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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미사일 전문가 분석 “APEC 전에 존재감 보이려는 의도” 본문

Guide Ear&Bird's Eye/북한[PRK]

북한 미사일 전문가 분석 “APEC 전에 존재감 보이려는 의도”

CIA Bear 허관(許灌) 2025. 10. 23. 09:54

 

朝鮮労働党創建80年の軍事パレードに登場した新型大陸間弾道ミサイル「火星20」=10日、平壌の金日成広場(朝鮮通信=共同)

한국군은 22 일 아침, 북한이 내륙부에서 북동쪽으로 단거리 탄도 미사일로 보이는 몇 발을 발사했다고 발표했습니다.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것은 2025년 5월 이후 처음으로 전문가는 10월 하순에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가 한국에서 열리는 것을 앞두고 존재감을 나타내려는 의도가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한국군의 합동참모본부는 북한이 22일 오전 8시 10분쯤 남서부 황해북도 중화 일대에서 북동쪽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로 보이는 몇 발을 발사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미사일은 약 350㎞ 비행하고 일본해에는 도달하지 않았다고 밝혔는데, 통신사인 연합 뉴스는, 내륙부에 낙하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습니다.

북한의 탄도미사일의 발사는 단거리 탄도미사일 '화성 11형' 등의 발사 훈련을 실시한 올해 5월 이후 처음입니다.

북한은 이달 10일 노동당 창건 80주년에 맞춰 열병식을 진행해 다양한 탄도미사일을 공개하는 등 핵과 미사일 개발을 과시한 바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이달 하순부터 APEC,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가 열리며 이에 맞춰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 등 각국의 정상들이 한국을 방문할 전망입니다.

전문가들은 북한은 APEC에 앞서 미사일을 발사함으로써 존재감을 나타내려는 의도가 있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다카이치 수상은 오전 9시 반 지나서 수상관저에서 기자단에게 “북한이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는 한국 발표가 있었기 때문에 외출 예정을 변경하고 상황 보고를 받았다. 미사일 경계 데이터의 실시간 공유 등을 포함해 일미한이 긴밀하게 연대해 대응에 만전을 기하고 있고 이번 발사에 대해서도 정부가 파악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아울러, “확인한 바, 우리나라의 영해와 배타적 경제수역으로 미사일은 확인되지 않았고, 관계기관으로부터 피해보고 등의 정보도 확인되지 않았다. 다카이치 내각은 국민의 안전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방위상과 외상에게 계속해서 필요한 정보수집과 분석을 하도록 지시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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