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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김씨 3대' 외교 원로...김영남 전 국가수반 97세로 사망 본문

Guide Ear&Bird's Eye/북한[PRK]

북한 '김씨 3대' 외교 원로...김영남 전 국가수반 97세로 사망

CIA Bear 허관(許灌) 2025. 11. 4. 16:11

김일성부터 김정은까지. '북한 3대'를 모두 거치며 가장 오랜 기간 권력 핵심에 있었던 인물로 평가받는 김영남 전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이 사망했다.

4일 북한 매체인 노동신문·조선중앙통신은 전날 김영남이 97세의 나이로 사망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도 이날 새벽 1시 주요 간부들과 함께 김영남의 시신이 안치된 평양시 보통강구역 서장회관을 찾아 조문했으며, 장례는 국장으로 치러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의 실권자는 김 씨 일가이지만, 김영남 전 위원장은 헌법상 '국가수반'인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을 지낸 인물이다. 대외적으로 북한의 '얼굴' 역할을 하는 셈이다.

북한 매체에 따르면 '항일애국자 집안'에서 태어난 김영남은 1952년 모스크바 유학에서 돌아와 중앙당학교(김일성고급당학교) 교수직을 거쳐 정계 진출했다.

1950년대 중반부터 노동당 국제부와 외무성 등에서 일했으며 1983년부터 정무원 부총리 겸 외교부장을, 1998년부터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을 지냈다.

김일성부터 김정일, 김정은에 이르기까지 '김 씨 3대'에 걸쳐 고위직에 있었던 보기 드문 인물이다.

영국 주재 북한대사관 공사로 있었던 태영호 전 국민의힘 의원은 김영남의 아들과 중학교 동창으로, 김 전 위원장과 일적으로도 만난 적 있다.

태 전 의원은 BBC에 김영남이 "특이한 사람"이자 "북에서 오래 살아남기 위한, 일종의 롤모델"이라면서 그를 청렴결백하면서도 절대 자기 목소리를 내지 않는 사람으로 기억했다.

"(김영남이) 해외에 외교부장으로 많이 나갔어요. 추운 나라 가면 현지 관계자들이 스웨터나 코트 같은 걸 사주는데, 반드시 호텔방에 벗어놓고 떠납니다. 대사관 사람들이 어차피 버릴 것이니 제발 가져가라고 사정해도요."

또 그가 술도 마시지 않고 파티도 가지 않았다며 "사람들은 그를 '냉혈동물'이나 '원칙주의자'라고 불렀다. 친한 사람도, 적도 없었다"라고 했다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김영남이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당시 북측 대표단을 이끌고 방남하여 남북대화의 물꼬를 트는 데 기여한 바 있다"라며 조의를 표했다

다만 태 전 의원은 김영남이 '김 씨 일가'에 이어 최고 서열에 있긴 했지만, 인사권이나 금전권을 사용하지 않았다며 "실제 권력이 없었다"라고 말했다.

김영남은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을 계기로 방한했는데, 당시 자신보다 나이도 어리고 직급도 훨씬 낮은 김정은 위원장의 여동생, 김여정 당 중앙위원회 부부장에게 상석을 양보하는 모습이 주목받기도 했다.

박원곤 이화여대 북한학과 교수는 김영남이 "무색무취의 인물로 알려졌다"라며 "그렇기 때문에 권력에서 한 번도 밀려나지 않고 지금까지 버틴 것"이라고 판단했다.

하지만 역설적이게도 그의 희미한 권력이 그의 정치 생명을 무한히 연장했다는 평가다.

"김일성부터 김정은 시대에 이르기까지 (김씨 일가의) 눈에 안 들어서 숙청당하거나 복권 당하는 권력자들이 수도 없이 많았지만, 제가 알기로는 김영남은 한 번도 그런 경험을 한 적이 없습니다. '백두혈통'을 제외하고는 권력의 핵심부에 가장 오래 남아있었던 인물이죠."

한편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과 북측 관계자 여러분께도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라며 조의문을 공개했다.

장관은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당시 북측 대표단을 이끌고 방남하여 남북대화의 물꼬를 트는 데 기여한 바 있다"라며 "2005년 6월과 2018년 9월 평양에서 김영남 전 위원장을 만나 한반도 평화와 남북관계 발전를 위해 의미있는 대화를 나누었던 기억이 난다"라고 밝혔다.

북한 '김씨 3대' 외교 원로...김영남 전 국가수반, 97세로 사망 - BBC News 코리아

 

북한 '김씨 3대' 외교 원로...김영남 전 국가수반, 97세로 사망 - BBC News 코리아

북한 매체는 4일 김영남 전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이 97세의 나이로 사망했다고 밝혔다. 북한 '김 씨 3대'에 거쳐 고위직을 지낸 김영남은 어떤 인물일까?

www.bbc.com

북한 전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김영남 씨 별세

북한의 대외적인 원수로, 3대로 이어진 최고 지도자를 뒷받침하면서 일본 ​​등과의 대화창구가 돼 오던 김영남 씨가 3일 별세했습니다.

북한 언론에 따르면 한때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을 맡아 대외적으로 원수로 자리매김하던 김영남 씨가 다장기부전으로 3일 별세했습니다.

향년 97세였습니다.

김영남 씨는 고 김일성 주석 체제 하에서 외무성과 노동당 국제부에서 요직을 역임했으며, 1983년부터 외무상을 맡았습니다.

1998년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에 취임해, 2019년 퇴임할 때까지 고 김정일 총비서와 김정은 총비서 체제 하에서 국가를 대표해 일본을 비롯한 각국 요인과의 대화 창구가 되는 등 대외교류에서 중심적인 역할을 맡았습니다.

김영남 씨는 2002년 당시 고이즈미 수상이 사상 첫 일조 정상회담을 위해 북조선을 방문했을 때에도 공항에서 영접했으며, 2018년 한국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에서는 당시 아베 수상과 이야기를 나눈 바 있습니다.

김정은 총비서는 4일 오전 1시, 북한 노동당과 정부의 주요 간부들과 함께 조문하고 깊은 애도의 뜻을 나타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한국의 정동영 통일부장관은 "애도의 뜻을 표한다"는 조의문을 발표했습니다.

조의문에서 정 장관은 "김 전 위원장은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당시 북측 대표단을 이끌고 방남해, 남북대화의 물꼬를 트는데 기여한 바가 있다"며 "2005년 6월과 2018년 9월 두 차례에 걸쳐 평양에서 회담하고 한반도 평화와 남북관계 발전을 위해 의미있는 대화를 나누었던 기억이 난다"고 밝혔습니다.

 

평창올림픽 북한고위급 대표단 단장에 김영남 상임위원장

평창올림픽 북한고위급 대표단 단장에 김영남 상임위원장

 

평창올림픽 북한고위급 대표단 단장에 김영남 상임위원장

지난 2005년 인도네시아 반둥에서 열린 아시아아프리카정상회의에 북한 대표로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이 참석했다. (자료사진) 북한은 평창 동계올림픽 기간 중 파견될 고위급 대표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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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정부 내부 민주파(제1공화국 헌법)와 자주파(주체사상-제2공화국과 제3공화국 헌법)의 권력투쟁

북한 김정은정부는 극렬 반미성향 북한식(자주적) 사회주의 국가 1인 장기집권 독재정부이며 자주파입니다 

북한정부 내부 제1공화국 헌법 민유(民有), 민치(民治), 민향(民享)의 인민민주주의 인민회의정부론을 옹호하는 세력을 민주파이며, 제2공화국, 제3공화국 헌법   주체사상 자주적 사회주의 국가론을 옹호하는 세력을 자주파라고 부릅니다

북한정부 내부 제1공화국 헌법 민유(民有), 민치(民治), 민향(民享)의 인민민주주의 인민회의정부론을 옹호하는 세력이나 김일성 가계 세습제를 반대하는 세력들은 반김정은세력입니다. 

북한 김정은 세력은 자유화, 개방화, 민주화 세력보다는 강한 민족주의 좌익 파시즘 세력으로 극우성향입니다

북한 김정은 세력은 모택동, 김일성주의 노선 NLPDR(민족해방 인민민주주의 혁명)론자 중 인민민주주의(PD, 민주파)계열보다는 민족해방(NL, 자주파)계열입니다.

북한 내부 민주파 입김이 강할 때는 개혁개방정책과 남북대화로 나올 수 있다고 봅니다  북한 내부 자주파는 국제적으로 핵무기 보유국 인정과 주체연호 세습제 1인 종신직 좌익군정 자주적 사회주의 국가 수호에 주력할 것으로 봅니다

북한 노동당은 2단계 혁명이론 NLPDR노선으로 우선 반일 반미 투쟁과  지주(대기업) 지배에 대한 민주주의 혁명을, 미래에 사회주의적 변혁(자주적 사회주의 국가 수립)을 목표로 했습니다

1단계로는 반미 민족해방과 인민민주주의 혁명이며 2단계로는 노동계급 령도 노농동맹 프롤레타리아 독재체제(인민 민주주의 독재체제) 자주적 사회주의 국가 수립입니다

 

- 북한의 국정(國政)은 주체연호 세습제 1인 종신직 좌익군정 북한식(자주적) 사회주의 국가[좌익 파시즘 군사독재정부]이고 북한의 사회구성체은 국영자본체제(국가가 운영하는 자본주의 체제)입니다

북한정부의 약점은 대북 자유화, 개방화정책과 민주화 정책입니다

북한이 한국 측의 대북 정보유입 활동 등에 민감한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북한 정부 내부 북한  제1공화국 헌법 민유(民有), 민치(民治), 민향(民享)의 인민민주주의 인민회의정부론을 옹호하는 세력 민주파가 등장하여 김일성 가계 세습제를 반대하는 세력 반김정은세력 등장을 두려워 하고 있습니다.

대북 자유화 민주화 정책--->반김정은 세력 등장----->대량 탈북자 사태나 민중봉기 사태 등장--->  주체연호 세습제 1인 종신직 좌익군정 북한식(자주적) 사회주의 국가 붕괴....

북한정부 내부 민주파(제1공화국 헌법)와 자주파(주체사상-제2공화국과 제3공화국 헌법)의 권력투쟁

 

북한정부 내부 민주파(제1공화국 헌법)와 자주파(주체사상-제2공화국과 제3공화국 헌법)의 권력

북한 김정은정부는 극렬 반미성향 북한식(자주적) 사회주의 국가 1인 장기집권 독재정부이며 자주파입니다 북한정부 내부 제1공화국 헌법 민유(民有), 민치(民治), 민향(民享)의 인민민주주의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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