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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이 졸고 있다! 최고 인민 회의의 영상 논란 "편집 실수"? 혹은 "의도적으로"? 김정은 얼굴마담(바지사장)이야 본문

Guide Ear&Bird's Eye/북한[PRK]

김정은이 졸고 있다! 최고 인민 회의의 영상 논란 "편집 실수"? 혹은 "의도적으로"? 김정은 얼굴마담(바지사장)이야

CIA Bear 허관(許灌) 2016. 7. 3. 20:57

 

김정은 국무위원회 위원장이 최고 인민 회의에서 졸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최고 인민 회의의 영상 논란 "편집 실수"? 혹은 "의도적으로"?

북한에서 6 29 열린 최고 인민 회의 모습 보도 한 북한 중앙TV 영상 김정은 국무위원회 위원장이 단상에서 졸고 있는 것으로 보인 모습 비추어졌다.
영상 북한 중앙 TV 이날 오후 10시 15 분쯤 방영 25 분간 편집 녹화. 책상 위의 서류 넘긴 직후 눈을 감고 5초 동안 움직임을 멈춘 김 위원장 모습이 비추어졌다. 잠자는 처럼 보인다 카메라 갑자기 대의원 자리에 촬영 카메라의 위치를 바꾸었다

영상에 대해 7월 1일자 남한 언론들 "편집 실수로 흐른 것 같다"고 보도했다. 다만 검열이 매우 어렵다고 하는 북한 관영 매체에서 최고 지도자 졸음 것으로 보인 영상이 보도되는 것은 극히 이례적이다. 편집하지 않고 의도적으로 "졸음 영상" 흐른 가능성도 부정 할 수 없다.

한국 정보기관 국가정보원 따르면 북한 지난해 4 김 위원장이 열린 회의 장소에서 현영철 인민무력부장 (당시) 졸고 있었다고 '괘씸죄'등에서 공개 처형되었다.
의도 여부 불분명하지만, 이번 문제 영상 김 위원장에게 짓궂은 기록 방영으로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지난달 16일 러시아 모스크바 래디슨 로얄 호텔에서 러시아 국방부가 주관한 제4차 국제안보회의에서 현영철 북한 인민무력부장이 연설하고 있다. (자료사진)

 

북한군 서열 2위인 현영철 인민무력부장이 지난달 30일, 공개 처형됐다고 한국 국가정보원이 밝혔습니다.

또 마원춘 국방위원회 설계국장, 변인선 군 총참모부 작전국장 한광상 노동당 재정경리부장 등 김정은의 측근들도 숙청됐다고 밝혔습니다.

국정원은 13일, 국회 정보위원회에서 비공개로 이 같이 보고했다고 여야 간사들이 전했습니다.

국정원은 현영철 인민무력부장이 군 일꾼대회에서 졸거나 지시를 충실히 이행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평양 순안구역에 있는 사격장에서 수백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고사포로 공개 처형됐다고 보고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국정원은 현영철 인민무력무장이 반역죄로 처형됐다는 첩보도 입수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국정원은 최근 독살설에 휘말린 김정은 국방위 제1위원장의 고모 김경희의 신변에는 이상 징후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김경희의 현재 소재는 파악되지 않고 있지만, 지난 1월 평양에서 치료를 받았다는 첩보를 입수했다고 보고했습니다.

국정원은 현영철의 숙청이 과거 장성택 처형 때와는 달리 당 정치국 결정이나 재판 진행 없이 체포 후 전격적으로 이뤄진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VOA 뉴스

 

한국 정보기관, 북한 인민무력부장 반역죄로 처형됐다고

 

한국의 정보기관은 북한 국방상에 해당하는 현영철 인민무력부장이 지난달 반역죄로 처형됐다는 정보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영철 인민무력부장은 북한인민군 총참모장을 지낸 군의 최고간부 중의 한 사람으로, 지난달 중순에는 러시아의 모스크바를 방문해 쇼이그 국방상과 회담했으며 안전보장에 관한 국제회의에도 참석했습니다.

처형 이유에 대해 국가정보원은 김정은 제1비서의 지시에 따르지 않고 불만을 토로한 것 등이 반역죄로 지적돼 처형됐다는 정보가 있는데 보다 더 분석이 필요하다고 설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국정원이 밝힌 北 현영철 처형 전말…"불경·불충죄"

 

 

 

북한 현영철 인민무력부장이 불경죄로 총살됐다고 13일 국정원이 밝혔다. 국회 김광림 정보위원장과 여야 정보위 간사들은 13일 오전 국회에서 이 같은 내용에 대해 취재진에게 브리핑을 했다. 사진은 2015 4월 24일과 25일 인민군 훈련일꾼 대회에서 눈을 감은 채 고개를 숙이고 있는 현영철 인민무력부장(왼쪽 첫번째)과 황병서 군 총정치국장(가운데), 김정은 국방위 제1위원장(오른쪽)의 모습

국가정보원은 13일 국회 정보위원회에서 현영철 북한 인민무력부장이 전격적으로 숙청된 정황을 보고했다. 현 인민무력부장은 김정은 국방위 제1위원장에 대한 불경·불충죄로 공개 처형됐다고 국정원은 전했다.

아래는 정보위 브리핑을 토대로 재구성한 국정원의 현영철 숙청 관련 보고 내용이다. 

▲북한 인민무력부장 현영철이 4월30일경 비밀리에 숙청됐다. 현영철이 평양 순안구역 소재 강건 종합군관학교 사격장에서 고사총으로 총살됐다는 첩보도 입수됐다. 수백명이 자켜보는 가운데 공개 처형했다는 내용에 무게를 상당히 두고 있다.

현영철 숙청 사유는 첫째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에 대한 불만 표출, 둘째 김정은 제1위원장의 지시의 수차례 불이행과 태만, 셋째 김 제1위원장이 주재한 인민군 훈련일꾼 대회에서 졸고 있는 불충스러운 모습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반역죄로 처형됐다는 첩보도 입수됐다. 

26일 사진에 현영철의 조는 모습이 담겨 있다. 김 제1위원장이 앉아있고, 그 옆에 황병서, 그 옆에 현영철이 앉아있었는데, 눈을 감고 있는 게 보인다. 현영철은 4월 27~28일 진행된 모란봉 악단 공연을 관람했으나, 30일 훈련일꾼대회 기념 촬영에는 불참했고, 이후 공개석상에 모습을 나타내지 않고 있다.

김정은은 모든 간부들의 동향을 모두 일일이 체크한다. 앉아있는 모습까지. 김정은의 핵심 간부에 대한 불신감이 심화하고 있고, 절차를 무시한 채 숙청하는등 공포 통치의 강도가 높아지고 있다. 간부들 사이에서도 내심으로는 김정은의 지도력에 대한 회의적 시각이 확산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현재 정황으로 보면 모반 가능성보다는 불경 및 불충, 이른바 '유일영도 10대 원칙'에 있는 김정은 권위 훼손 3조다. 당 방침과 지시에 대한 집행 태만은 5조, 동상이몽·양봉음위, 즉 겉으로는 모시고 보이지 않는 곳에선 위해하는 게 6조에 해당한다. 구체적인 숙청 사유는 앞으로 좀 더 확인이 필요하다.

현영철의 숙청은 과거 총참모장 이영호가 숙청된 2012년 2월 7일이나, 당 행정부장 장성택이 처형된 2013년 12월 때와 달리 당 정치국의 결정 또는 재판절차 진행여부 발표 없이 체포 후 3일 내에 전격적으로 이뤄진 것이 특징이다.

북한은 최근 6개월 동안 현영철 외에 국방위 설계국장 마원춘, 총 참모부 작전국장 변인선, 당 재정경리부장 한광상 등 김정은을 가까이서 보좌했던 핵심 간부들을 숙청 또는 처벌했다. (연합뉴스)

 

북한 김정은, 집권 후 고위간부 84명 처헝 '공포 정치'

 

북한은 지난 2013년 12월 특별군사재판을 열고 장성택을 사형에 처했다고 발표했다. 당시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에 실린 사진. (자료사진)

북한의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올해 들어서만 고위 관리 15 명을 처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간부들이 정책에 불만을 표하면 이를 권위에 대한 도전으로 간주해서 숙청한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는데요, 전문가들은 이런 공포정치가 김정은 정권의 권력기반을 취약하게 만들 것이라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한국 국가정보원은 최근 열린 한국 국회 정보위원회에서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올해 고위 간부 15 명을 처형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의 제1야당인 새정치민주연합 소속으로 국회 정보위원회 간사인 신경민 의원의 발표 내용입니다.

[녹취: 신경민 의원] “김정은은 이견을 제시할 경우에는 권위 도전으로 간주해서 본보기로 처형으로 대응을 합니다.”

신 의원에 따르면 국정원은 보고를 통해 김 제1위원장이 "이유가 통하지 않고 무조건 관철을 시키는 통치 스타일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국정원은 이와 관련해 한국의 산림청에 해당되는 북한 임업성 부상이 지난 1월 처형됐다며, 김 제1위원장의 무조건적인 산림녹화 지시에 불만을 토로한 게 문제가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탈북자 출신으로 서울의 민간단체인 세계북한연구센터 소장인 안찬일 씨입니다.

[녹취: 안찬일]”산림청 차관의 책임이 아니라 노동당과 김정일의 책임인데, 이제 와서 갑자기 8부능선까지 밀어부친 산을 녹화하라는 것은 신이 와도 할 수 없는 것인데, 이를 책임을 물어 총살하고…”

2월에는 북한의 국가계획위원회 부위원장이 건물 지붕 모양을 바꾸라는 지시에 반대했다가 처형됐습니다. 김 제1위원장은 평양의 ‘과학기술전당’ 건물 지붕을 꽃 모양으로 바꾸라고 지시했는데, 문제점을 제기하다가 처형됐다는 겁니다.

한국의 강인덕 전 통일부 장관입니다.

[녹취: 강인덕]”꽃잎이라는 것은 김일성화, 목련을 말하는데, 지붕이 둥그런 돔인데 이걸 없애고 꽃잎을 만들라고 하면, 완성단계에 있는 것을 갑자기 바꾸라고 하면 되겠습니까, 그러니까 전문가들이 저항했겠지요.”

앞서 김정은 제1위원장을 자주 수행했던 마원춘 국방위원회 설계국 국장도 종적을 감췄습니다.

이어 3월에는 은하수관현악단 감독 등 예술인 4 명을 간첩 혐의로 처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다시 안찬일 소장입니다.

[녹취: 안찬일]”아마 악장으로 알고 있는데, 은하수관현악단의 악장 문현진이라고 헝가리 대회에서 1등 받은 최고의 음악가고, 제2바이올린이스트인 정혜영, 이렇게 4 명이 처형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특히 김정은 정권은 사람들을 모아놓고 기관포로 처형해 공포심을 조성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 제1위원장이 간부들을 처형하는 것은 나이가 어린데다 별다른 준비 없이 권력을 물려받았기 때문이라는 시각이 있습니다. 강인덕 전 한국 통일부 장관입니다.

[녹취: 강인덕]”자기 기반을 구축하지 못한 채 후계자로 등장했기 때문에 불안하고, 간부들이 조금 불만을 제기하면 불경으로 간주하고, 자격지심으로, 권위를 세우기 위해 숙청하며 공포정치를 하는 거지요.”

전문가들은 또 이 같은 처형으로 당, 정, 군 간부들이 김정은 정권에 등을 돌릴 수 있다고 말합니다. 안찬일 소장입니다.

[녹취:안찬일 ]”그동안 정권을 위해 충성해온 고위 간부들이 비참하게 처형되는 것을 볼 때 다른 간부들 마음 속에서는 이미 김정은 정권에 등을 돌렸을 겁니다.”

간부들의 ‘면종복배’ 현상이 한층 심해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면종복배란 권력자 앞에서는 순종하는 척하지만 속으로는 딴 마음을 먹는 것을 의미합니다. 다시 강인덕 전 장관입니다.

[녹취:강인덕 ]”옛날 방식으로 내려 누르면 복종하겠거니, 이런 생각인데, 그렇게 안될 겁니다. 더군다나 군 간부들은 다 외부 정보가 있거든요. 지금은 면종복배를 하지만, 조그만 문제가 생기면 일거에 전 사회에 번질 수 있죠.”

김정은 제1위원장의 `공포정치'는 그가 권력을 잡은 지난 2012년부터 시작됐습니다.

한국 국정원에 따르면 2012년에 고위 간부 12 명을 처형했으며 이듬해인 2013년에는 장성택을 비롯한 10 명, 그리고 지난해 41 명 등 지난 4년 간 모두 84 명을 처형했습니다.

국제사회에서는 공개적인 재판을 거치지 않고 주민들을 처형하는 것은 ‘인권 유린’이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국제 인권단체인 ‘앰네스티 인터내셔널’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북한에서 지난해 외국 영화 시청과 부적절한 성관계 등의 이유로 50 명 이상이 처형됐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북한이 사형 현황을 공개하고 법률을 국제인권법 기준에 맞게 바꿀 것을 촉구했습니다.

한편 북한의 정부기구인 조국통일연구원 박영철 부원장은 최근 평양에서 가진 미국 `CNN방송'과의 인터뷰에서 고위 인사 15 명이 처형됐다는 국정원의 국회 보고를 ‘악의적인 비방’이라며 부인했습니다.

박 부원장은 그러나 “어느 나라에서든 반국가 범죄 행위자를 추적하고 처벌하는 것은 상식적인 일”이라고 말해, 처형이 이뤄지고 있는 사실은 인정했습니다.

VOA뉴스

국정원 "北 간부 사이 김정은 지도력 회의적 시각 확산"

 

최근 북한 고위급 인사에 대한 잇따른 숙청과 관련, "간부들 사이에서도 내심 김정은의 지도력에 대한 회의적 시각이 확산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국정원은 이날 '북한 내부 특이동향' 자료를 통해 현영철 인민무력부장의 총살 첩보를 공개하면서 "김정은의 핵심 간부에 대한 불신감이 심화되면서 절차를 무시한 채 숙청하는 등 공포통치의 정도가 높아지고 있다"며 이같이 전했다.

국정원은 "북한에선 최근 6개월 동안 현영철 외 국방위원회 설계국장 마원춘, 총참모부 작전국장 변인선, 당 재정경리부장 한광상 등 김정은을 가까이 보좌했던 핵심 간부들이 사려져 버렸다"고 밝혔다.

현영철 숙청 사유에 대해서는 ▲ 김정은에 대한 불만 표출 ▲ 김정은 지시 수차례 불이행 혹은 태만 ▲ 김정은 주재 군 훈련일꾼대회(4.24~25)에서 줄고 있는 불충스러운 모습 포착 등을 꼽았다.

국정원은 "(현 부장이) 반역죄로 처형됐다는 첩보도 있다"면서 "현재 정황으로는 모반 가능성보다는 불경 및 불충, 이른바 '유일영도체계 10대 원칙에 있는 김정은 권위훼손(3조), 당 방침 및 지시 집행 태만(5조), 동상이몽 양봉음위(6조)에 해당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국정원은 현 부장 처형 상황과 관련해서는 "평양 순안구역에 위치한 강건종합군관학교 사격장에서 고사총으로 처형했다는 첩보에 의하면 수백 명의 군 장령급 간부들을 참관인으로 동원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또 "현영철의 숙청은 과거 총참모장 이영호 숙청이나 당 행정부장 장성택 처형 때와 달리 당 정치국 결정 또는 재판절차 진행 여부 발표 없이 체포 2~3일 내에 전격적으로 이뤄진 점이 특징"이라며 "그만큼 김정은의 독단성이 심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국정원은 현영철 처형 첩보에도 처형으로 단정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서는 "현영철이 핵심 고위 간부임에도 북한의 공식 발표가 없다는 점, 현영철을 숙청한 이후에도 북한 TV가 반영한 김정은 기록영화에 현영철의 모습이 삭제되지 않은 채 계속 등장하고 있다는 점 때문"이라고 밝혔다. 

국정원의 한 관계자는 김정은의 러시아 방문 불발과 현영철 총살 첩보와의 연관성에 대해서는 "그런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다"면서도 "(그 밖에도) 여러 원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했다고 봐야 한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김정은 러시아 방문시 핵 문제 논의가 부담스럽고. 양자 접촉과 달리 김정은 의전이나 경호 문제도 있었다. 여러 가지를 고려해서 마지막 단계에서 안 가는 것으로 김정은이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연합뉴스)

 

"김정은 권력중독 넘어선 '반사회적 성향'"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북한군 서열 2위인 현영철 인민무력부장에게 반역죄를 씌워 수백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고사포로 공개 처형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그의 현재 심리상태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김 위원장이 이미 '권력중독'을 넘어서 '반사회적 인격장애(사이코패스)' 증상을 보인다는 분석이 나온다.

권력중독과 사이코패스는 둘 다 인격장애라는 측면에서 비슷하다.

그러나 권력장애가 권력을 내려놨을 때의 허망함이나 금단증상, 더 큰 권력을 차지하려는 욕망 등의 인간적 감정이 교차하는 것과 달리 사이코패스는 이런 감정없이 말 그대로 반사회적 행동을 하는 성격을 가진 경우로 한정된다.

특히 사이코패스는 사회적 규범을 지키지 않으면서 자신의 이익을 위해 충동적이고 공격적인 성향을 보인다. 의학적으로 이 질환은 진단과 치료가 어렵고 그대로 놔두면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한 대형 범죄나 사건으로 비화하는 게 특징이다.

임명호 단국대 심리학과 교수(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는 "그동안 언론에 보도된 정신적 상태로 추론해볼 때 (김 위원장은) 권력중독을 이미 넘어서 반사회적 성향 내지는 사이코패스 증상이 발현되는 것으로 보인다"면서 "이런 상태가 그대로 지속된다면 향후에는 사이코패스 증상이 좀 더 심해질 수 있다"고 진단했다.

김 위원장이 이미 어릴 때부터 성격 형성 측면에서 사이코패스 성향이 있었다는 분석도 있다. 이런 분석은 일반적인 경우와 달랐던 김 위원장의 출생과 형제들과의 치열했던 성장과정, 권력 암투 등에 그 근거를 두고 있다.

권준수 서울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는 "젊은 나이에 권좌에 오르다보니 심리적 불안감 때문에 사이코패스 성향의 공포정치를 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면서 "여기에는 (김 위원장의) 출생에서 성장기에 형성되는 환경적, 유전적 성향에다 권력을 지키기 위한 치밀한 전략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연합뉴스)

 

12월 19일 김정일 국방위원장 사망 이전 10월 1일 중국 국제언론이 공개한 북한 평민층 식량위기(영양실조) 사진이다

1990년대 초 북한의 배고픈 사람들(식량난과 기아위기 주민들)이 1990년대  초반 420만명, 1990년 중반 700만명이었고  긴 식량 위기의 10 년 후, 2007 년까지 북한  전체 주민의 33 %, 즉 780만명이 영양실조 상태이다.

북한 평민층 식량난은 아시아지역에서 가장 심각한 지역이다

북한 평민층 식량난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일자리 창출(취업과 돈벌이)이다 일자리 창출(취업과 돈벌이)은 국가사회주의, 군국주의 노선 세습제  좌익군정 국방위원회를 청산하고 인민경제(평민층 주도 경제건설)노선 인민회의제 정부 내각(의회와 내각) 중심으로 권력개편과  개혁개방정책(자유화, 개방화정책)을 추진해야 한다

                                       북한 함경남도 옥수수 밭에 서 있는 영양부족(영양실조) 북한 아동모습(2011년 9월 29일)

 

                       A homeless woman prepares a few shriveled ears of corn for lunch in Hwanghaenam-do, North Korea on September 30, 2011(점심 밥)

 

          Students and volunteers dig a canal on October 1, 2011 in Haeju , capital of Hwanghaenam-do, North Korea.(학생과 주민 자원자들 동원 근로사업)

 

                                        A woman cooks at home on September 29. 2011, in Hwanghaenam-do, North Korea(옥수수 밥을 준비하는 북한 어머니 모습)

 

          A malnourished boy lies on a hospital bed in Haeju, capital of Hwanghaenam-do, North Korea on October 1, 2011.(영양실조로 병원에 누워 있는 소년 모습) 

 

 

                                                     A mother cares for her clinically malnourished child(영양실조로 누워 있는 아동을 간호하는 어머니 모습)

 

  Malnourished infants lie on hospital beds in Haeju, capital of Hwanghaenam-do, North Korea on October 1, 2011(함경남도 해주 병원 입원한 영양실조 북한 아동들 모습)

 

     A boy prepares the soil for crops on a collective farm in Hwanghaenam-do, North Korea, on September 30, 2011(집단농장에서 농작물을 위해 흙을 준비하는 소년모습)

 

 

         Women work on a collective farm in Hwanghaenam-do, North Korea, on September 30, 2011(집단농장에서 일하는 북한 여성들 모습)

 

 

                                        Pak Su Dong, the boss of the collective farm in Hwanghaenam-do, North Korea(집단농장 책임자 박수동씨 모습)

 

 

                                          Jo Tae Kun, a health-care assistant in a small village in Hwanghaenam-do, North Korea(마을 영양사 조태곤씨 모습)

 

 

                         Two North Korean orphans dress to impress a foreign delegation(두 명의 북한 고아들이 외국 파견단 방문용으로 좋은 옷을 입은 모습)

 

자료:중국정부

 

 

 

 

 

 

 

국가사회주의, 군국주의 세습제 좌익군정(국방위원회와 인민군) 얼굴마담(바지사장) 김정은 , 골초(골통) 김정은, 코흘리개(철부지) 김정은, 외세 비밀경찰이 데리고 있는 고양이 김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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