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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민층(서민층)은 핵 실험 행사에 별 관심이 없는 것으로 알려짐 본문
북한 핵 실험은 북한 상류층 가계 권력유지 행사이며 식량난을 겪고 있는 평민층(서민층)은 핵 실험 행사에 별 관심이 없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북한 핵 실험은 미국이나 남한에 대한 군사적 압력이면서도 빈곤층 기아와 평민층 식량난으로 체제유지 성격도 강하다
미국 농무부는 ‘식량안보평가 2016’ 보고서에서 북한 주민 열 명 중 네 명 꼴로 충분한 식량을 섭취하지 못한다고 평가했다
남과 북전쟁이 일어날때 북한 평민층은 남한정부를 도와줄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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