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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름끼치는 쾌락” 北 김정은 ‘기쁨조’ 실상 본문

Guide Ear&Bird's Eye/북한[PRK]

“소름끼치는 쾌락” 北 김정은 ‘기쁨조’ 실상

CIA Bear 허관(許灌) 2026. 2. 14. 04:05

모란봉악단에 둘러싸인 김정은. 조선중앙TV. 연합뉴스

"노동을 존중하는 노농(勞農) 계층의 적은  극단적 자유주의 사치와 퇴폐적인 문화입니다

노동을 존중돼야 노농(勞農) 계층의 이익을 대변할 수 있으며 오늘날 소득세를 가장 많이 지불하는 임금 근로자 지위와 역할을 중요시 할 수 있습니다

오늘날 부자는 재산세가 아닌 소득세입니다 각국 정부도 국가 재정 경제정책을 소득세에 중점을 두어야 합니다 

오늘날 가장 존경 받아야 분들은 소득세를 많이 내는 분들입니다 소득세는 개인이나 기업, 공공단체 등 연간 실적(소득)입니다

머리에 부은 물이 발 밑까지 흘러내린다는 "관두지수 유하족저(灌頭之水 流下足底)"란 표현으로 즉 윗 사람의 잘못이 곧 아랫사람에게 영향을 끼친다는 뜻입니다  길게 물은 대려거든 깨끗한 물을 대야지 그렇지 않으면 공멸의 길을 걷게 되는 법입니다 (지도자의 삶) "

 

탈북 유튜버들이 북한 내 이른바 ‘기쁨조’ 선발 구조와 운영 방식에 대해 잇따라 구체적 주장을 내놓고 있어 주목된다. 이들의 주장을 종합하면 기쁨조는 마사지, 공연, 성행위를 담당하는 3개 그룹으로 구성됐으며 165cm 이상 여성들이 처녀성 확인 절차 진행 후 선발되는 것으로 파악된다. 다만 북한 당국은 기쁨조 존재 자체를 공식적으로 인정하지 않고 있은 상태다.

탈북 14년 차 유튜버 한송이는 10일 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에 출연해 “북한에서 예쁜 여성들은 기쁨조로 선발되기도 한다”며 “단순히 외모만 보는 것이 아니라 키, 집안 배경, 정치적 충성도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특히 한 씨는 “키가 165㎝ 정도는 돼야 하고, 무엇보다 ‘뿌리’가 중요하다”며 “아무리 예쁘더라도 집안이 혁명 계층이 아니거나 해외에 친척이 있으면 선발 대상에서 제외된다”고 강조했다.

앞서 탈북 여성 박연미 씨 영국 매체 미러를 통해 비슷한 주장을 내놓은 바 있다. 미러는 박 씨의 증언을 바탕으로 ‘김정은, 소름 끼치는 쾌락반에서 그를 즐겁게 하기 위해 매년 25명의 처녀를 뽑는다’는 제목의 기사를 내보내기도 했다.

기사에서 박 씨는 기쁨조 아이디어는 김정일이 1970년대 고안했다고 설명했다. 예쁜 여자를 몇 명 골라 아버지인 김일성이 가던 휴양지에 데려다준 게 시작이라고 밝혔다.

김정일은 1983년에는 자신을 위해 두 번째 기쁨조를 창설했다고 박 씨는 주장했다. 그는 “세 남자의 선호 여성 취향이 달라 팀 구성이 달라졌다”며 “김정일은 키가 작아 160cm 이상이지만 너무 크지 않은 여성을,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날씬하고 서구적인 여성을 선호한다”고 설명했다.

박 씨는 기쁨조는 마사지·공연·성행위를 각각 담당하는 3개 그룹으로 구성됐다고 주장했다. 그는 “(성행위 담당 기쁨조는) 남성들을 기쁘게 하는 방법을 배우는 게 유일한 목표”라며 “매력적인 소녀들은 김 위원장을 섬기고, 다른 소녀들은 장군과 정치인을 만족시키는 역할을 맡는다”고 밝혔다.

왕재산예술단 예술인들. 연합뉴스

“소름끼치는 쾌락” 北 김정은 ‘기쁨조’ 실상 | 문화일보

 

“소름끼치는 쾌락” 北 김정은 ‘기쁨조’ 실상

탈북 유튜버들이 북한 내 이른바 ‘기쁨조’ 선발 구조와 운영 방식에 대해 잇따라 구체적 주장을 내놓고 있어 주목된다. 이들의 주장을 종합하면 기쁨조는 마사지, 공연, 성행위를 담당하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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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김정은, 기쁨조 여성 속옷 위해 38억원 사용"

                                                                                       김정은 기쁨조 

북한 매체들이 13일 김정은의 국방위원장 추대 5주년을 맞아 ‘핵 업적’과 권력계승 정당성을 부각했다.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이날 ‘수령복, 장군복 영원한 우리 조국의 앞길은 휘황찬란하다’는 제목의 글을 싣고 “4월 13일은 역사에 특기할 날”이라고 주장했다.

신문은 “25년 전 이날에 우리 인민은 탄생 80돌을 맞으시는 위대한 수령님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대원수 칭호를 삼가 드리었다”면서 김일성-김정일-김정은으로 이어지는 북한 체제의 정통성을 부각했다.

한편 김정은은 자신의 쾌락을 위해 구성된 ‘기쁨조’ 여성들의 속옷 구입을 위해 막대한 금액을 쓴 것으로 알려졌다.

5일(현지 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등 다수 언론은 “북한 김정은이 즐거움을 위해 구성된 기쁨조 여성의 속옷을 위해 약 270만 파운드(약 38억 원)을 사용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중국에서 여성 속옷인 가터벨트와 코르셋을 수입했다”며 “기쁨조 속옷 외에도 샴페인, 말, 화장품 구입에 수백만 파운드를 지출했다”면서 “200만 명의 북한 주민들은 하루에 650g의 식량만을 배급받는데 김정은은 샴페인, 와인, 초콜릿, 스위스 치즈를 사는데 많은 돈을 지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기쁨조’는 오직 김정은의 쾌락을 위해 젊은 여성들로만 구성된 집단이다. 한 탈북자의 증언에 따르면 기쁨조에 들어가려면 처녀임을 확인하는 검사를 강제로 받아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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