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a-Pacific Region Intelligence Center
30대 남성, 오세훈 유세중 흉기 습격 시도…경찰이 제압 본문
오세훈 서울 광진을 미래통합당 후보의 총선 유세차량에 흉기를 든 괴한이 습격을 시도한 사건이 발생했다. 다행히 이 남성은 차량 접근 전 경찰에 제압됐다.
9일 서울 광진경찰서, 오 후보 측 등에 따르면 오 후보가 이날 오전 11시10분께 광진구 자양3동 일대에서 차량 유세를 하던 중 3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흉기를 들고 차량 뒤쪽으로 달려왔다.
유세 차량 인근에 있던 광진경찰서 소속 정보관 3명이 이 남성을 제압해 오 후보에게는 피해가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남성은 운동복 차림에 20㎝가 넘는 주방용 도구를 들고 다가온 것으로 알려졌다. 남성은 현행범으로 체포돼 경찰에 넘겨졌고, 오 후보는 곧바로 선거운동을 재개한 것으로 전해졌다.
후보 측은 뉴시스와 통화에서 “흉기를 든 남성이 유세차량에 다가와 인근에 있던 경찰들이 차량에 오기 전에 바로 제압을 했다”고 전했다.
경찰 관계자는 “현행범으로 체포돼 조사 중”이라며 “위해 가능성이 어느 정도였는지, 단순 소란 목적이었는지 등은 전체적으로 조사해봐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선거 유세현장에서 우발적 사태가 발생할 수 있어 대응하는 경찰들이 있었고, 그 경찰들이 제지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지역구 선거는 바닥민심 밀착형 유세이다. 지역구 많은 선거유권자와 대화(만남)를 해보아야 한다
지역구 현안에 대하여 조사, 분석, 판단, 연구하는 정책모델로 나아가야 한다
그래야 한국사회는 선진국으로 나아갈 수 있다
보수는 고용이라면 진보는 복지이다
민영자본체제(민주국가)에서 소비는 투자이다
그래서 민영자본체제에서 고용은 복지이다
후보자들께서는 한국은 배급식 국영자본체제 사회주의 국가(Guide Ear, 지도자 교시)가 아닌 민영자본체제 민주국가(bird's Eye, 국민의 눈높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Guide Ear(Language, Intelligence)는 이상주의자나 거짓말이 될 수 있으며 Bird's Eye(Reading,Investigation)은 현실주의자나 정보 자료가 될 수 있다[후보자 검증은 머리소리함 Guide Ear로 사상검증 방식 태어날때부터 생존 당시까지 뇌 기억 검증하기는 어렵다 그러기 때문에 후보자 검증은 주민들의 자유투표로 검증하고 있다]
"Form Guide Ear(Language, Intelligence) to Bird's Eye(Reading,Investigation)"
'-미국 언론- > 한국 언론'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범민련 "유일한 자주통일 정당 민중당 지지" (0) | 2020.04.09 |
|---|---|
| 통합당, 고민정 선관위에 고발…“주민자치위원 선거운동에 동원” (0) | 2020.04.09 |
| 도대체 n번방 정치공작 음모론이 뭐길래...여 "곧 터진다" (0) | 2020.04.09 |
| 김종인, '막말' 대국민 사과.."입에 올려선 안될 말, 정말 죄송" (0) | 2020.04.09 |
| 이수진-나경원-이호영 '토론회 승자는?' (0) | 2020.04.0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