
파키스탄이나 북한은 고농축 우라늄으로 원자폭탄(핵무기)을 개발했다
이란도 파키스탄이나 북한처럼 고농축 우라늄으로 원자폭탄(핵무기)을 개발해오고 있다
국제원자력기구(IAEA)는 이란이 현재 60% 농도로 농축된 우라늄을 400kg 이상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민간 목적에 사용되는 수준을 훨씬 넘어 무기급에 근접한 수치이며, 지난 3개월 사이 약 50% 증가한 양이다.
이 양은 추가로 정제할 경우 약 10개의 핵무기를 제조할 수 있는 양이며, 이란은 현재 이러한 수준의 우라늄을 생산하는 유일한 비핵 보유국이다.
고농축 우라늄 핵무기보다는 플루토늄 핵무기가 가볍고 소형화 작업에 유리하다
핵무기 보유에는 세 가지 요소가 필요하다. 농축도 90%의 우라늄, 이를 핵탄두로 제작할 기술, 핵탄두를 목표물까지 운반할 수단이다.
러시아의 새 무기 프로그램 3대 핵전력(Nuclear triad) 은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전략폭격기 등 지상·해상·공중 기반 핵무기 운반체를 의미한다
아이언 돔, 데이비드 슬링 등… 이스라엘의 미사일 방어 시스템은?


아이언 돔, 데이비드 슬링 등… 이스라엘의 미사일 방어 시스템은?
아이언 돔, 데이비드 슬링 등… 이스라엘의 미사일 방어 시스템은?
이스라엘이 자국의 방공 시스템 강화를 위해 미국으로부터 ‘고고미사일방어체계(사드)’를 도입해 배치할 예정이다.최근 몇 년간 이스라엘은 가자 지구의 하마스, 레바논의 헤즈볼라, 예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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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니얼 하가리 이스라엘 군 대변인은 성명에서 이란이 발사한 180발가량의 미사일 대부분이 이스라엘과 미국의 공동 방어를 통해 요격됐다고 주장했다.
미사일 방어 전투는 미사일 탄두를 식별하고 그 미사일 탄두를 파괴하기 위한 한 순간의 전쟁이다
이스라엘의 다층 미사일 방공체계는 단거리 로켓포를 요격하는 아이언 돔부터, 중장거리 미사일 요격하는 데이비드 슬링, 상층 대기권과 우주에서 탄도 미사일을 파괴하도록 설계된 애로우 시스템까지 그 종류도 다양하다.
이스라엘의 미사일 방공 시스템 중 가장 잘 알려진 아이언 돔은 4~70km 정도 떨어진 거리에서 날아오는 단거리 로켓포, 포탄, 박격포 등을 요격하도록 설계됐다.
다음으로 데이비드 슬링은 최대 300km 거리에서 장거리 로켓포, 순항 미사일, 중장거리 탄도 미사일을 파괴하도록 설계됐다.
‘애로우-2’와 ‘애로우-3’는 최대 2400km 거리에 있는 중장거리 탄도 미사일에 맞서 방어한다.
이스라엘의 미사일 방어 시스템은?
최근 몇 달 동안 이스라엘은 가자 지구의 하마스, 레바논의 헤즈볼라, 예멘의 후티로부터 미사일 공격을 받고 있으며, 이에 대응하고자 보유한 모든 미사일 방어 시스템을 동원하고 있다.단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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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의 방공 시스템


대니얼 하가리 이스라엘 군 대변인은 성명에서 이란이 발사한 180발가량의 미사일 대부분이 이스라엘과 미국의 공동 방어를 통해 요격됐다고 주장했다.
미사일 방어 전투는 미사일 탄두를 식별하고 그 미사일 탄두를 파괴하기 위한 한 순간의 전쟁이다
이스라엘의 다층 미사일 방공체계는 단거리 로켓포를 요격하는 아이언 돔부터, 중장거리 미사일 요격하는 데이비드 슬링, 상층 대기권과 우주에서 탄도 미사일을 파괴하도록 설계된 애로우 시스템까지 그 종류도 다양하다.
이스라엘의 미사일 방공 시스템 중 가장 잘 알려진 아이언 돔은 4~70km 정도 떨어진 거리에서 날아오는 단거리 로켓포, 포탄, 박격포 등을 요격하도록 설계됐다.
다음으로 데이비드 슬링은 최대 300km 거리에서 장거리 로켓포, 순항 미사일, 중장거리 탄도 미사일을 파괴하도록 설계됐다.
‘애로우-2’와 ‘애로우-3’는 최대 2400km 거리에 있는 중장거리 탄도 미사일에 맞서 방어한다
아이언 돔의 작동 방식은?

올해 5월 가자 지구에서 이스라엘 남부로 발사된 로켓포(오른쪽)를 격추하고자 발사된 아이언 돔 요격 미사일(왼쪽). 아이언 돔은 세계에서 가장 많이 실전 테스트된 방어 시스템으로 자리 잡았다
아이언 돔은 최근 몇 년간 가자 지구의 하마스, 레바논의 헤즈볼라 등 여러 무장단체가 이스라엘을 향해 여러 미사일을 발사하며, 세계에서 가장 많이 실전 테스트된 방공 시스템으로 거듭났다.
이스라엘 전역에는 아이언 돔 포대가 배치돼 있으며, 포대별로 발사대 3~4개가 배치돼 있다. 그리고 각 발사대에는 요격용 미사일 20발이 장착돼 있다.
아이언 돔은 우선 레이더로 날아오는 로켓포를 탐지하고, 궤도를 추적하고, 인구 밀집 지역에 떨어질 가능성이 높은 로켓포를 계산해 추려낸다.
그 후 아이언 돔의 요격용 미사일이 이러한 로켓포를 향해 발사되고, 무인 지역에 떨어질 로켓포는 요격하지 않고 그냥 지상에 떨어지도록 놔둔다.

이스라엘방위군(IDF)은 아이언 돔이 목표한 로켓포의 90%를 파괴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요격용 ‘타미르’ 미사일은 한 대당 약 5만달러(약 65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아이언 돔은 2006년 여름 이스라엘군과 헤즈볼라 간에 벌어진 무력 충돌인 ‘여름 전쟁’ 이후 개발됐다. 당시 헤즈볼라가 거의 4000발에 달하는 로켓포를 발사하며 막대한 피해를 입고, 민간인 수십 명이 사망했다.
이에 이스라엘 업체 ‘라파엘 고등 방위 시스템’과 국영 방산업체 ‘이스라엘 항공우주 산업(IAI)’이 설계하고, 일부 미국의 지원을 받아 개발됐으며, 처음 배치된 2011년부터 가자 지구에서 날아오는 로켓포를 요격하며 처음 전투에 투입됐다. (당시 가자 지구는 2007년 이후 줄곧 하마스가 통치하고 있었다)
그리고 지난해 10월 이후, 아이언 돔은 가자 지구의 하마스, 레바논 남부의 헤즈볼라 등이 발사한 로켓포 수만 발을 요격하고 있다.
'데이비드 슬링'의 작동 방식은?
히브리어로 ‘마술 지팡이’라고 불리는 ‘데이비드 슬링’은 최대 300km 떨어진 미사일도 요격할 수 있다.
올해 9월 레바논에서 헤즈볼라가 발사한 탄도 미사일을 격추한 게 바로 데이비드 슬링이다.
IDF에 따르면 당시 날아온 미사일은 이란제 중거리 탄도 미사일인 ‘카드르-1’로, 700~1000kg짜리 탄두를 탑재할 수 있다고 한다.
헤즈볼라는 텔아비브에 있는 모사드 본부를 겨냥해 발사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IDF는 미사일이 민간인 주거 지역을 향하고 있었다고 주장했다.

데이비드 슬링은 이스라엘의 라파엘 고등 방위 시스템 사와 미국의 군수업체 ‘레이시온’사가 공동으로 개발해 2017년부터 사용되기 시작했다.
데이비드 슬링의 미사일 ‘스터너’는 단거리, 중거리, 장거리 탄도 미사일을 저고도에서 격추하도록 설계됐다.
아이언 돔과 마찬가지로 데이비드 슬링은 주거 지역을 위협하는 물체만 노리며, 항공기, 드론, 순항 미사일도 요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스터드’미사일은 한 개에 100만달러에 달한다.
데이비드 슬링은 지난해 5월, 가자 지구의 또 다른 무장 단체인 ‘팔레스타인이슬라믹지하드(PIJ)’가 발사한 1100발 이상의 미사일에 대응할 당시에도 사용됐다. 당시 이스라엘 측은 위협적이었던 로켓포의 96%를 격추했다고 밝혔다.
'애로우 미사일'의 작동 방식은?

‘애로우-2’는 지구 상층 대기권에서 미사일을 요격하도록 설계됐다
애로우-2는 단거리 및 중거리 탄도 미사일이 높이 약 50km의 지구 상층 대기권을 통과하는 동안 파괴하도록 설계됐다.
1991년 1차 걸프전 이후 이라크가 이스라엘을 향해 소련제 ‘스커드’ 미사일 수십 발을 발사한 것을 계기로 이 같은 방공 시스템에 대한 연구가 시작됐고, 2000년 실전 배치됐다.
애로우-2는 500km 밖에서 날아오는 미사일도 탐지할 수 있다. 그리고 발사 지점에서 최대 100km까지의 비교적 짧은 거리에서도 요격할 수 있다.
애로우-2 요격 미사일은 음속의 9배로 이동하며, 한 번에 표적 최대 14개를 겨냥할 수 있다.
애로우-2는 2017년 시리아의 지대공 미사일을 격추하며 처음으로 전투에 동원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2017년 처음 배치된 ‘애로우-3’은 장거리 탄도 미사일이 지구 대기권 밖에서 가장 높은 고도에 도달했을 때 요격하도록 설계된 장비로, 사거리는 2400km에 달한다.
처음으로 전투에 사용된 것은 작년으로, 예멘의 후티가 이스라엘 남부 해안 도시 에일라트를 향해 발사한 탄도 미사일을 요격했다.
애로우-3는 국영 이스라엘 항공우주 산업이 미국 ‘보잉’사의 도움을 받아 개발했다.
한편 지난해 4월 이스라엘을 향한 이란의 대규모 드론 및 미사일 공격 다시 이스라엘의 이 모든 미사일 방어 시스템이 동원됐다.
이러한 시스템과 더불어 미국, 영국, 아랍에미리트의 전투기가 출동해 이란의 발사체 300발을 격추했다.

미사일 방어전투에서 위성항법시스템(GPS·Global Positioning System) 구축도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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