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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상위 1%가 '평해튼(평양+맨해튼)'에서 사는 법 본문

Guide Ear&Bird's Eye/북한[PRK]

北, 상위 1%가 '평해튼(평양+맨해튼)'에서 사는 법

CIA Bear 허관(許灌) 2022. 1. 28. 18:01

워싱턴포스트가 공개한 북한 평양 미래과학자 도로에 위치한 한 피자 가게에서 여직원들이 피자를 만드는 모습.
워싱턴포스트가 공개한 북한 평양 미래과학자 도로에 위치한 한 피자 가게 내부의 모습.
워싱턴포스트가 공개한 북한 평양 미래과학자 도로에 위치한 한 피자 가게에서 식사를 하는 평양 시민의 모습.
평양의 한 상점에 진열된 북한 주류
워싱턴포스트가 공개한 여우 핀과 밝은 노란색 자켓을 입은 북한 스포츠관리자의 모습.
워싱턴포스트가 공개한 현대복을 입은 북한 여성 모습.

워싱턴포스트가 2016년 5월 15일(현지시각) 북한 주민의 1%에 해당하는 상류층은 미국 뉴욕 맨해튼과 비슷한 평해튼(평양+맨해튼)에서 호화로운 생활을 누리고 있다고 평양발로 보도했다.

 

워싱턴포스트는 "평양 주체탑 근처 독일식 레스토랑에서 구운 감자와 같이 나오는 프라임 스테이크 가격이 48달러(약 5만 6000원)에 판매되고 있다"며 "려명단지에는 스시바와 바비큐 식당이 많았는데 주민들이 무리 지어 고기를 구워 먹고 있었다"고 했다.

 

이곳의 한 여종업원은 워싱턴포스트 취재진에 1인분에 50달러 쇠고기를 평양 소주와 함께 추천했다고 보도했다.

 

또, 평양에서는 자라, H&M 같은 브랜드가 인기이며 중심부에는 볼링장 옆에 레저 단지가 있고 여기서는 러닝머신에서 달리면서 디즈니 만화를 모니터로 보거나 요가를 하는 모습도 볼 수 있다. 시간당 500달러의 결혼식장으로도 이용되는 호화 레스토랑과 아이스모카를 9달러에 파는 커피숍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