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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날 사랑하지마>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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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날 사랑하지마> 스틸 감독: 이국립 출연: 호가, 서약선, 하경, 임가우, 고미화 外 회수: 총 25회 줄거리: 시한부 인생을 살아가는 한 여자, 자신에게 남은 100일을 그녀는 어떻게 지낼 것인가? 운명의 장난이라고나 할까 대학 졸업식을 하는 그 날, 비양(서약선 분)은 의사로부터 자신이 가족성 유전병에 걸려 곧 죽게 된다는 통보를 받는다. 그제야 비양은 아버지도 이 병으로 죽었다는 것을 알게 되고 어머니가 왜 자신에게 진실을 숨겼는지, 또한 어머니의 엄격함과 냉철함에 대해 이해할 수 없었다. 얼마 남지 않은 생명을 병실에서 지내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들을 하면서 즐겁게 보내겠다고 마음먹은 비양은 상해로 도망을 간다. 상해에 도착한 비양은 많은 것을 경험하며 자신에게 남은 유한한 시간을 즐겁고 보람차게 보낸다. 그러던 중 씩씩하고 명랑한 비양 곁에 일러스트 화가인 '서풍'(호가 분)이 나타난다. 비속에서 처음 만난 서풍과 비양 두 사람은 우정으로 시작해 서로 사랑하는 사이로 발전한다. 하지만 서풍이 생사이별로 인해 큰 상처를 받을 까봐 걱정이 된 비양은 서풍에게 이별을 통보한다. 한편 서풍의 전 여자친구를 찾아가 두 사람이 다시 연인 관계로 돌아가게끔 온갖 방법을 다 한다. 그리고 어느 날, 비양은 갑자기 사라지게 된다. 비양 실종 후 모든 사실을 알게 된 서풍은 최선을 다해 비양을 찾아 낸다. 그리고 비양은 사랑하는 애인인 서풍의 애절한 부탁으로 결국 치료를 받기로 마음을 고친다. 모든 사람들이 비양의 수술이 성공적인 것으로 알고 있을 때 서풍은 비양이 언젠가는 죽게 된다는 사실에 스스로 아픔을 견디고 있다. 그러던 중 서풍은 비양에게 청혼을 하며 그녀를 위해 공주식 결혼식을 준비한다. 그리고 서풍은 비양을 데리고 샹그릴라로 향하는 기차에 몸을 실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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