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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세력이 국가 파괴"… 保守 2000명 비상국민회의 창립 본문

-미국 언론-/한국 언론

"좌파세력이 국가 파괴"… 保守 2000명 비상국민회의 창립

CIA Bear 허관(許灌) 2018. 4. 22. 20:17

"평양에서 4월 20일 열린 북한 노동당 중앙위원회 총회에서 일본,미국의 핵무기와 핵 미사일(탄도미사일) 폐기를 주장하는 한반도 비핵화 입장보다는 중국과 러시아정부 입장 핵보유국의 핵무기와 미사일 개발 동결 선언을 했다 

중국과 러시아는 북한이 핵무기와 미사일 개발을 동결하면 북한 체제의 안전을 보장할 가능성을 검토해왔다[좌파 입장]"


"자주화와 민주화도 다른 개념이다 자주화 세력은 국가사회주의 독재자가 될 수 있지만 민주화는 민족사회주의(극렬 민족주의) 노선 국가사회주의 독재자가 될 수 없다. 모택동과 김일성등을 자주화 세력으로 규정하지만 민주화 세력으로 규정하지 않는다 더불어민주당 내부 민주화 세력은 반주체사상(반김일성세력)이 될 수 있지만 더불어 민주당 내부 자주화 세력은 반미,반일성향 자주노선 김일성 세력(민주노동당 내부 민족해방 계열-자주대오 그룹)이 될 수 있다[자주화 세력이 친북 좌파세력(세습제 좌익군정 인정)]"


20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대한민국 수호 비상국민회의창립대회에서 참석자들이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박관용 전 국회의장, 박승춘 전 국가보훈처장, 나경원 자유한국당 의원, 송영선 전 국회의원, 노재봉 전 국무총리, 이종명 자유한국당 의원, 심재철 국회 부의장. /이태경 기자

노재봉 전 국무총리, 박관용 전 국회의장 등 보수 진영 원로들이 대거 참여한 '대한민국 수호 비상국민회의'20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창립대회를 열었다.

비상국민회의는 창립 선언문에서 "대한민국이 건국 70년 만에 최대 위기를 맞고 있다""북한이 핵무기를 완성했는데 정권을 떠받치는 광범위한 좌파 세력이 사회 전반에 걸쳐 체제 변혁과 국가 파괴를 진행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문재인 대통령은 사회주의식 헌법 개정안을 내놓으며 국가 정체성을 파괴하고, 천안함 폭침 주범 김영철을 초대하는 등 국가 안보를 파괴하고 있다""좌파 포퓰리즘과 혈세 낭비로 국가 경제 발전의 기틀도 파괴하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반공과 자유민주주의로 세계사에 우뚝 선 기적의 이 나라를 급진 좌파 포퓰리즘 정권으로부터 지켜야 한다""애국 자유민주 세력이 총단결해야 한다"고 했다.비상국민회의에는 이 밖에도 장경순 전 헌정회장, 김동길 한민족원로회 공동의장(연세대 명예교수), 정기승 전 대법관 등 각계 지도급 인사와 시민 대표 약 2000명이 창립 발기인으로 참여했다.[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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