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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푸틴 만나 러시아 스캔들 확실히 물어볼 것" 본문

Guide Ear&Bird's Eye/미합중국[美合衆國]

트럼프 "푸틴 만나 러시아 스캔들 확실히 물어볼 것"

CIA Bear 허관(許灌) 2018. 7. 15. 18:36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는 16일로 예정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러시아 스캔들에 대해 확실히 물어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영국을 방문 중인 트럼프 대통령은 13일 테레사 메이 영국 총리와의 회담 후 가진 공동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현재 러시아는 지난 2016년 미국 대선 과정에서 민주당의 힐러리 클린턴 후보 캠프와 민주당 전국위원회(DNC) 등의 전산망을 해킹한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같은 의혹으로 양국의 관계가 매우 훼손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전날(13일) 미 연방 특검이 러시아 군 정보요원 12명을 기소한 것과 관련해 트럼프 대통령이 14일, 트위터에 이를 비판하는 글을 올렸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는 트럼프 행정부가 아니라 오바마 행정부때 벌어진 일이라고 지적하고, 특히 오바마 대통령은 선거 전인 9월에 미 연방수사국(FBI)으로부터 보고를 들었다며 왜 그때 아무런 행동도 하지 않았느냐고 반문했습니다.


러시아 외상 "미러회담의 이상적 성과는 대화재개"

러시아의 라브로프 외상은 오는 16일 열리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정상회담을 앞두고 러시아 국영텔레비전인 RT에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 미국인 앵커, 래리 킹 씨의 인터뷰에 응했습니다.

인터뷰에서 라브로프 외상은 미러정상회담에 대해, "이상적인 성과는 국제사회와 양국의 이익을 위해 쌍방이 협력할 수 있도록 모든 문제의 대화 채널을 다시 열기로 합의하는 것"이라고 밝혀, 핵군축 문제를 비롯해, 관계악화로 두절된 테러대책, 에너지 문제 등과 관련한 대화 시작에 합의하고 싶다는 생각을 시사했습니다.

또, 미국 대통령선거에서 사이버공격 등으로 러시아가 개입했다는 이른바 러시아 의혹과 관련해, "이 문제에 대해서도 논의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러시아 의혹과 관련해서는 미국에서 러시아군의 정보기관 당국자 등 12명이 기소됐고, 회담에 미칠 영향도 주목을 모았지만, 라브로프 외상은 정상회담에서 러시아 의혹을 포함해 솔직히 의견을 나눔으로써 관계개선을 꾀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나타냈습니다.


 





"러, 美와 북극 자원 개발 협의 준비돼 있다"

러시아는 북극 지질 자원 개발과 관련해 미국과 협의할 준비가 돼 있다고 예브게니 루키야노프 러시아연방안전보장회의 부의장이 전했다.

 

루키야노프 부의장은 상트페테트부르크 국제경제포럼 '북극의 경제적 잠재성을 현실화하기 위한 국제 협력' 회의에서 "지구 온난화로 북극 접근이 용이해지면서 북극 개발에 대한 욕구가 높아지고 있다.

그렇지만 자원 개발이 무분별하게 이뤄져서는 안된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어 "빙하가 녹아 북극해로의 접근이 용이해지고 있다. 북극 자원 채굴에 대한 협의점을 찾아야 한다.

러시아는 미국과 이러한 북극 개발과 관련해 협상 할 준비가 돼 있다"고 강조했다

 

 

                                                                              베링 해협 대교

러시아가 오는 2030년까지 베링 해협 해저에 터널을 건설, 유라시아 대륙과 미주 대륙을 철도로 연결한다는 구상을 발표했다

러시아의 TEPR는 TSR를 미국 뉴욕까지 늘리겠다는 구상이다. 총길이는 1만2978㎞인 TSR의 동쪽 끝 노선을 더 연장해 북미(총길이 2만777㎞)까지 잇겠다는 것이다. 관건은 유라시아·미주 대륙을 가르고 있는 베링해협을 어떻게 연결할 것이냐다.

베링해협 양 극단 길이는 88㎞로, 만약 철로를 놓겠다면 다리나 터널이 유력하다고 CNN은 전망했다

현재 아무르~야쿠츠크 본선 공사로 대 공사의 서막을 열었다. 생각보다 성사 가능성이 높은 점은 베링해협의 가운데 섬이 있으며 무엇보다도 깊이가 50m를 넘지 않는 다는 점이다. 애초에 다리를 지을려다가 너무 추워서 터널을 생각할 정도로 지리적 조건은 나쁘지 않다. 언제든지 돈만 넉넉해지면 중국, 러시아, 미국, 캐나다 등의 자본이 몰리면... 다만 최근 몇 년 새 미국 등 서방 국가들과 러시아 간에 긴장 관계가 조성되고 있어 정치적 문제 때문에 쉽지 않을 듯하다

*베링 해협 대교는 베링 해협을 건너게 될 다리다. 중간에 다이오메드 섬이 있기 때문에, 각각의 다리 길이는 자오저우 만 대교 보다 짧다. 그러나 극한적인 기후와 베링 해협의 유빙, 연계 교통망의 부실은 건설을 어렵게하는 요인이다

*다이오메드 제도(영어: Diomede Islands) 또는 그보즈데브 제도(러시아어: Острова Гвоздева 오스트로바 그보즈데바)는 베링 해협의 중간에 있는 제도이다.

                                                                                                        다이오메드 섬

소 다이오메드 섬(Little Diomede Island) 또는 크루젠시테른 섬(러시아어: Остров Крузенштерна 오스트로프 크루젠시테르나)은 미국령이다

대 다이오메드 섬(Big Diomede Island) 또는 라트마노프 섬(러시아어: Остров Ратманова 오스트로프 라트마노파)은 러시아령이다.

다이오메드 제도는 알레스카와 시베리아의 사이에 있는 베링 해협의 가운데 위치하고 있다. 두 개의 섬 사이로 날짜변경선이 지나며 대 다이오메드 섬은 소 다이오메드 섬보다 20시간이 빠르며, 두 섬간의 간격은 약 3km로, 미국과 러시아가 가장 근접한 지역이기도 하다. 1728년에 비투스 베링에 의해 발견되었고 다이오메드로 명명되었다. 1867년에 미국이 알래스카를 매수한 것에 의해 현재의 미국과 러시아의 영역이 확정되었다.

 

  Capitalism  Anti Communism! Democracy Anti Totalitarianism(Dictatorship)!
After the capitalist democracy revolution, liberalism(Civil liberties) and Socialist(social rights, Right to life) coexist (respect) is a free society.  -Freedom Society[Democratization government]"
*Three principles of capitalism:Private property, pursuit of profit, Principle of free market competition Etc
*Three principles of Democracy: government of the people, by the people, for the people Etc

 

러 극동개발부, 2030년도까지 북극해항로 운송량 7천만 톤 이상 기대

2030년도까지 북극해항로를 통과하는 국내 운송량이 연간 5천 1백만 톤을 넘길 수 있다고 키릴 스테파노프 차관의 말을 인용해 극동개발부가 발표했다.

내용에 따르면, "2030년도까지 북극해항로를 통한 러시아 화물운송량이 연간 5천 110만 톤 수준으로 이중 수출물량이 3천만 톤으로 예상된다. 국내 화물운송량과 해외지역 운송량을 합하면 7천만 톤이 넘는 운송량이 기대된다."

스테파노프 차관은 또 올해 7월 1일까지 러시아 정부에 제출 예정인 북극항해로 확정개발모델을 토대로 잠재적 투자가들을 위한 총체적인 상업제안서가 작성 준비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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