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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머 英 총리 사임 표명, 차기 총리에 버넘 하원의원 가능성 높아
CIA Bear 허관(許灌) 2026. 6. 28. 07:17
스타머 영국 총리가 22일 총리 관저 앞에서 사임 의사를 표명하고, 오는 7월 9일부터 당대표 선거 후보 등록을 접수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당내에서 후임 당대표 선출 절차가 진행됩니다.
이와 관련해 차기 총리 후보로 거론된 버넘 하원의원은 22일 자신의 SNS에서, 스타머 총리의 사임 결정에 대해 "그의 결정은 이행의 시작이다"라고 한 뒤, "나는 그 과정의 일환으로 입후보할 것"이라며 당대표 선거에 입후보 할 의향을 밝혔습니다.
버넘 씨는 지난 2001년부터 16년간 하원의원을 지냈으며 한때, 보건장관 등도 역임한 바 있습니다. 지난 2017년 맨체스터 시장에 취임해 높은 평가를 받아 '북부의 왕'으로 불리는 등 지명도를 올려, 지난주 의회 하원 보궐선거에서 당선해 국정에 복귀했습니다.
노동당에서는 지난달 지방선거에서 크게 패한 후, 스타머 총리에 대한 사임 압력이 커졌고, 보건장관을 사임한 스트리팅 씨가 당대표 선거에 의욕을 나타냈었지만, 22일 버넘 씨를 지지하며, 자신은 입후보하지 않겠다는 생각을 나타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영국의 여러 미디어는 버넘 씨가 차기 총리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오늘날 부자는 재산세가 아닌 소득세입니다 각국 정부도 국가 재정 경제정책을 소득세에 중점을 두어야 합니다
오늘날 가장 존경 받아야 분들은 소득세를 많이 내는 분들입니다 소득세는 개인이나 기업, 공공단체 등 연간 실적(소득)입니다
실적(소득)이 좋아야 신용평가도 좋습니다(개인이나 기업등은 신용평가에서 AA 등급이 돼야 합니다)
영국의 1인당 국민소득(GDP)는 2024년 기준 약 $51,075달러 수준입니
노동을 존중돼야 노농(勞農) 계층의 이익을 대변할 수 있으며 오늘날 소득세를 가장 많이 지불하는 임금 근로자 지위와 역할을 중요시 할 수 있습니다
1인당 국민소득이 1만달러 이상인 높은 소비사회 자본주의에서는 소비는 투자라는 경제원칙이 적용되는 사회입니다
소비는 투자입니다 소비는 국민소득에서 볼때 주입(注入)이며 장기적으로 국민소득 증가를 가져옵니다
소비는 국민소득의 순기능으로 소비가 활성화가 돼야 국가나 개인이 경제적으로 윤택(부유)할 수 있습니다
경제는 자본주의이며, 정치는 민주주의입니다
민주주의 반대는 공산주의가 아닌 독재주의(전체주의)이며, 자본주의 반대는 공산주의입니다.
자본주의민주주의 혁명 이후 자유주의(자유권)와 사회주의(사회권=생존권) 공존(존중) 자유사회(민주국가)입니다.
민주국가의 경제 토대는 자본주의이며 정치 토대는 민주주의입니다.
민주국가는 자본주의민주주의 혁명 후 자유민주주의 세력과 사회민주주의 세력의 연합정부입니다
자본주의 경제가 잘 가동되고, 민주주의 정치가 잘 운영되는 국가는 선진국입니다.
英國基於三民主義,為民有、民治、民享之立憲君主國.
經濟是資本主義, 政治是民主主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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