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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외교 원로 김영남 전 상임위원장 장례식 거행돼 본문

Guide Ear&Bird's Eye/북한[PRK]

북한 외교 원로 김영남 전 상임위원장 장례식 거행돼

CIA Bear 허관(許灌) 2025. 11. 16. 08:43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고 김영남 북한 최고인민회의 전 상임위원장의 장례식이 5일 평양에서 국장으로 거행됐다고 노동신문이 다음날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고인의 영구가 안치된 서장회관에 조기가 걸렸으며, 조선인민군 명예의장대가 정렬했다.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들을 비롯한 국가장의위원회 성원들, 당중앙위원회와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내각, 성, 중앙기관, 무력기관의 일꾼들 그리고 고인의 유가족들이 장례식에 참가했다고 한다.

 

발인 의식에서는 조선인민군 명예위병들이 고인의 영구 위에 북한 국기를 덮었으며, 참가자들이 신미리애국열사릉으로 향하는 고인의 영구를 배웅했다고 한다.

 

영구차가 평양 시내를 지나자 수많은 시민이 슬퍼하며 고인에게 조의를 표했다고 신문은 전했다

이후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신미리애국열사릉에서 영결식이 거행됐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당과 정부의 지도간부들과 함께 신미리애국열사릉 입구에서 고인의 영구를 맞이했다고 한다.

 

고인의 영구를 앞세운 국가장의위원회 성원들과 유가족들이 신미리애국열사릉에 올랐으며, 영결식이 선언된 뒤 북한 애국가가 주악됐다.

 

박태성 내각총리는 애도사에서 “김영남 동지는 근 80성상 우리 당을 따르고 당과 함께 영광의 일대기를 새겨오면서 위대한 혁명사상과 노선의 정당성을 지키고 우리 국가의 정치사상적 위력과 권익을 수호하는 데 뚜렷한 자욱을 새겨온 조선 인민이 낳은 우수하고 열렬한 혁명가, 참다운 애국자의 한사람이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조선노동당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북한]의 저명한 정치가, 오랜 지도간부로서 조국과 혁명을 위해 한평생을 바쳐 분투하였으며 고매한 풍모와 인격, 이룩한 공적으로 하여 전체 인민의 깊은 존경과 사랑을 받아온 김영남 동지의 전 생애는 조국과 인민에게 무한히 충직한 참된 아들의 빛나는 행로였다”라고 소개했다.

 

또한 “김영남 동지는 그 어떤 조건과 환경 속에서도 자기의 사명을 완벽하게 수행할 수 있는 사상정신적, 실천적 준비의 끊임없는 제고로써 강한 자주적 대와 혁명적 원칙성을 생명으로 하고 있는 우리 당과 국가의 대외 활동을 원만히 보장하고 세계적 판도에서 우리 위업에 대한 진보적 역량의 지지와 성원을 이끌어내는 데 기여하였다”라고 했다.

 

이어 “당과 수령의 믿음 속에 성장하며 당과 수령을 진심으로 받드는 길에서 인생의 행복과 영광을 누려온 김영남 동지의 심장은 고동을 멈추었으나 청사에 역력히 깃든 자취들은 지워지지 않을 것이며 충심으로 높뛰던 동지의 고결한 혁명정신은 우리 모두의 마음속에 길이 살아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고인을 추모하며 전체 영결식 참가자들과 함께 묵상했고, 고인의 영구가 신미리애국열사릉에 안치됐다고 한다.

 

신문은 “열화 같은 충성과 참다운 애국으로 값 높은 삶을 빛낸 노혁명가에 대한 우리 당과 국가와 인민의 숭고한 경의를 담아 조총이 발사되었다”라며 “화환 진정곡이 울리는 가운데 화환들이 묘에 진정되었다”라고 전했다.

 

또 영결식 참가자들이 “당의 위업을 충직하게 받들어 우리식 사회주의의 승승장구를 위한 억척의 토대를 다지는 데 특출한 기여를 한 김영남 동지의 고귀한 넋과 혁명정신이 공화국의 융성번영과 더불어 영생하기를 기원”했다고 소개했다.

▲ 애도사를 하는 박태성 내각총리.

신문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애국열사릉의 추모비 앞에서 혁명 승리에 대한 철석의 신념과 불같은 애국심을 간직하고 영웅적 삶을 빛낸 전체 열사들에게 경의”를 표시했다고 했다.

 

한편 신문은 지난 4일 고인의 영구가 안치된 서장회관에 왕야쥔 북한 주재 중국 대사와 레바빙 북한 주재 베트남 대사가 찾아 애도의 뜻을 표했다고 전했다.

북한정부 내부 민주파(제1공화국 헌법)와 자주파(주체사상-제2공화국과 제3공화국 헌법)의 권력투쟁

북한 김정은정부는 극렬 반미성향 북한식(자주적) 사회주의 국가 1인 장기집권 독재정부이며 자주파입니다 

북한정부 내부 제1공화국 헌법 민유(民有), 민치(民治), 민향(民享)의 인민민주주의 인민회의정부론을 옹호하는 세력을 민주파이며, 제2공화국, 제3공화국 헌법   주체사상 자주적 사회주의 국가론을 옹호하는 세력을 자주파라고 부릅니다

북한정부 내부 제1공화국 헌법 민유(民有), 민치(民治), 민향(民享)의 인민민주주의 인민회의정부론을 옹호하는 세력이나 김일성 가계 세습제를 반대하는 세력들은 반김정은세력입니다. 

북한 김정은 세력은 자유화, 개방화, 민주화 세력보다는 강한 민족주의 좌익 파시즘 세력으로 극우성향입니다

북한 김정은 세력은 모택동, 김일성주의 노선 NLPDR(민족해방 인민민주주의 혁명)론자 중 인민민주주의(PD, 민주파)계열보다는 민족해방(NL, 자주파)계열입니다.

북한 내부 민주파 입김이 강할 때는 개혁개방정책과 남북대화로 나올 수 있다고 봅니다  북한 내부 자주파는 국제적으로 핵무기 보유국 인정과 주체연호 세습제 1인 종신직 좌익군정 자주적 사회주의 국가 수호에 주력할 것으로 봅니다

북한 노동당은 2단계 혁명이론 NLPDR노선으로 우선 반일 반미 투쟁과  지주(대기업) 지배에 대한 민주주의 혁명을, 미래에 사회주의적 변혁(자주적 사회주의 국가 수립)을 목표로 했습니다

1단계로는 반미 민족해방과 인민민주주의 혁명이며 2단계로는 노동계급 령도 노농동맹 프롤레타리아 독재체제(인민 민주주의 독재체제) 자주적 사회주의 국가 수립입니다

 

- 북한의 국정(國政)은 주체연호 세습제 1인 종신직 좌익군정 북한식(자주적) 사회주의 국가[좌익 파시즘 군사독재정부]이고 북한의 사회구성체은 국영자본체제(국가가 운영하는 자본주의 체제)입니다

북한정부의 약점은 대북 자유화, 개방화정책과 민주화 정책입니다

북한이 한국 측의 대북 정보유입 활동 등에 민감한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북한 정부 내부 북한  제1공화국 헌법 민유(民有), 민치(民治), 민향(民享)의 인민민주주의 인민회의정부론을 옹호하는 세력 민주파가 등장하여 김일성 가계 세습제를 반대하는 세력 반김정은세력 등장을 두려워 하고 있습니다.

대북 자유화 민주화 정책--->반김정은 세력 등장----->대량 탈북자 사태나 민중봉기 사태 등장--->  주체연호 세습제 1인 종신직 좌익군정 북한식(자주적) 사회주의 국가 붕괴....

북한정부 내부 민주파(제1공화국 헌법)와 자주파(주체사상-제2공화국과 제3공화국 헌법)의 권력투쟁

 

북한정부 내부 민주파(제1공화국 헌법)와 자주파(주체사상-제2공화국과 제3공화국 헌법)의 권력

북한 김정은정부는 극렬 반미성향 북한식(자주적) 사회주의 국가 1인 장기집권 독재정부이며 자주파입니다 북한정부 내부 제1공화국 헌법 민유(民有), 민치(民治), 민향(民享)의 인민민주주의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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