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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강철비 "북한 군부 쿠데타 진압 영화" 본문

-미국 언론-/한국 언론

영화 강철비 "북한 군부 쿠데타 진압 영화"

CIA Bear 허관(許灌) 2018. 1. 21. 14:29


북한에서 쿠테타가 일어나 개성공단에서 행사를 하고 있던 북한1호가 총상을 입고 얼떨결에 북한 최정예요원 엄철우(정우성)와 함께 남한으로 오게 됩니다
북한1호를 죽이기 위해 쿠테타세력인 최명록(조우진)북한요원이남한으로 내려오고북한의 쿠테타가 성공할시 오히려 남한과 주변국가가 위험에 처할수 있음을 감지한 남한 외교안보수석 곽철우(곽도원)가 엄철우와 함께 전쟁을 막는다는 대략적인 줄거리입니다



Form Guide Ear(Language, Intelligence) to Bird's Eye(Reading,Investigation)

귀[Guide Ear(Language, Intelligence)]는 쿠데타 세력이 될 수 있으며 눈[Bird's Eye(Reading,Investigation)]은 쿠데타 세력이 될 수 없습니다

어느 날, 은퇴한 북한 특수부 요원 엄철우(정우성)의 앞에 정찰총국장 리태한(김갑수) 대장이 나타나 위원장을 노리는 세력이 중국과 결탁해 쿠데타를 계획 중이라는 이야기를 건넨다. 그에게 반동분자들을 암살하라는 지령을 내리고, 엄철우는 가족들을 극진히 대접하겠다는 리태한의 말에 지령을 받들기로 결정한다.

 

한편 대한민국에서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대통령 선거가 이뤄지고 있는 상황. 자식들과 햄버거를 먹으러 온 청와대 외교안보수석 곽철우(곽도원)는 오랜만에 자식들과 만나는 자리임에도 식사를 하는 둥 마는 둥 대선 개표 결과 방송에 눈을 떼지 않다 결과를 확인하고는 지인에게 축하 전화를 하려 잠깐 자리를 비운다. 그 사이, 전 부인 수현(김지호)이 와서 아이들에게 패스트푸드를 먹이는 철우를 못마땅해하며 아이들을 데려간다. 통화를 끝내고 이를 뒤늦게 알아차린 곽철우는 가족들을 바라보며 씁쓸해한다.

 

국가안전보위부장 김두원 대장을 교통사고로 위장해 암살한 엄철우는 다음날 리태한의 연락책을 통해 위장용 보안원 제복, 위성전화와 돈다발 등을 지급받고, 일단 집에 돌아가 가족들에게 고기를 사먹이고 딸이 자는 동안 아내에게 지급받은 돈다발을 주며 곧 쿠바 대사관으로 발령이 날 것이고 혹시라도 무슨 일(자기가 돌아오지 못하는)이 생기면 먼저 이동하라고 말한다. 이른 새벽 개성으로 떠나기 직전 엄철우의 아내가 딸을 데리고 나와 작별 인사를 하고, 아내가 직접 짠 털목도리를 받아 간직한다. 그렇게 가족과 작별을 한 뒤 지령에 따라 개성공단으로 가서 호위총국장 박광동(이재용) 대장을 암살하기 위해 지정된 환풍구 속으로 들어가 때를 기다린다.

 

그 동안 곽철우는 어느 대학교에서 일제강점기로부터 이어지는 대한민국 분단의 역사를 강연하며 같은 전쟁을 일으켰던 독일은 동독과 서독으로 갈라졌지만 동아시아에서는 일본이 전쟁을 일으켰는데 정작 갈라진 건 한국이고, 일제가 패망하고도 한국에서 최초로 냉전의 대리전쟁이 벌어졌음을 설파한다. 강연 내용 후반에 곽철우가 '분단국가 국민들은 분단 그 자체보다 분단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려는 자들에 의해서 고통받는다'고 말하는 것과 일맥상통하는 부분이다. 이후 강연장을 방문한 대통령 인수위원 정세영(장현성)[6]과 술자리를 마치고 나오면서 한국도 핵무장을 갖추거나 일본처럼 핵무장에 준하는 무장체계를 마련해야 된다는 푸념을 하다 헤어진다.

 

다음날 친분이 있는 조선족 출신의 중국 국가안전부 한국 지부장 리홍장 선생(김명곤, 이하 리선생)을 통해 어젯밤 북한에서 보위부장 김두원과 중국 국가안전부 북한 지부장이 교통사고로 사망했다는 것과 북한 군부의 상황이 심상치 않다는 것, 다시 말해 자칫하면 쿠테타가 일어날 수도 있는 상황임을 알게 된다.

 

다시 북한. 그간 폐쇄되었던 개성공단에서는 마침내 중국 기업들이 진출하여 생필품 공장을 가동하게 되고, 이를 축하하기 위한 환영 행사가 대대적으로 개최된다. 북한 1호도 참여하는 대대적인 행사로, 계획상 북한 1호와 호위총국장 박광동 모두가 참석하도록 되어있었다. 그러나 북한 1호가 도착한 뒤에도 정작 그를 수행할 박광동은 도착하지 않았고, 엄철우는 이미 환영 행사가 시작되었음에도 박광동이 오지 않자 상황이 이상하게 돌아가고 있음을 느낀다. 엄철우가 리태한에게 연락을 시도하지만 때마침 위성전화가 먹통이 되어버린다.[8]

 

평양에서는 정찰총국장 리태한의 예상과 달리 호위총국장 박광동이 먼저 선수를 쳤고, 자신을 견제할 수 있는 인민무력상, 총참모장, 총정치국장 등 다른 군부 요인들을 모두 죽이고 평양의 군권을 장악한다. 쿠데타가 벌어지고 있는 평양의 상황을 모르고 있는 북한 1호는 행사장에 도착하고, 열화와 같은 환영인파에 둘러싸여 환영식장에 입장할 준비를 한다.

 

바로 그때 경기도 북부의 폐교회의 땅굴을 통해 남한으로 투입된 공작원들이 미군의 MLRS 다연장로켓 발사기를 탈취한 뒤 개성공단에 집속탄을 발사한다. 실종된 아군 MLRS를 수색하던 미군 OH-58 헬기가 이를 목격하고 곧바로 헬파이어 미사일로 MLRS를 파괴하나 그 직전 또다시 발사된 집속탄으로 인해 개성공단 행사장은 완전히 아수라장이 되어버린다. 다행히 차량 밑으로 몸을 피해 목숨을 건진 엄철우는 이후 나타난 북한 군인들이 민간인들을 확인사살하는 것을 보고 쿠테타가 일어났음을 확신한다. 그 아수라장 속에서 엄철우는 중상을 입고 쓰러진 1호를 발견하고, 근처의 개성공단 여공 두 명과 함께 위원장을 승합차에 싣고 도망친다. 행사장에 있던 주 북한 중국 대사가 북한 정권에 압력을 가해 휴전선 이남으로 내려가는 게이트가 개방되고, 검문소를 차단하러 뒤쫓아온 쿠데타군과 경비부대가 총격전을 벌이는 사이에 중국인들의 차량 행렬에 섞인 엄철우 일행은 남한 방향으로 탈출하여 차를 돌리게 된다.

 

시점이 바뀌어 개성공단이 완전히 아수라장이 된 그 시각, 현직 대통령인 이의성(김의성)과 차기 대통령 김경영(이경영)이 청와대에서 만나 차를 나누며 좌담을 나누고 있었다. 형 동생하며 허심탄회하게 회포를 풀던 중 박병진(정원중) 국가안보실장이 대통령에게 MLRS가 북한을 향해 무단 발포했다가 파괴되었고 국군 복장을 했지만 가짜 인식표를 찬 북한 공작원으로 추정되는 시체들이 현장에서 발견되었으며, 주 북한 중국 총영사 직원들이 북한을 탈출해 남한으로 넘어오려고 하고 있다는 보고를 올린다. 여기에 곽철우가 들어와  앞서 중국 정보국을 통해 얻은 북한 군부의 쿠데타 정보를 그 자리에서 보고한다. 여기서 정권 교체기에 흔히 일어나는 현직과 차기 대통령 간의 알력이 고스란히 표출되는데, 보고를 받은 대통령이 결정을 내리기 전에 차기 대통령인 김경영이 "문을 개방하라"고 지시를 내려버린다. 이에 현직 대통령이 그렇게 하라며 정식으로 지시를 다시 내리고, 출입 사무소의 문이 개방되자 다른 중국인 피난 행렬은 맹렬히 남쪽으로 돌진한다. 그러나 엄철우는 서울로 향하는 피난 행렬과는 달리 일산 쪽으로 빠져 진입한다.

 

한편, 이번 사태에 대해 주한미군이 단독으로 기자회견을 연다. MLRS 탈취와 개성공단을 향한 집속탄 발사는 북한이 저지른 짓이며, 미국은 이를 묵과할 수 없는 중대 도발행위로 규정한다는 내용이었다. 이를 TV를 통해 보던 곽철우는 CIA 한국지부장인 조앤 마틴(크리스틴 달튼)을 만난다. 곽철우는 도발 주체를 한국 정부와의 상의없이 단독으로 발표해버리면 동맹국 입장이 곤란해지지 않냐며 항의한다. 이에 조앤은 주한미군 장비가 연루된 공격인 만큼 사건의 책임 소재를 분명히 할 필요가 있었다고 해명한다. [14] 그러면서 곽철우와의 친분도 있으니 확실하진 않지만 북한의 '1'가 사망했을 수도 있다는 정보를 알려준다. 또한 아마도 중국 정보국의 리선생으로 추정되는 전화를 받고 표정이 한층 어두워지게 된다.

 

장면은 남한으로 넘어온 엄철우로 전환된다. 여공 2명과 위원장과 함께 남하한 엄철우는 정찰총국장 리태한과 위성 통화를 하고, 리태한으로부터 박광동의 쿠데타를 저지하기 위해선 우리가 위원장을 확보하고 있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무슨 일이 있어도 위원장을 보위하라 명한다. 엄철우는 위원장의 상태가 안 좋다는 것을 알고 급히 응급처치를 받게 하기 위해 근처의 병원을 찾아 야밤에 작은 산부인과에 침입한다. 산부인과 의사 권숙정(박은혜)은 처음엔 단순히 무례한 환자인 줄 알았지만 총을 내밀며 치료하라고 다그치는 엄철우에 떠밀려 어쩔 수 없이 응급처치를 시작한다. 응급처치가 끝난 후 다시 리태한에게 연락한 엄철우는 위원장이 일산에서 응급처치를 받았으며, 큰 병원으로 이송해야 하는 상태라고 알려준다. 사람을 보낼 테니 기다리라는 리태한의 전언을 듣고 기다리던 중 병원에 접근하는 차량을 보고 그들을 맞이하나, 뭔가 낌새가 심상치 않음을 직감하고 그들을 경계한다. 공작원들이 엄철우에게 총을 들이밀자 상황을 파악한 엄철우는 위원장을 암살하러 온 공작원들과 격렬한 격투를 벌인다.

 

격투 끝에 요원들을 한 명[15] 빼고 모두 죽이고 두 소녀와 의식을 잃은 위원장, 숙정과 함께 구급차를 타고 탈출에 성공한다. 그러는 도중 두 소녀 중 북한 "1"를 지키던 소녀가 총상을 입어 생명이 위급한 상황이 되자 큰 병원으로 갈 수 없으니 숨어서 수술이 가능한 곳이 필요하다는 엄철우의 말에 숙정은 갈등하다 성형외과 의사인 친구 수현에게 전화를 건다.

 

이후 차기 대통령 동석하에 이루어진 국가안전보장회의에서 쿠데타군과 진압군간의 전투 양상이 보고되고[16] 다양한 방안이 논의되고 있는 와중, 곽철우가 난입해 CIA에서 얻은 정보인 북한 1호 사망 첩보와 중국 정보국에서 얻은 북한의 선전포고 첩보를 보고한다. 국가안보실장은 정식 보고라인을 거치지 않고 계속 돌출행동[을 하는 곽철우에게 그 자리에서 윽박지른다.[18] 어찌됐든 현 상황에 대한 심각한 보고를 받은 대통령은 차후 방향에 대해 고민을 하게 된다.

 

이후 곽철우는 보좌관을 통해 일산 쪽에서 북한 공작원의 시체와 더불어 그쪽 관할 경찰서 쪽으로 '북한 대통령이 여기 있다'는 신고가 들어왔다는 보고를 받아 자료를 검토하고, 신고자 권숙정이 전 부인 수현의 친구임을 깨닫는다. 곽철우는 수현에게 전화를 해보지만 전화를 받지 않자 이상하게 여기고는, 집으로 전화를 걸어 딸을 통해 전 부인이 숙정의 전화를 받고 자기 개인병원으로 갔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이후 곽철우는 보좌관에게 1시간 내로 자신이 연락이 되지 않으면 자신이 있는 곳으로 특수부대를 보내라고 말한 후 급하게 자리를 떠난다.

 

이후, 곽철우가 보고한 첩보 내용대로 북한은 정전협정을 파기하고 남한에 선전포고를 한다. 국가안전보장회의 회의실에서 대형 스크린으로 북한의 선전포고 방송을 실시간으로 보던 대통령은 안보실장에게 계엄령 선포를 지시하고 미국과의 화상 회의를 준비한다.

 

한편 결국 큰 병원으로 가진 못하고 숙정의 친구인[19] 수현의 성형외과로 간 엄철우 일행은 서둘러 치료를 시작하지만 소녀는 결국 죽고 만다. 숙정은 이제껏 북한이 이렇게나 가까이 있었는데도 자각하지 못하고 있었던 것과 관련해 죽은 북한 소녀를 슬퍼하고 엄철우는 심란해진다. 이때 병원으로 곽철우가 들이닥치지만 전 아내를 찾다가 엄철우에게 제압당한다. 곽철우는 '북한 대통령'이 있다는 신고와 끌려가는 도중에 반대편 방에 또 다른 남성을 봤던 것을 토대로 자신을 제압한 사람이 쿠테타를 피해 북한 '1'를 데려온 사람이라는 것을 직감한다. 곽철우는 자기 소속을 밝히며[23] 자신과 손을 잡을 것을 권유한다. 이에 엄철우는 다른 소녀에게 권총을 맡기며 자신이 다시 돌아올 때까지 잘 감시하라 하고는 급히 리태한에게 이 사실을 보고한다. 리태한에게 연락한 직후 암살 요원들이 들이닥쳤으니 이 위성전화는 도청당하고 있다며 급히 전화를 끊고 다시 돌아가지만, 이미 곽철우가 이런 상황이 있을 경우 보내달라고 요청한 특수부대가 엄철우를 포위하고 있었고 현장에서 체포된다. 엄철우는 체포되면서도 "북남전쟁을 막으려면 남조선은 위원장 동무를 반드시 살려야 하며, 북한의 선전포고는 진짜 남한을 치기 위한 것이 아니라 북의 전연 군단들을 견제하기 위한 일종의 고육지책"이라고 소리친다.

 

한편, 대한민국 정부의 수뇌부와 미 국무장관과의 화상통화가 진행된다. 미 국무장관은 만약 군부가 쿠테타를 통해 북한의 모든 군사력을 쥐게 되었다면 남한을 상대로 선전포고를 한 뒤 핵폭탄을 이용할 가능성이 매우 높으므로, 아예 차라리 미국에서 선제 핵폭격을 가해 선수를 치겠다는 계획을 알린다. 차기 대통령의 인수위원인 정세영 교수가 미국의 이런 방침에 적극 반발하고 나오자, 미국은 만약 초기 대응에 실패해 남북간 재래식 전쟁으로 번질 경우 30~ 250만 명의 사상자가 발생하는 것은 물론 3조 달러의 전후 복구 비용이 발생하게 되지만, 반대로 핵폭격으로 선제공격이 이뤄지게 된다면 한국군과 미군의 사상자는 제로이며 북한 복구 및 안정화에 3천억 달러 정도의 비용이 들 것이라는 시뮬레이션 결과를 알려준다. 이를 듣던 김경영은 선제 핵폭격으로 통일이 이루어진들 우리쪽에서 먼저 폭격을 가한다면, 북한 주민들이 우리를 동포로 생각할 수 있겠냐며 돈으로는 따질 수 없는 문제라며 선제 핵폭격에 반대한다. 그러나 아직까지는 현직 대통령인 이의성이 먼저 요청하여 이러한 사태에 대비한 미국과의 협정이 진작에 이뤄진 상태였다. 이에 차기 대통령 김경영은 조금만이라도 결정할 시간을 달라며 간청하고, 미 국무장관은 북한의 선전포고 이후 최소 48시간 내에 핵공격이 이뤄질 가능성이 높으며 미 본토 미군기지에서 B-52 폭격기가 출동하면 도달하는데 12시간 정도 걸린다며, 남은 36시간 내에 결정을 통보할 것을 종용한다.

 

보좌관들을 모두 내보낸 후 현직 대통령과 차기 대통령은 설전을 벌이는데, 보수 진영과 진보 진영의 안보관의 첨예한 대립을 결정적으로 보여주는 장면이라 할 수 있다. 보수 진영의 현직 대통령인 이의성은 "북한에 선제 핵폭격을 가하면 피해를 최소화하면서 북한군을 궤멸시킬 수 있다. 우리에게 언제 이런 좋은 기회가 있었냐""차기 정권과 대한민국에 큰 선물을 남길 기회를 달라"며 차기 대통령 김경영을 설득한다. 이 말에 진보 진영의 차기 대통령인 김경영은 "대한민국은 이미 인구 성장률이 꺾이고, 경제 성장률은 나날이 떨어지고 있다. 까놓고 말해서 나라가 망해가고 있다"고 말하고, "통일에 대한 당위가 이해가 안 되면 북한을 최소한 이익의 눈으로라도 보라"며 일갈한다. 이에 이의성 대통령은 "50% 확률의 도박에 5000만 국민을 핵인질로 잡을 셈이냐"며 반박한다.

 

한편, 곽철우는 북한 1호의 생존 사실을 차기 대통령 김경영에게 보고한다. 김경영은 엄연한 청와대 외교안보수석인 곽철우가 사태 해결을 위해 자유롭게 움직이도록 허가한다. 북의 정찰총국장 리태한과 연락이 닿는 엄철우와 동행하면서 전쟁을 막도록 지시한 것이다. 체포된 엄철우를 심문하러 찾아들어간 곽철우는 심문실에 있던 엄철우가 침대에 누워있자 자는 줄 알고 사다온 햄버거를 가지고 농을 치지만, 알고 보니 엄철우는 자고 있던 게 아니라 약물 후유증으로 오한이 들려 있었다. 엄철우는 의사를 부르려는 곽철우를 말리고 대신 아내가 짠 털목도리를 껴앉는다. 곽철우는 엄철우와 대화를 나누게 되고 북한에서 위원장의 송환과 대화를 위해 리태한이 직접 남한으로 내려와 박병진 안보실장을 만난다는 소식을 알게 된다.[스포일러1]

 

회담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곽철우는 엄철우를 직접 데리고 몰래 따라가기로 한다.  안보실장의 차량에 붙은 GPS를 추적해서 따라붙다가 시내 한복판에 한동안 멈춘 것을 보고 의정부시 호국로[27] 한복판에서 리태한을 만나나 싶어 어리둥절해 하던 찰나 그냥 밥먹으려고 멈췄던 것을 알게 된다. 이를 본 곽철우는 한동안 끼니도 못한 엄철우를 생각해 자신이 잘 아는 군 복무 시절에 자주 갔다는 비빔국수집[29]으로 가서 잔치국수를 사준다. 밥도 못 먹고 약물 후유증으로 고생하던 것을 봐왔던 곽철우는 측은함이 들었는지 한쪽 수갑을 풀어 자기 한쪽 팔에 채우고 '이제부터 우리는 같은 편이다'라고 말한다. 말이 끝나기 무섭게 빠른 속도로 잔치국수를 세 그릇이나 해치운 엄철우는[30] 곽철우에게 깽깽이국수 잘 먹었다고 하고 곽철우는 그게 무슨 말이냐고 묻자 지나가던 주인 할머니가 잔치국수가 깽깽이국수라며 문화어임을 알려준다. 주인 할머니가 엄철우를 보고 새터민이냐고 묻자 곽철우는 북한에서 내려온지 얼마 안 됐다고 둘러대고 왜 피난이라도 안 가시냐고 되려 묻는다. 할머니는 이 나이에 무슨 전쟁 걱정이냐며 오히려 이북에 있는 가족들이 더 걱정된다고 말하고, 그동안의 난리통 때문에 가족 생각을 아예 못하고 있던 엄철우는 잔뜩 심각해진다. 이를 본 곽철우는 엄철우를 배려해서 그를 믿는다고 말하며 채워두었던 수갑을 모두 풀어준다.

 

회담장으로 가는 동안 곽철우는 가족 생각에 표정이 어두워져 있는 엄철우를 보고는 화제를 돌리기 위해 대화를 나누고, 엄철우는 딸이 말했었던 GD라는 남조선 가수를 알고 있냐고 물어본다. 곽철우는 GD를 모르면 간첩이라고 말하고 순간 엄철우를 보고 혹시 간첩으로 왔었냐며 놀려댄다. 말이 나온 김에 GD의 삐딱하게 를 틀어주고 엄철우는 문화충격 수준의 반응을 보이며 이딴 노래가 정말 외국에서도 인기가 있는 노래라며 묻고, 곽철우도 자기도 모르겠다면서 딸을 이겨본 적이 없다고 말해 놓고는 주책스럽게 몸을 마구 들썩이며 노래를 크게 따라 부른다. 그 정도면 콘서트장 수준이던데

 

그렇게 회담장에 도착한 둘은 망원경을 통해 상황을 살핀다. 거리가 너무 멀어 리태한이 있는지 확인이 안 돼서 자리를 옮기려는 찰나, 느닷없이 총성이 울리고 회담장이 공격당하기 시작한다. 북한 공작원들이 회담을 방해하기 위해 저격조를 배치했던 것.[33] 남북 경호인력 대다수가 죽고 안보실장과 북한 측 간부가 탄 차량만이 회담장을 빠져나간다. 곽철우는 보좌관에게 전화를 걸어 회담장으로 군 부대를 파견시키도록 명령하고 차에 타서 이들을 추격한다. 곧바로 북한 공작원들의 추격조가 안보실장이 탄 차량에 따라 붙고, 엄철우와 곽철우가 탄 차량[34]도 도착해 총격전을 벌인다. 엄철우의 뛰어난 사격 실력으로 추격조 공작원 두 명을 모두 죽이지만 이 과정에서 추격조의 대형 트럭이 부딪히며 안보실장과 북한 간부가 탄 차량이 전복되고 만다.

 

전복된 차량에서 곽철우는 안보실장을 구하고 엄철우는 리태한을 찾는다. 그런데 차량에 타고 있었던 것은 리태한이 아닌 박광동이었다. 상황을 파악하던 엄철우는 리태한이 처음에 내린 지령을 떠올리고 망설임 없이 그를 사살한다. 이에 엄철우를 믿고 총을 건네준 곽철우는 전쟁을 막을 유일한 길이었는데 무슨 짓을 한 거냐며 분노한다. 그 때 멀리서 차를 타고 나타난 북한 공작원이 반쯤 쇼크 상태였던 안보실장을 확인 사살하고, 곽철우도 사살하려하자 이를 본 엄철우가 곽철우를 밀치고 대신해 총에 맞는다. 그리고 위기의 순간, 국군 500MD 헬기가 나타나 북한 공작원이 탄 차를 완전히 박살내고 뒤이어 대한민국 국군이 파견되면서 목숨을 건진다.

 

이후 곽철우는 중국 안전부 리 선생[37]과 미국 CIA 조앤 마틴을 각각 만나 각자에게 필요한 정보를 얻는다. 리 선생은 중국으로 철수 명령을 받았다며 중국은 북한의 전권을 쥘 가능성이 높은 조직과 무조건 협력할 것이라며 사실상 북한과 중국이 연맹을 할 것임을 알려 준다. 동포로서 뭔가 도움을 달라는 곽철우에게 리 선생은 언제부터 조선족을 한국의 동포로 생각했냐며 우리(조선족)들은 100% 중국인이라고 선을 긋는다. 리 선생을 배웅하던 중 마침 철수 명령을 받고 돌아가던 일본 내각정보조사실 한국 지부장을 인천국제공항에서 마주치게 되고, 뭐 별 얘기는 안 하고 그 일본 사람은 출국장으로 가 버린다. 하여튼 곽철우와의 친분 때문인지 아니면 자신을 동포로 봐준 것에 대한 마음의 변화인 것인지 '동포로 생각한다면 동포로서 말한다. 이 전쟁을 막을 방법을 찾아라' 하고 조언한다. 그리고 북경대 석좌교수 제의를 철우에게 재차 물어보나 곽철우는 거절한다. 배웅을 끝내자마자 마주친 조앤 마틴에게는 서울로 돌아오면서 어디로 피신하지 않느냐고 묻는다. 그녀에게서 CIA에서 일본으로 피신하라는 지시를 받았다는 말을 통해 곽철우는 미국도 선제 핵폭 작전의 성공을 100% 자신할 수 없는 상황임을 알게 된다.

 

국군서울지구병원으로 옮겨진 엄철우는[39] 리태한과의 전화에서 위원장이 가지고 있는 시계[스포일러2]를 입수해서 북으로 돌아오라는 지령을 받게 되고, 이 모든 일의 진짜 흑막이 리태한이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여기에는 이전에 몇 번의 복선이 있었다. 극 초반 미군 MLRS를 탈취한 북한군 특수부대가 남쪽에 침투한 수단이 땅굴이었는데, 작중 엄철우에 의하면 땅굴은 전부 정찰총국 관할이라고. 또한 박광동의 부하들인 호위총국 소속 경호원들이 뒤이어 도착한 병력들과 한편이기는커녕 끝까지 김정은을 보호하다 전부 사살당했다. 게다가 엄철우가 김정은을 산부인과에 데리고 있다고 리태한에게 보고하자마자 북한 특수부대가 공격해왔다. 철우는 전화가 도청당했다고 생각했지만 리태한이 보낸다는 병력이 그들이었던 것이다. 여기에 리태한이 대남강경파라는 곽철우의 언급도 있었다.

 

어쨌든 엄철우는 그동안 북한에서 굶어가며 핵무기를 겨우 완성했지만 위원장은 선대 1호들처럼 핵무기를 자신들의 권력 유지 수단으로만 쓰는 것에 만족했고, 핵무기를 완성해놓고도 쓰지 못하는 것에 불만을 크게 품은 군부에서 '우리가 똑같이 죽는 거라면 핵무기를 쏴보기라도 하고 죽어야 되지 않겠냐'는 분위기가 크게 감돌았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군부가 핵무기의 전권을 쥐게 되었을 경우를 대비해 세운 계획이 있었는데, 핵무기를 발사해서 대전 상공에 EMP 공격을 감행, 남한의 첨단 전력을 모조리 무력화시킨 후 25만 특수부대를 투입해 기습적으로 수도권과 주한미군을 접수한 뒤 그들을 인질 삼아 미국과 협상에 나서겠다는 것이었다.

 

이 와중에 청와대에 드론을 이용한 테러가 발생하고, 국군서울지구병원을 지키고 있던 병력 중 특수부대 2개 팀을 비롯한 상당수가 청와대 방어를 지원하기 위해 급히 이동하게 된다. 곽철우 일행은 청와대 공격이 위원장을 암살하기 위한 양동작전이라는 걸 알아차렸지만 이미 병력이 분산되었고 재배치할 권한도 없는 상황. 이미 청와대 경호원근데 영화 속에서 공작원들이 타고 온 검은색 국산 중형차는 경호차량으로 안 쓰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으로 위장해 병원 내부에 들어와 있던 공작원들과 외부에 있던 국군 병원 차량으로 위장한 공작원들이 돌입, 국군서울지구병원을 공격하여 위원장의 암살을 시도한다. 그러나 잔류해있던 병력들의 분전으로 병원을 기습한 정찰총국 특작부대 역시 궤멸적인 타격을 입고,  최명록과 엄철우만이 살아남아 '1'가 있는 수술실에서 일대일 결투를 펼친다. 혈투 끝에 최명록이 남은 총알로 수술대에 누워있는 '1'를 겨누면서 엄철우를 위협하고 결국 방아쇠를 당겨 암살에 성공하는 듯했으나... 수술대에 누워있던 것은 박병진 안보실장의 시신이었다. 병원 방어 병력의 희생으로 벌은 시간을 이용해 1호를 다른 방에 숨길 수 있었던 것. 곧이어 K-2 흑표를 필두로 한 병력이 돌아와 공작원들을 제압하고 최명록은 빈 총을 바라보며 허탈해 하다가 특수부대에게 총구를 겨누고 스스로 죽는 길을 택하면서[46] 쿠데타군의 1호 암살 시도는 실패로 돌아간다.

 

한편, 평양의 군권을 장악한 리태한은 엄철우가 말한 계획을 곧바로 실행하려 한다. 핵가방의 인증을 통과할 암호발생기를 탈취하였으나, 발생기 2개 중 하나가 위원장의 수중에 있어 계획이 틀어지게 된다. 일단 북한군 소속 해커들을 닦달해[47] 코드 하나를 풀어 중국이 제공한 장거리 X밴드 레이더가 탐지한 좌표를 이용해 미군이 쏜 AGM-129 ACM 미사일을 요격하는 용도로 화성 10형 핵미사일을 동해에 발사한다. 미군 E-3 조기경보관제기의 경보를 받은 일본 해상자위대의 공고급 이지스함이 SM-3를 발사해 요격을 시도하지만 결국 핵은 폭발했고 ACM들은 EMP 효과로 추락하고 일본 이지스함도 핵폭발로 인한 높은 파도에 휘말린다.[49] 당황한 일본의 요청으로 미군이 대한민국 대통령의 북한 재공격 요청을 거부하게 되고, 사실상 남북 간의 전면전이 일어날 위기에 몰린다.

 

엄철우는 곽철우와 모의하여 핵무기 암호가 든 시계를 가져오라는 리태한의 지령을 받았으니 '1'가 병원에서의 전투로 사망했다는 거짓 정보를 흘려 위장하고, 자신이 미끼가 되어 시계에 위치 추적기를 달고 북한으로 넘어가서 리태한과 만날 때 위치 추적기를 작동시킬 테니 한미연합군은 그곳을 폭격한다는 계획을 세운다. 결국 곽철우가 그 계획에 동의하고 차기 대통령 김경영의 허가까지 받은 후, 둘은 접선장소로 가기 위해 이동한다.  곽철우는 아재개그를 하거나 지디의 노래를 트는 등 무거워진 분위기를 좀 띄우려고 한다. 가는 도중 북한에 있는 부인과 딸 생각이 난 엄철우는 곽철우의 신용카드를 받아다가 가족들에게 줄 선물을 산다. 접선장소인 경기도 북부의 폐교회 입구에서 둘은 헤어지고, 엄철우는 곽철우에게 주소가 적힌 종이를 주며 일이 잘 끝나서 북남교류가 재개되었을 때 가족들에게 선물을 전해달라 부탁한다.

 

땅굴을 통해 북한으로 돌아간 엄철우는 작전대로 리태한이 가까이에 있을 때 추적기를 작동시켰고[55], 낙담한 이의성 대통령을 뒤로 하고 엄철우의 신호와 곽철우의 포격 명령을 받은 대한민국 측에서 F-15K 전폭기로 그곳을 향해 KEPD 350 타우러스 공대지 순항미사일을 발사해 산화하게 된다.

 

시간이 지난 후 김경영이 새로운 대통령으로 취임 선서를 하고, 여전히 외교안보수석의 자리에 머물러 있는 곽철우는 대북특사로 평양으로 넘어간다. 그는 엄철우의 부인과 딸을 만나서 엄철우가 자신에게 부탁했던 선물인 패딩과 헤드셋, MP3 플레이어 등의 선물을 전해주고, 북한의 내각 총리 박기현(김기현)과 통일부 장관이 된 정세영이 만나서 폐교회의 땅굴을 통해[58] 북한의 핵무기 절반을 받아내고 위원장(이 탄 벤츠 스프린터 구급차량)을 송환하는 것으로 영화가 끝난다.







 

                                                               "Form Guide Ear(Language, Intelligence) to Bird's Eye(Reading,Investigation)"

*남한 정보기관은 눈(目, Bird's Eye=자유)

"독일정부 통일정책:자본주의 반대 공산주의! 민주주의 반대 독재주의(전체주의)! 반공반독재구국전선으로
민주주의 반대는 공산주의가 아닌 전체주의(독재주의), 자본주의 반대는 공산주의이다.
자본주의민주주의 혁명 이후 자유주의(자유권)와 사회주의(사회권=생존권) 공존(존중) 민주공화국(자유사회 선진국)이다
1단계-자유화, 개방화정책(자본주의=반공산주의)
자본주의 3대원칙-사유재산, 영리추구, 시장경쟁원리등[경제학 학습:미시와 거시경제학, 국제수지]
2단계-민주화 정책(민주주의=반국가사회주의)
민주연합 정부는 자유민주주의자와 사회민주주의자 공동정부 수립(통일정부)"[정치학 학습: 민주주의 공부]

-유엔,미국이나 유럽 등 선진국 각종 자료나 서적을 탐독하고 각종 자료를 판단할 수 있는 능력

-서독정부를 옹호하고 동독정부를 부정할 수 있을 만큼 지적능력

-역대 중국정부 지도자 자료를 보고 실용주의적 민주주의 입장에서 잘 파악하라

-대한민국 역대 대통령 생애 자료를 보고 나쁜 점과 좋은 점을 파악해라

-북한 상류층 말보다 평민층 말을 잘 파악하여 북한 사회를 정확하게 볼 수 있도록 노력해라 북한 상류층 말은 거짓말이 대부분이다

 

*북한  정보기관은 귀(耳, Guide Ear=지도자의 교시)

"김일성 교시 민족해방 인민민주주의 혁명(NLPDR)노선 말 따라 움직이면서 무장투쟁을 하는 사람들, 반미구국전선

1단계 반미전선

민족해방(NL, 반미투쟁)=좌우익연합전선 구축(우파 민족주의 세력과 연합)

반미전선은 친미, 친서방세력 제거

2단계 인민민주주의 혁명(인민회의정부론)

인민민주주의 혁명은 좌파연합전선 구축으로 우파세력 제거

3단계 김일성주의 유일사상(세습제 좌익군정)

김일성 직계 선군정치노선으로 반김일성 세력 제거"

-김일성 책자를 배우고 학습해라

-유엔,미국이나 유럽 등 각종 자료나 책자를 버려라 그들은 자본주의 세력(친미세력)이다

-눈(目, Bird's Eye=자유)이 아닌 귀(耳, Guide Ear=지도자의 교시)가 되어라

-중국 공산당 지도자를 버려야 종파분자가 되지 않는다 김일성 유일사상으로 무장하라

-국제적 반미투쟁가와 연대를 하라 그래야 반미전선을 구축할 수 있다 중국정부 내 친미인사를 제거하라 일본정부나 한국정부 내부 반미인사를 포섭하라

 


 북한정부는 중앙정부 국방위원회(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와 각 지역 군사위원회(지방 노동당 군사위원회)에 의하여 통치하는 군사정부입니다





                                         한국전쟁 정전60주년 기념 열병식에 모의 훈련용 수류탄과 소총으로 무장하고 참가한 북한 중학교 아동들

 

                                                        2011년 7월 평안남도 지역에서 촬영한 북한 인민군 식량난으로 영양실조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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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인민군

 

 

 


                                                                           북한과 중국 접경지역 인민군 여군 모습



 

 

 

 

 

             

                                                      북한 인민군 제621호 육종장(育種場)과 농장 인민군 사병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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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 인민군 제549부대 양돈장(養豚場)


 

 

                           

                                      

                                                              북한  여성 병사(여군)들이 압록강 유역에서 빨래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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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인민군 여군 예술단 모습 사진입니다 북한 여성들은 의무교육 중학교 졸업 후 17세때 군 입대하여 7년간 군복무를 합니다 군 복무는 현역군인부터 교통경찰, 보안경찰, 인민군 예술단 단원, 간호원, 산림원, 공장이나 협동농장 근로자, 해외 파견 근로자등 다양한 직종으로 생활하고 있습니다   


 

 

 

                                                                                              북한 소년단


 

 

 

           

 

 

북한은 반미국가로 초등학교 운동회나 중학교 야유회등 각종 놀이에서도 미군 죽이기 놀이 게임을 실시해오고 있으며 각종 교과서에서도 반미사상 교육이 대부분입니다

 미국인에 대한 적대의식 교육으로 북한 아동들이 미국인들을 테러범이나 전쟁범, 간첩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북한 인민군 총정치국


북한 인민군이 보유하고 있는 전술 핵무기 핵 배낭...

 

 

 

 

 

 


북한 인민군 연합 상륙작전

 

 

 

 

 

 

 North Korea after Kim Jong Un power launched anti-American propaganda material the People's War.[김정은 권력 출범이후 북한정부 반미 인민전쟁론 선전물 자료]

 

                                   Among the visitors were some North Korean officers(중국 해군 해상열병식 참관하고 있는 북한 인민군 인사들)




러시아가 실시하고 있는 군사 연습 "center( центр, 중앙) 2015"에 북한 인민군 대표들이 참석했다



1인당 GDP(국민소득) 583달러(2012년도)로 채무불이행 국영(國營) 자본체제 북한

1.북한 사회구성체는 국영(國營) 자본체제로 북한 주민은 승용차와 고급주택을 소유하고 반미이론과 자주노선 국가사회주의 정책을 추진하는 특권층과 개인의 능력에 따라 유상교육 대학 출신 교육특혜 세대 상류층, 무상 의무교육 중등교육(중학교) 출신 평민층(근로계층), 무상 의무교육도 제대로 받지 못하는 영양실조나 식량난 취약계층 빈곤층으로 구분돼 있습니다 북한 주민 다수는 평민층과 빈곤층입니다 북한 빈곤층은 국제기구 식량원조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국영(國營) 자본체제는 국가가 운영하는 자본주의(국영기업)를 의미합니다.

북한정부는 토지 이외 모든 물건(주택이나 상가, 자동차등) 개인 소유를 인정하고 있으며 평양시내 아파트 매매를 허용하고 있습니다. 토지는 국가나 협동농장 소유입니다. 북한 평양시민 중 경제적으로 풍요한 사람은 개인 소유 아파트를 소유하고 있으며 중국인이나 외국인 투자가들도 상가나 고급 아파트등을 소유하고 있는 분도 많습니다 북한이 개혁 개방화 될 수록 임대 아파트보다는  개인 소유 아파트가 늘어날 것으로 봅니다

 

평양 시내  상류층과 평민층, 빈곤층 등의 빈부격차도 심각하고 평양시내 계층별 구역(상류층구역과 평민층, 빈곤층 구역)으로 거주하고 있습니다

 

북한 주민 계층은 상류층, 평민층, 빈곤층(식량난이나 영양실조 계층)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북한 상류층 30%이내이며 평민층 70%, 평민층 중 빈곤층 33%이내: 북한의 배고픈 사람들(식량난과 기아위기 주민들)1990년대  초반 420만명, 중반 700만명이었고  긴 식량 위기의 10 년 후, 2007 년까지 북한  전체 주민의 33 %, 780만명이 영양실조 상태입니다]

 

북한은 교육, 의료, 주거의 무상화를 실시하고 있다고 공식적으로 알려지고 있지만 북한 경제 빈곤화로 실업자나 빈곤층에게는 교육,의료, 주거등의 무상화가 제대로 실시하지 못하고 있으며 북한 주민은 상류층과 서민층(평민층)으로 구분 돼 있고 서민층(평민층) 중에는 식량위기 계층 빈곤층이 전체 주민 33%입니다

 북한은 계획 경제를 실행하고 있지만 의식주(衣食住), 외출이나 쇼핑에는 (입장권·승차권 등의) , 상표권과 돈이 필요합니다. 교육,의료,주거 무상화로 직원 급여가 아니라 생활비만 지급됩니다. 주택(주거)도 개인소유를 인정함으로 점차 사유화 돼 가고 있습니다

 

2.북한 남녀징병제 국가로 남자 10년간, 여자 7년간 군 복무

공식적으로 북한 인민군은 120만명입니다. 실질적으로 군복무를 하고 있는 수는 한국과 비교했을 때 절반 이상인 70만명이 많습니다. 북한의 나머지 군인들은 민간 업무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이 민간 업무란 양돈, 어획, 광산, 농장,공장 등에서 일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무임급으로 일을 시키는 것입니다

북한 무상교육 중학교 졸업생 중 30%이내 학생들이 개인의 능력과 유상 교육기관 대학에 진학하고 있습니다

중국은 직업군인 지원 모병제이지만 북한은 남녀 징병제국가로 중학교 졸업 후 남자는 10년간, 여자는 7년간 현역군인이나 다른 군복무형태  직장 등지에서 군복무를 해야 합니다

 

통계에 따르면, 2012 북한 인민군 병사의 수는 120만 명으로 이 중 여성 군인은 15% 17만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북한의 인구는 약 2400만명으로 1000명에 7명이 여성 군인인민군 군인 100명에 15명이 여성 군인 ​​셈입니다

북한정부는 북한 아동들의 영양부족으로 인민군 입대 신체 조건을 "138cm이상, 몸무게 43Kg 이상"으로 실행하고 있습니다

14세때 징병명부 등록, 15세때 신체검사, 16세부터 인민군 입대를 하고 있습니다

북한 어느 지역이나 장소에 군복을 입고 다니는 군인들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현역군인이나 군() 경력이 없으면 원칙적 북한 노동당 당원이 될 수 없습니다

북한 노동당 당원은 군인입니다[先軍정치와 국방위원회(총정치국)]

 

북한은 14세가 되는 해 징병대상자로 등록된 후, 16세 때 징병검사를 받습니다. 이듬해 17세에 정식으로 입대합니다. 복무기간은 남성 보병부대 10년 특수부대 13, 여성 보병부대 5년 특수부대 7. 복무 중 의무적으로 경제활동에 투입되므로, 북한 인민군은 농업, 공업과 공공기업체 기능도 겸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제일 거대한 생산집단이며, 동시에 소비집단입니다. 전역 후 계급에 상관없이 60세까지 예비역으로 복무합니다. 2000년대 들어 병무행정이 원활히 시행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 대학입시를 통해 대학에 들어가거나 예술가, 운동 선수, 징병검사를 통한 심신 상태나 자질 문제가 있는 사람은 징병되지 않습니다. 징병되지 않는다고 다 같은 대우를 받는 것이 아닙니다. 예술가와 운동선수는 장교에 준한 대우를 받는 반면 심신 또는 자질에 문제가 있어서 징병되지 않은 사람은 적대계층으로 분류되어 평생 차별을 당합니다

-북한이 군사모델 국가에서 경제모델 국가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군복무 기간 단축과 여자 징병제 폐지가 돼야 하며 북한 군부의 경제 생산 활동(경제이권 장악)에서 배제돼야 합니다

-120만명 군인과 남자는 10년간, 여자는 7년간 군 복무기간으로 북한 말단 행정구역도 인민군이 권력을 장악하고 있습니다 야간 통행금지와 계엄상태의 통치는 거대한 인민군 조직으로 가능하게 하고 있습니다

-북한 여성이 결혼하고 싶은 남자로 대학출신 남자나 군인, 노동당 당원입니다

북한 의무교육 중등교육 출신 중 30%이내가 대학을 진학하고 있습니다 대학출신이 대부분 군 간부나 노동당 간부입니다

 

3.3공화국 헌법과 자영업

북한 제1공화국은 인민 민주주의 헌법으로 순수 내각 책임제 인민회의 정부(인민의회정부)이고, 2공화국은 세금 없는 나라를 표방한 사회주의 헌법으로 사회주의 공화국 신대통령제 주석제입니다

3공화국은 토지 이외 모든 물건(주택이나 상가, 자동차등) 개인 소유를 인정하는 국영 자본체제 선군정치(先軍政治) 국방위원회 권력 중심의 김일성 가계 세습제 1인 종신직 자국 사회주의(국가사회주의) 군사정부입니다

3공화국 헌법은 토지이외 모든 물건(주택이나 상가, 자동차등) 개인 소유를 인정하고 있으며 평양시내 아파트 매매를 허용하고 있습니다 토지는 국가나 협동농장 소유입니다

북한에 자영업이 늘고 있습니다. 1990년대 장마당 상인으로 출발한 자영업자들이 숙박업, 개인 버스, 사금융업, 아파트 매매 등으로 활동을 넓히면서 북한의 변화를 이끌고 있습니다

북한에 돈주로 불리는 신흥자본가 그룹이 생겨나고 있다고 영국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이 통신은 지난 1029일 평양발 기사에서, “돈의 주인이라는 의미의 돈주가 외화를 써가며 비공식 경제를 이끌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돈주1990년대 후반 발생한 고난의 행군의 산물이라고 전문가들은 말합니다. 당시 배급이 중단되고 국영상점이 문을 닫자 주민들은 너도나도 장마당으로 나와 장사를 했는데 이를 통해 돈을 번 사람들이 바로 돈주라는 것입니다.

"써비차는 개인이 하는 운송, 버스, 택시 이런 건데, 사람도 싣고 짐도 싣고, 경제난 이후 개인들이 먹고 살려고 만든 건데, 이것 없이는 이동을 못해요.”

이밖에 숙박업자, 노래방 업자, 비디오 촬영업자, 매대 분양업자도 생겨납니다

북한에서 돈이 있는 사람이 돈을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은 두 가지밖에 없습니다. 하나는 이미 하고 있는 사업에 다시 투자하고 사업 규모를 확장하는 방법입니다. 다른 하나는 부동산을 사는 것입니다.

 

결국 북한에서 부동산에 지나치게 많은 돈이 몰려들었습니다. 특히 평양은 그렇습니다. 북한에서 부자가 될 수 있는 사람들은 간부 가족이나 친족, 아니면 간부와 관련이 있는 사람들뿐입니다. 그 사람들은 압도적으로 평양에 많이 살고있습니다. 그 때문에 평양 부동산이 급등하였습니다.

 

4.북한 부채 140억달러

미 재무부에 따르면 북한은 현재 30여개국에 140억달러의 빚을 진 것으로 추정됩니다.

 

국가별 부채 규모는 1위 중국( 698000만달러), 2위 러시아(101000만달러), 3위 일본(3억달러), 4위 스웨덴 (33000만달러), 5위 이란(3억달러)과 독일(3억달러), 6위 프랑스(28000만달러), 7위 태국 (26000만달러), 8위 오스트리아(21000만달러), 9위 시리아(14000만달러), 10위 스위스 (1억달러), 11위 대만(8600만달러) , 12위 이라크 (5000만달러) 등입니다

 

김일성과 김정일은 인민회의정부 인민민주주의를 포기하고 1970년대 국가사회주의, 군국주의 사회주의 공화국 수립으로 인민경제 파탄 일인 장기집권과 가족주의 권력 세습제 좌익군사독재정부를 수립했습니다

 

또한 1980년대에는 국채를 대량 발행하고 외국에 엄청난 빚을 졌는데 이 때문에 북한의 경제는 더욱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게다가 북한은 이 부채를 갚을 티끌만큼의 노력도 하고 있지 않습니다. 이 때문에 통일이 되면 남한이 이 부채 때문에 어려움을 겪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중국은 군사 및 경제 원조 등으로 북한 전체 부채 절반 수준 698000만달러입니다

 

북중철도 개통 60 주년 "100 만명 승객 수송"을 했습니다

201441일 오전 10시 평양도착 95계열 열차가 단둥역(丹東驛)에서 출발하여 북중 철도개통 안전운행 60 주년을 맞이했습니다 북중 국경 지대에 있는 단둥역은 "국가 문 첫째 역"으로 불리우는 중국 · 외국인 관광객 수송 중국 제품의 북한수출과 수송 임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단둥역(丹東驛)195441일부터 북중철도 수송사업을 시작, 매주 4 개의 열차가 베이징(북경) - 단둥(단동) - 평양을 오고 가고(왕복 운행하고) 있습니다

일부 통계에 따르면 북중철도 승객 수는 현재까지 총 100만 명을 넘어 섰습니다.

 

5.북한 영화

북한 영화는 우리식 사회주의 김일성노선으로 군대 방식으로 관리 운영하고 있으며 남한 사람이나 서양사람은 적국으로 묘사하고 있습니다

영화는 정치 선전물로 입장료는 무료입니다

북한 영화는 예술성이 없고 권력의 시녀입니다

북한 사람들은 영화를 보는 것을 좋아하지만, 어떤 영화도 당국의 허가가 필요하며 정치 선전에 적합하여야 합니다.

북한 영화의 촬영은 군의 관리 방법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출연자가 하는 말과 시간이 엄격하게 관리되고 있습니다


북한 수소폭탄과 미사일 핵탄두

 

 

 

 

"북한이 미사일 핵탄두를 보유했다면 두차례 이상 수소폭탄 실험을 했다는 증거입니다 수소폭탄 실험이 대부분 핵무기 소형화로 미사일 핵탄두 실험입니다. KN-08 엔진(Engines)은 구소련 RSD-10 파이오니어(SS-20 세이버)를 개량한 모델로 미사일 1기에 1개의 핵탄두(Warhead)를 탑재할 수 있으며 화성-14형 엔진(Engines)은 상당히 강력해 미사일 1기에 핵탄두 10개(Warhead)를 탑재하고 대륙간을 비행할 수 있다고 한다"

 

 

 

 

 

 

 

 

북한이 공개한 KN-08 지대지(地對地) 미사일의 핵탄두(1발,  구소련 SS-20 )

 

 

 

The news came hours after state media showed North Korean leader Kim Jong-un inspecting what it said was a hydrogen bomb[미사일 핵탄두]

[김정은 핵 탄두 시찰,핵 탄두 사진들 모습. 핵탄두 실험은 대부분이 수소폭탄 핵실험이다] 

 

                                                                구소련  SS-20 이동식 차량 전술 탄도 미사일(사진)

RSD-10 파이오니어는 소련의 트럭 이동식 중거리 탄도 핵미사일이다. NATO에서는 SS-20 세이버라고 부른다. 1979년에 개발된 최신형 파이오니어는 SS-28 세이버2라고 부른다.

탄두 SS-20: 1.6톤 1Mt 핵탄두 1발

SS-28: 150kt MIRV 핵탄두 3발

 

                                                                      구소련  150kt 수소폭탄(미사일 핵탄두) 3발을 탑재한 SS-28 세이버(사진)

 

                             The Pukguksong, one of North Korea's submarine-launched ballistic missiles, was displayed in the military parade[북극성]

 

This is the land-based version of the SLBM, the Pukguksong-2, tested for the first time in February 2017. The trucks are interesting - they show North Korea is starting to make its own track-based trucks because it can't get wheeled chassis into the country[북극성-2]

2016년 북한에서 일어난 두 차례의 핵 실험은 모두 잠수함발사 탄도유도탄 KN-11 실험 직후 이루어져, 잦은 핵 실험이 SLBM에 장착할 핵탄두 소형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되었다. 북한은 2016년 8월 24일 KN-11 시험발사에 최초로 성공했다.

북극성(KN-11)의 개발원형이라고도 보도되는 러시아 R-27U는 200 kt 수소폭탄 3발이 탑재된다. 북한의 북극성과 이름이 같은 미국 UGM-27C 폴라리스 A-3도 무게 117 kg, 핵출력 200 kt인 W58 수소폭탄 3발이 탑재된다.

This is the second canister system. It is probably also a solid fuel ICBM. This truck was illicitly procured from China and made its first appearance in 2012 carrying the KN-08 missile.[KN-8 미사일]

 

북한 인민군은 후방지역에 KN-08을 배치하여 태평양지역 미국 괌 군사기지와 항공모함을 공격 목표로 겨냥하고 있습니다

북한은 1차, 2차, 3차 원자폭탄 핵실험으로 핵무기를 보유하고 4차 핵실험 수소폭탄 실험으로 핵무기 소형화에 성공하여 단거리 미사일 핵탄두 개발에 주력했고 5차 수소폭탄 실험 미사일 핵탄두 실험으로 중장거리 미사일 핵탄두 개발에 주력해왔다

NK-08이나 북극성등이 핵탄두 미사일로 알려지고 있다

 

 

 

                                        한쪽에 바퀴가 8개 달린 이동식 발사대 차량으로 운반된 "화성-14"

 

                                                              발사대 차량으로 이동된  대륙간탄도미사일 '화성-14형'이 발사대에서 수직으로 세워지고 있다

 

 

                                               북한이 4일 시험발사한 대륙간탄도미사일 '화성-14형'이 발사대에서 수직으로 세워지고 있다

                                                                 대륙간탄도미사일 '화성-14형'이 발사대로 발사 준비 완료[고정]

 

                                                    사진은 발사되는 '화성-14'[지휘부 관측소에서 발사지점과 중계 차량( X-레이다,GPS)으로 미사일 이동 자료보고]

 

 

                                                             

                                                                ICBM(대륙간 탄도미사일) 화성 14 발사 주요 사진

 

 

      일반적으로 높은 고도로 발사( 미사일 발사에 대해 각도를 평소보다 올려 높이 발사) 하는 "후텟도 궤도"와 표준적 고도 통상 궤도[사진]

 

 

북한은 6차례 핵실험으로 3번 원자폭탄 핵무기 실험과 1번 수소폭탄 실험(핵무기 소형화), 2번 수소폭탄(미사일 핵탄두) 실험을 했다[1962년 미국 네바다 핵 실험장의 세단 핵 실험은 핵출력 TNT 104 kt의 수소폭탄을 터뜨려, 리히터 규모 4.75의 인공지진이 발생했다. 4.95면 208 kt, 5.15면 416 kt이라는 의미이다]

1.1차 핵실험

북한은 한국 표준시로 2006년 10월 9일 10시 35분 풍계리 핵 실험장에서 지하 핵 실험을 성공적으로 시행했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은 이날 오전 10시35분께 함경북도 화대리 지역에서 진도 3.58에서 3.7 규모의 지진파를 감지했다[북한정부는 4kt 핵 실험 통보를 했다 우리 정부에 통보한 국가에서 북한의 핵 실험 규모가 10kt 정도라고 알려준 것으로 안다]

2006년 북한 1차 핵 실험, 진도 4.2, 핵출력 TNT 2 kt[독일 연방지질자원연구소(BGR) 분석]

2.2차 핵실험

북한은 2009년 5월 25일에  풍계리 핵 실험장에서 2차 핵무기의 지하 핵 실험을 했다

2009년 5월 25일, 새누리당 핵심관계자는 "북한 함경북도 길주 지역에서 강도 5.4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하는데 지질자원연구원에서 인공 지진으로 추정했다"고 말했다.

2009년 5월 25일, 러시아 국방부는 북한의 2차 핵 실험의 폭발력이 20킬로톤(kt. 1kt는 TNT 폭약 1천t의 폭발력)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하고 있다고 러시아의 이타르타스 통신이 보도했다.

2009년 5월 25일, 일본 기상청 지진파 감시과의 세키타 야스오(關田康雄) 과장은 기자회견에서 진도 5.3의 강진이 감지됐음을 밝히며 "지난번 핵 실험 때 일본 기상청이 관측한 지진 규모는 4.9로, 일반적으로 자연 지진일 경우 이번 에너지는 지난번의 4배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2009년 북한 2차 핵 실험, 진도 4.8, 핵출력 TNT 13 kt[독일 연방지질자원연구소(BGR) 분석]

3,3차 핵실험

북한은 2013년 2월 12일 오전 11시 57분 51초, 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 핵실험장에서 세 번째로 핵 실험을 진행했다

세계적인 핵 전문가 지그프리드 헤커 2차 핵 실험의 2배 폭발력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2차 핵 실험의 폭발력은 2∼7㏏으로 추정됐기에 3차 핵 실험은 4∼14㏏에 이른다는 것이 헤커 박사의 추정이다. 우리 국방부는 3차 핵실험 직후 그 파괴력을 6∼7㏏으로 추정했으며 핵 실험이 성공적이지 않았다고 평가했다.

인공지진 규모 4.9는 기상청과 지질자원연구원, 유엔 포괄적핵실험금지조약기구(CTBTO)가 분석한 실체파 규모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5.1, 독일 연방지질자원연구소는 5.2로 모두 국내 기관보다 크게 잡았다. 독일 연방지질자원연구소는 진도 5.2에 미국 머피 공식을 적용해 폭발력이 40 kt이라고 추정했다.

2013년 2월 13일, 독일 연방지질자원연구소(BGR)는 진도 5.2, 폭발력 40 kt이라고 홈페이지에 발표했다. BGR에 따르면 북한의 핵 실험 진원지에서 8,200 km 떨어진 독일 바이에른 숲 내 핵 실험 감시 시설인 GERE에서 폭발이 일어난 지 11분 6초 만에 지진 신호가 감지됐다. GERE는 국제감시제도(IMS)의 규정에 따라 BGR이 운영하고 있다. 독일 주간지 슈피겔은 한국 국방부가 발표한 6~7㏏의 위력은 정치적인 측면을 고려해 축소한 수치일 수 있다고 보도했다

2013년 북한 3차 핵 실험, 진도 5.2, 핵출력 TNT 40 kt[독일 연방지질자원연구소(BGR) 분석]

4.4차 핵실험[수소폭탄 실험]

북한은 2016년 1월 6일, 한국 표준시로 오전 10시 30분 길주군 풍계리 핵 실험장에서 4차 핵 실험 수소폭탄 실험을 감행하였다

대한민국 기상청, 일본 기상청, 미국 지질조사소(USGS), 유럽지진센터는 모두 진도 5.1이라고 판단했다.

이번 4차 핵 실험에서, 북한은 최초의 수소폭탄 핵 실험이 성공했다며, 축구공 모양인 KN-08 핵탄두의 실물까지 공개했다. 반면에, 한국, 미국 등은 수소폭탄이 아니라 증폭형 핵분열탄 시험이었다고 본다. 1953년 소련이 폭발력 400 kt인, 축구공 모양의 RDS-6 수소폭탄을 핵 실험하자, 미국은 수소폭탄이 아니라 증폭형 핵분열탄 시험이라고 주장했다. 축구공 모양의 수소폭탄은 미국의 에드워드 텔러가 설계만 해보았고, 핵 실험한 적은 없는 반면에, 소련은 최초의 RDS-6 수소폭탄을 축구공 모양으로 만들었다

5.5차 핵실험[미사일 핵탄두 실험]

미사일 핵탄두를 보유하기 위해서는 수소폭탄 실험에 성공한 후 1-2회 이상 미사일 핵탄두(수소폭탄) 실험을 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2016년 9월 9일 오전 9시 30분 경 북한은 정권 수립일에 맞춰 2016년 1월 핵 실험에 이어 8개월만에 풍계리 핵 실험장에서 핵 실험을 감행하였다. 조선중앙통신은 공식 성명을 통해 5차 핵 실험이 성공적이었고, 핵탄두를 탄도 미사일에 장착할 수 있는 단계에 도달했음을 최종적으로 검토 확인했다고 밝혔다.

(1)폭발력

대한민국 국방부는 본 핵 실험은 진도 5.0 규모의 인공 지진을 일으켰다고 파악되며, 추정 핵출력은 10kt 정도로 현재까지 핵 실험 중 가장 큰 규모라고 밝혔다.

미국 미들버리 국제학연구소의 제프리 루이스는 "핵 실험 위력이 최소 20∼30kt(킬로톤)으로 지금까지 북한의 핵 실험 가운데 최고"라고 말했다.

2013년 함형필 국방연구원(KIDA) 연구위원은 "진도 4.7~4.8 정도면 TNT폭약 15kt 위력을 보인 히로시마급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2013년 대한민국 기상청은 "진도 4.9면 20kt 정도로 추정되며, 진도 규모가 0.2가 상승한 5.1이면 50kt, 5.3이면 100kt까지 커진다"고 본다. 모멘트매그니튜드(Mw)가 0.1 증가하면 지진에너지는 약 1.4배가 된다.

유럽지진센터는 최초 속보에서 5.5라고 판단했다가 5.3으로 수정했다.[7] 진도 5.5면 200 kt 핵출력이다.

미국 지질조사소(USGS), 유럽지진센터, 일본 기상청은 진도 5.3으로 본다. 즉 2016년 1월의 4차 핵 실험 당시 진도 5.1 보다 폭발력이 2배 증가했다고 본다.

대한민국 기상청도 4차 핵 실험보다 폭발력이 2배 증가했다고 본다. 그런데, 4차 핵 실험 당시 한국은 미국 일본 유럽과 동일하게 진도 5.1로 보았는데, 이번 5차 핵 실험은 폭발력이 2배라면서 진도 5.0이라고 발표했다. 4차 핵 실험 당시 한국 기상청은 처음엔 5.1이라고 했다가, 4.8이라고 수정했었다.

2013년 대한민국 기상청은 진도 5.3이면 100 kt 핵출력이라고 말했다. 국방연구원은 통상적인 기상조건 하에서, 서울을 대상으로, 100kt 핵무기가, 지면폭발 방식으로 사용된다면 24시간 이내 서울 인구의 절반인 580만 명이 사망하거나 다친다고 본다.

2015년 2월 데이비드 올브라이트 ISIS 소장은 북한 전문 웹사이트인 38노스에 "2020년까지 북한이 많게는 100개의 핵무기를 만들 수 있다"는 보고서를 올렸다. 2015년 12월 16일, 38노스 운영자인 조엘 위트 존스홉킨스대 방문연구원은 2020년까지 100 kt급 수소폭탄을 제조할 수 있는 능력을 보유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1962년 미국 네바다 핵 실험장의 세단 핵 실험은 핵출력 TNT 104 kt의 수소폭탄을 터뜨려, 리히터 규모 4.75의 인공지진이 발생했다. 4.95면 208 kt, 5.15면 416 kt이라는 의미이다.

(2)핵 운반체 개발과의 연계

2016년 북한에서 일어난 두 차례의 핵 실험은 모두 잠수함발사 탄도유도탄 KN-11 실험 직후 이루어져, 잦은 핵 실험이 SLBM에 장착할 핵탄두 소형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되었다. 북한은 2016년 8월 24일 KN-11 시험발사에 최초로 성공했다.

북극성(KN-11)의 개발원형이라고도 보도되는 러시아 R-27U는 200 kt 수소폭탄 3발이 탑재된다. 북한의 북극성과 이름이 같은 미국 UGM-27C 폴라리스 A-3도 무게 117 kg, 핵출력 200 kt인 W58 수소폭탄 3발이 탑재된다.

미국 폴라리스 미사일은 1959년 6월 9일 진수된 세계 최초의 SLBM 잠수함 USS 조지 워싱턴 (SSBN-598)에 탑재된 SLBM이다. 즉, 세계 최초로 실전배치된 SLBM이다.

(3)대응조치

2016년 8월 24일 북한이 북극성 발사에 최초로 성공하자, 이에 대한 대응조치로, 미국 공군은 2016년 9월 5일 미니트맨 미사일을 시험발사해 무력시위를 했다.

북한 14톤 북극성(Polaris)의 참조모델인 미국 폴라리스 미사일, 러시아 R-27은 핵출력 200 kt 수소폭탄 3발을 탑재한다. 미국 공군이 대응조치로 발사한 35톤 미니트맨 미사일도 170 kt 수소폭탄 3발을 탑재한다. 최근에 475 kt으로 개량했다. 즉, 미니트맨은 연료량이 2배 이상 많아 사거리가 길고 무게가 무겁지만, 탑재하는 핵탄두 3발의 폭발력은 서로 비슷하다.

2016년 9월 9일 북한은 5차 핵 실험을 단행했는데, 일부에서는 핵출력 20 kt의 진도 5.5의 인공지진이 관측되었다.

 

6.6차 핵실험[2차 미사일 핵탄두 실험, 대륙간 탄도 미사일(ICBM)에 탑재 가능한 수소폭탄 실험]

 

9월 3일 낮 12시 29분, 북한의 함경북도 풍계리 부근에서 인공적인 지진이 관측됐는데 북한은 관영 조선중앙텔레비전을 통해 ICBM, 대륙간탄도미사일에 장착하기 위한 수소탄 시험에 성공했다는 핵무기연구소의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발표에서 북한은 ICBM에 장착할 수소탄 시험의 완전한 성공으로 북한의 핵탄두가 고도로 정밀화됐을 뿐만 아니라 동작의 신뢰성을 얻어 핵무력 완성의 목표를 달성하는 데 매우 의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면서 이번 시험이 ICBM에 장착할 핵무기 개발의 일환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이번 핵실험은 전례 없이 큰 위력으로 진행돼 신뢰성을 높이는 결과를 얻었다며 폭발 규모가 컸다는 점을 강조하고 기술이 진전됐다고 과시했습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핵무기연구소 성명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에서 완전 성공

조선 로동당의 전략적 핵 무력 건설 구상에 따라 우리의 핵 과학자들은 9월 3일 12시 우리나라 북부 핵 시험장에서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 시험을 성공적으로 단행하였다.

이번 수소탄 시험은 대륙간탄도로케트전투부에 장착할 수소탄 제작에 새로 연구·도입한 위력조정 기술과 내부구조 설계 방안의 정확성과 믿음성을 검토·확증하기 위하여 진행되었다.

시험측정결과 총폭발위력과 분열 대 융합위력비를 비롯한 핵 전투부의 위력지표들과 2단 열핵무기로서의질적 수준을 반영하는 모든 물리적 지표들이설곗값에 충분히 도달하였으며 이번 시험이 이전에 비해전례없이 큰 위력으로 진행되었지만, 지표면 분출이나 방사성 물질 루출 현상이 전혀 없었고 주위 생태환경에 그 어떤 부정적 영향도 주지 않았다는 것이 확증되었다.

시험을 통하여 수소탄 1차계의 압축기술과 분열연쇄반응 시발 조종기술의 정밀성을 재확인하였으며 1차계와 2차계의 핵물질리용률이 설계에 반영한 수준에 도달하였다는것이 다시금 실증되었다.

수소탄 2차계의 핵융합위력을 높이는 데서 핵심 기술인 핵장약에 대한 대칭압축과 분열기폭 및 고온핵융합점화, 뒤이어 매우 빠르게 전개되는 분렬-융합반응들 사이의 호상강화과정이 높은 수준에서 실현된다는것을 확증함으로써 우리가 수소탄제작에 리용한 1차계와 2차계의 지향성결합구조와 다층복사내폭구조설계가 매우 정확하며 경량화된 열복사차페재료와 중성자차페재료가 합리적으로 선정되였다는것을 확인하였다.

이번 시험을 통하여 우리는 1차계와 2차계에서 일어나는 복잡한 물리적과정들에 대한 우리 식의 해석방법과 계산 프로그람들이 높은 수준에 있으며 2차계의 핵장약구조 등 주체식으로 설계한 핵전투부로서의 수소탄의 공학구조가 믿음직하다는 결론을 얻었다.

시험에서는 또한 핵탄두폭발시험과 각종 탄도로케트시험발사들을 통하여 충분히 검토된 밀집배치형 핵폭발 조종체계의 믿음성을 다시한번 확인하였다.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 시험에서의 완전 성공은 우리의 주체적인 핵탄들이 고도로 정밀화되었을뿐 아니라 핵전투부의 동작 믿음성이 확고히 보장되며 우리의 핵무기 설계 및 제작 기술이 핵탄의 위력을 타격 대상과 목적에 따라 임의로 조정할 수 있는 높은 수준에 도달하였다는 것을 명백히 보여주었으며 국가 핵 무력 완성의 완결단계목표를 달성하는데서 매우 의의있는 계기로 된다.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 시험이 성과적으로 진행된것과 관련하여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는 북부 핵 시험장의 우리 핵과학자, 기술자들에게 뜨거운 축하를 보내여왔다.

 

 

 

 

                                                             

                                                                ICBM(대륙간 탄도미사일) 화성 14  핵탄두(사진)

  화성-14형 엔진(Engines)은 상당히 강력해 미사일 1기에 핵탄두 10개(Warhead)를 탑재하고 대륙간을 비행할 수 있다고 한다

미국 미니트맨의 W87 핵탄두도 북한이 공개한 화성 14호 핵탄두와 같은 모양이다. 머리크기를 참고하면, 둘의 크기가 비슷함을 알 수 있다



 

 

 


 

 

러시아 S-400 트리움프[단,중거리 미사일 요격 방어시스템]

 

 

 

러시아판 사드 S-400 트리움프[단,중거리 미사일 요격 방어시스텀]


S-300이 단거리 탄도 미사일만 요격할 수 있는데 비해, S-400은 단거리와 중거리 탄도 미사일을 요격할 수 있다


목표물에 따라서 사정거리 40 km 부터 400 km 거리의 공중 목표물을 요격하고 파괴하도록 고안되었으며, 저고도 비행물체에 대한 탐지능력을 포함시켰다. 최대속도 4.8 km/sec(마하 14)로 비행하는 공중 목표물을 요격할 수 있다.

5 km/sec 목표물 요격 테스트는 사거리 3,000-km인 탄도미사일 요격 테스트이다. 이 탄도미사일들은 보통 IRBM(1,000-5,500 km)이라고 부른다. 1980년대 중반 소련은 S-300 VM이 2.7 km/sec(마하 7.9)의 탄도미사일을 요격하는데 성공했다. 사거리 1,000 km 이하인 전술미사일은 보통 최종돌입속도가 2.9 km/sec(마하 8.5) 이하이며, 전술미사일의 대부분의 사거리는 300 km 이하이고 최종돌입속도는 1.5 km/sec(마하 4.4) 이하이다. 북한의 스커드 미사일은 1.7 km/sec(마하 5), 노동 1호는 3 km/sec(마하 8.8)이다. 미국과 러시아의 사거리 8,000-10,000 km인 ICBM의 최종돌입속도는 7 km/sec(마하 20)이다.

Triumf 시스템이 탐지하고 요격할 수 있는 대상은 다음과 같다:

1.전투기/폭격기 (스텔스 폭격기 포함 - 그러나 탐지거리는 제한적임)

2.크루즈 미사일

3.탄도 미사일 (최대속도 4.8 km/sec, 마하 14)

4.조기경보기

5.전술항공기와 전략항공기

 


S-400 시스템 동시요격목표물: 12개

발사관: 1개 발사대에 48N6E 미사일 발사관 4개 탑재. 발사관당 1개의 장거리 미사일 또는 4개의 단거리 미사일 탑재.

미사일: 48N6E 장거리 미사일과 9M96 단거리 미사일로 구성

공격대상: 비행기, 순항 미사일, 초속 4.6 km 속도의 중거리 탄도 미사일, 지상 레이다 시설, 지상 벙커.

레이다:

96L6 목표물 획득 레이다: L 밴드, 탐지거리 300 km

목표물 획득 레이다: 탐지거리 700 km

Grave Stone 목표물 추적 레이다: I/J 밴드, 탐지거리 300 km

 

48N6E 미사일무게: 1,700 kg (3,700 lb)

직경: 0.52 m (1.69 ft)

길이: 6.98 m (22.91 ft)

날개폭: 1.04 m (3.40 ft)

탄투: 180 kg (390 lb)

추진방식: 고체로켓

최대사거리: 400 km (240 mi)

최소사거리: 3.00 km (1.80 mi)

최대고도: 30,000 m (98,000 ft)

최저고도: 10 m (32 ft)

 

9M96 미사일 미사일 발사관: 1개의 48N6E 발사관에 4발의 9M96 미사일을 탑재

무게: 420 kg (920 lb)

직경: 0.52 m (1.69 ft)

길이: 6.98 m (22.91 ft)

날개폭: 1.04 m (3.40 ft)

탄투: 24 kg (52 lb)

추진방식: 고체로켓

최대사거리: 120 km (75 mi)

최소사거리: 1.00 km (0.60 mi)

최대고도: 30,000 m (98,000 ft)

최저고도: 5.00 m (16.40 ft)


The S-400 Missile System in Details


S-400 트리움프(러시아명 C-300ПМУ-3/С-400 "Триумф" - triumph, 나토 제식명 SA-X-2])는 러시아의 최신형 지대공 미사일 시스템이다. 미국의 사드(THAAD)와 유사하여 "러시아판 사드"라고 불린다. 개발 단계에서는 S-300PMU라고도 불렸다. S-300PMU (SA-10) 시리즈를 업그레이드한 차세대 대공미사일 시스템으로서, 알마즈-안테이에서 개발되었다. 파켈 기계설계국, 노보시비르스크 과학 연구 협회, 세인트페테르부르크 특별 기계 설계국 등의 다른 기관들도 개발에 참여했다.

S-400 Triumf의 테스트는 1999년에 시작되었다. S-400 시스템은 S-300의 미사일을 사용한다. 그러나 낮은 레이다 피탐지율(RCS, Radar Cross Section)의 스텔스 비행기, 예컨대 B-2 스피릿, F-117 나이트호크, F-35 등에 대해 더욱 뛰어난 탐지성능을 가지고 있으며, 소형 크루즈 미사일에 대한 대응기능이 향상되었다.

S-400이 운용하는 미사일은 항공기, UAV, 순항미사일을 주로 요격하도록 설계된 9M96E와 탄도탄 요격을 위해 미사일 하부의 로켓 모터를 강화한 9M96E2가 있으며 AEW & C와 대형 항공기를 장거리에서 요격하기 위해서 설계된 'Big'이라고 호칭되는 미사일을 운용 할 계획이다.

 

                                                           S-400 트리움프 발사대 차량[이동식 지대공 미사일]

 

 

러시아의 미사일 방어체계 지대공미사일 "S-400"가 러시아나 중국, 인도 등으로 운영돼 오고 있다

 

 

 

                                                                    러시아의 지대공미사일 "S-400"을 운반하는 차량

 

5T2

                                                                          S-400 92N2 레이더 및 5P85T2[S-400 92N2 radar and 5P85T2]

                                                                                    96L6 고도계 탐지[96L6 THE HIGH-ALTITUDE DETECTO]


S-400 트리움프(Triumf) 시스템이 탐지하고 요격할 수 있는 대상은 다음과 같다:

1.전투기/폭격기 (스텔스 폭격기 포함 - 그러나 탐지거리는 제한적임)

2.크루즈 미사일

3.탄도 미사일 (최대속도 4.8 km/sec, 마하 14)

4.조기경보기

5.전술항공기와 전략항공기

 


S-400 트리움프(러시아명 C-300ПМУ-3/С-400 "Триумф" - triumph, 나토 제식명 SA-X-2])는 러시아의 최신형 지대공 미사일 시스템이다. 미국의 사드(THAAD)와 유사하여 "러시아판 사드"라고 불린다. 개발 단계에서는 S-300PMU라고도 불렸다. S-300PMU (SA-10) 시리즈를 업그레이드한 차세대 대공미사일 시스템으로서, 알마즈-안테이에서 개발되었다. 파켈 기계설계국, 노보시비르스크 과학 연구 협회, 세인트페테르부르크 특별 기계 설계국 등의 다른 기관들도 개발에 참여했다.

1.목표물

S-300이 단거리 탄도 미사일만 요격할 수 있는데 비해, S-400은 단거리와 중거리 탄도 미사일을 요격할 수 있다. 목표물에 따라서 사정거리 40 km 부터 400 km 거리의 공중 목표물을 요격하고 파괴하도록 고안되었으며, 저고도 비행물체에 대한 탐지능력을 포함시켰다. 최대속도 4.8 km/sec(마하 14)로 비행하는 공중 목표물을 요격할 수 있다.

5 km/sec 목표물 요격 테스트는 사거리 3,000-km인 탄도미사일 요격 테스트이다. 이 탄도미사일들은 보통 IRBM(1,000-5,500 km)이라고 부른다. 1980년대 중반 소련은 S-300 VM이 2.7 km/sec(마하 7.9)의 탄도미사일을 요격하는데 성공했다. 사거리 1,000 km 이하인 전술미사일은 보통 최종돌입속도가 2.9 km/sec(마하 8.5) 이하이며, 전술미사일의 대부분의 사거리는 300 km 이하이고 최종돌입속도는 1.5 km/sec(마하 4.4) 이하이다. 북한의 스커드 미사일은 1.7 km/sec(마하 5), 노동 1호는 3 km/sec(마하 8.8)이다. 미국과 러시아의 사거리 8,000-10,000 km인 ICBM의 최종돌입속도는 7 km/sec(마하 20)이다.

S-400 트리움프(Triumf) 시스템이 탐지하고 요격할 수 있는 대상은 다음과 같다:

(1)전투기/폭격기 (스텔스 폭격기 포함 - 그러나 탐지거리는 제한적임)

(2)크루즈 미사일

(3)탄도 미사일 (최대속도 4.8 km/sec, 마하 14)

(4)조기경보기

(5)전술항공기와 전략항공기

 

2.역사

S-400 Triumf의 테스트는 1999년에 시작되었다. S-400 시스템은 S-300의 미사일을 사용한다. 그러나 낮은 레이다 피탐지율(RCS, Radar Cross Section)의 스텔스 비행기, 예컨대 B-2 스피릿, F-117 나이트호크, F-35 등에 대해 더욱 뛰어난 탐지성능을 가지고 있으며, 소형 크루즈 미사일에 대한 대응기능이 향상되었다.

S-400이 운용하는 미사일은 항공기, UAV, 순항미사일을 주로 요격하도록 설계된 9M96E와 탄도탄 요격을 위해 미사일 하부의 로켓 모터를 강화한 9M96E2가 있으며 AEW & C와 대형 항공기를 장거리에서 요격하기 위해서 설계된 'Big'이라고 호칭되는 미사일을 운용 할 계획이다.

 

3.중국의 러시아판 사드 도입

2014년 9월, 중국은 세계 최초로 "러시아판 사드" S-400 수입계약을 30억 달러(약 3조3천억원)에 체결했다. 첫번째 포대는 2017년에, 두번째 포대는 2019년에 도입될 예정이다. 러시아판 사드는 30억 달러임으로 10억 달러인 미국의 사드 보다 3배 가량 비싸다.

"러시아판 사드"로 불리는 S-400 시스템의 40N6 미사일은 사거리가 400 km, 최대고도 185 km이다. 미국 사드 미사일 사거리는 200 km, 최대고도 150 km이다. S-400 시스템의 91N6E S 밴드 AESA 레이다는 추적거리 600 km로서, 미국 사드의 AN/TPY-2 X 밴드 AESA 레이다 추적거리 600 km와 동일하다.


인도가 S-400 Triumf 12기수입을 고려 중이다

북한에서 러시아판 사드 S-400을 번개-6호으로 부르고 있다[2014년 9월, 중국은 세계 최초로 S-400 수입계약을 30억달러에 체결했다. 첫번째 포대 분을 2017년 12월~2018년 1월 사이에, 두번째 포대 분은 2019년 5~6월에 인도될 것이다. 인도가 S-400 12기 수입을 고려중이다.

세계 최초 S-400 수입계약에 대한 첫인도가 2017년 12월이라는데, 북한은 이미 S-400이 있다고 한다. 그러면 중국은 세계최초가 구매가 아니다. 따라서, 북한이 아직 번개 6호를 실전배치하지는 못한 것으로 보인다]

 

4.제원

(1)S-400 시스템

동시요격목표물: 12개

발사관: 1개 발사대에 48N6E 미사일 발사관 4개 탑재. 발사관당 1개의 장거리 미사일 또는 4개의 단거리 미사일 탑재.

미사일: 48N6E 장거리 미사일과 9M96 단거리 미사일로 구성

공격대상: 비행기, 순항 미사일, 초속 4.6 km 속도의 중거리 탄도 미사일, 지상 레이다 시설, 지상 벙커.

레이다:

96L6 목표물 획득 레이다: L 밴드, 탐지거리 300 km

목표물 획득 레이다: 탐지거리 700 km

Grave Stone 목표물 추적 레이다: I/J 밴드, 탐지거리 300 km

(2)48N6E 미사일

무게: 1,700 kg (3,700 lb)

직경: 0.52 m (1.69 ft)

길이: 6.98 m (22.91 ft)

날개폭: 1.04 m (3.40 ft)

탄투: 180 kg (390 lb)

추진방식: 고체로켓

최대사거리: 400 km (240 mi)

최소사거리: 3.00 km (1.80 mi)

최대고도: 30,000 m (98,000 ft)

최저고도: 10 m (32 ft)

(3)9M96 미사일

미사일 발사관: 1개의 48N6E 발사관에 4발의 9M96 미사일을 탑재

무게: 420 kg (920 lb)

직경: 0.52 m (1.69 ft)

길이: 6.98 m (22.91 ft)

날개폭: 1.04 m (3.40 ft)

탄투: 24 kg (52 lb)

추진방식: 고체로켓

최대사거리: 120 km (75 mi)

최소사거리: 1.00 km (0.60 mi)

최대고도: 30,000 m (98,000 ft)

최저고도: 5.00 m (16.40 ft)

 

5.러시아(구소련) 미사일 방어시스템을 사용하고 있는 나라[S-300]

소련 / 러시아, 중국, 인도, 그리스, 키프로스, 이란, 베트남, 시리아, 카자흐스탄, 슬로바키아, 우크라이나, 아르메니아, 북한, 벨라루스,알제리,아제르바이잔,불가리아, 이집트, 베네수엘라등


S-300(С-300 Фаворит, 파바리뜨, Favorite)는 1978년 소련에서 개발되어 현재까지 사용되는 지대공 미사일이다. 나토에서는 SA-10 그럼블(Grumble)이라는 이름을 붙였으며, 중국은 S-300PMU-1을 라이선스 생산하여 Hongqi-10 (HQ-10)이라는 이름으로 사용한다. S-300 파바리뜨 미사일은 S-400 트리움프 미사일과 함께, 러시아판 패트리어트 미사일이다.

S-300P (나토식 제식명 SA-10 "Grumble"),

S-300V (나토식 제식명 SA-12 "Gladiator"/"Giant")

9M83 미사일 (나토식 제식명 SA-12A "Giant")

9M82 미사일 (나토식 제식명 SA-12B "Gladiator"}

 

                                                                        러시아의 지대공미사일 "S-300"을 운반하는 차량

 

                                                                                          슬로바키아 S-300P-TEL, 발사 준비

 

                                                                                  9S32 교전 레이더[9S32 engagement radar]

 

                                            2대의 S-300-PM 미사일 TEL와 'Flap Lid' 레이더[Two S-300-PM missile TEL and a 'Flap Lid' radar]

 

                         S-300PMU-2 64N6E2 취득 레이더 (83M6E2 지휘부의 일부)[S-300PMU-2 64N6E2 acquisition radar (part of 83M6E2 command post)]

 

S-300PMU-2 차량.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 64N6E2 감지 레이더, 54K6E2 지휘소 및 5P85 TEL[S-300PMU-2 vehicles. From left to right: 64N6E2 detection radar, 54K6E2 command post and 5P85 TEL]

 

                                                                   S-300V (SA-12a 검투사)[S-300V (SA-12a Gladi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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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12 높은 고도의 지대공 미사일 시스템[SA-12 high altitude surface-to-air missile systems]

 

                                                             9S15M Obzor-3 획득 레이더[9S15M Obzor-3 acquisition radar]

다음의 개조사항에 따라, 여러가지 버전이 존재한다:

미사일 차이

레이더 성능

ECM 방어 성능

사정 거리

단거리 탄도탄 대응능력

저고도 비행물체 대응능력

서방의 동급 무기체계로는 패트리어트 시스템이 있다. 패트리어트와 SA-10을 비교하면, SA-10은 보다 대형이고 무겁고 미사일 사정거리가 길다. 둘 다 동시에 여러 목표물을 탐지, 조준할 수 있으며, 미사일을 유도할 수 있다. 또한 한 개의 위상배열 레이더를 통해 미사일들을 유도하는 것도 같다. 또한, 둘 다 이동식이다. 수명 주기 동안 미사일에 대한 정비가 불필요하다는 점도 패트리어트와 동일하다.

 

Map with S-300 operators in blue and former operators in red[파란색과 빨강색 국가들이 구소련(러시아) 미사일 방어시스텀 S-300 지대공 미사일을 운영하고 있는 국가들]

 

                                                 불가리아 군대의 퍼레이드(행렬) S-300[A parading S-300 of the Bulgarian military]

 

6.지대공미사일[Surface-to-Air Missile]

지상이나 해상에서 공중을 향해 공격하는 미사일

(1)개요

지상이나 해상에서 공중을 향해 공격하는 전술용 미사일이다. 해상의 함정이나 지상에서 발사해 전투기 등을 격파한다. 공대공(空對空)미사일과 함께 공중의 적을 공격하는 대공(對空)미사일의 하나다. 지대공(地對空)이란 ‘지상 대(對) 공중’의 줄임말이다

(2)특징

땅이나 함대에서 공격하는 만큼 미사일이 크고 파괴력이 강한 것이 특징이다. 대개 발사판이 있으며 사람이 들거나 함대나 전차에 싣고 발사한다. 사드(THAAD)나 KAMD 같은 미사일 방어체계에서는 지대공미사일을 외부에서 날아오는 탄도미사일 등의 방어에 사용한다

(3)종류

미사일처럼 사정거리와 운용고도, 유도방식 등에 따라 종류가 나뉜다.

사정거리에 따라 단거리·중거리·장거리로 구분하며, 운용고도에 따라 저고도·중고도·고고도로 구분한다. 유도방식에는 비시선 지령유도와 시선 지령유도, 빔라이딩(Beam Riding), 호밍(Homing) 등이 있다. 지령유도는 미사일이 통제소의 지령에 따라 움직이는 방식이다. 그중 비시선 지령유도는 컴퓨터가 미사일을 조정하는 것이며, 시선 지령유도는 목표물이 레이더의 시야 중앙에 오도록 미사일에 지령을 내리는 방식이다.

빔라이딩은 이동 표적에 전파빔을 발사해 미사일을 유도하는 것이다. 호밍은 목표물에서 발생하는 전파나 적외선, 열 등을 미사일이 감지해 추적하는 방식을 말한다.

(4)대표 모델

미국이나 러시아, 이스라엘 등에서 지대공미사일을 제작한다. 미국의 대표적인 지대공미사일에는 패트리어트(MIM-104 Patriot)와 호크(MIM-23 HAWK) 등이 있다. 러시아에는 S-300과 S-400 등이 대표적인 지대공미사일이다. 러시아는 2015년 IS가 저지른 러시아 비행기 테러를 이유로 S-400을 시리아 전역에 배치했다고 발표하기도 했다.

한편, 미사일은 공격 대상에 따라 명칭을 구분한다. 공중에서 지상을 공격하는 것은 ‘공대지(空對地)’, 공중에서 공중을 공격하는 것은 ‘공대공(空對空)’이라 한다. 땅이나 해상에서 공격하는 것은 ‘지대지(地對地)’라 부른다. 발사 위치와 상관없이 공중을 폭격하기 위한 미사일은 ‘대공(對空)미사일’이라 한다. 함대를 공격하기 위한 미사일은 ‘대함(對艦)’이라 부른다.

 

*위성항법이란

인공위성을 위치 측정의 기준점으로 사용하는 항법. 위성에서 발사된 전파를 관측하거나 위성을 중계국으로 이용해서 자신의 위치를 확인하거나, 유도에 의해 진로를 결정하는 항법이다. 항공기나 선박, 자동차 등에서 이용된다


글로나스는 인공위성 네트워크를 이용해 지상에 있는 목표물의 위치를 정확히 추적해내는 위성항법시스템(GNSS: GlobalNavigation Satellite System)으로, 구소련이 미국의 GPS에 맞서 쏘아 올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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