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Recent Posts
Recent Comments
Link
관리 메뉴

Asia-Pacific Region Intelligence Center

평창 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일본 대표 선수 결정돼 본문

-미국 언론-/한국 언론

평창 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일본 대표 선수 결정돼

CIA Bear 허관(許灌) 2017. 12. 25. 19:52


한국 평창올림픽에 출전할 피겨 스케이팅 일본 대표 선수가 결정됐습니다. 남자 싱글에서 올림픽 2연패를 노리는 하뉴 유즈루 선수와 여자 싱글에서는 전일본 선수권 4연패를 달성한 미야하라 사토코 선수 등 9명이 선발됐습니다.

일본 스케이트 연맹은 24일 밤, 피겨 스케이팅 최종 대표를 결정하는 전일본 선수권의 모든 경기가 끝난 뒤 선발위원회 등을 개최했습니다.

논의 결과 출전권 3장을 소유하고 있는 남자 싱글에서는 전일본 선수권에서 우승한 우노 쇼마 선수, 2위를 차지한 다나카 게이지 선수 그리고 오른쪽 발목을 다쳐 전일본 선수권 대회에는 불참했지만 실적 등을 바탕으로 하뉴 선수가 뽑혔습니다.

출전권 2장을 소유하고 있는 여자 싱글은 전일본 선수권에서 우승한 미야하라 선수와 전일본 선수권에서 2위를 차지한 사카모토 가오리 선수가 선발됐습니다.

그리고 출전권을 한 장 갖고 있는 아이스댄싱 부문에서는 일본인 어머니와 미국인 아버지를 둔 크리스 리드 선수와 무라모토 가나 선수가 선발됐습니다.

또 출전권 한 장을 갖고 있는 페어 부문에서는 스자키 미우 선수와 기하라 류이치 선수 페어가 선정됐습니다.

이로서 평창 올림픽에 출전하는 피겨 스케이팅 대표 선수는 모두 9명입니다.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