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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의 비자금 본문

Guide Ear&Bird's Eye/북한[PRK]

김정일의 비자금

CIA Bear 허관(許灌) 2017. 3. 6. 10:49

 

                                                지난 8일 평양 인민문화궁전 앞에 고위직 관리들을 위한 독일산 벤츠 승용차가 주차 되어 있다(사진)

주간 기획 ‘김일성 김정일 부자의 실체’ 오늘부터 몇 차례에 걸쳐 김정일의 비자금에 대해 전해드리겠습니다.

흔히 자본주의 사회에서 '비자금'이라고 하는 것은 정치인들이나 기업인들이 세금 추적이 되지 않도록 감추어 두고 특별하게 관리하는 부정한 돈을 말하는데요, 말 그대로 비밀자금이라고 이해하시면 좋을 듯합니다. 예를 들어 한 정치인이 누군가의 부탁을 들어주는 대가로 뇌물을 받아 챙겼다면 그게 곧 비자금입니다. 따라서 정치인에게 비자금은 곧 비리를 뜻하는 말입니다.

그렇다면 늘 인민들을 돌보느라 좨기밥(주먹밥)을 먹으며 쪽잠을 잔다는 김정일 위원장도 과연 이런 불법 자금을 모으고 있는지, 또 모았다면 얼마나 되는지 궁금하시죠? 북한에서 외부세계와 차단된 채 평생을 살아온 여러분들은 믿어지지 않으시겠지만, 김정일이 수십억 달러의 비자금을 해외에 보유하고 있다는 사실은 더 이상 비밀이 아닙니다.

미국의 중앙정보국 CIA는 지난 2000년 기준으로 김정일 위원장이 스위스 은행에 약 43억 달러 상당의 비자금을 보관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한다고 밝힌 바 있는데요, 이와 관련해 일본 언론들은 미 정보 당국이 당시 스위스에서 미국으로 망명한 것으로 전해진 김정일의 전처 고영희의 여동생 고영숙 부부로부터 김정일의 해외 비밀계좌에 대해서 많은 정보를 얻었다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

또 지난 2003년 7월 아시안 월스트리트 저널은 김정일이 체제 보호를 목적으로 50억 달러에 달하는 비자금을 보유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탈북한 고위 인사들과 아시아 지역 정보기관들은 북한의 대외무역회사인 대성무역을 통로로 스위스, 오스트리아 등지에 비자금을 비밀리에 송금하고 있다고 이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증언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체코주재 조선신발기술 합작회사 사장 출신 탈북자 김태산씨도 북한에서 경제 일꾼으로 일할 당시 권력 엘리트로부터 김정일의 40억 달러 비자금 얘기를 들은 적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태산: 비자금은 북한의 대성은행에서 관리하고, 묶어 둘 돈은 해외에 내가고, 주로 스위스에 내다 주는데 스위스 대사관의 대사가 고정적으로 자금 관리를 하고 있고, 북한에서 알기로는 40억 달러 정도로 추산하고 있습니다. 김정일이 세계에서 제일 부자라고 알고 있었습니다.

평양출신 탈북자 윤명순(가명)씨 역시 이런 설을 언급하면서, 이는 평양 고위층 사이에 은밀히 회자되어온 김정일에 관한 소문 중 하나였다고 말했습니다.

윤명순: 비자금이 당 비자금인데, 당에 바치는 충성의 외화 벌이라고라고 해서 70년대부터 피땀 뽑았는데 우리 북한에 있을 때 당 자금만 풀면, 1년에 1억 달라면 충분히 먹고 살 수 있는데, 40억 달라 있다는 것 다 알았습니다. 북한 내부에서 알 사람들은 다 압니다.

40억 달러의 비자금, 일반인들은 상상할 수도 없는 큰 돈입니다. 참고로 2천 3백만 북한 주민이 일년에 필요로 하는 곡물 생산량이 약600만톤인데요, 40억 달라면 600만톤의 곡물을 5년동안 수입할 수 있는 금액입니다. 즉 북한 주민 전체가 한톨의 곡물도 생산하지 않고서도 5년동안 놀고 먹을 수 있는 엄청난 돈이라는 얘깁니다.

 

                                                              미국 워싱턴포스트가 보도한 북한의 상위층 관련 소식

지난 시간에는 김정일이 40억 달라 상당으로 추정되는 비자금을 해외에 몰래 감춰두고 있다고 설명해 드렸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김정일이 그 많은 비자금을 어떻게 모았는지에 대해 전해드리겠습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북한은 현재 심각한 경제난을 겪고 있습니다. 90년대 중반부터는 먹을 것이 없어 굶어 죽는 주민들도 많이 생겼고 이 때문에 중국으로 국경을 넘는 사람들이 줄을 이었습니다. 그나마 요즘은 사정이 조금 나아졌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뙈기밭을 일구고 장마당에 나가 장사를 하면서 근근이 살아가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북한에 무슨 외화가 있겠습니까? 아마 외화 보유고는 바닥을 치고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북한을 탈출한 김정일 측근들의 수기나 증언에 따르면, 김정일과 그 가족들은 벤츠 자동차를 몰고 다니고 해외에서 들여온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통치자금을 넉넉히 쓰고 있다고 합니다. 그들은 무슨 돈으로 풍족한 생활을 유지하고 있는 것일까요?

바로 여러분들이 피땀 흘려 모아 준 '충성의 외화벌이' 덕분이라고 합니다. 체코주재 조선신발기술 합작회사 사장 출신 탈북자 김태산씨는 북한 주민들이 모래에서 캐오는 사금과 산속에서 채취한 귀한 약초와 송이버섯, 그리고 별 장비도 없이 바다에 나가 잡은 각종 해산물 등을 수출한 돈으로 김정일의 비자금을 충당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김태산: 충성의 외화벌이는 중앙당에서 조직한 것인데, 주민들 1인당 각자에게 외화벌이 계획을 할당하는 조직, 북한에서 밥을 먹는 주민들은 누구에게나 부과되는 과제입니다. 사금채취, 약초채취, 물고기 잡이, 그렇게 외화벌이를 해서 주민들한테는 대가가 한 푼도 없고 그렇게 번 돈은 모두 김정일 구좌에 다 들어갑니다.

이 중에서도 특히 사금은 북한의 주력 외화벌이 상품입니다. 북한에서 군인과 학생, 60세 이상의 노인, 주부, 그리고 특수기관 종사자를 제외하고는 누구나 1년에 금 1그램씩을 당에 바쳐야 하는 사금 채취의 의무를 가지고 있죠. 북한의 인구가 2천만명 정도니까 그 가운데 사금 1그램씩을 바쳐할 대상이 어림잡아 500만-800만명 정도라고 치면, 당국이 1년에 모아들이는 금은 500만에서 800만 그램이라는 계산이 나옵니다.

돈으로 따지면 금1돈(3.75g)에 약 50달러라고 가정했을 때, 약 7천에서 1억 달러라는 큰 돈을 벌 수 있는 양입니다. 이제 왜 북한 당국이 사금채취를 강조하는지, 그리고 왜 금의 개인 매매를 강력히 통제하고 있는지 그 이유를 아시겠습니까?

탈북자 김태산씨는 또 '충성의 외화벌이' 외에도 체코, 러시아등지에 파견된 근로자들의 임금도 마카오, 스위스, 오스트리아 등지의 은행을 통해 김정일의 비자금에 빼돌려 졌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북한의 마약 밀매와 미사일등 무기 수출, 그리고 위조달러 유포 등 국제적 범죄 행위들도 비자금 조성에 큰 몫을 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시간이 부족한 관계로 이 부분에 대해서는 다음 시간에 계속 전해드리겠습니다.

 

                     사진은 김정은 노동당 제1위원장이 자신의 전용기 ‘참매1호’를 이용해 장거리 미사일 발사장인 동창리로 이동하는 모습이다

지난 시간에는 김정일이 40억 달라 상당으로 추정되는 비자금을 해외에 몰래 감춰두고 있는데, 그 돈은 여러분들이 모은 충성의 외화벌이를 통해서, 혹은 각종 불법행위 등을 통해 모은 돈이라고 설명해 드렸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김정일의 비자금 '주력 상품'으로 알려진 마약 밀매와 가짜 달러 유포 등 불법행위들에 대해 조금 더 자세히 얘기해 보겠습니다.

북한의 마약밀매는 이미 국제적으로 여러 차례 발각돼 망신을 당한 적이 한두 번이 아닙니다. 미국 의회조사국의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30여 년간 북한의 외교관들이 헤로인, 코케인, 필로폰, 아편 등을 밀매하다 모두 15개 나라에서 적발된 사건이 50여건 이상 있었다고 합니다. 미 의회조사국은 마약밀매로 북한이 벌어들이는 외화는 1년에 약 1억 달러에서 최고 5억 달러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남한에 망명한 황장엽 전 조선노동당 비서는 올해 초 자유아시아방송과의 신년회견에서, 북한당국이 얼마나 마약 밀매에 급급했는지 한번은 자신이 있던 주체재단에까지 찾아와 마약을 팔아 달라고 했었다고 말했습니다. 당시 그는 가격이 맞지 않아 주체재단에서의 마약 판매는 무산됐는데 나중에 해상 거래를 위해서 해군에 판매 임무가 넘어 가기도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황 전 비서는 북한의 마약 밀매는 역사가 오래됐으며 상당히 발달했다고 강조했습니다. 당시 황 전 비서의 얘기를 잠시 들어보실까요?

황장엽: 상당히 오래됐고 기술적이다. 처음에는 터에서 재배했는데 그 다음부터는 함흥의 여러 공장에서 재배를 하는데 처음에는 잘 안됐다 그 다음에는 현대식으로 했고 그 다음에는 잘 나타나지 않게 각 도에 다 나눠줬다.

북한은 또 외화를 벌어들이기 위한 수단으로 일명 수퍼 노트라고 불리는 초정밀 위조 달러를 제작, 해외에 불법 유통하고 있는 것으로 의심받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미 의회 조사국의 라파엘 펄(Rafael Perl) 연구원은 북한이 위조지폐 유통을 통해 연간 미화 1500만 달러에서 2천만 달러 상당의 수익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추산된다고 밝혔습니다.

Rafael Perl: The estimates that we have are between 15 and 20 million dollar...

최근 북한은 위조 담배, 위조 의약품으로까지 외화 획득의 영역을 넓혀나가고 있습니다. 지난 1월 미국의 월 스트리트 저널 신문은 북한이 미국의 유명상표 담배를 위조해 수 십억 갑씩 팔아 연간 1억 달러 이상을 벌어들이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신문은 북한 함경북도 라진시와 평양 인근 담배 공장에서 제조한 이 가짜 담배들을 국제 밀매 조직을 통해 미국과 동아시아 각국에 팔고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북한은 남성 발기부전 치료약인 '비아그라'도 위조해 중국 등지에 판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잠깐 여기서 한번 계산하고 넘어갈까요? 가짜 담배로 벌어들이는 돈이 1년에 약 1억 달러, 마약이 약 1억 달러, 위조지폐가 최고 2천만 달러, 모두 합치면 약 2억2천만 달러, 여기에 미사일 등 무기판매 수입까지 합치면 그 이상이 될 텐데요, 이는 지난해 북한 예산의 대략 10%에 해당하는 돈입니다.

그렇다면 도대체 이 돈들은 모두 어떻게 관리되며 어디에 쓰이는 것일까요? 이 돈은 모두 북한의 외화벌이 사업을 전담하는 북한 중앙당 39호실로 흘러간답니다. 특히 39호실은 김정일의 비자금을 관리하는 곳이기도 한데요, 김정일 비자금 관리처인 39호실에 대한 얘기는 다음 시간에 계속해 드리겠습니다.

 

주간 기획 ‘김일성.김정일 부자의 실체’ 지난 시간에는 김정일이 40억 달라 상당으로 추정되는 비자금을 해외에 몰래 감춰두고 있으며, 그 돈은 외화벌이 사업과 각종 불법행위 등을 통해 모은 돈이라고 설명해 드렸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그 돈들이 어디서 어떻게 관리되고 있는 지에 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김정일의 비자금을 관리하는 대표적인 기관은 북한의 외화벌이 사업을 전담하고 있는 조선노동당 '39호실'로 알려져 있습니다. 북한 관련 자료들에 따르면, '39호실'은 형식적으로는 노동당 중앙위원회 재정경리부 산하에 소속돼 있지만 실제로는 김정일이 직접 장악하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39호실'의 세부적인 조직이나 규모에 대해서는 북한 내에서도 비밀로 되어 있으며 이 기관의 활동도 외부에 노출된 것이 거의 없습니다.

'39호실'은 대성무역총회사를 운영하며 산하에 120여개에 이르는 각종 무역상사와 해외지사를 두고 외화를 벌어들이고 있습니다. 대성총국 산하에 있는 대표적인 외화벌이 기관으로는 우선 북한의 17개 금광을 들 수 있습니다. 물론 여러분들이 피땀 흘려 버는 충성금, 정성품, 충성의 외화벌이도 모두 이 39호실로 흘러들어 갑니다.

또 마약밀매와 위조지폐 제조와 유통 등 불법적인 방법으로 번 외화도 역시 39호실로 들어가며, 금강산 관광 대금 등 남한이 경협 자금으로 북한에 준 돈들도 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를 통해 39호실로 간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북한은 아태평화위원회가 순수 민간단체라고 선전하고 있지만, 아태평화위원회는 북한 노동당 대남 사업부인 통일 전선부 산하 조직이며, 이 조직의 관리처는 다름 아닌 38호실과 39호실이기 때문입니다.

구체적으로 '39호실'에서 조성된 김정일의 비자금은 대성은행에 예치돼 관리되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특히 해외에 묶어둘 돈에 대해서는 대성은행의 비밀계좌를 통해 스위스와 오스트리아 등지에 있는 금별은행(혹은 금성은행 Golden star bank)에 입금되고, 금별은행은 이 돈을 다시 오스트리아, 스위스, 마카오, 홍콩 등 전 세계의 유력 은행에 자금을 분산시켜 놓고 김정일의 지시가 있을 때마다 돈을 인출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대성은행과 금별은행은 39호실 직할 은행으로 유명한 은행입니다. 사실 이 두 은행은 국제 금융계에서 신용이 낮아 자체적인 외환거래가 어렵다고 합니다. 따라서 중국 국책은행인 뱅크 오브 차이나, 즉 중국은행의 보증과 지원 하에 주로 거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최근 미국의 금융제재로 김정일의 비자금을 감춰두는 3대 해외 은닉처로 알려진 스위스, 마카오, 오스트리아 가운데 마카오가 무너지면서, 스위스 은행에 숨겨둔 약 40억 달러로 추정되는 김정일의 비자금이 앞으로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체코주재 조선신발기술 합작회사 사장 출신 탈북자 김태산씨는 스위스 은행 계좌는 현재 이철 제네바 주재 북한대사가 책임지고 있다면서, 김정일은 스위스 은행에 감춰놓은 약 40억 달러상당의 비자금을 절대 아무도 손대지 못하도록 철저히 관리하고 있다고 증언했습니다.

김태산: 그 돈이 쓰이는 곳은 한 곳도 없습니다. 김정일이 그 많은 외화를 앞으로 어디에 쓰려고 잠재워 놨는지는 누구도 모르는데 그 돈을 꺼내 쓰는 데는 하나도 없습니다. 인민경제는 파탄이 아니라 내년이면 다 죽게 생겼는데 8:54 자기는 인민의 지도자라고 하지만 지 살 궁리만 하는 독재자입니다.

참고로 김정일이 특별히 스위스 은행에 거금의 비자금을 예치한 이유는 스위스 은행들이 검은 돈의 안식처이기 때문입니다. 스위스는 법으로 자국의 은행에 예금한 사람의 돈에 대한 모든 정보를 공개해서도 안 되며 확인도 해주지 않습니다. 이 법은 독일 히틀러 통치 기간 동안 유태인들의 재산을 숨기기 위해 처음 제정되었는데 몇 년 전, 스위스 은행은 국제범죄에 의해 조성된 돈임이 확인 될 경우에 한해서 예금을 동결할 수 있도록 법을 개정했었습니다. 이를 의식해서인지 김정일의 스위스 은행 비밀계좌가 룩셈부르크로 옮겨졌다는 최근 일본 시사 주간지 '아에라'의 보도도 있었습니다.

 

                                                요트 1개 한국 돈 117억원,   북한측이 구매하려던 호화  유람선 모습

주간 기획 ‘김일성. 김정일 부자의 실체’ 오늘은 김정일의 사치스런 생활에 대한 얘기를 해드리겠습니다.

지난달 14일 유엔 안보리는 북한의 핵실험에 대해 대북제재를 만장일치로 결의한 바 있습니다. 그런데 이 대북제재 결의문에는 핵실험과는 전혀 무관해 보이는 '사치품의 북한 수출 금지' 조항이 포함돼 있어 국제사회의 관심이 집중됐습니다. 이와 관련해 북한문제 전문가들은 저희 자유아시아방송과의 회견에서 사치품, 외화 등을 이용해 측근들의 지지를 얻어온 김정일을 직접적으로 압박하려는 의도가 목적이라고 분석한 바 있습니다.

북한에 계신 여러분들은 경제가 어려운 북한에서 사치품 쓰는 사람이 누가 있다고 이처럼 사치품 금수 조치 같은 것을 내리는가 하고 반문하실 분들이 계실 것입니다. 탈북자 신광일씨는 북한에서는 김정일이 북한 주민들과 함께 고난를 나눈다고 선전하기 때문에 북한 주민들은 김정일의 사치스런 생활에 대해 전혀 모르고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신광일: 북조선에서 살 때 항상 얘기를 하잖아요. 김정일 장군님은 쪽잠에 좨기밥을 먹으며 일한다고 말하잖아요. 사실 김정일이 후지모토 책처럼 한 끼 식사를 위해서 프랑스에 비행기를 보내고 캐비어를 구해서 한 끼 식사를 먹는다. 이것은 상상도 못했던 것입니다. 우리 장군님은 죽 먹고 그러면서 고난을 헤치는 줄 알았죠.

그러나 김정일이 평소에 사치품을 즐기며 또 이를 군과 당의 핵심 세력들에게 하사했다는 증언은 여러 차례 나온 바 있습니다. 우선 지난 1988년부터 13년 동안 김정일의 전속 요리사로 일했던 일본인 후지모토 겐지씨는 수기에서 김정일의 개인 포도주 저장고에는 포도주가 1만병이 비축돼 있고 프랑스산 코냑과 스코트랜드산 위스키, 일본산 맥주 등 각국에서 고급 술을 다량 수입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김정일은 외국에서 들여온 철갑상어알이나 다랑어, 초밥 등 고급 음식들을 즐기는 미식가였으며, 매주 상어 지느러미 수프를 먹었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김정일은 자신과 가족들이 쓰는 식기류, 화장품, 얼굴용 비누, 머리감기용 비누인 샴푸 등 생활용품도 모두 외제를 사용한다는 것입니다.

또 김정일의 처조카인 이한영씨도 북한을 탈출한 뒤 쓴 수기에서 김정일의 사치스런 생활에 대해 낱낱이 밝히고 있습니다. 그는 수기 '김정일의 로얄 패밀리'에서 김정일은 평안남도 문덕군의 특별 농장에서 수확한 쌀만 먹는데, 그것도 여직원들이 손으로 쌀 한 톨 한 톨을 일일이 검사해 그중에 금이 갔거나 깨진 쌀을 골라낸 뒤 관저에 공급한다는 것입니다. 또 밥을 짓는 것도 김정일이 전기 밥솥으로 지은 밥을 싫어하기 때문에 백두산에서 잘라온 목재를 땔나무로 사용해 지으며, 물을 먹더라도 자강도 강계산 전용 취수구에서 특별하게 채취한 '신덕수'를 마신답니다.

김정일의 호화스런 생활은 먹고 입고 마시는 것에만 그치지 않습니다. 후지모토씨는 김정일은 전국 각지에 초대소라고 불리는 호화 별장을 가지고 있다며, 김정일은 초대소에 머물며 일본에서 수입한 물 위에서 타는 오토바이를 즐기기도 하고 헝가리에서 들여온 경주용 말 타기를 좋아하는 등 외국에서 각종 운동용품을 수입해 운동을 즐겼다고 전했습니다. 최근에는 김정일이 서양 운동인 골프를 즐기고 있다는 외신 보도도 있었습니다.

특히 김정일은 측근들에게도 정기적으로 사치품을 선물했다고 알려졌는데요, 대표적인 것이 김정일의 생일로 시작되는 216 번호판을 단 독일제 벤츠 자동차와 스위스 롤렉스나 오메가 시계라고 합니다.

 

주간 기획 ‘김일성.김정일 부자의 실체’ 오늘은 지난 시간에 이어 김정일의 비자금 사용처에 대한 얘기를 해드리겠습니다.

지난 시간까지 김정일이 여러분들의 충성의 외화벌이와 각종 불법행위를 통해 번 수 십억 달러의 외화를 해외에 감춰두고 있으며, 또 이와는 별도로 북한의 외화벌이 사업을 전담하는 조선노동당 39호실을 통해 비자금을 관리하면서 마음대로 운용해 쓰고 있다는 얘기를 전해 드렸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도대체 김정일은 그 많은 돈을 어디에 쓰는지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39호실의 비자금은 대남공작과 김정일과 그 가족들의 호화스런 생활 유지, 그리고 그를 따르는 측근들을 관리하는 데 우선적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전 체코주재 조선신발기술 합작회사 사장 출신 탈북자 김태산씨는 39호실 자금은 당 간부들 사이에서 '김정일의 혁명자금'이라고 불리며 김정일 외에는 누구도 손댈 수 없는 돈이라고 말했습니다.

김태산: 김정일이 사치를 누리는 데, 주로 먹고 노는 데 주로 쓰입니다. 인간이 먹으면 얼마나 먹겠습니까? 그런데 연회를 많이 하니까 간부들을 같이 먹이죠. 인민들은 먹이지 않지만 간부들은 먹입니다. 그리고 김정일이 사는 집 꾸리고 이러는데 많이 쓰이고 그 다음에 간부들에게 선물주고 하는데 많은 양이 쓰입니다. 그것을 장군님의 혁명자금이라고 합니다.

실제로 북한 관련 자료와 고위 탈북자들의 수기에 따르면, 김정일과 그 가족들이 사용하는 생활 용품은 거의 외국제품이고 심지어 집에서 키우는 동물들까지도 프랑스제 샴푸를 사용한다고 합니다. 7, 8월 삼복더위에도 김정일은 유럽 각지에서 수입한 아이스크림을 먹습니다. 또 김정일이 매일 먹는 음식들도 러시아에서 수입한 캐비어 즉 철갑 상어알부터 일본에서 수입한 다랑어 초밥까지 최고급들입니다.

이 돈은 특히 김정일이 자신의 측근 관리를 위한 통치 자금으로 쓰이고 있는데 서방의 고급 상품들을 구매해 자신과 측근들에게 선사하고 있습니다. 주요 구매품목 중에 하나가 독일의 고급 승용차인 메르세데스 벤츠입니다. 김정일이 측근에게 주는 벤츠의 번호는 모두 216으로 시작합니다.

여러분도 잘 아시다시피 216은 김정일의 생일을 의미하며 이 차를 탄 사람은 특권층임을 상징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 스위스에서 만든 최고급 시계 롤렉스, 그리고 일제 전자 제품, 프랑스산 고급 코냑과 포도주들도 김정일이 측근들에게 자주 주는 하사품 가운데 하나입니다.

특히 39호 자금은 김정일 가족들의 해외요양과 유학생활 비용에도 쓰이고 있습니다. 김정일과 성혜림 사이에서 태어난 장남 김정남이 2001년 일본의 나리타 공항으로 들어오다 발각되어 추방될 당시 지니고 있던 달러 뭉치와 명품만 보더라도 김정일의 가족들이 외화를 얼마나 흥청망청 쓰고 다니는 지 알 수 있습니다. 당시 나이 30세였던 김정남은 가방에 100달러 지폐가 가득 차 있었고 손목에는 다이아몬드가 박힌 고급 시계를 착용하고 있었습니다.

또한 지갑에는 달러와 엔화 고액권이 가득 들어있었습니다. 또 성혜림은 러시아에서 요양 중이던 당시 벤츠 승용차를 몰고 다녔으며, 한번 평양에 다녀올 때마다 김정일로부터 10만에서 15만달러를 받아왔다고 합니다. 또 김정일과 고영희 사이에서 태어난 차남 김정철은 한때 스위스 베른에서 고급 아파트에 머물며 유학생활을 했었고 최근에는 세계적인 가수 에릭 클립톤의 공연을 보기 위해 경호원과 젊은 여성을 대동하고 독일을 방문하기도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金正恩豪宅資料圖(김정은 저택 사진 자료)

북한 땅에서 가장 큰 부자大富豪)는 국가사회주의, 군국주의 세습제 좌익군정 김일성 직계  김정은이다

朝鮮領導人金正日逝世,金正恩接班其豪宅。據報導,朝鮮前最高領袖金正日除了位於平壤龍井的官邸以外,在平壤還有另4處、加上元山、永興等地的豪華別墅,估計達33處。想將於金正恩的33處豪宅.

[김정일 사망 이후 김정일 모든 재산은 김정은으로 승계 되었다. 보고서에 따르면, 김정은 소유 평양 용정관저 이외 평양 4개 저택 그리고 원산과 영흥등지 고급 빌라 33개저택을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 곳 모두 김정은 소유가 되었다]

 

함경남도 고급 빌라 저택을 방문한 소문에 의하면 세 개의 층 방문자가 바다 생물을 즐길 수 있는 해저보기 갤러리가 있다고 한다

 

 

빌라 지역은 평방 미터, 주파수 바다 쪽 또는 언덕의 수십만 있다. 빌라 당 운전 범위 내에서 연회장, 다오, 승마와 사냥터등으로 구역돼 있다. 또한, 고급 빌라 연간 유지 보수는 3천5백만달러 비용이 지출(소요)되고 있다

 

 

                                                                                비밀 북한의 나이트 클럽 내부(사진)

"부패 돈은 대부분 유흥비용(환락비용)으로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1인당 GDP $2,400(2014년도) 국영자본체제 북한에서 서민층(평민층)은 빈곤한 생활을 하지만 상류층은 사치와 향락 그리고 부유한 생활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독일에 본부를 둔 국제투명성기구가 25일 세계 176국의 청렴도를 조사한 ‘2016 국가별 부패인식지수’를 발표했습니다.

부패인식지수는 부패 정도를 0에서 100까지 점수로 환산해, 점수가 높을수록 청렴도가 우수한 나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이 조사에서 북한은 12점에 그쳐 전체 조사 대상 국가 중 세 번째로 낮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최하위는 11점을 받은 남수단과 10점을 받은 소말리아 였습니다.

북한은 지난 2011년 조사 대상에 오른 이후 계속 8점을 받아 5년 연속 최하위를 기록하다 올해 다소 개선됐습니다. 기구는 구체적으로 북한이 어떤 점에서 개선됐는지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이번 조사에서는 주로 중동과 아프리카 국가들이 하위권을 형성했습니다. 중동의 시리아(13점), 예멘(14점), 리비아(14점), 아프가니스탄(15점), 이라크(17점), 아프리카의 수단(14점), 기니비사우(16점)가 낮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이같이 부패 정도가 심각한 나라들은 경찰과 사법기관 등 공공기관들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하며, 신뢰할 수 없다고 국제투명성기구는 지적했습니다.

또 부패와 불평등은 강력한 상관관계가 있으며, 이렇게 부패한 나라들에서 대중에 영합하는 지도자가 나온다고 설명했습니다.

북유럽 국가들은 대부분 청렴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제투명성기구는 청렴도가 높은 나라들은 언론이 활발하고, 정부의 예산 집행에 대해 국민들이 투명하게 알 수 있으며, 정부 관리들에 대한 기대 수준이 높은데다 사법체계가 독립적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덴마크와 뉴질랜드가 90점으로 공동 1위로 꼽혔고, 핀란드(89점), 스웨덴(88점), 스위스(86점), 노르웨이(85점), 싱가포르(84점), 네덜란드(83점)가 위를 이었습니다.

미국은 74점으로 18위, 한국은 56점으로 52위, 중국은 40점으로 79위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은 전년도에 비해 3점 떨어졌습니다. 국제투명성기구는 지난해 한국 국회가 박근혜 대통령을 부패 사건으로 탄핵했다며, 한국의 주요 기업도 이 사건에 연루된 혐의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VOA 뉴스

 

 

 

 

 

 

 

                                                                 

 

 

                                                         평양 양각도호텔 외국인 상대로 안마, 마사지 영업하는 접대부들 모습

 

"북한, 세계에서 가장 비민주적인 나라"

영국 주간지 ‘이코노미스트’ 산하 연구기관인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 EIU’가 ‘2016 민주주의 지수’를 발표했습니다.

북한은 전세계 167개 나라를 대상으로 실시한 이 조사에서 가장 낮은 167위를 기록했습니다. 북한은 지난 2006년 이후 9 차례 실시된 이 조사에서 계속 최하위를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북한은 올해 조사에서 10점 만점에 1.08점을 받았습니다. 이는 세계 평균 5.52점에 크게 못 미치는 것입니다.

각 나라는 점수에 따라 완전한 민주주의, 미흡한 민주주의, 혼합형 정권, 권위주의 정권으로 분류되는 데 북한은 권위주의 정권으로 평가됐습니다.

부문별로 보면 북한은 선거과정과 시민자유 부문에서 각각 0점을 받았습니다. 또 정치문화 1.25점, 정치참여 1.67점, 정부 기능 2.5점에 그쳐 세계에서 가장 비민주적인 나라로 지목됐습니다.

미국은 10점 만점에 7.98점을 받아 21위를 기록했습니다. 미국은 2015년도까지 ‘완전한 민주주의’로 평가됐지만, 2016년 평가에서 처음으로 ‘미흡한 민주주의’로 떨어졌습니다.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 EIU는 이에 대해 “정부와 공공기관에 대한 대중의 신뢰도가 수 년 간 계속 떨어지고 있는 것이 반영된 것”이라며, 이라크 전쟁, 2008년과 2009년의 금융 위기, 거듭된 연방정부 폐쇄, 소득 불평등, 파당적 다툼 등이 그 이유라고 지적했습니다.

EIU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 같은 현상을 일으킨 것이 아니며, 수혜자라고 분석했습니다. 미국민들이 정부와 공공기관을 신뢰하지 않는 점에 힘입어 당선됐다는 것입니다.

한국은 7.92점으로 전년도보다 두 계단 떨어진 24위를 기록했습니다. EIU는 2016년에 한국에서 박근혜 대통령 부패 사건이 불거지면서 정치적으로 힘든 시기를 보냈다며, 하지만 이에 앞서 4월 총선에서 젊은 유권자들의 투표율이 상당히 높아진 점은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EIU는 한국, 일본, 인도, 타이완 등이 몇 년 내 ‘완전한 민주주의’ 국가로 분류될 수도 있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전세계적으로는 19개 나라가 완전한 민주주의를 누리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고, 대부분 유럽 국가들이었습니다.

노르웨이가 9.93점으로 1위 였고 이어 아이슬란드 (9.5점), 스웨덴 (9.39점), 뉴질랜드 (9.26점), 덴마크 (9.2점), 캐나다 (9.15), 아일랜드 (9.15점), 스위스 (9.09점), 핀란드 (9.03점) 순이었습니다.

권위주의 국가들은 51개로 조사됐으며, 아프리카 국가들이 특히 점수가 낮았습니다.

북한은 1.08점으로 최하점을 받았고, 이어 시리아 (1.43점), 차드 (1.5점), 중앙아프리카공화국 (1.61점), 적도 기니 (1.7점), 투르크메니스탄 (1.83점), 타지키스탄 (1.89점) 등이 하위권을 형성했습니다

VOA 뉴스

 

 

*아리랑 공연 같은 축제 준비에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기 때문에 학업성취도와 교육의 질이 낮아진다고 우려했습니다

 

 

 

                                      중국 관광객 상대로 외화벌이에 나선  북한 아동들 모습[북한 인신매매 주요 공급지와 경유지  중국]

 

*아동들의 군사훈련

 

 

한국전쟁 정전60주년 기념 열병식에 모의 훈련용 수류탄과 소총으로 무장하고 참가한 북한 중학교 아동들 모습 사진입니다

북한 아동들은 중학교까지 의무교육이며 중학교 교육과정에 군사훈련(교련)이 있으며 중학교 졸업 후 17세때 군입대하거나 능력에 따라 입학 유상교육 대학 입학등을 하고 있습니다 중학교 전체 졸업생 30% 수준이 대학에 진학하고 있습니다

남자는 10년, 여자는 7년간 의무 군 복무를 하고 있습니다[북한은 14세가 되는 해 징병대상자로 등록된 후, 16세 때 징병검사를 받는다. 이듬해 17세에 정식으로 입대한다. 복무기간은 남성 보병부대 10년 특수부대 13년, 여성 보병부대 5년 특수부대 7년. 복무 중 의무적으로 경제활동에 투입되므로, 북한 인민군은 농업, 공업과 공공기업체 기능도 겸하고 있다. 이들은 제일 거대한 생산집단이며, 동시에 소비집단이다. 전역 후 계급에 상관없이 60세까지 예비역으로 복무한다. 2000년대 들어 병무행정이 원활히 시행되지 못하고 있다. 단, 대학입시를 통해 대학에 들어가거나 예술가, 운동 선수, 징병검사를 통한 심신 상태나 자질 문제가 있는 사람은 징병되지 않는다. 징병되지 않는다고 다 같은 대우를 받는 것이 아니다. 예술가와 운동선수는 장교에 준한 대우를 받는 반면 심신 또는 자질에 문제가 있어서 징병되지 않은 사람은 적대계층으로 분류되어 평생 차별을 당한다]

 

 

 

 

 디펜스 포럼의 수전 숄티 회장은 북한의 소년단 조직이 히틀러가 창설한 나치의 청소년 조직인 ‘유겐트’를 연상시킨다고 비판했습니다[북한 소년단]

 

                                                                         북한 아동들이 군사훈련 때 사용하는 목총 모습

 

                                                           북한 여학생들이 목총을 들고 교련 군사훈련 동원하는 모습     

 

 

                                                                              17세의 청년 북한 인민군 신입병사 모습 

 

 

 

북한은 반미국가로 초등학교 운동회나 중학교 야유회등 각종 놀이에서도 미군 죽이기 놀이 게임을 실시해오고 있으며 각종 교과서에서도 반미사상 교육이 대부분이다 김일성과 김정일, 김정은은 국제 반미투쟁가로 묘사하여 선전해오고 있다

 

* 영양부족(실조) 북한 아동들 모습[Famine grips North Korea]

A malnourished boy stands in an equally emaciated cornfield, in Hwanghaenam-do, North Korea on September 29, 2011. [북한 함경남도 옥수수 밭에 서 있는 영양부족(영양실조) 북한 아동모습(2011년 9월 29일)]

 

 

             A homeless woman prepares a few shriveled ears of corn for lunch in Hwanghaenam-do, North Korea on September 30, 2011(점심 밥)

 

           Students and volunteers dig a canal on October 1, 2011 in Haeju , capital of Hwanghaenam-do, North Korea.(학생과 주민 자원자들 동원 근로사업)

 

    A malnourished boy lies on a hospital bed in Haeju, capital of Hwanghaenam-do, North Korea on October 1, 2011.(영양실조로 병원에 누워 있는 소년 모습) 

 

 

                                          A mother cares for her clinically malnourished child(영양실조로 누워 있는 아동을 간호하는 어머니 모습)

 

Malnourished infants lie on hospital beds in Haeju, capital of Hwanghaenam-do, North Korea on October 1, 2011(함경남도 해주 병원 입원한 영양실조 북한 아동들 모습)

 

 A boy prepares the soil for crops on a collective farm in Hwanghaenam-do, North Korea, on September 30, 2011(집단농장에서 농작물을 위해 흙을 준비하는 소년모습)

 

 

            Two North Korean orphans dress to impress a foreign delegation(두 명의 북한 고아들이 외국 파견단 방문용으로 좋은 옷을 입은 모습)

 

                                                                                   북한 탁아소의 아동들 (자료사진).

 

                                                                                               북한 해주 초등학교 교실 모습

 

 

                                                               초췌한 해주의 탁아소 어린이들 모습

 

 

 

                                                                                      강냉이 밥

 

 

                                                                  점심을 먹는 북한 유치원  어린이들 모습

 

 

                                                                                 북한 안주시 유치원 어린이들 모습

 

 

                                                                        모내기 일손돕기를 촉구하는 북한 학생들 모습

 

                                                                                 목총을 휴대하고 군사훈련에 참여하는 북한 여학생들 모습

 

 

                                                                  반미교육과 반미투쟁 집단 게임(놀이)하는 북한 아동들 모습

                                                              평양 학생들의 집단 체조하는 모습                             

 

                                                                              안주시 유치원 어린이들 모습

북한 아동들의 교육이나 생활모습은 국가사회주의 정책입니다

반미투쟁 집단게임 놀이, 집단체조나 근로동원, 군사훈련등으로 개인의 자유권보다는 구타나 회초리(종아리)로 사회권(생존권) 존중 입장에서 국가주도 사회주의 국가건설에 주력하는  모델입니다 그러니 자본주의 서방의 우수한 사상이나 과학분야는 소홀히 하여 기술발전이 후퇴돼 반미, 반서방 우리식 사회주의를 표방하여 조선말기 쇄국정책으로 주민들의 민란과 배고픔으로 생활하는  모습입니다(북한 김정일정부도 남한 전두환정부처럼 초등학교 집단체조 과목과 중고등학교나 대학교 군사훈련 과목등을 폐지하고 자유화 개방화 조치와 대학의 자율권을 부여해야 합니다 그리고 자유화 개방화조치로 미국등 서방 사상과 교육을 자유화 개방화해야 합니다)  

평양과 도시, 농촌 교육환경이 급격히 경제격차로 농촌교육이 흔들리고 있는 모습입니다

북한도 중고등학교까지 의무교육이며 대학부터는 유상교육입니다

평양 아동이나 도시 아동들이 대학에 갈 수 있지만  농촌 아동들은  대부분 대학진학이 어렵습니다

 

 

 

 

 

 

 

 

 

 

 

비밀(秘密) 북한 유일한 "홍등구(紅燈區),외국인 방문객을 위한 특별 서비스 제공" 모습 사진입니다.  마사지 하는  관광객 모습... 그들은 그것을 잡기 위해 북한인이라는 게, 수익 돈이 움직이지.

중국 관광객 가자가 촬영한 모습 사진입니다

 

            관광객 기자는 "네번째 투어(여행) 북한" 그룹을 통해  북한을  여행했다. 이 신비의 나라에서, 기자는 빙산의 무거운 커튼을 밝히기 위해서 노력했다

 

    북한 평양 양각도 호텔은 외국인과 중국인 접대 특별구역으로 설정되어 있다, 그래서 그런지 북한 평양 시내 "홍등가(紅燈街, 창녀촌)"허용하는 포르노 산업이 존재한다

 

 

                        양각도 호텔은 중국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이다, 북한 평양 시내에서 유일하게  성적 서비스가 허용 된 경우 "홍등가(紅燈街, 창녀촌)"이다

 

양각도 호텔 지하에는 사우나 목욕시설을 보유하고 있다. 소비는 유로(Eur)로 계산하며, 가장 저렴한 머리 마사지는 25유로(Eur)으로 45분, 중국 사람들이 필드를 확인, 미스 지금하지 , 아래 만 입욕 말했다

 

북한은 양각호텔을 중국인 특별구역으로 설정 뿐만 아니라 성(性) 산업의 존재를 허용하고 있다 그것은 관광객 기자가 보기로는 다소 아이러니 하게 보였다

 

 

                                                     아마도 북한 사람들의 눈에는 중국 사람들이 필요로 하고 받아 들이는 "서비스  대상(관광 돈 대상)"

 

                                              여기에 북한 사람들이 완전히 대조적으로 다른 장소의 열정적인 여자, 대담한 복장을 착용하고 있다.

 

북한 사람들의 비밀 실질 소득 : 작업 공중전의 10위안의 월급. 북한 사람들의 소득을 이해하기 위해, 우리는 제1 패리티를 향해 통화(북한 돈)를 이해해야 한다. 상점 와인을 판매있는 외국인이 봐, 당신은 통화와 위안으로 비율을 알고 있다. 우리는 1700원 북한 돈 가격이 1백위안 = 10유로 것을, 산삼술 와인이 병의 포장 그림에서 1백위안에 해당 10유로 가격이 책정 되어야 한다 알고 있다. 즉 : 1백위안 = 1700원(100元人民币=1700朝币) 북한 돈 통화 비율이다[1위안화=17원(북한 돈), 1유로=170원(북한 돈)]

 

 

관광객 기자는 40개국, 52개 국가 및 지역을 방문 산책했다, 지역 주민 따라서 소비 상황을 이해 지역 상점에 있는 유일한 북한인이 아닌 외국인 관광객이 매우 어려워진다라고 생각했다

외국인 관광객은 외국인 세트 전문 상점을 향해 돌진했다, 주로 유로로 소비하기 때문에  위안화 10배를 지불해야 한다

북한 양각도 호텔에서는 유로로 사용하거나 북한 화폐로 사용한다

장삼산술 가격은 북한 돈으로 1,700원이고 유로(유럽화폐)로 10Eur이다(중국 화폐로는 100위안화이다)

 

 

북한의 도시와 농촌 부(富)의 격차는 매우 크다. 북한의 수도에 대한 표시는 고려하고, 수입도 최고이며, 외국인과 자주 접촉하여 수익을 보장하는 일을이 가장 부러워하는 것 같다. 내 투어(여행) 가이드는 그녀가 한달 월급이 북한 돈으로  500원이라고 말했다. 나는 북한 돈을 30 위안화로 번역했다.

 

 

북한은 그 지역 주민에게 판매하는 것은 가격 너무 싸구려 하게 판매하기 때문에, 자신의 지역 상점에서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면 큰 수익되지 않는다고 한다 그것은 더 중요한 것은 지역 상점 물품 부족에 있다고 한다, 유리 캐비닛은 항상 비어 있고, 유일한 빛 산업 제품은 대부분 북한의 물품이 아닌 굴욕의 중국에서 생산한 물품이다

 

                                    상점에서 외국인들에게 판매하는 것은 주로 담배, 수공예품 및 인삼 피부 크등으로 그리 많이 하지 않다

 

                                      북한 판매원들은 많은 중국 관광객에게 구매 인삼 스킨 크림 같은 것 들을 구입하는 것을 좋아한다.

 

                                                         이것은 내가 관광객으로 본 가장 저렴한 공예품이다. 중국 돈으로 10위안화이다

 

정말 목이 말라, 그들은 아이스크림을 구입하기 위하여 간이상점에 가는데 북한 남성이 아이스크림 구매를 도와주는 여성 여행 가이드(안내원)을 이상스럽게 바라보았다

가이드는 우리에게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북중 국경 북한지역 주민들 생활 모습

중국 농민들이 북한 공장 소유자로 열 수있는 방법을 찾기로 한 북한 국경의 북쪽 생활. 북한지역 과일 식물 원료, 과일 쥬스, 탄산 음료의 생산하는데 사용한다. 북한은 아마도 평양등지 한 병에 5위안화로 판매하고 있다 그것은 북한의 사람들이 고급스러운 것 같다.

이주 노동자의 급여는 얼마입니까? 중국 사장은 한 달에 그들에게 10위안화를 주었다.

 

 

세계 식량 계획 (WFP)의 조사에 따르면, 북한 노동자의 월 평균 임금은 60-75 달러 수준이다. 그리고 더 멀리 평양, 더 많은 가난한 사람들에서. 공장에 가서 당연히 많은 사람들은 한 ​​달에  중국 화폐 10위안화를 적립 할 수 없다.조사 자료가 사실이라면, 그건 정말 투어(여행) 평양 600위안 임금은 정말 의심한다.

 

당신이 중국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북한의 가장 저렴한 중국 인민화폐(RMB)는 다시 북한에 물품을 재판매로 떨어졌다. 그러나 북한은 국경 경비대에게 뇌물을 해야 한다. 화물과 함께 집으로 돌아가야 한다. 기차로 돌아 갈때, 그것은 (공식 가격은 환율 17이다. 중국 돈 1위안화=북한 돈 17원) 즉, 환율 1위안화를 북한 돈 70원으로  줄 수있는 말을 나에게 했다, 그러나 요녕성 단동 암시장에서는 중국 돈 1위안화 동전을 북한 돈 200원을 줄수 있다고 말했다

 

북한의 외국인 관광객은 일반적으로 외국 프리미엄 호텔 양각도 호텔에 살고, 외부로 이어지는 유일한 다리, 매우 쉽게 관리 할 수 ​​있다. 47 층 호텔, 기본 시설, 상점, 우체국, 서점, 카지노, 마사지 카라 OK의 모든 것이 있지만,이 카지노는 북한 주민들에 허용되지 않는다 다섯 성급 표준

 

[북한 아내 지하무역 : 중국 돈 100 위안화로 집에 돌아갈 수 있다]북한 예쁜 여자 많다, 그들은 정직하게 드러내는 정보이다 북한 여자와 다른 소득이 북한이 아닌 자유가 매우 낮은 상태에 있음을 알 수있다.

그들은 다시 중국에 쉽게 결혼하는 경우에 일부 관광객은 한 질문?

중국에서 결혼이 북한에서 큰 돈을 벌 수 있다

               오늘은 우리의 눈에, 외국 여자와 결혼하거나, 한 양측이 사랑을 가지고, 다음 두꺼운 테두리가 목록에 없는 어려운 되는 외국인 남편과 결혼한다

 

북한 여자 생활 고통은 달을 요구뿐만 아니라 부유한 외국인과 결혼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외국인 등록의 정상적인 채널이 북한 정부를 닫은 후, 그들은 불법 이민으로 생각한다.

 

북한 여자는 중학교 졸업한 후 17세때 군 입대하여 7년간 군 복무를 해야 한다 중국으로 탈출로 부유한 남자와 결혼이 행복이다

다른 하나는 북한 국경 경비대에게 뇌물을 돈을 사용하는 것이다, 하나는 비밀리에 중국을 실행 한 강 겨울에 얼어 압록강의 밤을 활용하는 것이다 일반 밀항자 두 가지 방법이 있다

 

중국 사람들이 북한의 아름다운 여자와 결혼할 수 방법은 무엇입니까 대부분의 방법은 그녀과 가정을 얻기 위해 뇌물을 사용, 백 위안화로 성공할 수 있다.

 

그러나 중국의 대부분 남자들은 북한 여성 불법 이민자를 통해, 많은 돈도 지불하지 않고도 중국 사람들은 가난한 조건으로도 결혼할 수 있다

북한 기다리는 신부 "반역자"큰 아첨뿐만 아니라 감옥에도 있을 것이다  북한 법에 따르면 첫번째 송환될때 1년간 개조 노동 감옥생활, 두 번째는 3년, 세 번째 5년이다.

북한 여성들은 7년간 군 복무보다 해외 도망을 선택하는 것 같다

 

오늘, 농촌 길림성 연변에 많은 사람들은 여전히 ​​문제가 북한 소녀, 다른 사람에게 소개하여 아내로 맞이하여 주기를 도움을 청하는데 그것은 북한 기아위기가 큰 영향을 미쳤다. 마을은 몇 10 개 이상의 북한 신부가 있다. 이 많은 또는 인신 매매의 손에서 만 가격을 구입한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중국은 여성보다 180만명 결혼해야 할 남자가 현재 있다. 이들은 내 아내를 찾을 수 없다. 그러니 북한 여성과 결혼 하기를 원한다

 

중국 남자들은 돈으로 베트남 여성과 많이 결혼했다  중국과 베트남 국경선 소요 이후 북한 여성과 많이 결혼하고 있다

열심히 일하고 저렴한 비용으로 베트남 여자와 결혼한 중국 남자는 5만명에서 7만명 이다

중국 남자와 베트남 여자 결혼은 합법화 되어 있다

 

 

 

그러나, 베트남 신부구매는 중국 남자 꿈이 되었다 싼 총각 결혼. 베트남은 개혁 개방 이후, 중국과의 경제 무역 교류가 매우 빈번하기 때문에 그 이유는 다른 나라에 비해 베트남 아내, 찾을 수 있다는 것이다.

중국 국경 무역 호황이다

베트남 소수민족 여성과 북한 빈곤층 여성이나 탈영 여자군인이 매매대상이다

 

 

북한 전체 인구비율 중 여성이 남성보다 많다 그것은 우리식 사회주의 국가로 친족 개념이 붕괴돼 왔기 때문이다

북한 주민들 대부분이 군인집권을 싫어하기 때문이다

 

 

외국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단둥 중국과 북한의 교차점에 북한인이 중국인과 결혼 하기를 바라고, 중국 생활모습 옷을 입고 있다

 

북한과의 형태로 외국 기업은 "친척", 북한은 그들을 통해 투자하는 기업에 대한 제안을 할 것이다

                       

북한의 상태에 의해 훈련과 북한 여성의 교육을 통해 선택과 관련하여 보증금을 지불 결혼했다.

 

 

                                                                         중국 남자와 결혼한 북한 여자 모습

당신이 투자를 도달 할 수 없는 경우, 북한은 북한 여성 600명 결혼으로 100만달러  (한국돈 약 11 억 원) 투자를 모았다 수집합니다.결국 김정은은 얼마나 많은 돈을 북한 여성 결혼으로 벌렸다

 

북한에서로 설명 된 "타원형"아름다움은 김정일 위원장의 미적 취향 "병에 달걀을 마련"하고 좋은 관계를 가지고 있다.전체적인 얼굴 천연 곡선의 턱 부의 얼굴 동안 소위 "타원형", 반올림, 부드러운면을 말한다. 이런 여자형 취향을 김정일이가 좋아했다

 

 

"백옥 같은 피부"상류층, 부자 레저 정체성이 되었다

2000년 BB 크림은 북한의 부유층들이 사용하기 시작했다

그들은 직접 화장품의 해외 한국 또는 미국 생산 제품을 취득한 후  북중 무역으로 반입해오고 있다

매우 비싸지 만 매우 인기가 있다

그것은 북한 부유한 상류층 여성도 파오 Niunai 강변 스파 욕조와 마사지를 선호하는 것으로 보고 되고 있다

 

 

                                                              북한 여자, 오버 헤드 표류 풍선을 보였다

 

금은 북한 사람들이 구입 한 제품의 다양한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새로운 백화점 판매원 백 돌 카운터는 "한국 여성은 골드 목걸이와 매일 금으로 만든 다른 보석을 사고 있다

북한 여성이 기념행사 도중에 게으른을 보였다

 

 

 

4월 14일 평양 어린이 궁전, 카펫 수 놓은 꽃에 서있는 어린 소녀 사진. 어린이 궁전 예술, 회화와 운동 장소에서 수행하는 방법을 배우고 수 있는 북한 부유층 자녀이다.

 

2009년도 세계 식량 계획 (WFP)에 따르면, 북한 심각한 영양 장애(영양실조) 주민의 범위을 말했다.

북한 여성은 종종, 많은 여성들이 영양 실조에 모유 수유를 할 수없는 표준 체중 이하의 아기를 낳을 때 "여성의 3분의 1이상이 영양 실조와 빈혈을 고문 " 경험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2008년 9월 12일 사진은, 압록강 유역을 따라 셋 북한 여자 가족

 

 

 

 

                                                   북한 상류층 김일성 종합대학교 학생들 모습  그들은 북한 평민층 빈곤과 식량난 고통을 알고 있을까

 

 

양각도 호텔은 중국 사람들이 모여, 심지어 북한 평양에만 있는 장소이다 "붉은 빛이 지구." 지하에는 사우나 목욕을 보유하고 있다. 유로의 소비는 가장 저렴한 머리 마사지, 25유로 45 분, 중국인 사람들이 필드를 참조 만 화장실이 아닌 아래로 지금 미스를 했다. 한국은, 양각도 중국 사람들의 환대, DC구역내 섹스산업이나 포르노가 존재 허용한다. 왼쪽 발톱 호텔 내부, 호텔 위치 오른쪽 사진 크로.

 


 

 

 

 

 

 

 

 

                               

 

                                                                                러시아산 중고 고려항공 Il-76로  승객과 화물 함께 운송(사진)

북한 고려 항공 북한의 유일한 항공사 1955 설립했다. 고려 항공 사용하는 항공기 An-148 An-24, Il-62, Tu-154 등으로 대부분 중고 러시아 산 여객기이다. 그 외에도 Il-18 Il-76 군민양용(軍民両用) 수송기이며 이러한 수송기는 평소 화물 수송 임무 담당하지만 승객 수송 할때도 있다

북한정부는 고려항공 Il-76기로 미사일이나 폭약, 로켓등 각종 무기를 판매 해왔다

 

*일류신 Il-76은 러시아의 다목적 대형 수송기이다.NATO 코드명은 Candid이다.

최대이륙중량 195톤, 화물중량 50톤, 초도비행 1971년, 북한도 보유하고 있다. 미국의 보잉 767과 최대이륙중량이 같다. 지금도 생산중이다

2009년 12월 12일 우크라이나에서 북한 평양에 도착, 북한산 무기 35톤을 우크라이나로 수송하려던 IL-76 수송기가 중간 기착지인 태국 돈므앙 국제공항에서 압류되었다. 태국 정부는 압류한 35톤의 무기를 모두 자국군이 사용하기로 했다. 조기경보기 킬러라는 KS-172 미사일, SA-7, RPG-7, 대포동 2호 부품 등이 있었다. 2009년 5월 25일 북한 2차 핵실험에 대한 처벌로서, 2009년 6월 12일 만장일치로 통과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 1874호에 따라, 수출이 전면금지된 품목이다. 조종사는 같은 수송을 4회 했었다고 태국 경찰에 진술했으며, 승무원 4인 등 모두 5인이 태국에서 구속 기 소되었다

 

                                                                                                        고려항공 Il-76

 

태국 당국, 조종사 등 5명 조사..무기 35t 압수

 The Il-76 was unloaded by Thai soldiers(Thailand seizes 'arms plane flying from North Korea')

미사일과 폭약 등 북한제 무기를 적재하고 평양을 출발했던 동유럽 국적의 수송기가 태국 돈므엉 공항에 재급유를 위해 착륙한 뒤 태국 당국에 억류됐다고 교도통신 등 외신과 태국 현지 언론들이 12일 보도했다.

파니탄 와타나야콘 태국 정부 대변인은 “문제의 수송기 조종사가 12일 오전 재급유를 위해 돈므엉 공항 착륙을 요청했다”며 “이 수송기가 공항에 착륙한 뒤 당국이 수송기를 검사하는 과정에서 다량의 무기를 발견, 수송기와 조종사 등을 억류하고 무기를 압수했다”고 밝혔다.

파니탄 대변인은 “압수된 무기들은 태국 중앙부의 나콘사완주(州) 타크리 공군 기지로 이송됐다”며 “억류된 조종사들은 현재 조사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안보담당인 수텝 타웅수반 태국 부총리는 “억류된 조종사 등은 당초 수송기에 원유 시추용 장비들을 운반중이라고 주장했지만 수송기 검사 과정에서 무기들이 다량 발견됐다”며 “이번 사건에는 이해관계자가 많아 투명하게 모든 절차를 진행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억류된 수송기는 그루지야 국적이고 조종사 등 승무원 5명 중 4명은 벨로루시, 1명은 카자흐스탄 출신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태국 당국이 구체적인 압수품 목록을 아직 확인해 주지 않고 있지만 미사일과 폭약, 대공화기 발사대, 로켓포 등 35t 정도의 무기가 수송기에 적재돼 있었던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파니탄 대변인은 “조종사 등에 대한 조사를 통해 국제법 위반 사항이 확인되면 유엔 당국의 의견에 따라 조치를 취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수송기의 출발지와 관련, 몬톤 수추콘 태국 공군 대변인은 “내가 갖고 있는 정보에 따르면 문제의 수송기는 북한 수도 평양에서 출발했다”며 “공군 당국이 억류된 항공기에 대해 보안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목적지에 대해서는 억류된 수송기가 올해 중반 내전이 종식된 스리랑카로 향하던 중이라는 설이 나돌고 있지만 아직 확인이 되지 않고 있다.

태국 현지 방송들은 태국 당국이 미국측 정보를 받아 이 수송기를 억류했다고 보도했지만 태국 방콕 주재 미국 대사관은 이번 사건에 대해 아는 바가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아피싯 웨차치와 태국 총리는 “외국으로부터 정보를 받아 수송기에 다량의 무기가 적재돼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며 “이번 수송기 억류는 정보 기관들의 공조에 따른 것”이라고 말했다.

주태국 한국 대사관 관계자는 “태국 당국이 억류된 조종사 등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고 있어 정확한 사건 경위를 파악하는데 어느정도 시간이 걸릴 것 같다”며 “사건 경위를 지속적으로 파악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방콕공항에 기항한 북한 화물기에서 대량의 무기 발견

                                                        The crew are said to have requested a translator from the Russian embassy

 

 태국의 수도 방콕공항에 도착한 북한의 평양발 화물기 안에서 대량의 무기가 발견돼 태국 경찰당국은 무기를 압수해 분석하는 한편 북한과의 관련 등 입수 경로와 목적에 대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태국 경찰 등에 따르면 이 화물기는 북한의 평양에서 급유를 하기 위해 방콕 국내선 공항에 기항한 전세기로 어제 오후 태국 당국이 미국 정부로부터 연락을 받고 화물을 조사한 결과 대량의 무기가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때문에 경찰은 화물기에 타고 있던 카자흐스탄인 네 명과 벨라루시인 한 명 등 모두 5명을 중화기 를 소유한 혐의로 체포했습니다.

무기는 총중량 35톤에 달하며 총과 폭약을 비롯해 로켓탄의 발사장치, 그리고 지대공미사일 등도 포함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경찰은 압수한 무기를 군시설로 옮겨 분석하고 있습니다.

또 이 화물기는 평양에서 스리랑카로 향하던 도중이었는데 스리랑카는 올해 20년만에 내전이 종결됐기 때문에 무기의 최종목적지로 어울리지 않는다는 견해도 나오고 있습니다.

 

Thailand has seized a cargo plane refuelling in Bangkok airport, which it says was carrying weapons from North Korea to an unknown destination


 

                  The cargo plane sits on the tarmac at the airport in Bangkok. The pilot told authorities the aircraft was headed to Sri Lanka 

 

An Ilyushin Il-76 aircraft which is believed to have come from North Korea is cordoned off for examination at Don Mueang airport after an arms cache weighing 35 tonnes was found on board.

 

                                    The pilot and crew of the Ilyushin Il-76 aircraft were detained at the Crime Suppression Division yesterday 

최종 목적지.억류 경위 등 ’미스터리’
北 무기 ’선박 운송’ 두차례 차단..항공기로 전환 눈길

미사일 등 북한산 무기 35t을 적재한 동유럽 국적의 수송기가 지난 12일 태국 당국에 억류되면서 이 수송기의 최종 목적지와 억류 경위 등에 대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북한산 무기의 최종 도착지로는 스리랑카와 파키스탄, 중동 지역 등이 거론되고 있지만 아직까지 정확한 목적지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이와 관련, 아피싯 웨차치와 태국 총리는 13일 “문제의 수송기가 당초 스리랑카에서 재급유를 받을 예정이었다는 것만 확인했을 뿐”이라며 “현재로서는 최종 목적지가 불투명해 승무원들을 상대로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중반 내전이 종식된 스리랑카를 비롯해 테러범들이 활동하고 있는 파키스탄, 중동지역 등은 무기 수요가 있는 곳이어서 북한산 무기의 최종 목적지로 거론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위험한 상품’인 북한산 무기를 적재한 수송기가 억류 위험을 무릅쓰고 미국의 영향력이 적은 스리랑카가 아닌 태국 돈므엉 공항에서 재급유를 시도한 점도 석연치 않은 대목이다.

이 수송기의 승무원들은 원유 시추 장비들을 적재하고 있다고 주장하면서 돈므엉 공항을 이용, 재급유를 시도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지만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상품 중 하나를 운송하던 승무원들이 일처리를 이처럼 엉성하게 했다는 것이 제대로 납득이 되지 않고 있다.

이 때문에 일각에서는 북한산 무기 운송정보를 입수한 미국 정보기관이 개입, 수송기의 비행 일정을 변화시킨 것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되고 있다.

실제로 태국 언론과 외신들은 미국 정보기관이 태국 정부에 정보를 제공, 문제의 수송기에서 북한산 무기들을 적발해 수송기와 승무원을 억류하고 무기들을 압류했다고 보도하고 있다.

그러나 태국 주재 미국 대사관은 이번 사건에 대해 아는 바가 없다며 함구하고 있고 태국 정부도 외국 정보기관의 정보를 근거로 수송기를 억류했다고 발표했을 뿐, 어느 나라가 정보를 제공했는지는 공식적으로 확인해 주지 않고 있다.

아울러 종전에는 북한산 무기 수송 수단으로 선박이 주로 사용됐지만 이번에는 비행기가 수송 수단으로 사용된 것도 눈길을 끌고 있다.

북한은 지난 8월 제3국 선박을 이용, 자국 무기를 수출하려다 아랍에미리트(UAE)에서 무기를 압류당했다. 이에 앞서 지난 6월 말에는 불법무기를 실은 것으로 의심되는 북한 강남1호가 미얀마로 추정되는 목적지를 향해가다 미국측의 끈질긴 추적을 받자 항로를 변경, 북한으로 되돌아가기도 했다.

이번 사건은 국제사회의 지속적인 제재로 ‘돈줄’이 막힌 북한 당국이 외화벌이를 위해 선박에서 비행기 등으로 수송수단을 다각화하고 북미 대화 재개 등에 아랑곳하지 않고 무기 거래를 지속하고 있음을 적나라하게 보여준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태국 주재 한국대사관 관계자는 “사안의 성격상 정확한 진상을 확인하기 어려운 상태”라며 “조사가 좀 더 진행되면 어느 정도 이번 사건의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총련 비자금은 북한산 송이버섯 판매 이익금이다.

함경북도 산중(山林) 송이버섯 재배-->수확(북한 인민군 병사)-->포장가공(39호실 산하 대흥총국)-->수출 및 착수금 지불(조총련, 조선특산물 판매)--->출자금 모집과 판매(재일조선기업인)-->일본 시장 판매"

 

민간인이 일절 접근하지 산중에서 군인들이 수확한 러시아산으로 위장 돼 후 일본에 상륙했다

 재일본 조선인총연합회 (조총련) 허종만(許宗萬) 의장 부자(父子)가 획득한 북한산 송이버섯 이권 구도가 관계자의 취재로 밝혀졌다. 허씨 일가 지배를 담보하는 원천(源泉)이었던 반면, 제재에 의한 수입 금지에 어느덧 재일 조선 상공인을 묶는 족쇄로 바뀌어 있었다

 

1.비자금이 있었다

"조총련은 아무 소득이 없어도 15년 동안 조직 운영 할 수 있는 비자금이 있었다"

조선신용조합의 연쇄 파산 후 2002년이 되어도 이렇게 시치미떼다는 간부들의 말을 북일 관계자는 선명하게 기억하고 있다. 그때까지 화객선(貨客船, 화물과 승객을 함께 운반하는 배) '만경봉 호'에서 거액의 현금을 본국으로 반출되어 갔다고 한다.

간부의 말과는 정반대로 채권 회수를 위해 조선 학교 건물까지 가압류 될 정도로 사태는 심각 해지고 있었다. 한편, 정리 회수기구 (RCC)에 의한 조총련 자산 회수는 진척없이 600억엔 이상의 채무가 공중에 뜬 상태이다.

그 그늘에서 조은 파탄을 예측한 북한에 뛰어 송금의 대가로 김정일 (金正日) 국방 위원장과 밀약을 맺고 송이버섯 이권을 손에 넣은 것으로 알려졌다. 재일 상공인은 송이 버섯 이권을 관리하는 한정된 산하 기업 임원에서 북한에 대한 채권에 대해 "120억엔"이라고 적힌 문서를 볼 수 있었다고 한다.

 

2.충성의 상납금(上納品)

송이버섯은 김씨 일족(김일성 일족)의 중요한 자금원으로 자리 매김 되어왔다

송이버섯은 비자금을 취급하는 조선 노동당 39 호실 산하 '대흥총국'이 관리하고 있다.

조총련 측에 판매 권한이 이양 된 후 강제 수사 된 산하 기업 '북한 특산물 판매 "이 거래를 분할, 일본 전용의 포장 가공법 대해 대흥측에 기술지도도 해왔다고 한다.

송이버섯 가공 · 유통에 드는 비용은 조총련 측의 선불이 원칙으로 되어 동사(同社) 재일 상공인 기업 등 120여개에 호소, 착수금의 출자를 모집 해왔다. 출자에 따라 회사가 일본에서 판매를 맡았다.

송이 버섯이 풍부하게 채취하고 있는 북한 북부지역 함경북도의 산림지역에는 민간인의 출입이 금지돼 있고 북한 인민군 병사를 동원하여 수확한다. 일본으로 향하는 송이버섯 현장에서는 김씨(김일성) 일족에 '충성의 상납품 "이라고 설명되어 있다고 한다.

포장 가공 된 송이버섯은 나리타와 간사이 공항에 공수되고, 배를 타고 마이즈 루와 사카이 미나토으로 옮겨져 시장에 나돌았다. 공안 관계자에 따르면, 14 ~ 17년 동안 매년 약 280 ~ 780톤을 일본에 수출하여 조총련 측에 이익을 가져갔다.

 

하지만 18년의 대북제재에 의한 금수(禁輸) 상황은 변했다. 북한 특산물 판매는 한국과 중국, 러시아의 판로를 모색했지만 "모두 실패했다" 상공인들은 말한다.

이번에 적발 된 중국산으로 위장뿐만 아니라 러시아산에 거짓 블라디보스토크에서 돗토리 항에 하역 된 송이버섯도 확인되고 있다.

제재 후에도 출자 모집이 계속되었지만, 착수금도 지불되지 않는 케이스가 나왔다 외에 전달되는 현물은 널리 팔아 어려운 중국산 위조상품. '송이버섯'는 장사를 압박하는 무거운 짐이 되고 있었다.

하지만 허종만씨는 이권을 고집 한 것 같다. 중앙 본부 경매 문제에서도 다른 기업을 통한 재판매에 "언제든지 30 ~ 40억엔을 제공한다"라고 강경 한 발언을 여러 관계자가 듣고 있었다.

30 ~ 40억엔은 39 호실이 북한의 해외 자산을 매각하는 등 당좌으로 준비 할 수 있다고 하는 금액에 해당하며, 공안 관계자는 39 호실 측에 대한 송이버섯 이권을 염두에 둔 금액이라고 본다.. 본부 재판매은 약 10 억엔이 홍콩에서 송금되어 채무가 있는 북한 측으로부터 출자를 의심하는 견해도 만만치 않다.

북일 관계자는 말한다. "이러한 이익은 본래 정리 회수기구(RCC)가 진행 채무 상환에 충당 할 것이지만, 은닉 된 돈의 흐름이 그것을 막아왔다. 수사의 여성은 들어갈 수 있도록 하고 들어갔다고 말할 수밖에 없다"

 

*북한 핵 실험과 금수조치 이후 밀수행위

                                                                                                          북한산 송이버섯

-북한산 송이버섯을 중국이나 러시아, 한국산으로 위조하여 판매하는 행위

-북한산 바지락 조개를 중국산이나 한국산으로 위조하여 판매하는 행위

 

 

                                                                                                           바지락 조개

 2006년 4월 25일 미 상원에서 열린 북한의 불법활동에 관한 청문회에 참석한 증인들이 북한이 만든 '가짜 말버러 담배', '가짜 비아그라'라고 제시한 증거물. 증언자들은 북한에서 일본으로 들어오는 컨테이너 앞에서 이 같은 가짜 담배, 가짜 비아그라를 발견했다며 북한이 가짜 담배로 한 해에 벌어들이는 수입이 5억2천만~7억2천만달러에 달한다고 주장했다

 

 

 

                                                               북한 수많은 어린이들이 만성적인 영양부족으로 고생(苦生)하는 모습 

*<씨이저>보다는 로마을 더 사랑하기에 연설문은 고대 로마의 영웅 <씨이저>는 <페르샤>를 정복하여 <그리스>원수를 갚게 되자 명성이 높아감을기회로 로마 왕제 왕위를 오를 야심을 품고 있었고 <부르다스>는 씨이저를 죽이는 것이 공화정치 건설자인 자기의무라고 믿고 마침내 <씨이저>를 저격 살해하였다
그리고 로마시민들은 모아 놓고 자기가 <씨이저>를 죽이게 된 동기를 다음과 같이 웅변으로 설명 하였다...


 

<씨이저>보다 더 로마를 더 사랑하기에 (연설문 제목)

나의 사랑하는 로마 시민 여러분
잠시 동안 조용히 나의 말을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나의 인격을 믿고 나의 명예를 생각하여 이 <부르다스>의 말을 의심치 마십시오
여러분은 잘 분별하는 마음으로 냉정하게 내 말의 옳고 그름을 판단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만약 여러분 가운데 <씨이저>를 사랑하는 분이 계시다면 나는 그에게 이 <부르다스>가 <씨이저>에 대한 사랑은 결코 그분들에게 뒤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말씀 드리려 합니다
이렇게 말씀 드리면 여러분이 그렇다면 무슨 까닭으로 <씨이저>를 죽었느냐고 나무랄 것입니다
<씨이저>를 사랑하는 마음이 모자라서가 아니라 로마를 사랑하는 마음이 더욱 커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나의 대답입니다
여러분은 <씨이저>가 살아있으므로 해서 로마사람들이 노예가 되는 것을 원하십니까?
<씨이저>가 죽음으로써 로마 사람들의 자유의 인민이 되는 것을 원하십니까?
나는 <씨이저>가 나를 사랑하는 까닭에 그를 위하여 눈물을 흘리는 것입니다
나는 용감하였던 까닭에 나는 존경합니다
그러나 그가 야심을 품고 있었기 때문에 눈물을 흘리며 그를 죽었습니다
야심에 대해서는 죽음이 있을 따름입니다
여러분 가운데는 좋아서 노예가 된 사람이 있겠습니까?
로마 사람이 아니기를 원하는 사람이 있겠습니까?
나라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만약 있다면 있다고 말씀 하십시오
나는 여러분의 대답을 기다리겠습니다
한 사람도 없었습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은 내가 한 일을 책망하시지 않는다는 것을 알겠습니다
내가 <씨이저>에게 한 일을 여러분이 이 <부르다스>에 대하여 하셔야 할 일이 있겠습니까?
<씨이저>의 죽음 경위는 <캐피탈> 전당기록(殿堂記錄>에 올라져 그의 영광은 손상됨이 없이 그의 죄과(罪科)도 이상 더 지워지는 일 없이 전해질 것입니다
오! <씨이저>의 시체 옆을 <마아크 안토니>가 울며 울라옵니다
<안토니>는 <씨이저>를 죽이는 일을 같이 하지 않았습니다마는 여러분과 함께 <씨이저>의 몰락으로 복리를 받은 공화국의 일원이 될 것입니다
이 <부르타스>는 나라를 위해서 눈물을 먹음으며 가장 사랑하는 동무를 죽였습니다
만약 로마가 <부르타스>의 죽음을 원하는 때엔 <부르타스>는 언제든지 <씨이저>를 죽일 것과 똑 같은 칼을 이 몸에 받기를 사양하지 않을 것입니다

 

장성택은 남한 간첩이라는 말이 사실인가

"최룡해의 권한이 절정에 이른 시기에 김동연, 리학철, 박병서, 리찬등이 외국충장 중 남한 안전기획부에 포섭되어 제주도를 여행하며 활동자금 수백만 달러를 받았다는 혐의로 보위부의 조사를 받게 됐다

이들이 귀국한 후 외화를 물 쓰는 듯 함부로 쓰고 돈과 권력의 힘으로 문란한 사생활에 탐닉해 사람들의 눈에 거슬리게 된 것은 사실이었다 조사결과 이들의 혐의가 인정되어 모두 처형을 당하게 됐다.

이 사건의 희생자들은 대부분 장성택과 함께 일하고 그가 키워낸 인물들이었다

장성택은 직접 사건에 연루되지는 않았지만 어떤 형태로든 책임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었다

이때 숙청된 사람들은 최룡해를 포함해 비서급들 거의 전부로 이들 중 리학철, 박병서 등은 1980년대 장성택이 당 청년사업부장을 맡고 있을 때 '노력영웅'으로 키웠던 인물들이었다

이들은 장성택과의 인맥을 기반으로 평양시 건설과 외화벌이 부문에서 중심적인 역할을 하다가 '황색사건'의 주범으로 몰려 처형됐다

이들이 안전기획부에 포섭되어 제주도를 방문하고 공작금까지 받았는지 여부는 확인할 수 없다.

그러나 이들의 죄목에는 북한으로 귀환해서 안전기획부 지시와 관련된 공작이나 활동을 했다는 내용은 별로 없다. 단지 수백만 달러의 자금을 안전기획부로부터 받아서 군을 포함한 고위간부들을 매수해 입지를 강화하라는 임무를 받았다는 것이다"(나종일, 장성택의 길 책 자료)

 

"장성택은 8에는 50명이 넘는 대표단 이끌고 중국을 방문한다. 경제특구 공동 개발에 관한 회의 참석한다는 명목과는 별도로 10 달러( 1100억원) 긴급 대출 투자 확대를 중국에 간절히 부탁 때문이었다.
중국 정부 극진히 대접으로 김일성, 김정일 묵은 "댜오위 타이 국빈관(釣魚台国賓館)" 18호관(号楼) 장성택에게 제공했다. 국가 주석 후진타오, 총리 원자바오와의 개별 면담 마련했다. 17 만남에서 원자바오 "차관 문제는 문제 진전 된 단계에서 논의 하겠다" 투자 확대에 대해서도 "법 정비 먼저 다"고 주문했다.
통역만을 통해 1시간 이상 진행된 밀담(密談)에서 후진타오 주석에게 "기다린다"에서 장성택은 "경우에 따라서는 핵을 포기 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김정은 대신 이복형 김정남 옹립 할 가능성도 언급 것으로 알려졌다."(龍谷大教授 李相哲)

 

"중국과 러시아를 포함해 세계의 거의 모든 나라가 북한 정권의 핵무기 개발을 반대하고 세계에 동참하고 있는 상황에서 핵무기와 경제발전을 동시에 추진할 수 있겠는가?"

 

 "2002년에는 남북경제실무접촉회담 때 북한 경제시찰단의 일원으로 서울을 몇 차례 방문하기도 했다. 당시 "자본주의 문화를 맛보자"라면서 가라오케(노래방=룸싸롱) 등을 즐겼다는 이야기가 있다. 즉, 남한을 방문한 북한의 가장 서열이 높은 인물. 이때 북한경제시찰단의 명목상 단장은 박남기 국가계획위원장이었지만, 실권자는 장성택이었다고 전해진다. (여담으로 박남기는 후에 노동당 계획재정부장을 역임했으나, 2009년에 실시되었던 화폐개혁 정책 실패의 책임을 지고 공개처형되었다. 장성택의 죽음 이후엔 이 북한의 화폐개혁도 장성택의 책임이 되었다.)

장성택은 방한하여 삼성전자 및 한국의 여러 공장들을 둘러보고 갔는데, 한국 접대요원들이 밤마다 장성택을 강남 룸살롱에 데려가서 놀았다는 후문이 있다"

 

"장성택이 10여년 전 대규모 경제사절단을 이끌고 남한을 방문했을 때 숨겨진 이야기가 하나 더 있다. 그때 남한에서 망명생활을 하던 황장엽은 가까이 지내던 탈북 망명 인사를 급히 찾았다 그리고 그에게 밀봉된 봉투 둘을 주면서 중요한 문제이니 집에 가서 혼자만 열어보라는 말을 했다

첫 번째 봉투에는 장성택이 시내를 방문하는 기회가 생길 때 다른 쪽 봉투에 들어 있는 쪽지를 그에게 접근해 몰래 전해주라는 지시가 적힌 쪽지가 나왔다 두번째 봉투에서는 나온 쪽지에는 이런 글이 적혀 있었다

'장성택, 지금도 늦지 않았다. 조국의 반역자가 되겠는가? 아니면 남한에 남아라!'

물론 이 쪽지는 전달되지 못했다 설혹 전달이 됐을지라도 당시 장성택이 남한으로 망명할 가능성은 전혀 없었다

그러나 이 일화는 몇 가지 흥미 있는 사실을 시사해준다 적어도 황장엽은 북한의 김정일 체제에 관해 자신과 장성택 사이에 상당한 공감의 영역이 있다고 생각했다는 것이었다 그렇게 않았더라면 생판 엉뚱한 사람에게 그것도 현재 높은 지위에 있는 인사에게 탈북을 권할 생각은 하지 않았을 것이다""(나종일, 장성택의 길 책 자료)

 

-장성택은 예고없이 북한의 해외 거점에 나타나곤 했다

출장 중에는 김용순처럼 유엔교육과학문화기구의 북한 대표부 참사로 등록되어 있어서 그 명의로 된 외교관 여권을 사용했다

그리고 자주 장승택이나 장상택등  가명을 사용하는 경우도 있었다

-비행기 폭파작전 자체는 성공했다

숙련된 공작원 김승일은 체포 직전 자살을 하고 다른 공작원 김현희는 붙잡혀서 북한의 공작에 관한 모든 진술을 했다

남한에 압송되어 자백을 한 것이 김현희라는 사실은 장성택에게는 충격이었다 그녀의 부친 김원석은 대외경제사업부에 근무했기에 장성택도 알고 있는 사람이었다 김원석은 쿠바주재 북한대사관에서 무역 서기관으로 근무했고  당시에는 앙골라의 북한 수산대표부 부대표로 있으면서 외화벌이 사업에 종사하고 있었다

장성택은 김원석의 딸이 평양외국어대학 일어과 2학년 때 당의 대외정보조사부 요원으로 선발되어 훈련 중이라는 것도 알고 있었다

-1986년 중국 광주 북한 해외거점에서 김현희 등 일행이 중국어와 자본주의 교육을 받았음[중국인으로 신분세탁이나 위조교육]

-983년 10월 9일 미얀마 아웅산 테러-----정찰국 장성우 소장(중국으로 이동과 중국인으로 가장)
-파나마의 하비에르 카르바요 마약담당 검사는 11일 조사관들이 선박에 실린 나무 상자에서 대전차용 로켓추진 수류탄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파나마 정부는 지난달 15일 쿠바에서 출발해 파나마 운하를 통과하던 청천강호가 마약을 운반한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억류했다.
지난달 30일 파나마 정부는 청천강호에서 전투기용 엔진 12기와 군용차량 5대를 찾아냈다.
청천강호의 화물목록에는 만 톤의 설탕을 실어나르는 것으로 기록됐지만 설탕자루 밑에서 쿠바의 군사장비들이 발견됐다.

-쿠바에 살던 장성택의 누나 장계순 일가족이 오늘 베이징에서 평양으로 돌아가는 모습이 정보당국에 포착됐다.
장계순의 남편인 전영진은 주쿠바 북한 대사로 이미 북으로 소환됐고 장성택의 조카 장용철 말레이시아 대사 가족도 오늘 북으로 돌아간 걸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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