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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희 "'김웅 배후 삼성' 조주빈 믿어"…김웅 "난 안믿어" 본문

-미국 언론-/한국 언론

손석희 "'김웅 배후 삼성' 조주빈 믿어"…김웅 "난 안믿어"

CIA Bear 허관(許灌) 2020. 3. 29. 02:37


성착취물 유포 텔레그램 '박사방'을 운영한 조주빈(25)에게 금품을 준 것으로 파악된 손석희 JTBC 대표이사 사장이 자신을 협박·금품 요구했다는 의혹으로 재판을 받는 프리랜서 기자 김웅씨 배후에 삼성이 있다는 조씨 말 때문에 수사기관 신고를 미뤘다고 해명했다.

 

28일 언론계 등에 따르면 손 사장은 전날(27) 오후 마포구 상암동 JTBC 사옥에서 일부 기자가 모인 자리에서 이러한 해명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조씨 입에서 자신의 이름이 처음 거론된 후 회사를 통해 일부 입장을 밝혔으나 테러 위협을 받으면서도 왜 검찰·경찰에 신고하지 않았는지 의혹이 가라앉지 않자 자사 기자들에게 자신의 입장을 설명한 것이다.

 

손 사장은 이 자리에서 "흥신소로 위장한 조씨가 김씨와의 친분의 증거를 보여주면서 '김웅 뒤에 삼성이 있다'는 식의 위협을 했고, 이들 배후에 삼성이 있다는 생각에 미치자 신고해야 한다는 판단이 잘 서지 않았다"는 취지의 주장을 편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또 '미투'(MeToo) 바람 당시 삼성이 자신의 성신여대 교수 재직시절 비슷한 의혹이 있는지 뒷조사를 했고, 최근엔 자택 폐쇄회로(CC)TV에 위협이 감지되는 등 불안한 상황을 토로한 것으로 전해졌다.[손 사장은 '미투 운동' 당시 삼성 미래전략실 직원들이 자신의 과거 성신여대 교수 시절 관련 의혹에 대해서도 뒷조사했다고 설명했다고 한다. 삼성이 자신을 뒷조사했었고, JTBC가 삼성에 불리한 보도를 해왔기 때문에 조씨 배후에 삼성이 있다고 본다면 자신이 신고하지 않은 이유가 설명된다는 취지다. 조씨가 김씨와 나눈 조작된 텔레그램 문자로 친분을 보여주면서 김웅 배후에 삼성이 있다는 식으로 말했다는 게 손 사장 주장이다]


이에 대해 역시 조씨에게 금품을 준 것으로 알려진 김웅씨는 "(손 사장이) 조주빈을 이용해 저를 골탕 먹였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조씨와 나눈 텔레그램 대화 일부도 공개하며 "조씨가 손 사장 혼외자를 암시했으나 나는 믿지 않았다"고 밝혔다.

 

김씨는 28일 오후 920분부터 1시간15분 가량 진행한 자신의 유튜브 채널 '김웅기자Live'에서 '조주빈이 손석희 혼외자 암시했지만 불신'이라는 제목의 생방송을 진행하며 이같이 밝혔다. 해당 방송에는 약 4400여명이 동시접속해 지켜봤다.

 

김씨는 "손 사장이 조씨를 이용해 저를 언급했다""인용할 사람의 말을 인용해야지, 자칭 타칭 악마(조씨)의 말을 인용하느냐""조씨 말을 그대로 인용하자면 '손 사장이 과천에 갔을 때 차에 아기가 있었고, 차 안에 있던 여성은 누구나 아는 사람'이라며 혼외자를 암시했으나 그런 말 믿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김씨는 또 자신에게는 아무 배후도 없다면서 "어느 기업이라도 배후가 되어달라. 우파 애국시민이 제 배후가 되달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방송 말미 김씨가 추가로 공개한 조씨와의 텔레그램 대화에는 '(석희 사장) 총선 오더 들어온 거 아시지요. 심각히 고려중이고 앵커도 내놨습니다'는 내용이 확인됐다. 김씨는 이 대화가 20191226일 오후 8시쯤 이뤄졌다고 밝혔다.

 

한편 삼성 측은 손 사장의 '삼성 김웅 배후론' 주장에 대해 "객관적 사실관계가 전혀 맞지 않는다""손 사장이 JTBC 소속 기자들에게 밝힌 해명은 객관적 사실이나 전후 관계는 전혀 맞지 않는 것"이라고 반박했다.

 

그러면서 "이번 사건과 전혀 무관한 삼성이 언급되는 것만으로도 기업 이미지에 심각한 타격을 입을 수 있다"고 말했다. "정말 배후에 누군가 있고 협박을 당했다면 손 사장이 직접 신고는 물론 보도도 했을 것"이라며 "삼성을 거론하면서 왜 시선을 다른 곳으로 옮기려 하는지 알 수 없다"고도 덧붙였다.

 

                                          텔레그램에서 미성년자를 포함한 최소 74명의 성 착취물을 제작·유포한 혐의를 받는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


삼성 "손석희 주장 황당기업 이미지에 심각한 타격"

손석희 JTBC 대표이사 사장(64)이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5)과 자신을 협박했던 프리랜서 기자 김웅씨의 '삼성 배후론'을 주장하는 데 대해 삼성 측은 "객관적 사실관계가 전혀 맞지 않는다"고 반박하면서 황당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28일 삼성의 한 관계자는 "손 사장이 JTBC 소속 기자들에게 밝힌 해명은 객관적 사실이나 전후 관계는 전혀 맞지 않는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언론계 등에 따르면 손 사장은 전날(27) 오후 마포구 상암동 JTBC 사옥에서 조씨로부터 테러 위협을 받으면서도 수사당국에 신고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 기자들에게 설명하는 자리에서 이같이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손 사장은 "흥신소로 위장한 조씨가 김씨와의 친분의 증거를 보여주면서 '김웅 뒤에 삼성이 있다'는 식의 위협을 했고, 이들 배후에 삼성이 있다는 생각에 미치자 신고해야 한다는 판단이 잘 서지 않았다"는 취지의 주장을 편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또 '미투'(MeToo) 바람 당시 삼성이 자신의 성신여대 교수 재직 시절 비슷한 의혹이 있는지 뒷조사를 했고, 최근엔 자택 폐쇄회로(CC)TV에 위협이 감지되는 등 불안한 상황을 토로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조씨가 사칭했다고 주장하는 '삼성 미전실'20172월 해체된 삼성그룹의 콘트롤타워 격인 미래전략실이다. 국내에서 미투 운동이 시작된 것은 20181월 서지현 검사의 폭로 직후인데, 이때는 이미 삼성 미전실이 해체돼 실존하지 않았다.

 

더욱이 손 사장이 김웅 기자와 소송하게 된 본인의 뺑소니 사건과 이에 대한 언론보도도 각각 20174, 20191월로 삼성 미전실이 이미 해체된 이후에 벌어진 것이다.

 

삼성의 한 관계자는 "이번 사건과 전혀 무관한 삼성이 언급되는 것만으로도 기업 이미지에 심각한 타격을 입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서 "정말 배후에 누군가 있고 협박을 당했다면 손 사장이 직접 신고는 물론 보도도 했을 것"이라며 "삼성을 거론하면서 왜 시선을 다른 곳으로 옮기려 하는지 알 수 없다"고 덧붙였다.

 

또 다른 관계자는 "조씨는 사칭과 거짓말을 일삼다 보니 무슨 말이든 지어내겠지만 손 사장이 삼성을 거론한 것은 다른 문제"라면서 "불미스러운 사건에 사실과 무관하게 언급되고 있다"고 말했다. sho218@news1.kr


조주빈 송치하며... 손석희·윤장현 사건 뺐다

                                                                                                                      조주빈 검찰 송치. /조선DB

'n번방' 사건 주범 조주빈(25·구속)씨가 손석희 JTBC 사장, 윤장현 전 광주광역시장, 프리랜서 기자 김웅씨를 각각 속여 많게는 수천만원을 가로챈 것과 관련, 경찰이 세 명 중 김웅씨 피해 부분만 검찰에 송치했던 것으로 27일 확인됐다. 세 사람 다 돈을 뜯겼다고 인정했는데 유독 김씨 사건만 송치한 데 대해 "친여 성향 손 사장과 윤 전 시장이 희대의 성범죄자에게 사기당했다는 것을 덮으려 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경찰이 조씨를 송치하며 적용한 혐의는 아동·청소년의 성()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협박, 사기 등 12건이었다. 27일 본지의 검경 취재를 종합하면, 이 중 사기 혐의는 조씨가 김웅씨를 상대로 "손 사장의 '교통사고 뺑소니 동영상'을 주겠다"고 속여 1500만원을 가로챈 것이었다. 조씨에게 협박당해 돈을 뜯겼던 손 사장, 'JTBC에 출연시켜 주겠다'는 조씨 말에 넘어가 돈을 줬던 윤 전 시장 건은 빠져 있었다.

 

이에 대해 경찰 관계자는 "아직 수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사기에 대한 수사는 피해자 조사가 있어야 사기 사실을 명확히 판단해 볼 수 있다""검찰에 서면질의 후 검찰과 협의해 분리 송치한 것"이라고 했다. 그러나 송치된 김웅씨 관련 수사 기록도 상당히 부실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씨의 조서에 사실상 그 부분이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였으며, 피해자인 김씨 주장도 조서가 아닌 진술서 형태로 첨부됐다는 것이다. 사정 기관 관계자는 "복잡한 사건도 아닌데 경찰이 그런 식으로 처리한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고 했다. 이에 대해 경찰은 "피해자 진술을 충분히 들어 문답 형식의 진술서로 조사를 끝냈다""범죄 수사 규칙상으로 별다른 문제가 없다"고 했다.

검찰 안팎에서는 "사건을 송치받은 서울중앙지검도 'n번방' 사건이 손 사장이나 윤 전 시장에게 번지는 데 부담을 느끼고 있다"는 말도 나오고 있다. 서울중앙지검 내부적으로 '이번 사건은 송치된 범위 안에서 처리한다'는 지침이 있었다는 것이다.

 

당초 손 사장 등이 조씨에게 피해를 보았다는 사실은 조씨 본인의 입을 통해서 알려졌다. 지난 25일 검찰 송치에 앞서 종로경찰서 포토라인에 선 조씨는 느닷없이 "손석희 사장님, 윤장현 시장님, 김웅 기자님을 비롯해 피해자들에게 진심으로 사죄한다"고 말했다. 한 법조인은 "조씨가 먼저 공개하지 않았다면 그냥 묻힐 수도 있었던 것 아니냐"는 의문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경찰은 "검찰로 사건 기록이 당연히 넘어가는데, 경찰이 감출 수 있는 사안이 아니다"라고 했다.

 

한편, 조씨는 이날 서울중앙지검에서 두 번째 소환 조사를 받았다. 검찰은 이 사건에 '범죄 단체 조직죄' 적용이 가능한지 를 판단하기 위해 '박사방' 개설·운영 과정을 집중 조사했다. 이 혐의가 입증되면 조씨는 최고 사형까지 가능하고 공범도 중벌을 피하기 어렵다. 서울지방경찰청은 이날 "조씨가 경찰 수사에 혼선을 주려고 가짜 암호 화폐 지갑 주소를 사용했다"고 밝혔다. 가짜로 판명된 두 암호 화폐 지갑 중 하나는 입출금 거래 내용이 32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한다.


김웅 "손석희, 왜 악마에게 영혼 팔았는지 안타깝다"

프리랜서 기자 김웅씨가 '텔레그램 N번방' 가해자 조주빈(25)과 손석희 JTBC 대표이사를 둘러싼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김씨는 지난 28일 밤 920분부터 자신의 유튜브 채널 '김웅기자Live'에서 '조주빈이 손석희 혼외자 암시했지만 불신'이라는 제목으로 생방송을 진행했다. 그는 1시간동안 이어진 방송에서 가해자 조주빈과 나눈 텔레그램 대화 일부를 공개하기도 했다.

이날 김씨는 "손석희 JTBC 대표이사 사장이 조씨를 이용해 저를 언급했다"면서 "인용할 사람의 말을 인용해야지, 자칭 타칭 악마(조씨)의 말을 인용하느냐"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조씨 말을 그대로 인용하자면 '손 사장이 과천에 갔을 때 차에 아기가 있었고, 차 안에 있던 여성은 누구나 아는 사람'이라며 혼외자를 암시했다"면서 "그러나 나는 그런 말 믿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손 사장이 JTBC 소속 기자들에게 '김웅의 배후로 삼성이 있다면서 조주빈이 위협했다'고 말한 데 대해서는 "내겐 아무 배후 없다"면서 "어느 기업이라도 배후가 돼달라. 우파 애국시민이 제 배후가 돼달라"고 말했다.

특히 이날 김씨는 방송 후반에 조주빈과 지난해 1226일 오후 8시께 주고받은 텔레그램 대화 일부를 공개했다.

대화에서 조주빈이 "(석희 사장) 총선 오더 들어온 거 아시지요. 심각히 고려 중이고 앵커도 내놨습니다"라고 말 한 것으로 확인된다.

이어 김씨는 "제가 조주빈과 대화하면서 어떤 대화가 오갔는지 국민이 알아야 할 것 같아서 이런 주제로 방송한다"고 말하며

"석희 형은 왜 악마에게 영혼을 팔았는지 안타깝다"“(나는) 이렇게 만신창이로 만들어놓고 그 악마한텐 영혼을 팔았어? 왜 그랬어요 형이라고 했다.

이러한 논란과 관련해 삼성 측은 "손 사장이 JTBC 소속 기자들에게 밝힌 해명은 객관적 사실이나 전후 관계가 맞지 않는다. 이번 사건과 전혀 무관한 삼성이 언급되는 것만으로도 기업 이미지에 심각한 타격을 입을 수 있다. 삼성을 거론하면서 왜 시선을 다른 곳으로 옮기려 하는지 알 수 없다"고 공식입장을 전했다.

 

조주빈 “손석희에 김웅 뒤 삼성 있다고 해… 사실 아니었다”

손석희 JTBC 사장(64)이 성 착취물을 제작 유포한 혐의로 구속된 박사조주빈(25)의 금품 요구를 경찰에 신고하지 않은 까닭이 “(조주빈의) ‘김웅 씨(49) 배후에 삼성이 있다는 말을 믿었기 때문이라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검찰에 따르면 조주빈은 손 사장에게 텔레그램에서 그런 메시지를 보낸 건 맞지만,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진술했다.

 

손 사장은 27일 서울 마포구에 있는 JTBC 사옥에서 몇몇 기자들과 만나 조주빈과 있었던 일을 설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손 사장은 이 자리에서 조주빈이 프리랜서 기자 김 씨와 친분이 있다는 증거를 보여주며 김 씨 뒤에 삼성이 있다는 식으로 위협을 했다고 털어놓았다고 한다. 손 사장은 과거 삼성 미래전략실(미전실)이 자신을 뒷조사한 일이 있다“(김 씨) 뒤에 삼성이 있다는 데 생각에 미치자 신고를 해야 하는지에 대한 판단이 잘 서지 않았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자리는 손 사장이 먼저 JTBC 기자들에게 요청해서 이뤄졌다고 한다. 손 사장은 25JTBC 명의로 입장문을 내고 금품 요구에 응한 것에 대해 조주빈이 김 씨가 손 사장의 가족을 상대로 위해를 가하려 한다는 증거가 있다고 해서 어쩔 수 없이 약 1000만 원을 보냈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굳이 돈을 보낸 이유도, 수사기관에도 신고하지 않은 배경도 석연치 않다는 의혹이 끊이지 않자 자사 기자들을 불러 모아 설명한 것이다.

 

  삼성은 공식 입장을 내진 않았지만 내부적으로 황당하다는 분위기다. 삼성 배후설 자체가 사실무근일 뿐만 아니라 손 사장이 뒷조사라 언급한 시점은 이미 미전실을 해체한 뒤였다는 설명이다. 삼성 관계자는 진짜로 우리가 배후고 협박도 당했다면, 손 사장이 신고는 물론이고 보도까지 했을 것이라며 이런 불미스러운 사건에 사실과 무관하게 삼성이 언급돼 기업 이미지에 큰 타격을 받았다고 말했다.

김 씨도 28일 오후 유튜브 방송을 통해 삼성이 배후에 있다는 건 사실이 아니다라며 내가 삼성의 사주를 받았다면 심각한 문제다. 그런데도 (손 사장이) 신고를 안 했다는 게 말이 되느냐고 반박했다.

 

김 씨는 이날 지난해 1226일 조주빈과 나눈 대화 내용이라며 텔레그램 메시지 일부도 공개했다. 그는 조주빈이 ‘20174월 과천 교회 옆 주차장에서 손 사장의 차 안에 젊은 여성과 아이가 있었다. 여성은 누구나 다 알 만한 사람이라고 주장했다나는 조주빈의 말을 믿지 않았다고 했다. 김 씨는 손 사장에게 폭행과 차량 접촉 사고를 기사화하겠다며 금품 등을 요구한 혐의(공갈미수)로 기소돼 재판을 받고 있다.

 

검경은 조주빈이 텔레그램에서 유명인들을 거론한 주장들 대다수가 허위일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 동아일보가 입수한 조주빈의 텔레그램 메시지에는 유력 정치인이 차명계좌로 한 기업인에게 3000만 원을 받은 증거가 있다” “유명 연예인 숙소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했다등의 주장이 들어 있다. 하지만 검경은 모두 사실이 아니라고 보고있다. 검경은 조주빈이 윤장현 전 광주시장(71)에게 재판 청탁 등을 언급하며 금품을 뜯어낸 사건도 수사하고 있다.

always99@donga.com·





텔레그램에서 미성년자를 포함한 최소 74명의 성 착취물을 제작·유포한 혐의를 받는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사건 범죄조직 수사 중점 사항

-가상화폐 규모와 흐름도 파악

-상품권 규모와 흐름도 파악

-제3자 힘 있는 자나 기업에게 성 착취물 판매 행위 파악[성 착취물 각종 언론, 성인영화나 온라인상의 시장 돈 규모]

-협박성 자료 정보공유 범위 파악[정보공유 정치성향 세력 파악]

-박사방 회원 파악과 공개[아동 성 착취물 공유자 형사상 처벌]  

 -아동 성착취물 제작, 유포, 판매의 돈 흐름 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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