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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북핵 제재 완전한 이행” 정부 내 딴소리 없어야 본문

-미국 언론-/한국 언론

“한미, 북핵 제재 완전한 이행” 정부 내 딴소리 없어야

CIA Bear 허관(許灌) 2025. 8. 1. 14:41

북한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600㎜ 초대형방사포와 순항미사일 화살-1형·화살-2형, 단거리탄도미사일 화성-11형 등에 탑재 가능한 전술 핵탄두 ‘화산-31’을 살펴봤다며 사진을 공개했다.

한미 관세 협상 타결에 따라 후속 협상 및 양국 정상회담이 중대 현안이 됐다. 특히 오는 10일 전후로 예상되는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첫 정상회담은 한미동맹 향방을 가를 중요한 계기가 될 전망이다. 이를 앞두고 지난 31일 워싱턴에서 열린 외교장관 회담은 통상협상 타결에서 빠진 북핵·대만·중국·러시아 등 외교·안보 분야에 대한 상호 입장을 개진하는 자리였다.

외교부와 미 국무부 측이 보도자료 형식으로 각각 밝힌 내용을 보면 다소 결이 다르다. 공동 발표문이 없었고, 한미 정상회담 날짜도 특정되지 않았다. 조현 장관은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과의 회담이 끝난 뒤 “건설적이었다”고 했다. 이견이 상당했다는 의미다. 국무부는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와 국제 제재의 완전한 이행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재확인하고, 북한과 러시아의 군사 협력 증가에 중대한 우려를 표명했다”고 발표했다. 또, 두 장관이 ‘대만해협 안정 유지가 국제사회 안보와 번영에 없어서는 안 될 요소’임을 강조하고, 역내 안보 위협에 맞서 한미일 3자 협력을 진전시키는 문제에 대해 논의했다고 덧붙였다.

외교부는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 목표 견지”만 기술했을 뿐 유엔 제재 부분을 밝히지 않았다. 루비오 장관은 “북·러 군사 공조에 대한 심각한 우려”를 표명했다는데, 외교부 자료에는 “북한 관련 상호 평가 공유”로 표기됐다. 양국 입장이 다르기 때문에 서로 필요한 것만 발표할 수 있다. 그런 점에서 미국 발표에 있는 ‘북핵 제재의 완전한 이행’이 거짓은 아닐 것이다. 그러나 이재명 정부가 북한·중국 비위를 맞추기 위해 북핵 제재를 우회하려 하거나, 미국이 중시하는 중국의 대만 침공 우려를 “외계인 침공” 수준으로 조롱한다면 심각한 문제가 발생한다.

같은 날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개성공단 재가동 의지를 피력했다. 개성공단은 2016년 북한의 4차 핵실험 후 폐쇄됐고, 이후 채택된 유엔의 대북 제재 결의 제2270호와 제2321호로 재개가 불가능하다. 이 대통령도 최근 유엔 제재에 저촉되지 않는 북한 개별 관광 문제를 거론했다. 이런 식이면, 곧 있을 한미 정상회담에서 심각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동맹을 저해하고 북핵 고도화를 거들 엉뚱한 얘기가 당국자 입에서 나오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다.

“한미, 북핵 제재 완전한 이행” 정부 내 딴소리 없어야 | 문화일보

 

“한미, 북핵 제재 완전한 이행” 정부 내 딴소리 없어야

한미 관세 협상 타결에 따라 후속 협상 및 양국 정상회담이 중대 현안이 됐다. 특히 오는 10일 전후로 예상되는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첫 정상회담은 한미동맹 향방을 가를 중

www.munhwa.com

 

 

파키스탄이나 북한은 고농축 우라늄으로 원자폭탄(핵무기)을 개발했다.  파키스탄 고농축 우라늄 핵개발 기술이 북한 핵무기 개발에 도움을 주었다

고농축 우라늄 핵무기보다는 플루토늄 핵무기가 가볍고 소형화 작업에 유리하다  구형모델 고농축 우라늄 핵무기를 보유한  북한은 완전한 비핵화에 동참해야 한다

파키스탄의 고농축 우라늄으로 핵개발

 

파키스탄의 고농축 우라늄으로 핵개발

“파키스탄이나 북한은 고농축 우라늄으로 원자폭탄(핵무기)을 개발했다이란도 파키스탄이나 북한처럼 고농축 우라늄으로 원자폭탄(핵무기)을 개발해오고 있다파키스탄 고농축 우라늄 핵개발

007nis.tistory.com

 

-산지역에서 천연 우라늄 광석 발견->고농축 우라늄과 원자로 가동으로 플루토늄 확보(무기화)->핵폭탄->소형 핵폭탄->핵탄두 개발....

 

현재 고농축 우라늄 235  15kg, 플루토늄 239  4kg만 있으면 1발의 핵분열 무기 원자폭탄을 만들 수 있다. 우라늄은 석탄 생산지역에서 생산하고 있다. 원자로만 완성되면 원자폭탄 개발로 알려지고 있다. 핵무기에 필요한 우라늄-235는 천연 우라늄 광석에 0.7%밖에 없지만, 핵무기로 쓰려면 농도를 90%까지 농축해야 한다

 

파키스탄이나 북한은 고농축 우라늄으로 원자폭탄(핵무기)을 개발했다

 

이란도 파키스탄이나 북한처럼 고농축 우라늄으로 원자폭탄(핵무기)을 개발해오고 있다

 

국제원자력기구(IAEA)는 이란이 현재 60% 농도로 농축된 우라늄을 400kg 이상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민간 목적에 사용되는 수준을 훨씬 넘어 무기급에 근접한 수치이며, 지난 3개월 사이 약 50% 증가한 양이다.

 

이 양은 추가로 정제할 경우 약 10개의 핵무기를 제조할 수 있는 양이며, 이란은 현재 이러한 수준의 우라늄을 생산하는 유일한 비핵 보유국이다.

 

고농축 우라늄 핵무기보다는 플루토늄 핵무기가 가볍고 소형화 작업에 유리하다

 

핵무기 보유에는 세 가지 요소가 필요하다. 농축도 90%의 우라늄, 이를 핵탄두로 제작할 기술, 핵탄두를 목표물까지 운반할 수단이다.

 

러시아의 새 무기 프로그램 3대 핵전력(Nuclear triad) 은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전략폭격기 등 지상·해상·공중 기반 핵무기 운반체를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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