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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항의 시위로 19명 사망, 총리 사임에도 사태 수습 전망 보이지 않아 본문

Guide Ear&Bird's Eye/네팔

네팔 항의 시위로 19명 사망, 총리 사임에도 사태 수습 전망 보이지 않아

CIA Bear 허관(許灌) 2025. 9. 11. 08:29

네팔에서는 정부에 대한 항의 시위에서 19명이 사망한 데 대해 9일 올리 총리가 사임했으나 그 후에도 항의 목소리가 가라앉지 않아, 일부 사람들이 각료에게 폭력을 휘두르거나 의회 건물에 방화하는 혼란이 이어지고 있어, 사태 진정 전망이 보이지 않는 상황입니다.

네팔에서는 정부가 사이버 범죄 대책 등을 이유로 페이스북 등의 SNS를 사용할 수 없게 하는 조치를 취한 것을 계기로, 8일 각지에서 젊은이를 중심으로 항의 시위가 벌어져, 주요 매체에 따르면 일부가 경찰과 충돌해 19명이 사망하고 300명 이상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정부는 조치를 철회하고 사태 수습을 꾀했으나, 9일도 많은 사람들이 외출 금지령을 어기고 거리에 나와 부패 박멸과 총리 퇴진을 요구하며 항의 활동을 벌여 올리 총리가 사임했습니다.

그러나 그 후에도 항의 목소리가 가라앉지 않아, 현지 영상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올리 총리 자택에 돌이나 물건을 던지고 불을 지르는 모습과 연방 의회 건물에 방화해 검은 연기가 오르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요 매체는 일부 사람들이 전 총리와 외무장관 부부가 사는 집에 몰려가 폭력을 휘둘렀다고 보도하고, 각료 여러 명이 군 헬기로 대피했다고 전했습니다.

또, 수도 카투만두에 있는 국제공항은 9일, 주변에서 연기가 확인됨에 따라 폐쇄됐습니다.

사태에 대해 파우델 대통령은 9일 성명을 발표하고, 항의 활동 참가자들에게 평화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도록 협력을 호소했지만 사태가 수습될지 전망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네팔 항의 시위로 19명 사망, 총리 사임에도 사태 수습 전망 보이지 않아 | NHK WORLD-JAPAN News

 

네팔 항의 시위로 19명 사망, 총리 사임에도 사태 수습 전망 보이지 않아 | NHK WORLD-JAPAN News

네팔에서는 정부에 대한 항의 시위에서 19명이 사망한 데 대해 9일 올리 총리가 사임했으나 그 후에도 항의 목소리가 가라앉지 않아, 일부 사람들이 각료에게 폭력을 휘두르거나 의회 건물에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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