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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Pacific Region Intelligence Center

김정은 제1위원장, 육·해·공군 섬 상륙훈련 지도 본문

Guide Ear&Bird's Eye/북한[PRK]

김정은 제1위원장, 육·해·공군 섬 상륙훈련 지도

CIA Bear 허관(許灌) 2014. 7. 5. 21:53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인민군 육군, 해군, 항공 및 반항공군의 섬 상륙전투훈련을 지도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5일 보도했다.

"섬 상륙전투훈련에는 인민군 육군, 해군, 항공 및 반항공군 부대 전투원들과 각종 구경의 포들, 잠수함을 비롯한 전투함선들, 추격기, 폭격기, 수송기편대들이 참가"했으며, "이미 작성한 섬 상륙전투 계획의 현실적 가능성을 확정하고 수정·보충하며 각급 부대들에서 백두산 훈련열풍을 세차게 일으켜 인민군대의 싸움준비를 더 한층 강화하는데 목적을 두었다"고 통신은 전했다.

훈련 일시와 장소 등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통신에 따르면, 섬에 대한 강력한 화력타격에 이어 항공 육전병들의 전투행동과 배합한 보병의 섬 상륙전투가 진행됐으며, 이어서 섬을 완전히 점령했다는 전투 결속이 있었다.

김정은 제1위원장은 감시소에 올라 훈련진행 계획을 보고받고 훈련 시작 명령을 내렸으며, 섬을 점령했다는 신호탄이 날아오르자 군함을 타고 바다에 나가 전투함선들을 사열하며 훈련성과를 축하했다.

통신은 "(김 제1위원장이 명령을 내리는)순간 훈련장은 불달린 화약마냥 활화산같이 노호했다. 강철 포신들에서 연속 날아가는 시뻘건 불줄기들, 하늘을 썰며 급강하하는 비행대들과 물갈기를 세차게 날리며 돌진하는 해군함정들, 바닷속을 헤가르는 잠수함에서 뿜어진 증오와 복수의 명중탄들로 하여 하늘 땅, 바다가 세차게 뒤흔들렸다"고 섬에 대한 포격훈련 장면을 묘사했다.

이어서 "불시에 나타나 섬으로 벼락같이 돌입한 고속함정들에서 전투원들이 날랜 동작으로 뛰어내려 해안에 등륙(상륙)했으며, 구름을 뚫고 내려온 수송기들에서 항공 육전병들이 우박처럼 쏟아져 내렸다. 일당백 전투원들은 평시에 연마한 전투조법과 동작을 원만히 수행하며 '적'진을 향해 비호같이 달려들었다"고 말했다.

김 제1위원장은 "주체전법의 요구가 그대로 구현된 섬 상륙전투훈련이 잘되었다고 대만족을 표시"하고 "인민군대를 백전백승의 혁명무력으로 더욱 강화발전시키는데서 지침으로 되는 강령적인 과업들을 제시했다"고 통신은 전했다.

또한 "지금 신성한 우리 조국의 서남전선 해역은 한줌도 못되는 적들때문에 때없이 위협을 받고있다고, 얼마 전에도 적들이 갈겨댄 포탄이 우리(북) 영해에 떨어지는 위험천만한 사건이 있었다"고 상기시키고 "자신은 이를 매우 엄중시하며 단단히 벼르고있다고, 원수들이 열점수역에서 잘못 정한 날에 잘못된 선택을 두번다시 한다면 두고두고 후회하게 만들 것"이라고 천명했다.

김 제1위원장은 앞서 섬에 대한 타격훈련을 지켜보면서는 "타격시기를 바로 정하고 신속성, 정확성, 일치성을 보장하여 집중 화력타격을 들이대면 적들을 초절임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 제1위원장은 훈련에서 형식주의, 멋따기를 철저히 없애고 현대전의 요구에 맞게 훈련의 형식과 내용, 방법을 부단히 개선해야 한다며, 이날 진행한 것과 같은 훈련을 많이 조직하라고 지시했다

이번 훈련지도에는 황병서 인민군 총정치국장, 리영길 총참모장, 변인선 총참모부 제1부총참모장 겸 작전국장이 동행했고 현지에서 박정천 총참모부 부총참모장 겸 화력지휘국장, 리병철 항공 및 반항공군사령관, 김명식 해군사령관이 맞이했다고 통신은 덧붙였다

 

 

 

 

 

 

 

 

 

 

 

 

 

*섬 상륙작전

-공군:폭격기(적 군사시설 푝격), 헬리콥터와 수송기(육군 병력 이동과 낙하)

-해군:잠수함(기습공격과 아군기지 교두보 확보) , 군함(폭격과 육군 병력 이동)

-육군:전차등 기계화 사단, 포대, 수송부대, 병력(지상군)

 

*기습 섬 상륙작전

잠수함으로 아군기지 확보와 공군 폭격기로 각종 군사시설 폭격. 군함으로 육군병력 상륙

-섬 상륙작전은 아군 기지확보에 있다

기지확보는 기습공격이나 간첩활동(정찰임무)으로 가능하다

 

*연합군 구축함으로 섬 상륙작전-화력(火力,총포 따위와 같은 무기의 위력 )여부

구축함은 함대로 육해공군(연합군 편대) 기지이다

구축함 폭격기로 적 군사시설을 폭격하고 군함 미사일이나 대포, 잠수함으로 적 기지 파괴와 아군기지 확보에 노력한다

구축함 병력과 전차등 기계화부대로 섬 상륙작전...

 

*정찰등 간첩활동이나 적군 기지확보:잠수함

 해군에서 가장 두려워하는 무기가 잠수함이다

잠수함이 정찰등 간첩활동이나 군함테러, 적군 기지 확보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요즘 잠수함으로 화폐 단가가 높은종목 밀수나 마약등 국제 범죄 무역상을 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김정은, 북한 해륙공 3군 공동 섬상륙연습 지도

 

(사진설명: 군사연습 지도중인 김정은 북한 최고지도자)

북한 중앙통신이 5일 전한데 의하면 북한 김정은 최고지도자는 일전에 북한 해륙공 3군을 지도하여 공동 섬상륙 연습을 진행했습니다.

전한데 의하면 연습은 가능하게 발생할수 있는 섬 상륙작전에 대처하고 인민군의 작전준비를 강화하기 위해 진행되었습니다.

북한 해륙공 3군 전사와 각 종류의 전함, 전투기 등이 연습에 참가했습니다.

보도는 연습 시간과 장소를 밝히지 않았습니다.

김정은 최고지도자는 현대화전쟁의 요구에 따라 공동작전을 진행하며 신속하고 정확하게 그리고 집중적으로 적을 타격하는 것을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또한 역사적 경험이 증명하다시피 군사력을 강화하지 않으면 조국과 인민을 보위할수 없다고 하면서 국가주권을 수호하기 위해 반다시 군사력을 계속 강화하고 경상적으로 유사한 연삽을 진행하며 시시각각 연습이자 전투라는 의식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정은 최고지도자는 북한 서남전선은 지금 적의 위협을 받고 있으며 적이 포탄이 이에 앞서 북한 영해에 떨어진적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현재 아주 심각한 시기에 처해 있으며 북한은 사태의 발전을 밀접하게 주목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북한 매체가 전한데 의하면 김정은 최고지도자는 이 며칠동안 연이어 여러 부대를 시찰했으며 이와함께 북한 인민군을 지도하여 전술 미사일의 발사훈련 그리고 북한이 새로 개발한 첨단 초정밀 전술미사일의 시험발사훈련을 진행했습니다(중국 국제방송)

 

 

(사진설명; 북한 군사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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